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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나올 때마다 사모으는 시리즈입니다. 남주랑 세이지랑 묘한 분위기로 말하고 있는데 냅다 기막힌 얼굴 묘사를 해버리는 여주로 시작하는 16권이었습니다. 여주 정말 대단하고 귀엽고 멋있네요. 이번에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17권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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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6권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두 사람의 거리감 속에서, 남들의 눈을 피해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스킨십과 무심코 던지는 카나토 선배의 한마디에 완전히 넘어가버리는 가나데의 풋풋한 갭 모에가 독보적인 몰입감을 안겨줍니다. 오직 가나데 앞에서만 드러내는 카나토 선배의 무방비하고 독점욕 어린 반응들이 심장을 가슴 아릴 정도로 기분 좋게 조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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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6권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보고있는 작품인데 검색하다가 곧 완결이라는 소식을 봐버렸어요..! 뭔가 빨리 주인공들의 결말을 보고싶으면서도 아쉬운 마음… 그림체가 너무 취향인 작품이라 나중에 실물책도 구매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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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 KARIN ANZAI 작가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6권> 리뷰입니다. 저 친구 자식 뭐야...? 하며 화내고 있는데 치켄은 좋게 해석해주고 있어서 역시 여주의 긍정 면모는 놀랍구나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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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카나토"를 돌려주세요――.」 얼굴을 밝히는 여고생 사나는 최애 카나토 선배와 함께 학교 공식 계정의 「운영자」로 활약 중. 연인이 된 후로 선배는 달콤한 데다 점점 더 공급 과다! 그러던 때에 카나토 선배의 과거 인연의 상대가 나타나는데…?! 과거 최고의 위기 도래?! 카나토 선배의 넘치는 사랑이 감동의 눈물을 자극♡♡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88226167> 카나토가 조금씩 본인을 찾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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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도 여자 주인공이랑 같이 카나 토선배를 의심했습니다. 아니 그럴게 카나 토선배가 굉장히 익숙하게 여주의 몸을 만져서 저도 이 자식 경험이 있는 것 같은데라고 생각을 했는데 알고 보니까 동정이라니 아주 아주 더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번에 작가님 이 동인지를 냈던데 그것도 한국의 정식 발매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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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N ANZAI 작가님의작품얼굴만으론좋아할수없어요입니다.이제슬슬결말이보이는것같습니다.일본에서는이미완결이난걸로알고있는데얼른한국에도완결권이정발되었으면좋겠습니다.재미있게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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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6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6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점점 가까워지는 주연 커플이 보기가 좋네요. 서브커플 이야기도 재미있구요 작화도 이쁘고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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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이 카린의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6권 리뷰입니다. 이리나미와 부딪힘이 있긴 했으나... 결국 카나토와 이리나미는 서로를 좋은 친구로 생각했지만 소통이 잘 안 된거였네요. 답답했던 부분을 사나가 짚어서 풀어줬기에 마음이 좋아졌습니다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