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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별의 먼지다 | 위베르 리브스 지음 | 열림원 ▪️ ▫️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천체물리학자 위베르 리브스의 손녀에게 들려주는 다정한 우주 수업 ▫️ ”그래, 놀라운 일들이 생겨나는 우주에 너와 내가 살고 있지. 그냥 생명체만 생긴 것이 아니라 모차르트의 음악이 태어났고 베를렌의 시가 탄생했단다.“ ▫️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관람과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호의 소식으로 우주에 호기심이 생긴 아이에게 우주의 탄생과 별의 생성과 소멸 등 과학적 사실을 재미있게 다정히 전달하고, 아이와 함께 삶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과학적 사실을 앎에서 그치지 않고 감동과 우주 먼지들에게 끝을 알지만 가치를 찾는 삶을 고찰케 한다 ▫️ “문학작품이 그러하듯이 인생의 비밀에 대해 호기심을 품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안기는 책이 되길 바란다 _11. “ ▫️ ✔️KAIST 교수 정재승 추천 "저 멀리 있는 별을 바라보던 눈이 자기 자신을 향하게 되는 순간, 과학은 지식의 영역을 넘어 삶의 태도가 된다.“ 🪐 - 원자들은 각자 특유의 빛을 뽑아내. 수소는 주로 붉은색, 소듐은 노란색, 수은은 보릿빛이 도는 색깔을 만든단다. 그런 색깔 덕분에 어떤 원자인지 알아낼 수 있는 거야. 원자가 어디에 있든지 색이 달라지는 일은 없어. 그게 지구든 지구 밖이든 우주의 끝이든 말이야. - 망원경이며 천체학 덕분에 아주 멀리 있는 별이라 할지라도 우리와 깊은 관계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 말이다. - 사람들이 생각하는 어떤 이론은 범위가 정해진 일정한 시간 내, 그리고 인간 과학의 범위 안에서만 설득력이 있다는 걸 명심하렴. -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큰 공간, 아니 어쩌면 끝이 없을 그런 공간에서 140억 년 전부터 우주가 살아오고 있잖니. 태양, 우리의 존재, 네 고양이의 삶…… 이 모든 것은 우주라는 대서사시의 짧은 일화일 뿐이야. 서로 연관이 되었거나 동시에 일어나는 수많은 사건들이 미래로 가는 우주의 발전에 영향을 준단다. #우리는별의먼지다 #위베르리비스 #열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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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있는 별을 바라보던 눈이 자기 자신을 향하게 되는 순간, 과학은 지식의 영역을 넘어 삶의 태도가 된다. 천재물리학자 위베르의 다정한 우주 수업 [ 우리는 별의 먼지다 ] 위베르 리브스 지음 ㅣ 열림원 . 하늘은 펼쳐진 책이다. 당신의 인생에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길잡이가 되어줄 모든 물음들! .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이 책을 참 좋아해 학교에서 어디서든 틈틈이 읽는다며 며칠간 책가방에서 떠나지 않았던 책입니다^^ 과학이라고 하면 무거운 느낌이 들 때도 많았고 천채 물리학은 특히 평소에 접하지 못한 분야였는데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은 친정아버지와 둥이들이 함께 이야기하는 모습을 연상하듯 친근하고 편한 마음이었습니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 신기하게도 힘들고 고민스러운 일이 있을 때마다 '우리는 우주에겐 작은 먼지같은 존재다.' 라는 말로 스스로를 위로하곤 했는데 이 책을 만난 것이 우연인가? 싶을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 생명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너무 협소한 것일 수도 있어. 그럴 가능성은 다분하단다. 그러니 무엇이든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사고와 마음을 갖는 건 중요하단다. ' 오랜 시간동안 굳어온 생각들과 판단들이 뒤덮인 것들 속에서 내 생각이 옳지 않을 수 있음을 한 페이지페이지 넘길 때마다 단순히 우주의 지식에 대해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와 시선을 재정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작은 일들에 일희일비하는 우리는 광활한 우주 안에 있는 먼지 같은 존재이고 그럼 작은 것들에 흔들리지 않고 단단한 마음으로 살아가도 온 우주는 우리를 응원해 줄 거라는 생각이 들어 따뜻한 마음으로 마지막 페이지를 닫았습니다. '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단다. 그건 바로 과거의 역사가 있는 우주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거야. ' 많은 분들이 함께 읽고 힐링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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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고 팍팍한 일상을 살다보면, 문득 세상속에서 내 존재가 한 점 먼지처럼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읽기 좋은 책, 천체물리학자 위베르 리브스의 <우리는 별의 먼지다>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복잡한 수식으로 우주를 설명하는 딱딱한 과학서가 아닙니다. 할아버지가 손녀와 밤마실을 거닐며 들려주는 다정한 대화 형식이라 아주 쉽게 읽을 수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엔는 우주의 나이부터 최근 화제인 암흑물질, 멀티버스 등 우주의 방대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이런 지적인 산책을 하다 보면 놀라운 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우리 몸을 이루는원소들이 수십억년 전 소멸한 별에서 왔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138억년 우주의 역사름 담고 있다니, 감탄이 밀려옵니다.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어렵다고 느끼신 분 들이나 청소년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알기 쉬운 언어로 우주의 모든 것은 담아낸 아름다운 우주 에세이 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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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손녀에게 들려주는 다정한 우주 이야기 누구나 한번쯤 해보았을 우주를 향한 질문에 할아버지가 다정한 목소리로 천천히 답해준다. 별은 어떻게 태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그리고 그 끝이 어떻게 ‘우리’로 이어졌는지 만약 하늘에 별이 없었다면 우리도 존재하지 않았을 거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끝을 모르는 우주 안에서 ‘나’라는 존재는 정말 찰나의 순간을 사는 아주 미미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였을까, 큰 문제처럼 날 괴롭히던 것들이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거대한 건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 순간, 조금은 위로를 받았다. 이렇게 작은 존재라면 조금 더 용기를 내며 살아도 되지 않을까. 내가 한 발짝 더 나아간다고 해서 세상이 크게 흔들리거나 잘못되지는 않을 테니까. 어렵게 느껴졌던 우주의 이야기가 이번만큼은 따뜻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우주는 멀리 있는 게 아니었다. 이미 우리와 닿아 있는 이야기였다. - 책 내용 중 일부 - 만일 하늘에 별이 없었다면 넌 존재하지 않았을 거야. -19p - 140억 년 전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건 아니란다. 그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없을 뿐이지. 그 차이점은 아주 중요해. 빅뱅은 바로 우리가 과거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에 지평선을 그었다고 할 수 있지. -78p - 그래, 놀라운 일들이 생겨나는 우주에 너와 내가 살고 있지. 그냥 생명체만 생긴 것이 아니라 모차르트의 음악이 태어났고 베를렌의 시가 탄생했단다. - 127p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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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별의 먼지다. 위베르 리브스 지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은 할아버지와 손녀가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대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과학적 사실을 근거로 하여 인간의 탄생부터 경이로움까지 다룬다. “우리는 모두 별의 먼지란다.”라는 말을 건네며 인간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p7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이 모든 설명이 손녀의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왜 우리는 존재하나요?” “우주에는 우리밖에 없나요?” 처음에는 단순해 보이는 질문이 점점 방향을 바꾼다. 별까지의 거리를 묻는 질문은 자기 존재의 기원을 묻는 질문으로 우주의 구조를 이해하려는 호기심을 삶의 의미를 묻는 사유로 확정된다. 이 책을 손녀의 입장에서 같이 질문하고 공감하면 과학적 지식을 그냥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의 가지는 구조적 변화로 인해 다른 경험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면 우주의 세계가 한눈에 들어와 버리는 것을 느껴질 것이다. 손녀의 질문 하나하나가 흥미로웠고 그 질문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에 계속해서 새로운 일이 벌어지고 또 다른 일들이 존재하며 그 영향으로 우주의 이야기도 변해갈 것이다. 우리가 겪고 있는 환경문제도 세계적인 현상일 수 있다. 지식을 제대로 잘 활용하여 문제를 풀어나가야만 살아가는 터전이 계속 유지될 것이다. 우리가 어떻게 질문하고 생각하고 행동해가는 것에 따라 모든 존재의 가치가 이루어질 것이다. 다정한 우주에 대한 질문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우리는별의먼지다. #위베르리브스 #열림원 @yolim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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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국민 천체물리학자 위베르 리브스가 손녀에게 들려주는 다정한 우주 이야기. 딱딱하고 지루한 천문학 소개가 아니라 한번쯤은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변들이라 굉장히 쉽고 흥미롭게 천문학을 접할 수 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겸손함, 미지의 영역에 대한 지적 호기심, 과거를 바라보는 즐거움. 이 모든 것이 다 천문학의 매력이다. 우주는 24%의 암흑 물질과 72%의 암흑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가 아는 물질은 고작 4%에 불과하다. 모르는 것이 더 많기에 내일 당장 새로운 비밀이 밝혀질 수도 있다는 것이 천문학이 가진 낭만이다. 이미 사라졌을지도 모를 별의 반짝임을 지금 바라보며, 그 별들의 먼지가 나를 구성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우주의 경이로움에 다시 한번 놀란다. 인간은 직립 보행을 할 수 있고, 고개를 들어 언제든 하늘을 바라볼 수 있다.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잊지 말라는 우주의 작은 신호일지도.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 의견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