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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용궁 공주 시리즈를 좋아해서 다 있는데 솜사탕이 색상 때문인지 몽글몽글하고 가장 예쁩니다. 색상이 정말 영롱해서 아이가 푹 빠졌어요. 덕분에 편의점에서 솜사탕도 사먹었네요. 작가님 그림책은 스토리가 참 재미있어요. 한동안은 밤마다 읽어달라고 해서 혼났습니다. 콧노래 부르면서 따라그리기도 하는 장면이에요.😂😂 아이에게 이런 즐거움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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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고 작가님 특유의 그림이 너무 예뻐요. 이번 그림책도 세밀하게 작업하신게 손그림 공이 물씬 느껴집니다. 그리고 너구리가 솜사탕 씻어서 사라지는 부분이 너무 재밌어요. 알다시피 예전에 엄청 화제된 너구리 영상. 그걸 놓치지 않고 이렇게 그림책에 재미난 발상으로 집어넣으시다니! 조카에게 선물해주니 너무 재밌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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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모형 바코드부터 눈에 띔. 솜사탕을 만드는 이가 솜사탕과 비슷한 이미지인 양이라는 점에서 평소 관찰력이 예사롭지 않음을 알 수 있음. 너구리 특유의 손비빔을 잘 씻는 습관으로, 해파리 특유의 우산 모양을 공기 주머니로 표현하여 둘의 조합시킨 게 해리포터에서도 맛보지 못한 상상적 유희를 즐길 수 있음. 지금까지 나온 다섯 작품 모두 전반적으로 함께 나누고 어려움을 모른 척 하지 않는 마음씨가 돋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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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양 몽글이가 솜사탕을 만들어요. 그런데 불어온 바람에 그만 완성된 솜사탕이 날아가고 말죠. 솜사탕은 너구리에게로 또 용궁으로 날아갑니다. 몽글몽글 솜사탕이 날아간 곳마다 벌어지는 재미난 이야기. 재미를 따라가며 솜사탕의 과학과 동물의 습성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솜사탕이 물에 닿으면 사라지는 모습처럼, 아이들은 이야기 속 장면을 통해 자연스럽게 원리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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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작가님의 용궁공주 책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출간되자마자 조카 선물용으로도 구매했어요!이번엔 화사한 솜사탕 표지가 반겨주는 것 보니까 지금 봄에 읽기 좋은 책이네요. 선물한 조카에게 어떠냐고 물어보니 너구리의 행동이 너무 귀엽다고 하네용^^전체적으로 화사한 색감에 눈을 뗄수 없어요. 이번책도 아기자기해서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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