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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신입부터 베테랑까지, 최단 시간에 최대의 성과를 내는 간단한 규칙, 사이타 신지 지음
"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신입부터 베테랑까지, 최단 시간에 최대의 성과를 내는 간단한 규칙, 사이타 신지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인생의 어느 순간,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물음을 가슴 속에 품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왜 저 사람은 저토록 가볍게 성과를 내는데, 나는 이렇게 필사적으로 달려도 따라잡을 수 없는 걸까." 그 물음에 대해 우리는 대부분 같은 답을 내린다. "재능의 차이야." 그리고 그럴 때마다, 조금씩 체념의 층을 영혼 위에
"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신입부터 베테랑까지, 최단 시간에 최대의 성과를 내는 간단한 규칙, 사이타 신지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의 어느 순간,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물음을 가슴 속에 품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왜 저 사람은 저토록 가볍게 성과를 내는데, 나는 이렇게 필사적으로 달려도 따라잡을 수 없는 걸까." 그 물음에 대해 우리는 대부분 같은 답을 내린다. "재능의 차이야." 그리고 그럴 때마다, 조금씩 체념의 층을 영혼 위에 쌓아간다. 하지만 여기서 한 번 멈춰 생각해본다. 정말 그럴까. 재능의 차이가 정말 모든 것을 결정하는 걸까? 키엔스라는 회사는 그 '상식'에 정면으로 이의를 제기한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50%를 넘어 일본을 대표하는 초고수익 기업으로 군림하는 이 조직의 강점의 원천은, 천재들의 집합체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인간의 '약함'을 철저히 인정하고 받아 들이면서도, 누구나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의 힘에 있다. 이 사실은 나에게 하나의 물음을 던졌다. "혹시 우리는, 이길 수 없는 게임의 규칙을 따르며 줄곧 소모되어 온 건 아닐까?" 생각해보면, 우리 대부분은 스스로 게임의 규칙을 설계한 적이 없다. 주어진 환경 안에서, 주어진 평가 기준 안에서, 그 기준에 맞는 사람 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싸워왔다. 그 게임판 자체를 의심하는 것조차 허락받지 못한 채로. 키엔스는 바로 그 게임 판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것이 진짜 승리의 전략임을 보여준다.

저자 사이타 신지 씨의 커리어는 화려한 것과는 거리가 먼 출발이었다. 채용 시험에서 불합격을 경험하고, 입사 후에는 동기 중 최하위.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조차 버거워하던 한 청년이, 훗날 키엔스 사상 최초의 3기 연속을 포함해 5번의 영업 성적 전사 1위라는 '전설'을 세우기에 이르렀다. 그 궤적은, 재능론에 대한 가장 강력한 반증이다. 그의 변화를 이끈 키엔스의 사상은 성약설이라는 개념으로 집약된다. 인간이란 본래 의지가 약하고, 쉬운 방향으로 흐르기 쉬운 생물이라는 냉철한 인간관이다. 많은 조직이 정신론이나 근성론으로 사람을 움직이 려 할 때, 키엔스는 그런 모호한 노력에 대한 의존을 거부했다. 대신, 인간이 약하더라도, 흔들리더라도, 지쳐 있더라도, 자연스럽게 올바른 행동으로 이끌리는 '구조'를 철저하게 설계했다.

매일 반복하는 롤플레이 연습, 방문 전후에 작성하는 외출 보고서, 행동량 자체를 KPI로 평가하는 성과 측정 시스템 이것들은 얼핏 보면 답답한 관리 체계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본질은 다르다. 이것들은 인간의 약함을 벌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약함을 보완하고, 누구나 높은 수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정 부목' 인 것이다. 깊이 생각하게 된 것은, 우리 대부분이 '자신의 의지력'을 과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내일부터 하겠다"고 몇 번이나 다짐하고, 몇 번이나 배신해왔던가. 키엔스는 그런 우리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의지에 의존하는 것을 포기한 채, 행동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환경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했다. 이것이야말로 평범한 사람을 천재로 만드는 유일한 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이 사상이 결코 개인을 부정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히려 반대다. 인간의 약함을 솔직하게 인정함으로써, 그 약함을 스스로 책망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어 낸다. 자책이 아닌 설계. 의지가 아닌 시스템. 이 전환이야말로, 키엔스식 사고방식의 핵심이다.

그러나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버린다면, 키엔스는 그저 냉철한 기계적 조직에 불과하다. 저자는 이 합리적인 시스템 위에 인간적인 온기(사랑받는 힘)를 융합시킨 데 있다. 사랑받는 힘이란, 단순히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단기간에 상대방으로 하여금 "이 사람은 믿을 수 있다", "이 사람에게서 사고 싶다" 고 느끼게 만들기 위한, 의도적이고 재현 가능한 기술이다. 그 예로 자리 배치의 경우, 상담 자리에서 정면이 아닌 옆에 앉아 같은 자료를 함께 들여다본다. 이것은 심리적 구도가 '대립'에서 '공동 작업'으로 변하게 한다. 다른 예로 손글씨 메모 를 들 수 있다. 자료를 보낼 때 손으로 쓴 한마디를 함께 첨부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수많은 사람 중 한 사람에서, 특별한 한사람'으로 각인되게 할 수 있다. 이외 여러가지 사례를 볼 수 있다. 어느 것이나 작은 것이다. 그러나 이런 '작은 보통'의 축적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지닌다. 내가 이 '사랑받는 힘'이라는 개념을 접했을 때, 깨달은 것이 있다. 우리는 종종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을 타고난 카리스마나 천성적인 화술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르다. 그것 역시 분해하고,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기술' 인 것이다. 사이타 씨는 커뮤 니케이션에 강한 콤플렉스를 안고 있으면서도, 그 기술을 하나하나 습득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갔다. 저자가 전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냉철한 시스템이라는 뼈대 위에, 인간적인 온기라는 살을 입히는 것. 이 두 바퀴가 맞물려 돌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재능'이라는 불확실한 신화를 넘어설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내 안에 남은 것은 일종의 조용한 흥분이었다. 오랜만에 느끼는, 손에 잡힐 듯한 희망이었다. 키엔스의 구조를 그대로 자신의 직장에 들여오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업종도, 환경도, 문화도 다르다. 그러나 그 근저에 있는 원리원칙은 보편적이다. "인간의 약함을 인정하고, 구조로 보완한다" 합리성 위에 인간적 온기를 더한다" 어떤 일에도, 어떤 인간관계에도 응용할 수 있다. 돌이켜보면, 우리가 "재능이 없다" 고 느꼈던 순간의 많은 경우는, 사실 구조가 없었던" 순간이 아니었을까. 올바른 틀도 없고, 돌아보는 습관도 없고, 행동의 기록도 없이, 그저 무작정 노력을 거듭해왔다. 그것은 지도도 나침반도 없이 망망대해를 헤엄치는 것과 같다. 저자는 그 나침반을 건네준다. 재능이라는 불확실한 별이 아닌, 누구의 손에도 닿을 수 있는 구조라는 확실한 이정표다.





이달의 사락 p****r 2026.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열심히 일하지 말고, 낭비를 없애라"'키엔스(KEYENCE)'라는 이름을 들으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압도적인 영업력입니다. 그래서 이 책 역시 뛰어난 영업사원이 되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제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이 책은 영업 기술을 이
"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열심히 일하지 말고, 낭비를 없애라"


'키엔스(KEYENCE)'라는 이름을 들으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압도적인 영업력입니다. 그래서 이 책 역시 뛰어난 영업사원이 되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제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이 책은 영업 기술을 이야기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성과를 만드는 일하는 방식'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하나의 철학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낭비를 없애라."

키엔스는 '일을 더 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더 부지런해지고, 더 오래 일하고, 더 많은 노력을 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는 조금 다릅니다.


목차만 보아도 독특한 제목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 손목시계는 차지 않는다.

  • 메일은 10초 이내로 끝낸다.

  • 숙제는 가져가지 않는다.

  • 회사에서 5분 이내에 거주한다.

  • 상사도 고객이라고 생각하라.

  • 질보다 양으로 성공 경험을 쌓는다.


처음에는 해당 내용들이 다소 극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읽다 보면 이 모든 내용이 하나의 원칙으로 연결됩니다.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면 기준이 달라진다는 의미


손목시계에 관한 이야기는 참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일반적인 비즈니스 책이라면 좋은 시계가 신뢰를 준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오히려 손목시계를 차지 않는 것이 더 좋은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왜일까요?

기준이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가'가 아니라 '상대방이 어떻게 느끼는가'이기 때문입니다.

비싼 시계가 고객에게 거리감을 줄 수도 있고, 불필요한 인상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키엔스는 모든 행동의 기준을 자기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둡니다.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낭비를 없애라



'메일은 10초 안에 끝낸다.'

처음에는 과장처럼 들렸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의 핵심은 메일을 대충 쓰라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은 긴 이메일보다 빠른 답변에서 신뢰를 느끼기 때문에 이것에 촛점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숙제는 가져가지 않는다'는 원칙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능하면 고객 앞에서 해결하고, 어렵다면 바로 전화해 처리합니다.

미루지 않는 것 자체가 서비스라는 철학입니다.



또한 회사에서 5분 거리에 사는 것을 권하는 이유도 단순합니다.

통근 시간을 줄여 체력과 집중력을 확보하고, 그 시간을 더 가치 있는 일에 쓰라는 것입니다.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빼앗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

이것이 키엔스가 말하는 생산성이었습니다.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시스템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키엔스가 천재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평범한 사람도 일정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업무를 시스템화합니다.


질문하는 순서도 정하고,

자료를 준비하는 방법도 정하고,

목표를 세분화하는 방법도 정하고,

부하를 성장시키는 방식까지 표준화합니다.


그래서 성과는 개인의 감각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시스템이 됩니다.





영업책이 아니라 모든 직장인을 위한 책


물론 사례는 대부분 영업 현장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회계, 인사, 기획, 총무, 개발 등 어떤 직무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사도 고객이라는 관점,

작은 성공 경험을 반복하는 방법,

업무를 미루지 않는 습관,

상대방 중심으로 생각하는 태도는 직무를 가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영업을 잘하는 법'보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를 배우는 책에 더 가깝습니다.


《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는 화려한 성공담을 들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대신 작은 습관 하나, 업무 방식 하나, 사고방식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성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손목시계는 차지 않는다.'

'메일은 10초 안에 끝낸다.'

'숙제는 가져가지 않는다.'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책을 덮고 나면 그 문장들이 모두 하나의 메시지로 이어집니다.

성과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낭비를 줄이고 고객에게 집중하는 사람에게 온다는 것.


이 책은 영업 기술서의 외형을 갖고 있지만, 실제로는 생산성, 시간 관리, 커뮤니케이션, 리더십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엮어낸 '일하는 방식'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m******3 202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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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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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신입부터 베테랑까지, 최단 시간에 최대의 성과를 내는 간단한 규칙이라는부제가 달린 이 책은, '전설의 영업 사원이 만들어낸'일은 물론 인생까지 잘 풀리는 41가지 비결'을 담고 있습니다.최단 시간 내에 성과를 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인간은 태어났을 때부터 영업사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표적을 정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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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신입부터 베테랑까지, 최단 시간에 최대의 성과를 내는 간단한 규칙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전설의 영업 사원이 만들어낸

'일은 물론 인생까지 잘 풀리는 41가지 비결'을 담고 있습니다.


최단 시간 내에 성과를 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인간은 태어났을 때부터 영업사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표적을 정한 연습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작정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이 쳐내야 하는 공 하나하나를

분류하여 각각 치는 방식에 따라 연습이 필요하다고 알려줍니다.


상대방의 말문과 마음을 열어주는 마법의 질문은 무엇일까요?

이는 대답하기 쉬운 질문부터 시작하는 것이 요령이라고 합니다.

큰 범위의 질문부터 서서히 핵심으로 파고들기에 대한 기술과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되기 위한 4단계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이제 실천은 제 차례이겠지요?


#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사이타 신지

#강모희

#지상사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c******5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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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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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의 초우량 기업 키엔스의 독보적인 성장 공식과 일하는 문화를 아주 사실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평소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는 기업의 내부 시스템이 궁금하셨던 분들에 유용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키엔스가 고수익을 유지하는 비결로 철저한 '부가가치 창출'과 '시간 관리'를 꼽습니다. 모든 행동의 기준을 생산성에 두고 움직이는 조직 문화가 매우 밀정하게 묘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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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의 초우량 기업 키엔스의 독보적인 성장 공식과 일하는 문화를 아주 사실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평소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는 기업의 내부 시스템이 궁금하셨던 분들에 유용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키엔스가 고수익을 유지하는 비결로 철저한 '부가가치 창출'과 '시간 관리'를 꼽습니다. 모든 행동의 기준을 생산성에 두고 움직이는 조직 문화가 매우 밀정하게 묘사되어 있어요. 직원의 행동 하나하나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데이터로 증명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구조가 탄탄하게 잡혀 있습니다. 회의나 보고서 작성조차 형식적인 절차를 과감히 생략하고 핵심에만 집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특히 영업직군에서 최단 시간에 최대의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구체적인 비결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무작정 열심히 발로 뛰는 영업이 아니라, 고객의 잠재적인 요구를 미리 파악하고 과학적인 인과관계에 따라 접근하는 방식이에요. 영업사원 개진의 역량에만 의존하지 않고 시스템 전체가 표준화된 매뉴얼에 따라 움직인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이런 구조 덕분에 신입 사원도 빠르게 베테랑 수준의 성과를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러한 강렬한 비결들을 접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영업직군에 있으면서 최단 시간에 최대의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비결을 통해서 나 또한 사람을 대하는 데 있어 그리고 일을 대하는 데 있어 조금은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어요. 단순히 눈앞의 실적에 연연하기보다, 상대방에게 진짜 필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한 단계 높은 차원에서 고민하게 만듭니다. 일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완전히 새로워지는 걸 체감할 수 있었거든요.



책 속에 담긴 키엔스의 철학은 평소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쯤 읽어보셨으면 하는 도서예요.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싶은 직장인이나 조직의 체질 개선을 원하는 관리자분들이 읽어보시면 참 좋을 듯 합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비즈니스의 본질을 꿰뚫는 예리한 시선과 마주할 수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일에 있어 명확한 기준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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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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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한 이유 및 기대]첫 출근을 앞두고 있다. 영업직과 무관한 내가 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하나다. 나 자신을 회사에 영업해온 구직 과정 — 퍼스널 브랜딩, 자기소개서, 면접 — 이 모두 저자가 말하는 '사랑받는 기술'의 연장선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기업의 본질이 결국 영업 구조라는 점에서, 센스 있는 신입사원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이 무관하지 않다고 판단했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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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한 이유 및 기대]

첫 출근을 앞두고 있다. 영업직과 무관한 내가 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하나다. 나 자신을 회사에 영업해온 구직 과정 — 퍼스널 브랜딩, 자기소개서, 면접 — 이 모두 저자가 말하는 '사랑받는 기술'의 연장선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기업의 본질이 결국 영업 구조라는 점에서, 센스 있는 신입사원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이 무관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일 잘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저자는 상품의 장점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이 상품을 좋아하는지를 전달하라고 말한다. 마케팅과 사업기획을 앞두고 있는 나에게는 이 문장이 가장 먼저 와닿았다. 입사지원서를 쓸 때 이미 이 회사에 다니고 있다고 생각하며 준비했던 것처럼, 상품에도 같은 태도로 임해야 한다.


상대방의 기억에 남는 ‘커뮤니케이션’

취준생이 '협업 경험' 질문에 동문서답하는 이유는 협업을 얼마나 잘 하는지를 묻는 질문으로 착각해서다. 저자는 직무에 상관없이 쓸 수 있는 미팅 기본기를 알려주는데, 이 부분은 사내 다자간 업무뿐 아니라 첫 대면 상황 전반에 응용할 수 있다.


업무 속도가 빠른 사람의 ‘순서도’

캘린더 관리, 할 일 미루지 않기. 인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들은 말인데 저자도 같은 말을 한다. 역시 기본기는 어디서나 통한다.


최대 성과를 올리는 사람의 ‘재현성’

상사가 부하보다 무조건 잘난 것도 아니고, 부하에게 무조건 맡겨서도 안 된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신입일 때는 적극적으로 배우되, 경력이 쌓일수록 가르치는 능력도 함께 키워야 한다. 집단 안에서 내 위치를 정확히 아는 것 자체가 능력이라는 시각이 좋았다.


평생 활약하는 사람의 ‘부가가치’

워커홀릭과 쉽게 퇴사하는 사람은 결국 같은 문제를 갖고 있다. 방향 없이 속도만 올리는 것. 저자는 왜 일하는지, 목표는 무엇인지를 먼저 설정하고 충분히 쉬는 것까지 일의 일부로 본다.


[책을 읽은 후의 느낌 및 배운점]

일본 조직 문화가 간간이 보이는 점은 감안하고 읽어야 하지만, 나처럼 첫 출근을 앞둔 사람이라면 혹은 "센스있는 직원 되기"가 목표인 열정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h*****m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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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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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만 강조하는 영업 기술서가 아니라,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책이었다.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대화법과 행동 습관부터 실패를 받아들이는 자세, 부하를 성장시키는 리더십까지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 담겨 있다.작은 디테일까지 철저히 준비하는 키엔스식 업무 방식이 인상 깊었고, 영업뿐 아니라 인간관계와 사회생활 전반에도 적용할 만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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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만 강조하는 영업 기술서가 아니라,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책이었다.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대화법과 행동 습관부터 실패를 받아들이는 자세, 부하를 성장시키는 리더십까지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 담겨 있다.


작은 디테일까지 철저히 준비하는 키엔스식 업무 방식이 인상 깊었고, 영업뿐 아니라 인간관계와 사회생활 전반에도 적용할 만한 내용이 많았다. 읽고 나니 일하는 태도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책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s********5 202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업사원의 비밀을 공유하는 키엔스
"영업사원의 비밀을 공유하는 키엔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최강의 일하는 방식키엔스 /사이타 신지/지상사이책을 읽으면서키엔스라는 회사에 대해서 알고 싶어졌다.찾아보니 일본에서 공장자동화용 센서, 제어기기, 계측기를 개발하는 업체라고 한다.일반적인 제조업의 영업 이익률이 5~10%정도 수준임을 감안했을때키엔스는 50%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한다.그 의미는 중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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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사이타 신지/지상사


이책을 읽으면서

키엔스라는 회사에 대해서 알고 싶어졌다.


찾아보니 일본에서 

공장자동화용 센서, 

제어기기, 계측기를 

개발하는 업체라고 한다.

일반적인 제조업의 영업 이익률이

 5~10%정도 수준임을 감안했을때

키엔스는 50%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한다.


그 의미는 중간 유통구조를 줄이고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사업임에

 가능한 구조인것 같다.


실제 영업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실 사용자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것은

상당한 난이도가 필요하다.

해당 시장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과 

해당 시장에대한 해박한 이해

그리고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되기 때문이다. 


이책의 저자인 사치타 신지씨는 

이 키엔스라는 회사에서 

탄탄하게 영업력을 키우고

13년반의 근무기간동안 

5번의 최고 영업 실적을

 달성했다고 한다.


물론 처음부터 영업을 

잘하진 않았을것이지만 

영업의 기본이 무엇인지

회사의 시스템을 통해서 배우고 

스스로 점검해 가면서 

다져온 실력일 것이다.

이첵에서 얻을 수 있는것은

 고객이 바라 보았을때의 

나의 모습


너무 지저분하지도않고 

너무 신입사원같지 않은

 착장의 스타일과

고객을 만났을때 어색하지 않게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법


고객과 방문약속을 잡으면서

 부담스럽게 하지 않는 기술

자연스럽게 고객에서 

정보를 가져올 수 있는

 노트의 활용법

시제품을 가져가야할 경우

 가장 효과적인 방법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술 등 

영업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가져야할

태도에 대하여 

성공한 사업가로서 

노하우를 전수해 준다.


지금 회사에서 

영업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중

직장에서 꼭 성공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최강의일하는방식키엔스 #지상사 #사이타신지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b*****x 202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 실전 업무매뉴얼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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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서평]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 실전 업무매뉴얼 필독서요즘 업무가 잘 안 되고 SNS에 많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일하는 방식이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라는 제목이 굉장히 강렬하게 확 꽂혔습니다.실제 최하위에서 3기 연속 전사 1위 톱 세일즈를 했던 영업사원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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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 실전 업무매뉴얼 필독서

요즘 업무가 잘 안 되고 SNS에 많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일하는 방식이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라는 제목이 굉장히 강렬하게 확 꽂혔습니다.


실제 최하위에서 3기 연속 전사 1위 톱 세일즈를 했던 영업사원의 노하우를 전부 녹인 책이라고 하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영업에 대한 노하우도 나오는데요. 책에서는 당신이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이렇게 하고 싶다로 바꾸는 것을 영업의 핵심 노하우로 말합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책에서는 사람의 욕망을 해결할 방법으로 제시해주면 누구든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내용에 많은 동감을 했었는데 이걸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사랑받는 사람이 되려면 우선 상품을 사랑하라는 얘기도 너무나 많은 공감을 한 게 이 상품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물건을 사고 싶지 친절하지 않고 물건에 진심이 아닌 사람에게는 물건을 구매하고 싶지 않은 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마음일 겁니다.


가려운 커피 한잔을 마시더라도 직원들이 친절하고 커피에 대한 열정이 보이는 분들이 있다면 커피가 더 맛있게 느껴지고 정말 단골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시간 때우기와 단순하게 기계만 쓰는 커피숍 같은 경우는 잘 가지 않게 되더라고요.


영업이나 미팅할 때 나를 각인시키는 방법인데. 와 이거 진짜 감탄했습니다. 이 책 내용 중에는 정말 도움되는 내용이 정말 많은데 이 부분에서는 정말 현실적으로 엄청나다라고 생각한 노하우입니다. 진짜 영업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하신다면 영어방이 되는 건 어렵지 않을 것같습니다. 제대로 한번 영업실적을 내기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s*****6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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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기업'이 아니라, 극단적으로 효율적인 한 조직에 관하여
"'괴물 기업'이 아니라, 극단적으로 효율적인 한 조직에 관하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요즘 제대로 일태기가 와서 무기력하게 지내다가 무려 영업이익률 50%라는 괴물 같은 숫자를 내는 키엔스의 비밀을 다룬 이 책을 읽게 됐어요.처음엔 직원들을 쥐어짜는 곳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더라고요. 키엔스는 영업을 타고난 말빨이 아니라 철저한 '인간 행동 과학'의 영역으로 보고 누구나 일류가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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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제대로 일태기가 와서 무기력하게 지내다가 무려 영업이익률 50%라는 괴물 같은 숫자를 내는 키엔스의 비밀을 다룬 이 책을 읽게 됐어요.


처음엔 직원들을 쥐어짜는 곳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더라고요. 키엔스는 영업을 타고난 말빨이 아니라 철저한 '인간 행동 과학'의 영역으로 보고 누구나 일류가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짜둔 곳이었습니다. 면접에서 20초 동안 한 마디도 못 해 낙방했던 소심한 저자가 이 시스템 안에서 전사 영업왕을 다섯 번이나 달성한 스토리만 봐도 그렇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매너의 디테일은 소름 돋을 정도였어요.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손목시계를 차지 않는다는 규칙이었습니다. 미팅 중 아주 찰나라도 시계를 보면 상대방이 내 말이 지루한가 하며 위축되기 때문에, 애초에 시계를 볼 수 있는 물리적 수단 자체를 차단해 버리는 철저함이었죠.


신입사원을 현장에 내보내기 전, 선배들이 압박 면접식으로 귀에 피가 날 때까지 시킨다는 역할극 훈련도 대단했습니다. 여기선 대화를 뚝 끊기게 만드는 "혹시 질문 있으십니까?"라는 멘트가 아예 금지되어 있대요. 대신 고객의 숨은 가려운 곳을 콕 짚어내는 유도 질문을 던지도록 기계처럼 훈련받습니다.


여기에 2차 술자리는 절대 안 가고 무료 골프 접대도 싹 거절하며 오직 순수 실력으로만 승부한다는 원칙, 완벽주의 늪에 빠져 멍 때리기보다 일단 질보다 양으로 가볍게 들이받아 작은 성공을 자주 경험하라는 조언까지... 그동안 주먹구구식으로 일해온 제 모습이 스쳐 지나가서 뼈를 많이 맞았습니다.


책을 덮고 나니 이들이 차가운 괴물이 아니라 매 순간 자기 행동에 실력과 진심을 얹고 싶어 하는 진짜 프로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창한 목표 대신 오늘 당장 해낼 수 있는 작은 성공 하나부터 일상에 끼워 넣어 보려고요. 

이달의 사락 d***s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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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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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일본의 키엔스(KEYENCE)의 독특하고 효율적인 경영 방식을 분석한 책. 키엔스는 제조업임에도 불구하고 재고를 쌓지 않고, 연구 개발에 집중하며, 고객의 잠재적 니즈를 발굴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책은 키엔스가 어떻게 이러한 성과를 달성하는지, 그들의 고객 밀착형 컨설팅 영업, 가치 창조형 R&D, 철저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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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일하는 방식: 키엔스


일본의 키엔스(KEYENCE)의 독특하고 효율적인 경영 방식을 분석한 책. 키엔스는 제조업임에도 불구하고 재고를 쌓지 않고, 연구 개발에 집중하며, 고객의 잠재적 니즈를 발굴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책은 키엔스가 어떻게 이러한 성과를 달성하는지, 그들의 고객 밀착형 컨설팅 영업, 가치 창조형 R&D, 철저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성과주의 등 핵심적인 일하는 방식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요. 특히,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게 하고, 문제의 본질을 파고들어 최적의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하는 키엔스만의 사고방식이 인상 깊어서 사회 초년생들 혹은 일하는 방식에 대한 끊임없는 자기계발형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제가 일머리가 좀 부족하고 사회성이 부족한 편인데 서평단에 이런 책이 있길래 신청을 하였고, 이런기회를 준 yes24와 출판사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독서후 글을 남깁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생각의 깊이와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의 중요성!  

키엔스만의 방식은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을 넘어,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깨닫게 해주었고 어떤 문제에 직면하든, 본질을 파고들어 더 깊이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키엔스의 문제 해결 방식과 사고방식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책 이라고 생각이 들고 표면적인 문제에 갇히지 않고, 끊임없이 질문하며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려는 글들이 담겨 있으며 사회생활을 하며 도움이 될만한 팁들, 유용한 팁들이 굉장히 많이 담겨있기 때문에 사회 초년생들과 직장인들에게 강추합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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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t*******k 202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