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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진습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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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진습득법미츠자와 히로무,무토 아츠코,유준상 저 기도 마사오 편저 노혜경 역🔖맥진(脈診)이란 동양의학의 진찰법인 사진(四診) 중에 하나인 절진(切診)의 한 방법으로, 방대한 임상 경험의 축적으로 이루어진 기술이다.💭일본에서 침구사를 목표로 하는 학생 약 60명을 매년 지도하며 수십 년간 축적된 저자의 노하우가 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도표 사진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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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진습득법


미츠자와 히로무,무토 아츠코,유준상 저 

기도 마사오 편저 

노혜경 역


🔖

맥진(脈診)이란 동양의학의 진찰법인 사진(四診) 중에 하나인 절진(切診)의 한 방법으로, 방대한 임상 경험의 축적으로 이루어진 기술이다.


💭

일본에서 침구사를 목표로 하는 학생 약 60명을 매년 지도하며 수십 년간 축적된 저자의 노하우가 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도표 사진과 같은 시각 자료와 실제 임상사례를 보며 쉽게 공부할 수 있는데요.


맥진법은 초능력이 없어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습득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누구나 맥진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맥을 짚는 행위가 익숙하지 않아서 보고 또 보며 익혔고

구체적인 습득 방법과 요령을 통해 배워보며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평소에 관심 있었던 혈자리를 통해서 피곤하지 않게 하려고 허 부위 패턴을 외우며 간허증을 살펴볼 수 있었고 갑상선암 수술을 해서 나만의 감기 예방을 실천하고 있었는데 자가 맥진으로 폐허증을 살피며 반복적인 연습을 하며 익혔습니다.


해마다 엄마 따라 한의원을 자주 내원하다 보니 맥진이 궁금했고 지금은 건강해져서 스스로 회복하는 치유력을 키우고 있는데요.


초보자 혼자서 맥진을 훈련하는 경우 반드시 문제가 되는 것은 정답을 모른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자기가 내린 맥진의 결론이 옳고 그름을 모르고서는 가령 판단이 잘못됐더라도 바로잡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아쉽지만 추측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자가 맥진으로 맥의 변화를 통해 나의 컨디션 관리에 활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나의 건강을 더 살펴보게 됩니다.


노하우를 익혀 맥진을 통해 정확한 ’증‘을 찾아보면서 더 건강한 시간이었습니다.


동양의학의 치료법으로 맥진법이 꼭 필요한데요.

이 책은 맥진법의 습득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나 지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yes24 리뷰어 클럽을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맥진습득법 #리뷰어클럽 #청홍 #건강하세요🍀

YES마니아 : 로얄 s*******g 2026.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진습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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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예전에 한의사 분이 진맥으로 심장, 간, 폐 등 내부 장기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얘길 하셔서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검지, 중지, 약지 세 손가락으로 손목의 동맥을 짚는 것을 진맥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맥진이라고도 표현하네요. 동양의학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게 됐는데, 저자들을 보면서 의외라고 생각했네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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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예전에 한의사 분이 진맥으로 심장, 간, 폐 등 내부 장기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얘길 하셔서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검지, 중지, 약지 세 손가락으로 손목의 동맥을 짚는 것을 진맥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맥진이라고도 표현하네요. 동양의학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게 됐는데, 저자들을 보면서 의외라고 생각했네요. 한의학과 중의학은 많이 접해 봤지만 일본의 동양의학에 대해서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됐네요.

《맥진습득법》은 일본전통침구학회 소속이자 일본침구물리요법전문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들이 만든 맥진 입문서라고 하네요.

이 책은 초보자나 학생들이 단기간에 체계적인 맥진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일본 동양의학연구소의 지도 노하우를 담은 실전 매뉴얼이네요. 동양의학적 진단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맥진에 대해 이론과 실기 모두를 알려주는 효율적인 맥진 학습교재네요. 침구전문학교 학생들이 맥진을 배울 때 자주 하는 실수와 오류를 기반으로 짧은 시간 내에 확실하게 맥진을 익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요령이 나와 있네요. 같은 환자를 진찰할 때 맥진 결과는 당연히 같아야 하지만 기본적인 비교맥진이나 조맥진에서 시술자 간에 진단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대부분 초보자에게서 나타난다고 해요. 원인은 환자와 시술자 중 어느 한쪽이나 양쪽 모두일 텐데, 시술자의 원인은 단순히 숙련도가 부족한 경우라서 저자들이 맥진 기술의 통일을 위해 MAM(맥진습득법)을 개발하여 적용 중이라고 하네요. 맥진을 제대로 익히기 위해서는 손가락의 감각을 예민하게 만들어야 하고, 올바른 맥진법을 배워서, 머리로 외우지 말고 손가락으로 익히며, 임상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하여 실력을 쌓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네요. 

여기에서는 통일된 맥진법인 맥진습득법(MAM)의 두 가지 스테이지와 여섯 가지 스텝으로 나누어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해주네요. 스테이지 A는 맥진의 기본자세, 스테이지 B는 맥진 실습 훈련이며, 여섯 단계의 스텝업은 각각 다음과 같네요. 스텝 1은 올바른 맥진 부위에 손가락을 대는 법, 스텝 2는 손가락 압력의 설정, 스텝 3은 조맥진, 스텝 4는 간단한 비교맥진, 스텝 5는 한열을 포함한 허실 판별, 스텝 6은 육부정위에 따른 맥위·맥상진으로 각 스텝마다 체크시트를 통해 본인이 어느 정도 숙달되었는가를 판단할 수 있네요. 처음 배울 때부터 올바른 방법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맥진 감각을 기르기 위한 첫 번째 실습은 자가 맥진이네요. 혼자서 자가 맥진을 할 때는 맥진 부위   가 심장 높이가 되도록 손목을 올린 상태에서 전완에 무리한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면 돼요. 올바른 자가 맥진을 할 수 있게 되면 누르는 쪽의 손가락 감각뿐 아니라 눌리는 쪽 맥진 부위의 피부 감각도 동시에 몸으로 익게 된다고 하네요. 가능하면 매일 자기 맥을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맥진 감각을 연마하는 방법이라는데, 평소 자신의 맥박이 어느 정도의 깊이(부/ 침), 강도(강/약), 속도(지/삭)인지 익힐 수 있어서 맥의 변화를 관찰하는 습관도 생기고, 스스로 몸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기준이 되어서 건강 관리에 무척 도움이 되네요. 맥진 덕분에 내 몸 건강을 챙기는 확실한 방법을 배웠네요.



#맥진습득법#기도마사오#마츠자와히로무#무토아츠코#청홍#청홍출판사#맥진법#맥진입문서#한방건강#한방치료#건강

YES마니아 : 로얄 a*****7 2026.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진습득법 - 누구나 맥진을 할 수 있게 된다, 미츠자와히로무, 무토아츠코, 유준상 지음
"맥진습득법 - 누구나 맥진을 할 수 있게 된다, 미츠자와히로무, 무토아츠코, 유준상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솔직히 반신반의했다. 손가락 세 개를 손목에 올리는 것만으로 몸의 상태를 안다고? 현대 의 학의 정밀한 기계들이 즐비한 세상에서, 그것도 손끝의 감각만으로? 하지만 맥진이라는 것이 무려 2천 년을 살아남았다 는 사실은 쉽게 무시할 수 없었다. 유행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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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솔직히 반신반의했다. 손가락 세 개를 손목에 올리는 것만으로 몸의 상태를 안다고? 현대 의 학의 정밀한 기계들이 즐비한 세상에서, 그것도 손끝의 감각만으로? 하지만 맥진이라는 것이 무려 2천 년을 살아남았다 는 사실은 쉽게 무시할 수 없었다. 유행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살아남은 것들에는 이유가 있다. 맥 진이 오늘날까지 색이 바래지 않고 전해져 온 데에는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맥진을 배우는 일은 먼저 '어디에 손가락을 올리느냐'에서 시작한다고 했다. 손목의 촌, 관, 척, 검지, 중지, 약지가 각각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다. 단순해 보이지만 그 위치를 정확히 잡는 것이 얼마나 까다로운 일인지, 알면 알수록 새삼스럽다. 팔꿈치를 편 상태에서 전의 길이를 10촌으로 보고, 손목 주름에서 2촌 거리 안에서 다시 1푼을 빼고...... 이 정밀한 계 산 안에는 수많은 사람의 손목을 실측하고, 검증하고, 다듬어온 세월이 담겨 있다. 손가락 세 개의 폭이 평균 4.7센티미터 라는 실측 데이터, 손목 주름에서 기준점까지의 거리가 평균 1.32센티미터라는 수치. 이런 숫자들이 쌓여 하나의 방법론이 된다는 것이 묘하게 감동적이었다. 어릴 때 음악을 배우면서, 선생님이 손 모양부터 잡아주던 기억이 난다. 피아노 건 반에 손가락을 올리는 자세, 활을 쥐는 방법, 붓을 잡는 각도...••. 기술을 배운다는 것은 언제나 올바른 자세를 먼저 몸에 새기는 일에서 시작한다. 맥진도 다르지 않았다. 첫걸음을 제대로 밟지 않으면 잘못된 습관이 붙고, 그것이 나중에는 오히 려 실력을 가로막는 벽이 된다고 했다. 기초가 흔들리면 모든 것이 흔들린다는 진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변하지 않는 모양이다.

맥진에서 흥미로운 역설 중 하나는, 잘 느끼기 위해서는 오히려 힘을 빼야 한다는 것이다. 부, 중, 침. 피부 위에서 뼈 쪽으 로 향하는 이 세 가지 깊이의 감각은, 손가락에 얼마만큼의 압력을 가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세계를 보여준다. 피부에 닿기도 전에 맥의 박동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손가락이 아직 허공에 있는데, 그 미세한 진동이 전해진다는 것. 처음에는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것은 어쩌면 집중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정말로 듣고 싶을 때, 우리는 귀를 기울이기 전부터 이미 듣기 시작한다. 맥진도 손가락이 피부에 닿기 이전부터 이미 시작되어 있는 것이다. 또 한 좌맥과 우맥이 다르다는 것도 흥미롭다. 같은 사람의 몸에서도 왼손과 오른손의 맥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한다. 신체란 대칭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언제나 비대칭이며, 그 미묘한 차이 속에 몸의 균형과 불균형이 담겨 있다. 맥진은 그 차이를 읽는 일이다.

오랫동안 맥진에 관한 책들은 대부분 '맥진을 이미 할 수 있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었다고 한다. 허맥이 어떻고, 실맥이 어 떻고, 육부정위가 어떻다는 설명들. 하지만 정작 '어떻게 배우는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친절하게 써두지 않았다. 그래서 맥진을 배우려는 사람은 저마다 혼자 시행착오를 겪으며 더듬더듬 길을 찾아가야 했다. 그것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좋은 기술이 있어도 전달하는 방법이 없으면, 그 기술은 소수의 사람에게만 머물다 조금씩 옅어진다. 장인의 기술이 사라지는 방식이 대개 그렇다. 너무 어렵다고, 오래 걸린다고, 가르쳐줄 사람이 없다고, 하나씩 포기하면서. 그래서 수십 년간 학생 들을 가르치며 공통의 실수와 오류를 발견하고, 그것을 하나의 표준 매뉴얼로 정리한 책이 의미 있게 다가왔다. 초보자도 단기간에 일정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계단을 놓은 일. 그것은 2천 년의 기술을 다음 세대에 연결하는 다리를 놓은 것이다.


맥진을 배우는 데는 단계가 있다. 처음에는 여섯 군데 맥진 부위에서 허와 실만 구분하는 비교맥진에서 시작한다. 그다음 은 맥의 상태를 보는 맥상진, 그리고 위치와 상태를 종합해서 읽는 맥위맥상진으로 나아간다. 이 세 단계를 모두 통합하면 천문학적인 수의 패턴을 판별해야 한다고 했다. 처음부터 그 전부를 목표로 하면 누구든 좌절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 계단씩 오를 수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첫 계단이 선명하면, 두 번째 계단이 보이고, 세 번째 계단도 멀지 않다. 인간 능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다는 말이 어쩌면 이 단계적 배움 속에 담겨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의 손목 안에서 맥이 뛰고 있다. 바쁜 하루를 보내는 사람의 맥도, 오래 아파 지친 사람의 맥도, 무언가 를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의 맥도. 그것들은 모두 조금씩 다른 리듬으로, 다른 깊이로, 다른 강도로 뛰고 있을 것이다. 맥진 을 배운다는 것은 결국 그 다름을 듣는 귀를 손끝에 키우는 일이다. 오랫동안 많은 것들이 기계로 대체되었지만, 사람이 사람의 손목을 잡고 그 안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이 방식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어쩌면 그것이야말로 맥진이 2천 년을 살아남은 가장 깊은 이유일지도 모른다. 기술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정성. 데이터가 아니라, 닿는다는 것의 따뜻함이다. 손끝으로 듣는 2천 년의 언어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p****r 2026.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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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진습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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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맥진습득법’은 동양의학에서 손목 맥을 짚어 몸 상태를 알아보는 기술을 아주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처음 접하면 조금 어려워 보일 수 있는데,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맥진의 기본자세부터 손가락 올리는 위치, 힘 조절, 맥의 특징 파악까지 차근차근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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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맥진습득법’은 동양의학에서 손목 맥을 짚어 몸 상태를 알아보는 기술을 아주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처음 접하면 조금 어려워 보일 수 있는데,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맥진의 기본자세부터 손가락 올리는 위치, 힘 조절, 맥의 특징 파악까지 차근차근 알 수 있어요.



책에는 글과 그림이 함께 있어서 실제로 손목에 손가락을 어떻게 올리고 맥을 느껴야 하는지 쉽게 익힐 수 있고 자가 맥진 연습법도 있어 스스로 맥을 느껴보며 감각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맥진은 반복 연습으로 감각을 익히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자연스레 알게 되었어요.




또, 정확한 손가락 위치와 누르는 힘, 그리고 편안한 시술자와 환자의 자세까지 세심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생길 수 있는 착오들을 미리 예방할 수 있어요. 이런 기본부터 차근차근 익히는 과정 덕분에 혼자서 익히는 분들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가 담겨 있어서, 맥진 입문서로서 믿음직스러운 친구 같은 존재가 될 거예요. 

맥진에 관심이 생겼다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v*******5 2026.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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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진습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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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ㅁ누구나 맥진을 할 수 있게 된다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기존 맥진 연습법의 단점을 개선해서맥을 짚는 순간, 치료의 자신감이 달라진다고 이야기합니다.수 많은 학생이 증명한 가장 친절하고 확실한맥진 입문서로 딱 좋을듯합니다.맥진은 한의학의 진찰법인 사진 중 하나인데맥집법은 맥박수, 맥의 박동 형태,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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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누구나 맥진을 할 수 있게 된다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기존 맥진 연습법의 단점을 개선해서

맥을 짚는 순간, 치료의 자신감이 달라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수 많은 학생이 증명한 가장 친절하고 확실한

맥진 입문서로 딱 좋을듯합니다.


맥진은 한의학의 진찰법인 사진 중 하나인데

맥집법은 맥박수, 맥의 박동 형태, 맥의 성상 등을 진단하여

장부와 경락 이상, 병인, 병리 상태, 예후에 대한 정보를

해석하는 용어로 동양의학에서 가장 중요한 진찰법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맥진실습은 손가락을 촌 관 척에 올리는 방법과

정확한 위치, 힘을 주는 요령이 중요하다는 것.

이후 좌맥과 우맥의 차이를 느끼고

촌 관 척 여섯 부위에서 나타나는 압력의 차이를 체득함이라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지고, 저도 한 번 제대로 다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습득 방법과 요령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 것과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게 다양한 배려가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풍부한 삽화와 함께, 실제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반복된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실제 학습자들이 쉽게 놓치는 부분과 어려움을 느끼는 지점을 

세밀하게 짚어주고 있다는 점에도 큰 장점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침구사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 약 60명을 매년 지도하며 

수십 년간 축적된 저자의 노하우가 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드는

고마운 책읽기였습니다.




#맥진습득법

#노혜경

#청홍

#유준상

#무토아츠코

#미츠자와히로무

#기도마사오

#컬처블룸리뷰단

c******5 2026.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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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진습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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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스물네 번째 YES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릴 책은맥진습득법 입니다.『맥진습득법』은 맥진을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끼던 사람들도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책이에. 처음에는 맥을 짚는다는 게 굉장히 전문적이고 어려운 기술처럼 느껴졌는데, 이 책은 정말 옆에서 차근차근 알려주는 느낌으로 설명해줘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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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맥진습득법』은 맥진을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끼던 사람들도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책이에. 처음에는 맥을 짚는다는 게 굉장히 전문적이고 어려운 기술처럼 느껴졌는데, 이 책은 정말 옆에서 차근차근 알려주는 느낌으로 설명해줘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손끝에서 어떤 감각을 느껴야 하는지와 환자의 몸 상태를 어떻게 연결해서 이해하는지를 쉽게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어다. 그래서 읽다 보면 “나도 한번 해볼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생기더라고. 정말 자세히 설명을 해주어서 읽으면서 이해하기 쉬었던 거 같아요. 맥진의 기본자세부터 맥진 실습 훈련, 특히 맥진 실습 훈련에는 6가지 스텝으로 접근 방식을 이미지적, 기술적, 감각적으로 나누어 설명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기존 맥진 연습법의 아쉬운 점들을 보완해서, 초보자도 감각을 익히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도 이 책의 큰 장점이에. 한의학이나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맥진을 처음 배우는 입문서로도 꽤 괜찮은 책이라고 느껴지더라고요. 어렵고 딱딱한 설명보다 실제로 이해하고 익히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을 찾는 분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h*****3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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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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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한의원에 가면 가장 먼저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맥을 짚는 일'입니다. 손목을 지긋이 누르는 한의사 선생님의 손길을 보며 '대체 저 짧은 순간에 어떻게 몸의 상태를 읽어내는 걸까?' 하고 늘 신기하고 궁금했었습니다. <맥진습득법>은 그런 대중적인 호기심은 물론, 맥진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 하는 이들의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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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한의원에 가면 가장 먼저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맥을 짚는 일'입니다. 손목을 지긋이 누르는 한의사 선생님의 손길을 보며 '대체 저 짧은 순간에 어떻게 몸의 상태를 읽어내는 걸까?' 하고 늘 신기하고 궁금했었습니다. <맥진습득법>은 그런 대중적인 호기심은 물론, 맥진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 하는 이들의 갈증을 완벽하게 해소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고리타분하고 추상적인 이론에만 머물지 않고, 철저히 실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표지에 적힌 **"기존 맥진 연습법의 단점을 개선하여 맥을 짚는 순간 치료의 자신감이 달라진다"**라는 문구처럼, 수많은 학생과 초보자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정확히 짚어내고 가장 확실한 길을 제시합니다. 모호하게만 느껴졌던 손끝의 감각을 어떻게 객관화하고 체득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누구나 맥진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당찬 부제에 걸맞게 구성이 매우 체계적입니다. 한의학 전공자나 관련 학생들에게는 임상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줄 '가장 친절하고 확실한 입문서'가 될 것이고, 평소 동양의학이나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았던 일반인들에게도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그동안 맥진이라는 분야가 장인의 감각에만 의존하는 높은 벽처럼 느껴졌다면, 이 책을 통해 그 벽을 허물 수 있을 것입니다. 손끝으로 몸의 신호를 읽어내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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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진습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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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맥진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흔히 맥을 짚으면 몸 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맥박만으로 신체 상태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지 궁금해 《맥진 습득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일단 제목에 ‘습득법’이 들어간 만큼 실제로 따라 배울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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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맥진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흔히 맥을 짚으면 몸 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맥박만으로 신체 상태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지 궁금해 《맥진 습득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목에 ‘습득법’이 들어간 만큼 실제로 따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맥진의 원리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시술자의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손가락은 어떤 위치에 놓아야 하는지, 압력은 어느 정도로 조절해야 하는지, 심지어 체격이 작은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까지 단계별로 자세하게 안내합니다. 맥진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따라갈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는 구성이 특히 좋았습니다.



특히 올바른 맥진 부위를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손목 부위를 단순한 그림으로 보여주는 수준이 아니라 초음파, MRI 이미지와 단면도를 활용해 실제 혈관의 위치와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어느 위치에 손가락을 대야 하는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맥진 습득법은 단순히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맥진 습득을 목표로 구성된 실습형 교재라고 느꼈습니다. 손가락 위치와 압력 조절, 맥의 변화를 구분하는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독학으로 맥진을 익혀 보고자 하는 입문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맥진을 실제 학습 과정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었으며, 입문자가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안내서였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d*****n 202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맥진습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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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에 호기심이 간 이유 딱 하나였다. 내가 받을 치료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스스로가 받을 치료의 이해도가 높아야 하는게 중요한 이유는, 환자가 어느정도 치료에 대한 이해가 있을 때 치료 순응(협조)가 높다는 걸 어디서 들었던 것 같았기 때문이다.(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일리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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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에 호기심이 간 이유 딱 하나였다. 내가 받을 치료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스스로가 받을 치료의 이해도가 높아야 하는게 중요한 이유는, 환자가 어느정도 치료에 대한 이해가 있을 때 치료 순응(협조)가 높다는 걸 어디서 들었던 것 같았기 때문이다.(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일리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누구나"맥진을 할 수 있게 된다니, 체질상 한의학, 의학 병행 할 때 빠르게 좋아진다고 느꼈던 만큼 이해도도 높이고, 나 스스로의 상태도 점검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책에서 주의주더라. 한 번에 모든 것을 배우려 하지 말 것.

책에서 처음을 들여다보면 한자로 시작하는데, 뒤로 나오면 세세하게 다시 이미지와 함께 길이, 자세, 환자의 키에 따른 맥진 법 등에 대해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심지어 시술자의 호흡을 환자의 호흡과 일치시켜야 한다는 것 때문에 신경쓸게 정말 많구나 싶기도 했다. 한의학도 이럴까? 아니면 동양의학이면 모두 다 같을까? 문득 궁금증이 드는 부분이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의학 관점에서 한의학의 맥진과는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없어서 아쉽긴 했다. 또 한자로 많이 되어 있어서 걱정이 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이미지와 함께 글자가 표기되어 있기도 해서 그 부분은 좋았다.

언젠가는 이 책의 내용을 체화 할 수 있길 바라면서 일단 오늘은 여기서 끝.

#맥진습득법#기도마사오#마츠자와히로무#무토아츠코#청홍#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l*****n 202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맥진습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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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으로 건강상태를 알수있는게 신기해서 관심있다.맥진습득법은 한의학의 맥진을 실제로 어떻게 익히는지 실습형책이다. 단순 이론서라기보다는 손으로 맥을 느끼는 감각훈련메뉴얼에 가깝다.책 핵심내용은 손가락을 촌.관.척 위치에 어떻게 올리는지 ㅡ압력을 얼마나 줘야할지, ㅡ부맥.중맥.침맥처럼 깊이에 따라 어떻게 느끼는지ㅡ좌맥.우맥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는지ㅡ실제 실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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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으로 건강상태를 알수있는게 신기해서 관심있다.

맥진습득법은 한의학의 맥진을 실제로 어떻게 익히는지 실습형책이다. 단순 이론서라기보다는 손으로 맥을 느끼는 감각훈련메뉴얼에 가깝다.

책 핵심내용은 손가락을 촌.관.척 위치에 어떻게 올리는지 

ㅡ압력을 얼마나 줘야할지, 

ㅡ부맥.중맥.침맥처럼 깊이에 따라 어떻게 느끼는지

ㅡ좌맥.우맥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ㅡ실제 실습하면서 초보자가 자주 틀리는 부분

ㅡ맥은 객관적으로 재현 가능하게 익히는 훈련법

단계적으로 설명해준다.


이책 특징은 맥진은 감이라 설명 못한다기 보다 초보자도 따라 연습할 수 있게 메뉴얼화했다.


다만 이책은 한의학/침구임상에 쓰는 전통 맥진 훈련서라서 현대의학의 혈압,맥박검사와 접근이 좀 다르다.

질병을 진단한다기 보다 치료방향을 판단하기위한 전통적 진찰감각 익히는 책이다.

맥으로 어떤상태인지 알수있는 내용이 아니라 맥을 어떻게 느끼고 구분하냐는 내용이라 결과를 기대하고 본터라 아쉬웠다. 맥으로 어떤증상인지 알고싶었는데 일반인이 읽기에는 난이도가 있다.


훌륭한 책인데 일반인보다는 전공자에게 맞을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맥진습득법 #청홍 #맥진입문서 #리뷰어클럽리뷰 


 


e*****3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