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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아 눈치 챙겨~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입장 바꿔 생각해 봐!" 어릴 적 엄마가 나에게 자주 하던 말 '눈치'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말 이래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상황을 살펴보는 것 바로 누군가를 배려하는 마음 '눈치코치가 없다'는 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연습이 더 필요하다는 것! 소용이는 주위 사람들이 자기 때문에 불편해하는 것도 잘 몰랐고, 눈치코치를 만나고 나서야 여러 순간마다 적절한 행동이 무엇인지 배우게 돼 그런데 너무 눈치만 살피다 보면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해 마음이 불편해질 수도 있어 눈치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려는 좋은 마음이 담겨 있지만, 필요한 순간에는 내 마음을 부드럽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해 나도 이제 눈치코치 미어캣이 없어도 눈치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눈치 코치 미어캣> @seedbook_publisher #씨드북 #눈치코치미어캣 #꾸러기나무 #초등도서추천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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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단 📖눈치코치 미어캣 주인공 소용이가 눈치가 없어서 친구들과의 관계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다. '눈치'가 없는 소용이로 인해 친구들과 갈등이 계속되자 눈치를 코치하는 미어캣이 나타나 눈치 훈련을 시켜주고, 친구 입장으로 바꿔 생각해보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리게 되는데 정말 현실속에도 많은 아이들이 소용이 처럼 눈치가 없는 반면 민우처럼 자기의 할말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도 허다한 현실이다. 가상현실 눈치 훈련장에선 눈치가 필요한 순간을 재현해서 눈치력을 키우기도 하는데 처음에는 어려워서 당황했지만 '입장바꿔서 생각하기' 를 통해 조금씩 눈치가 생기게 되는 스토리를 보고 초등저학년 친구들이 보면 관계형성에서 조금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았다. 너무 지나친 눈치를 보는것도 문제가 될 것이고 , 또한 반대로 너무 눈치없이 행동하는것도 민폐가 될 수 있는 사회공간에서 적당히 분위기 맞게 적응하는 능력을 잘 갖출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도 잘 지도 해야하는것도 어른들의 과제인것 같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사회적배려"를 배우고 편안한 관계를 맺길 바래본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지원을 받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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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치코치미어캣 #제성은_글 #조승연_그림 #저학년동화 #씨드북 @seedbook_publisher 🔖 눈치 빵점 소용이와 눈치 만점 미어캣의 눈치 훈련기 과연 소용이는 눈치 빵점에서 눈치 만점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 소용이는 정말 눈치가 없다. 친구의 생일 케이크에 가장 먼저 손대고, 주인공처럼 사진을 찍고, 친구의 농담에 지적하고, 눈치 없는 소용이에게 친구들은 참지 못하고 화를 내는데... 그때 눈치를 코치하는 눈치 코치 미어캣이 나타난다. 눈치를 배우기 위해 가상현실 눈치 훈련장도 가고, 입장 바꿔 생각도 해본다. 눈치를 배우는 과정에서 만난 '나다움' 눈치 없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누군가른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 눈치라는 것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지만, 너무 눈치만 살피다 보면 나의 마음이 불편해질 수도 있다. 소용이의 눈치 없는 행동에 피식피식 웃음이 새어나왔다. 유쾌한 이야기를 따라가다가 한방 맞은 것처럼 눈치의 다른 면을 보게 된 것 같다. 눈치의 코치 미어캣 너무 찰떡이다. 나에게는 어떤 코치가 필요할까? 다음에 만날 코치도 너무 기대된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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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도 눈치가 없는 아이가 하나있다. 딱 주인공 소용이, 그리고 소용이에게 옳은 말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아진이랑 첫째와 비슷해 아이들과 즐겁게 읽어 볼 수 있었다. 눈치없는 소용이를 위해 눈치코치가 되어 준 미어캣! 미어캣을 통해 눈치를 배워가는 과정은 응? 이게 눈치라고? 하는 마음이 든다. 우리는 사회성이 좋다라는 말을 할때 눈치가 좋아 그룹안에서 큰 문제없이 수용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과연 그럴까? 결국은 아진이의 사태로 무조건 남들에게 맞추어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는 민우를 발견하고, 그것 역시 눈치가 좋은 것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다. 누군가를 배려하는 마음도 좋지만, 필요한 순간에는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훈련도 필요하라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다. 눈치가 없는 동생을 너~~무 배려하는 누나에게 네 마음을 너무 숨기지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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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엄마! 눈치가 뭐야?" 책을 펼치기 전, 제목을 보고 아이가 묻더라구요. "눈치는 다른 사람의 표정이나 분위기를 보고 지금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알아차리는 거야." <눈치코치 미어캣>에는 너무 눈치가 없는 소용이와 너무 눈치를 많이 보는 민우가 등장해요. 우리 둘째는 둘째여서 그런지(?) 눈치가 빠르다 못해 민우처럼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에요. 가끔 상황을 보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을 참는 모습을 보면 기특하면서도 마음이 쓰이더라구요. 눈치는 사회생활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에요. 때에 따라서 이기적인 사람이 될 수 도 있고, 반대로 자신의 마음을 꾹 참는 사람이 될 수 있으니까요. 배려하는 마음은 소중하지만, 그렇다고 자기 마음까지 무조건 참지만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보통 우리는 보통 '눈치코치가 없다'라는 표현을 관용적으로 많이 쓰는데 이 책에서는 눈치를 코치(coach)한다라는 의미까지 담고 있어서 인상적이고 재미있더라구요ㅎㅎ '눈치를 보는 것'과 '배려하는 것' 그리고 '나다움을 지키는 것' 사이의 균형을 알려주는 동화였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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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며 ‘눈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 책이에요. 상대 마음을 살피는 배려와 내 마음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줘서 좋았어요. 학교생활 속 친구 관계를 고민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읽고 나면 아이와 “배려란 뭘까?” 이야기 나누게 되는 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