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 맞게 개정되어서 낯설지 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다읽고 나니 옛날버전도 궁금하긴 하다. 이우혁 소설에서 선한사람이 억울한 일을 당하고 참아내면서도 온갖 세상 속 억까? 속에서도 악해지지 않으려는 그런 포인트가 좋다고 느껴지지만 가끔 이젠 좀 주인공들도 덜 힘든 서사가 있으면좋겠다 싶기도 하다. 파이로매니악의 주인공도 힘든 서사를 갖고 있어서 보면서 으으~
지금에 맞게 개정되어서 낯설지 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다읽고 나니 옛날버전도 궁금하긴 하다. 이우혁 소설에서 선한사람이 억울한 일을 당하고 참아내면서도 온갖 세상 속 억까? 속에서도 악해지지 않으려는 그런 포인트가 좋다고 느껴지지만 가끔 이젠 좀 주인공들도 덜 힘든 서사가 있으면좋겠다 싶기도 하다. 파이로매니악의 주인공도 힘든 서사를 갖고 있어서 보면서 으으~~ 싶기도 했지만..후속작이 더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