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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라는 산업이 최근에 뜨거워짐에따라 사람들의 관심도가 많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많은사람들이 어려워하는데, 이 책은 가장 쉽게, 정확하게, 재밌게 설명해놓은 책입니다. 저자께서 직접 20년이상의 실무경험을 통해 배우고 느낀 내용이라 더욱 신뢰가 되며, 데이터센터를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 사람들 또한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AI시대가 시작됨에따라 AI관련된 공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AI의 시작과 끝은 “AI 데이터센터”입니다. 이 책으로 AI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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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에 관심있는 사람과 입문자 그리고 실무자들 모두에게 읽기 편한 만만한 책입니다. 데이터센터 내부 기술에 대한 설명은 기본이고, 사업 측면에서도 설명되어 있고, 환경 등에 대해서도 언급되어 있는 점이 다양한 독자층의 수요를 충족해 줄 수 있는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대화 형식으로 이루어져 읽기 쉽고, 중간 중간에 있는 유머는 딱딱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 독서에 지속적은 흥미를 불러왔습니다. 데이터센터 관련 백과사전처럼 A to Z가 담긴 좋은 서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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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입지, 건축, 전기, 공조, 소방 등등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이 널리 알려지면 알려질 수록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자 수준이 상향될거라 확신합니다! 특히 현업에서 데이터센터를 접하다보면 부분적으로만 알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전반적으로 작가님께서 설명해주시니 전체 사업의 구성과 생리에 대해 더더욱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한 번 읽었다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옆에 두고 주기적으로 읽어야하는 책이며, 단순히 데이터센터 업무를 하는 분들 뿐만이 아닌 중고등학생에게도 요즘 핫한 데이터센터 관련한 직업 탐색에도 탁월한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