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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파이로매니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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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1편에 이어 2편에서는 악당이 되어 왜 죽음을 가장해서라도 그들을 죽일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세히 나온다 앞에서 PM이 남긴 흔적이 종이로 둔갑한 일을 고검사와 이야기한후로 고검사가 조사한 바로는 매번 사건현장에 득달같이 달려오는 한 남자 임현배 박사를 알게 되고 그를 뒤쫓던 PM이 또 다른 사람 기태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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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악당이 되어 왜 죽음을 가장해서라도 그들을 죽일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세히 나온다 앞에서 PM이 남긴 흔적이 종이로 둔갑한 일을 고검사와 이야기한후로 고검사가 조사한 바로는 매번 사건현장에 득달같이 달려오는 한 남자 임현배 박사를 알게 되고 그를 뒤쫓던 PM이 또 다른 사람 기태의 전화 수신이 걸렸다 임현배 박사는 언제라도 제거할수 있으니 제쳐두고 수면위로 드러난 기태일당을 쫓기로 했다 하지만 이내 얼마 못가 찜찜한 느낌이 들었다 앞서 미스터 정을 쫓다가 미래 전차에게 당해 죽다 살았던 경험이 있어서 더욱 의심 스럽지만 기태 일당은 언제 또 나타날지 알수 없어 도박을 했지만 역시나 함정이었다 


고검사의 집에서 조그만 도청기가 발견된것을 보고 왠지 PM에게속아 미주알 고주알 정보를 알게 해준거 아닌가 싶어 정보를 공유하자는 핑계로 만나기로 했다 물론 대면이 아닌 비대면이고 드론으로의 만남이다 모든 상황에 임현배 박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죽였다면 가만있지 않았을 거라는 말부터 시작한 피엠과의 만남에 더이상 착하지 않기 위해 저질렀던 그날의 일들을 고검사한테 이야기 한다 그뒤에 누가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로 실체 파악을 하게 되는 2편


방산회사에서 일하게 되면 퇴사를 하고나서도 편히 살수 없다고 한다 해외여행은 커녕 어딘가 발설하지 않을까하는 일들에 대한 감시가 따라다닌다고 하니 국가에 대한 취업은 함부로 해선 안되는 걸까 무서워지기도 한다 요즘 이란과 미국의 중동 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 무기 수출과 무기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알려지는데 민간인이라 그런지 우리가 그렇게 깟던(?) 대한 민국이 그렇게 대단한 나라가 아닐수가 없었다 핵이 없는 나라치고 군사력이 손가락안에 꼽힌다고 하니 새삼 파이로 매니악의 이야기가 더 흥미를 돋군다 




#파이로매니악2 #이우혁 #반타 #테크노스릴러 #테러리스트 

s********n 202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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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테크노스릴러/테러리스트] 파이로매니악 2
"[이우혁/테크노스릴러/테러리스트] 파이로매니악 2"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테크노스릴러 『파이로매니악』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1편에서 고일문 검사가 자신들에게 도움이 될지를 알기 위해 타깃을 공격하는 것처럼 위장해 고일문 검사의 집에 잠입했던 드론에 도청 장치를 숨겨서 일부러 집안에 떨어뜨린 후 국과수에서 일하는 전처와의 통화 내용을 도청해왔는데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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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테크노스릴러 『파이로매니악』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1편에서 고일문 검사가 자신들에게 도움이 될지를 알기 위해 타깃을 공격하는 것처럼 위장해 고일문 검사의 집에 잠입했던 드론에 도청 장치를 숨겨서 일부러 집안에 떨어뜨린 후 국과수에서 일하는 전처와의 통화 내용을 도청해왔는데 이를 통해 고일문 검사는 자신이 피엠에게 농락당했다고 생각하지만 곧 이들과 대화를 통해 좀더 사건의 실체가 다가가고자 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렇게 해서 시골의 버려진 폐가 같은 곳에서 원격으로 화상 채팅을 하듯 대화를 나누게 되는 네 사람이다. 주로 이야기 하는 것은 동훈이였고 고일문 검사는 대현방산기술연구단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이들이 어떻게 그곳을 빠져나오게 되었는지 등이 그려진다.



거의 한 권 내내 대현방산기술연구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전, 추격전, 그리고 절체절명의 위기 속 도망과 그 과정에서 동훈의 스승이나 다름없는 이 선생이 치명상을 입고 결국 운명을 달리하는 모습도 나오는데 한 권 전체나 다름없는 이야기가 그려짐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고 굉장히 긴박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는 점에서 이우혁 작가가 새삼 대단하다 싶기도 했다.


그리고 다양한 신무기들이 등장하는데 제조나 기술적 측면, 장착된 무기 등에 대한 설명 이 나오지만 이것들에 대해 알지 못하는 독자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서 흐름을 깨지 않는다.


또 미스터 정의 윗선이자 진짜 반국가세력인 동시에 테러리스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존재인 우길영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지는데 보좌관 정도로만 그려지고 그가 모시는 분이 어느 정도의 윗선인지는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 그저 짐작하게만 한다.




위기의 순간 서로를 돕는 과정에서 결국 탈출까지 함께 하게 되고 이 선생이 희생되는 모습이나 미스터 정이 원래라면 우길영의 지시를 받아 움직여야 했겠지만 결국 배신을 하는 과정 역시 소개되는데 우길영이 부릴 수 있는 권력이 굉장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한 동시에 그런 가운데에서도 미스터 정이 겁도 없이 배신을 했다는 사실이 과연 이후의 이야기에서 어떻게 작용할지도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파이로매니악 #이우혁 #반타 #리뷰어스클럽 #테크노스릴러 #테러리스트 #퇴마록작가 #다크히어로 #파괴적인복수극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2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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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타]파이로매니악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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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심화되는 2권이었다.동훈, 영, 희수를 묶어준 ‘그 날(대현방산기술연구단지 사건)’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저들이 이토록 분노하며, 그 무엇도 믿을 수 없게 되었는지 일부 드러난다. 사실 무소불위의 권력과 부를 누리는 최종보스 정치계 실세에 맞서는 무력한 개개인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많은 콘텐츠에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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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심화되는 2권이었다.

동훈, 영, 희수를 묶어준 ‘그 날(대현방산기술연구단지 사건)’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저들이 이토록 분노하며, 그 무엇도 믿을 수 없게 되었는지 일부 드러난다. 사실 무소불위의 권력과 부를 누리는 최종보스 정치계 실세에 맞서는 무력한 개개인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많은 콘텐츠에서 소비가 되어 엄청 신선한 소재는 아니지만,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와 엮어서 풀어내니까 또다른 재미가 느껴졌다.


심리묘사가 엄청 뛰어나다기보다는 휘몰아치는 상황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이 소설의 매력이기 때문에 캐릭터들의 세세한 감정묘사를 기대하기보다는, 영화 한 편을 보는 느낌으로 이야기에 몸을 맡기면 훨씬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고일문 검사와 파이로매니악이 서로 입을 맞춰가는 방식으로 그날의 진상을 드러내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적당히 현재로 돌아와 환기를 해주기 때문에 오히려 훨씬 빠르고 집중력 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처음에는 분조장이라던지 헤헤라던지 내가 흔히 소설에서 봐왔던 문어적(?)인 느낌의 대화체나 단어 선택이 아니라서 적응이 안되었다. 전문적 이야기와 가벼운 구어체의 혼합이 혼란스럽다고 느껴졌는데, 읽다보니 오히려 이로인해 글이 속도감 있게 읽혀지고 상황을 좀 더 쉽게 그려낼 수 있게 도움을 줘서 영상화에 어울린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대사를 만들고 그 대사를 말하는 인물이 쉽게 떠오른달까. 그 외에도 동훈이 슈트를 입고 벌이는 결전 등 스펙타클한 영상미를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 많고, 여러 최첨단 무기들도 많이 등장해서 영상화가 되어도 상당히 재미가 있을 것 같은데, 진짜 영상화 확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되는 바이다.


3권에서 이어나갈 피엠의 눈물겨운 사투가 궁금해서 책을 끊어 읽을 수가 없을 것이다 ! 


#이우혁 #테크노스릴러 #테러리스트 #파이로매니악


d********2 202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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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로매니악 2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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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파이로매니악'은 불을 지르는 행위에 강한 집착이나 충동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의학적으로는 방화광, 방화충동장애와 관련된 표현이다. 이런 경우 단순 장난이나 범죄 목적이 아니라 불을 지르고 싶은 충동 자체에서 심리적 긴장 해소나 만족을 느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파이로매니악(PM)이라고 불리는 조직은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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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이로매니악'은 불을 지르는 행위에 강한 집착이나 충동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의학적으로는 방화광, 방화충동장애와 관련된 표현이다. 이런 경우 단순 장난이나 범죄 목적이 아니라 불을 지르고 싶은 충동 자체에서 심리적 긴장 해소나 만족을 느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파이로매니악(PM)이라고 불리는 조직은 드론을 이용해 살인을 하고 있으며 벌써 여섯 번째 시신이 발견된다. 이 파이로매니악 조직을 조사하고 쫓고 있는 고일문 검사는 어느 날 PM의 대장인 민동훈으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자신들이 일으킨 사건에 남겨둔 파이로매니악의 메시지 금속판이 사건 증거물엔 없다는 것을 알려주며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고 검사는 이미 파이로매니악 조직의 조직원들을 알고 있다. 파이로매니악의 조직원이라고 알려진 인물들은 이미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사망자들이다. 공식적으론 사망자들이지만 이들이 왜 사망자의 신분으로 살아가며 살인사건을 일으키는지, 이들을 체포해야 한다. 동훈은 대현방산기술연구단지에서 일을 하던 반도체 연구원이었다. 하지만 대현방산기술연구단지에 화재가 일어나 사망했다.  





굴지의 방산 연구 단지인 대현방산기술연구단지가 습격을 받았고, 총기까지 동원되고 많은 사상자를 내며 상당한 양의 군용 시제품들이 약탈당했다. 그 사상자들 중에 연구원인 민동훈이 사망한다. 동훈은 그 사건으로 가족까지 잃었고, 파이로매니악 조직원들을 모아 복수를 시작한다. 파이로매니악이 복수의 중심에 미스터 정이 있다고 생각했다. 고 검사를 이용해 방산 연구 단지를 습격했던 일당들의 윗선을 찾으려고 한다. 그러던 중 국과수 소속 감식반의 임 박사가 시체로 발견되고, 파이로매니악이 사건 현장에 남겼던 금속판 메시지를 임 박사가 가로채 자신의 책상에 숨겨둔 것을 발견한다. 고 검사는 동훈의 제안을 받아들여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며 사건을 수사하기로 한다. <파이로매니악>은 첨단 기술을 이용한 세 명의 다크히어로가 등장한다. 특정인만 죽이는 파이로매니악이라는 조직은 엄청난 위력을 보이는 신무기 프로젝트 중 일어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테크노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25년여 만에 전면 개정되어 읽을 수 있게 된 작품이다. 

이달의 사락 s********3 202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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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로매니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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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 완성하라.내 또래라면 잘 아는 전설의 소설 <퇴마록> 연재는 28세쯤에 연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 파이로매니악은 25년 전에 집필하지만 시대성이 안 따라줘 중간에 관두게 된 책이다. 무려 35세에 집필 시작했다 한다.우연치 않게.. 이상한 순간.. 하필 이 순간.. 이럴 때 PM 상황의 순간을 잘 교묘히 이용하여 공격을 가한다. 함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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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 완성하라.

내 또래라면 잘 아는 전설의 소설 <퇴마록> 연재는 28세쯤에 연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 파이로매니악은 25년 전에 집필하지만 시대성이 안 따라줘 중간에 관두게 된 책이다. 무려 35세에 집필 시작했다 한다.

우연치 않게.. 이상한 순간.. 하필 이 순간.. 이럴 때 PM 상황의 순간을 잘 교묘히 이용하여 공격을 가한다. 함정이란 것을 파서 은연중에 방심할 때 틈타서 공격을 가하려 하지만 동훈은 이 무기의 특징을 잘 알고 있던 터라 피하는데 문제없다. 한때 불발탄을 보고하거나 신고할 때 귀찮은 절차가 있어서 만 간인 그들이 직접 나서서 불발탄을 해체하지 않는 상태에서 보관을 하게 된다. 이 상황을 아는 동훈은 이것으로 이용한 폭약 제조하는 기술이 있다. 


국가기밀 신무기와 진화한 이공 지능의 무자비한 포위망을 뚫어야만 한다.

또한 작품 후반부 주요한 무기 중 하나로 등장하는 인공지능 ‘이브’가 단순한 도구로 작동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의지와 도덕적 판단에 직접 개입하는 장면은 현시대 테크노 스릴러로서의 장르적 깊이를 더한다. 과수사 연구원 임박사 사무실을 몰래 조사한 전처로 통해서 조작이 은폐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고일문 검사는 현장에 나타날 때마다 증거 은폐 조작과 거기에 담겨 있는 메시지까지 철저히 사포로 삭제한 것을 알게 된다.

PM이 남긴 메시지를 지우고 임박사 책상 밑에 숨긴 상태로 보관한다. 

이대로 있을 수 없어서 PM을 만나 이야기를 다시 해봐야 한다고 느낀 고일문 검사는 대화 자리를 마련해 세부적인 정황을 묻게 된다. 우길영은 보좌관으로 대형 방산기술 연구 단지의 내부 조력자로서 기밀을 빼서 외국에 넘겨주는 일을 해 온 터라 외국 손님은 이것으로도 만족을 못 하며 진짜인지 비교할 부품을 원했다. 


악을 처단하기 위해 파괴적인 방식을 택하게 된 인물들의 복합적인 내면 묘사는 독자에게 법의 불완전성과 개인의 저항권에 관한 묵직한 질문들을 던진다. 거대한 음모의 실체가 밝혀지고 최후의 불꽃이 타오르는 순간, 독자들은 진정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쉽게 가시지 않는 여운을 맛보게 될 것이다. 무기탈취를 통한 기밀 상황으로 돈거래를 하게 되면서 국가의 자존심을 버린 이들이 과연 타협이 되는 인간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액션스릴러


#판타지


#리뷰어스서평단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엔터테인먼트


#복수극


#다크히어로


#테크노스릴러


#반티


#이우혁작가


#파이로매니악2


이달의 사락 m*****5 202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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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이우혁 테크노스릴러 테러리스트 『파이로매니악』 2권
"퇴마록 이우혁 테크노스릴러 테러리스트 『파이로매니악』 2권" 내용보기
*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퇴마록」의 이우혁 테크노스릴러 『파이로매니악』 2권"그렇게 대현방산기술연구단지가 점령됐고 당신들은 잡혀 있었는데 어떻게 살아남은 거요?"[싸웠죠.]"허, 도대체 어떻게? 자세히 알려 주시오." (p.81)2권에서는 고일문과 피엠 측의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펼쳐진다. 파이로매니악
"퇴마록 이우혁 테크노스릴러 테러리스트 『파이로매니악』 2권" 내용보기


*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퇴마록」의 이우혁 테크노스릴러 『파이로매니악』 2권




"그렇게 대현방산기술연구단지가 점령됐고 당신들은 잡혀 있었는데 어떻게 살아남은 거요?"

[싸웠죠.]

"허, 도대체 어떻게? 자세히 알려 주시오." (p.81)




2권에서는 고일문과 피엠 측의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펼쳐진다. 파이로매니악이 만들어진 계기, 그럴 수밖에 없는 그들의 이야기. 숨 막히는 그 사건 현장과 권력을 가진 이들의 악행을 보여준다. (지끈 지끈...)


와. 진짜. 후덜덜. 총격전 때 특수 슈트를 입고 있길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쫓기다 큰일 날 뻔... 이래저래 우여곡절이 많았던 사건.... 대한민국의 기술을 빼돌려 이익을 취하는 행위를 하는 정치판 실세 혹은 내부 조력자들은 아무 잘못 없는 피엠에게 덮어 씌우려 하는데.. 화가 난다.. 화가 나... (부들부들)


아. 동훈의 스승이기도 한 이 선생의 존재가 2권에서는 여실히 드러나는데.. 이 선생은 연구 단지에서 오랫동안 연구원으로 있었다. 연구 단지의 대부분을 잘 알고 있기도 했는데 그래서인지 아슬아슬한 순간에 이 선생이 날린 드론으로 동훈과 일행을 구하기도 한다. 우워. (이 선생 좀 하시네에? ㅋ)  이 선생이 개발한 투명 망토를 이용하여 빠져나가기도 하고... 뭔가 굉장히 먼 미래 같은 이야기지만 또 낯설지만은 않았던 이야기. 


동훈이 들려주는 연구 단지에서 있었던 일과 고일문 검사가 알고 있는 사실들을 조합해 보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누가 이렇게 만드는 건지에 대해 맞춰가는 그들은 서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고일문 검사는 어느 편일까. 아니, 부조리와 악의 판이 치는 세상에서 어떤 검사일까? 적어도 옳지 않은 길을 가는 검사는 아닌 것 같았다. (조금 더 극적인 장면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3권에서는 있으려나...?)   동훈과 영, 희수 이 세 사람에게도 심리적인 갈등이 많았는데.. 복잡하고 불안하기도 하다.. 이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될지.... 




"최소한…… 당신들에게도 알 권리는 있다고 생각하오. 또 나 자신도 변호하고 싶소. 나는 진실을 알아내려 직접 모든 일의 배후인 그에게까지 갔었소. 당신들에게 내가 그와 결탁하지 않았다는 것도 보이고 싶고 당신들이 당한 일이라면 최소한 진실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오." (p.141)



적어도 고일문 검사는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방이 없는 다소 힘이 없는 캐릭터 같았지만 동훈과의 대화를 보면 또 그렇지 않은 것도 같고. 뭔가 한 방 퐉! 시원하게 해주면 좋겠는데...  (나는 왜 고일문 검사에게 기대를 하는 것인가....)


원하는 엔딩이길 바라는데... 어찌 될지 궁금... 아. 정말 시간 순삭.  3권으로 가봅니다. 총총. 



#파이로매니악 #이우혁 #반타 #파이로매니악2 #테크노스릴러 #테러리스트 #도서제공 




YES마니아 : 로얄 t*****j 202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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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로매니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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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파이로매니악21000만 부 신화 퇴마록 이우혁의 또 다른 강작나름 오랜만에 만나보는 장르소설이에요.거기에 이우혁 작가님의 소설은 더 오랜만인데요.파이로매니악은 25년 여만애 귀환한 소설이에요.이우혁 작가님 소설은 왜란종결자 이후 처음인데 꽤 오래된 소설이네요.다시 돌아와 완결이 되어서 이미 읽어보신분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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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이로매니악2

1000만 부 신화 퇴마록 이우혁의 또 다른 강작


나름 오랜만에 만나보는 장르소설이에요.

거기에 이우혁 작가님의 소설은 더 오랜만인데요.

파이로매니악은 25년 여만애 귀환한 소설이에요.

이우혁 작가님 소설은 왜란종결자 이후 처음인데 꽤 오래된 소설이네요.

다시 돌아와 완결이 되어서 이미 읽어보신분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인터넷서점 소개글에 영상화 확정되었다고하니 그것도 기대가 됩니다.

얼마전에 TV보다가 퇴마록 애니메이션 하는것보고도 반가웠거든요.

퇴마록을 보지않았는데도 반가운거보니 파이로매니악 영상화된걸보면 더 반가울듯합니다.



파이로매니악은 법의 사각지대에 숨은 악을 화약과 첨단 기술로 직접 처단하는 세 명의 다크히어로, 일명 피엠의 폭발적인 복수극이이에요.

드라마화해도 재미있을법한 소재네요.

요즘 드라마 잘 안보지만 요런 장르의 드라마는 나중에라도 찾아보는 편이라 스토리구성이 좋을 것 같아요.

1999년 미완결의 상태로 연재가 중단되어 무수한 팬들이 오랫동안 완결을 기다려온 작품이라니 정말 팬들에게는 희소식이네요.

저는 완결된 작품만 건드는편인데 의도치않게 시작하게되고 완결이 여태 안 나온 작품들이 좀 있는데요.

특히나 엄청난 장편들은 진짜 앞에 내용 다 까먹을판이라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그래도 파이로매니악은 첨부터 읽으며 기억 되찾기 좋을듯합니다.




대한민국 신무기들의 생생함 그리고 스피디한 액션 플롯이 테크노스릴러로서의 장르적 쾌감을 느낄수 있어요.





e******0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파이로매니악2 - 이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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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첫 이야기를 숨도 쉬지 않고 몰아 읽었다면 2권은 한숨 돌리고 집어 들었다. 아니 원래는 점심을 먹고 집어 들 예정이었으나 사정상 점심이 미루어져서 오히려 잘 됐네 하면서 손에 들었달까. 그러니 어쩌면 나는 연달아 읽기를 바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배도 고프지 않을만큼 말이다. 시월의 어느날부터 시작해서 날짜순으로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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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첫 이야기를 숨도 쉬지 않고 몰아 읽었다면 2권은 한숨 돌리고 집어 들었다. 아니 원래는 점심을 먹고 집어 들 예정이었으나 사정상 점심이 미루어져서 오히려 잘 됐네 하면서 손에 들었달까. 그러니 어쩌면 나는 연달아 읽기를 바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배도 고프지 않을만큼 말이다. 시월의 어느날부터 시작해서 날짜순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야기는 유월의 그 어느날 그들이 침입해 온 그날이 바로 시발점이었다.


피엠은 쫓겼다. 어떻게 보면 자초한 일이지만 어떻게 보면 국가가 그들을 그렇게 밀어붙였다 할 수도 있다. 아니 국가라 부르기에는 너무 거대한가. 한 사람에게서 시작한 한 조직이라고 해야 할까. 회사원으로 기자로 기자로 각기 자기 일 하면서 조용히 잘 살고 있을 그들을 그렇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한 존재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해리 보슈 시리즈를 떠올렸다. 그 시리즈 중 어느 이야기에선가도 누군가 윗선의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좌지우지하는 이야기들이 있었더랬다. 사건은 저질러졌고 책임자는 필요했고 그러니 한 사람 콕 집어서 해리에게 모든 사건을 뒤집어 씌우려고 했었던가. 난리는 누가 쳐놓고 그 모든 죄는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는 그런 모함이 여기서도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힘 없는 놈만 서러운 건가.


고일문 검사와 마주한 피엠. 온라인 속이지만 그들은 서로 마주 보고 그날의 기억을 다시 짜맞춰본다. 고 검사가 알고 있는 사실 그리고 피엠들이 현장의 각기 자기 자리에서 겪었던 사건들 어디서부터 무엇이 어떻게 잘못 엮여들어간 것일까. 그날의 이야기를 복기하던 중 나오는 동훈의 슈트가 가장 인상적이다. 폭발실험을 할 때 입는 슈트다. 사람이 날아갈 위험을 막기 위해서 입는 특수 메탈소재의 옷이지만 두껍기도 하고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은 그런 일종의 갑옷이다. 하지만 이 사태가 일어난 이후 그 슈트는 적들의 공격을 막아주며 훌륭하게 그 임무를 수행해낸다. 단점이 있다면 한번 넘어지면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이지만. 


작가가 이 작품을 처음 썼을 때는 아니었겠지만 지금은 각종 로봇들이 활기치는 그런 세상이 되어 버렸다. 아직 상용화는 되지 않았지만 뉴스에 보면 로봇들이 텀블링을 예사로 하고 사람보다도 더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자연스러운 움직임까지 구사하고 있어서 지금부터 이 소설이 잠자고 있었던 기간만큼이 또 지난다면 아마 한집 한 로봇은 당연한 일이 될 지도 모르겠다.


방산연구소의 무기를 탐하는 그들. 어찌보면 은행 털이와도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이것만 해야지 했다가 모든 것을 욕심내게 되는. 보통 그럴 경우 욕심 내다 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어떨까.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든든한 뒷배가 있으니 걱정 없다고 해야 할까. 아마 사건 현장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게 자신을 후원해 줄 것을 알기에 그렇게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피엠들이 도망가는 와중에 그들의 목숨을 살리려는 사마리아인 아니 군인들이 존재했꼬 그 정보가 고 검사를 통해서 밝혀진다. 아울러 그들이 왜 피엠이 되었는지까지도 알려주는 제대로 된 연결점을 가진 2권이다.


#이우혁 #파이로매니악 #테크노스릴러 #테러리스트 #파이로매니악




이달의 사락 b***8 202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우혁 작가의 테크노스릴러 소설 | 파이로매니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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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우혁 작가의 『파이로매니악』 시리즈 2권은 1권에서 '파이로매니악' 집단이 결성하게 된 계기가 소개된다. 1권에서 검사와 '파이로매니악' 3인방의 공조 아닌 공조가 이뤄지며 기대를 모았다면 2권에서는 평범한 민간인이었던 '파이로매니악' 3인방이 왜 테러집단으로 변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1권은 쉬지 않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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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우혁 작가의 『파이로매니악』 시리즈 2권은 1권에서 '파이로매니악' 집단이 결성하게 된 계기가 소개된다. 

1권에서 검사와 '파이로매니악' 3인방의 공조 아닌 공조가 이뤄지며 기대를 모았다면 2권에서는 평범한 민간인이었던 '파이로매니악' 3인방이 왜 테러집단으로 변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1권은 쉬지 않고 전개되는 떡밥의 전개였다면 2권에서는 더욱 정교한 질문을 던진다. 


파이로매니악 3인방과 고일문 검사가 함께 정보를 공유한다. 대현방산기술연구단지 습격의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내는 게 공동 목적이지만 이 사건을 바라보는 입장은 같을 수 없다. 


아무리 누명을 썼다한들, 사적범죄는 용납할 수 없다는 고일문 검사, 

이 상황에서 어떻게 참을 수 있느냐며 항변하는 파이로매니악 3인방, 두 입장 모두 이해가 가기에 누구의 입장이 틀렸다고 말할 수 없다. 



이 파이로매니악 집단이 테러를 하게 된 배경을 쫓아가다보면 결국 질문은 하나다. 


그래도 참아야 합니까? 


고일문 검사는 제3자이고 원론적인 이야기로 사적 복수를 비판한다. 하지만 내가 만약 그 입장이라면? 과연 복수를 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을까? 이 파이로매니악의 배경의 중심에 있는 이선생의 마지막 유언"저항하지 않으면 식물인간이다"라는 말은 결국 법과 정의가 무너진 사회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식물 인간이 된다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파이로매니악』 1권에 던져진 떡밥, 파이로매니악이 만들어진 계기가 그려진 2권. 

이제 마지막 3권은 모든 떡밥이 회수될 예정이며 과연 이들의 무모한 복수가 성공할 지 그 결말이 완성된다. 

2권에서는 배경을 소개하느라 사건의 전개가 거의 없었는데 3권에서는 그 많은 이야기들이 어떻게 맺어질지 궁금해진다. 


YES마니아 : 로얄 i***9 202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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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로매니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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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도서 협찬으로 쓴 리뷰입니다.1편에서 그들이 왜 파이로매니악의 일원이 될 수밖에 없었는가의 사연을 들려주는 내용이 안타깝게 다가온다.원치 않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재 상황들, 여기에 고일문 검사와 비대면으로 마주하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내용들이 담겨 있는 2부는 뒤에 가려진 실세가 누구인가에 대한 궁금증과 더불어 이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흐르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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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도서 협찬으로 쓴 리뷰입니다.




1편에서 그들이 왜 파이로매니악의 일원이 될 수밖에 없었는가의 사연을 들려주는 내용이 안타깝게 다가온다.




원치 않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재 상황들, 여기에 고일문 검사와 비대면으로 마주하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내용들이 담겨 있는 2부는 뒤에 가려진 실세가 누구인가에 대한 궁금증과 더불어 이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흐르는 진행들이 담겨있다.







방산연구원으로서 국가에 도움이 되는 무기 연구를 하기 위해 모진 고생을 하던 연구원들의 광기처럼 여겨질 수 있는 연구자세는 물론이고 윗 선의 지시를 무시하고 자기만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배신하는 미스터 정이란 인물의 특징을 비열한 것은 물론이고 돈 앞에서는 그 어떤 것도 불사하겠다는 악의 화신처럼 느껴진다.








특히 아이언맨을 연상할 수 있는 강철 슈트나 드론의 이용법들은 방산업체의 내부 협력자인 김주병이 합세하면서 이들의 억울한 사연이 더해졌다는 것과 함께 이 선생의 죽음은 동훈에게 거스를 수 없는 복수의 다짐을 하게 만드는 진행이 자신의 모든 것을 걸 수밖에 없었던 이들의 심정을 십분 이해할 수 있는 공감을 일으킨다.




국익을 도모하는 한 국민으로서 자부심은 던져버리고 신무기 탈취와 함께 돈거래를 통해 또 다른 악과 악의 대결을 만들게 된 진행, 여기에 이미 자신들은 살아가고 있으나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처럼 여기며 이 모든 악의 근원 처단을 위해 한 걸음씩 내딛는 삼인방의 활약은 과연 성공할지...




빠른 이야기 전개에 다음 편을 읽어보지 않을 수가 없는 소설이다.


이달의 사락 m*******n 202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