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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에 적당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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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3일만에 읽는 몸의 구조)처럼 3일만에 단숨에 읽어버렸다.깔끔한 내용으로 독서의 스피드에 도움을 주었다.인체의 구조와 각종 성인병이 담긴 내용을 9장으로 나누어 정리하여 놓았다.각 장마다 깔금하고 요약된 내용 그리고 그림설명이 초보자나 이미 건강지식이 있는 일반 독자에게도 좋은 권장 도서가 될 것 같다.인체구조만 설명했다면 지루한 해부학이 될 수 있으나,그
"몸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에 적당한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3일만에 읽는 몸의 구조)처럼 3일만에 단숨에 읽어버렸다.깔끔한 내용으로 독서의 스피드에 도움을 주었다.인체의 구조와 각종 성인병이 담긴 내용을 9장으로 나누어 정리하여 놓았다.각 장마다 깔금하고 요약된 내용 그리고 그림설명이 초보자나 이미 건강지식이 있는 일반 독자에게도 좋은 권장 도서가 될 것 같다.인체구조만 설명했다면 지루한 해부학이 될 수 있으나,그것과 관련된 약간의 성인병 이야기(물론 부족함)와 예방법이 함께 나와 있어서 다행이다.특히,2장(심장과 폐),3장(소화기관),5장(면역과 내분기계),8장(혈액과 혈관구조)의 내용은 참 잘 되어 있다. 흩어져 있던 나의 건강지식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계기가 된 것 같다.다만,아쉬웠던 점은 저자의 의도인 올바른 생활로 각종 성인병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선 그 언급이 부족했다.물론,그것까지 언급하기 위해선 영양학과 관련이 되겠지만,단순히 인체구조의 설명만으로 어떻게 성인병을 예방하겠는가.결국,저자의 의도대로 이제는 의사를 100% 신뢰할 수 없으므로 우리 스스로 나의 몸의 구조를 제대로 알고,예방하자라는 것인데,그 예방법이 부족하다라는 것이다.따라서,후속편으로 "3일만에 읽는 성인병과 그 예방법-영양학과 운동"이 출판이 되었으면 더 할 나위 없이 베스트 도서라고 판단이 된다.오점을 발견했다면, 책 안 쪽 첫 표지(내피)에 영문으로 "Bady"라고 인쇄가 되었다. "Body"라고 인쇄가 되어야 정확했을 것이다.옥의 티.전반적으로 편집상태가 양호하며,시각적인 효과도 적절하게 그림이 잘 실려져 있으며,내용도 쉽게 요약이 잘 되었으며,중요한 골자도 빼 먹지 않고 실려져 있어서 좋다.이 책은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읽어도 좋을 것 같으며,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권장도서이다.

[인상깊은구절]
혈관의 노화는 이미 20대에 시작된다. -사람은 혈관부터 늙는다고 한다.젊은 병사의 시신을 해부한 결과나 다른 의학적 증거에 따르면 동맥경화가 20대에 이미 시작될 수도 있다고 한다.
s*******0 2001.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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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긴 하지만 마치 교과서 같은 딱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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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인체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학생으로서 몸에 관련한 서적은 되도록 빠뜨리지 않고 읽으려고 하고 있다. '3일만에 읽는 몸으구조'는 그런 이유에서 구입하게 되었고 틈틈히 읽었다. 이 책 '3일만에 읽는 몸의 구조'는 일단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책 내용은 신체 각 부분에서 발생하는 질병을 제목으로 해서 그것이 일어나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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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인체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학생으로서 몸에 관련한 서적은 되도록 빠뜨리지 않고 읽으려고 하고 있다. '3일만에 읽는 몸으구조'는 그런 이유에서 구입하게 되었고 틈틈히 읽었다. 이 책 '3일만에 읽는 몸의 구조'는 일단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책 내용은 신체 각 부분에서 발생하는 질병을 제목으로 해서 그것이 일어나는 원인을 밝히고 부분적으로 몸의 구조를 설명할 뿐이지 내용 자체는 몸의구조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동떨어져 있다. 또한 그 질병의 원인을 밝힌데 그쳤을 뿐 그것에 의한 예방법이나 처방등등의 내용을 거의 기술하지 않은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단순한 병의 겉 껍데기만 알게 했다. 물론 책 자체가 전문서적이 아니고 일반인이 접하는 교양서적이다. 몸의 구조가 아니라 단순히 병이 왜 일어나는지 그것에 대한 메커니즘을 단시간에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내용도 간결하고 깔끔하기 때문에 꽤 유익할 수 있는 서적이라고 평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권오길 교수의 '인체기행'을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l****4 2002.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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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자!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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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은 너무나 혹사 당한다. 특히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야만 그때서야 건강에 신경을 곤두서니 말이다. 그러니까 그전에 자신의 몸에 감사하고 아껴야 함은 당연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 몸의 구조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갈증을 풀어주기 위한 좋은 책이라 사료된다. 제목에서와 같이 3일만에 읽는 것이 부담되면 천천히 읽어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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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은 너무나 혹사 당한다. 특히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야만 그때서야 건강에 신경을 곤두서니 말이다. 그러니까 그전에 자신의 몸에 감사하고 아껴야 함은 당연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 몸의 구조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갈증을 풀어주기 위한 좋은 책이라 사료된다. 제목에서와 같이 3일만에 읽는 것이 부담되면 천천히 읽어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우리 몸을 완벽히 이해한다면 무엇보다 좋을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잘못 믿어왔던 상식을 바로잡아 주며 우리 몸의 어떤 부위가 어떤 역활을 하고 질병에 대처하는 신비함을 설명하고 있다. 예로서 딸국질이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지만 뇌종양이나 요독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들수 있다. 그리고 생물시간에 배우지 못한 부분까지 다루고 있으니 금상첨화가 아닐 듯 하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몸에는 자연의 치유력이 있다. 중태에 빠졌거나 암으로 진행되지 않은 이상 의사는 최대한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투약하거나 시술하면서 병을 치료해야 한다. 스스로 자신의 병을 고치는 힘은 그만큼 강력하다. 이 점을 잘 이해하고 있는 의사에게 치료를 받는다면 다행이지만, 과학이나 의학만이 만능이라고 생각하는 의사를 만나면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몸을 해칠 수도 있다. 어쩌면 의사가 의학의 힘으로 병을 고치는 경우는 전체의 3분의 1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c****y 200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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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 못했던 우리 몸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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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으로서 우리들은 자신의 몸 구조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 일것이다. 물론 고등학교에서 생물 시간에 배우고 하지만은 그것과는 별개로 특별하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잘모르는 것이 바로 우리몸이 아날까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우리의 몸의 구조와 기능,그에 걸리는 질환등을 삽화를 통해 알려주고 있는 교양서적이다. 솔직히 엄밀히 말을 한다면 고
"잘 알지 못했던 우리 몸의 구조" 내용보기
일반인으로서 우리들은 자신의 몸 구조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 일것이다. 물론 고등학교에서 생물 시간에 배우고 하지만은 그것과는 별개로 특별하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잘모르는 것이 바로 우리몸이 아날까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우리의 몸의 구조와 기능,그에 걸리는 질환등을 삽화를 통해 알려주고 있는 교양서적이다. 솔직히 엄밀히 말을 한다면 고등학교에서 배운 인체의 구조에 확장판 같은 부분도 있고 알지못해서 신선한 부분도 있고 그렇다. 건강이 화두인 지금의 시대에서는 신문에서 연일 건강 컬럼을 쏟아내고 있고 TV에서 장수하는 법(?)등을 강의하다 싶이 하는 요즘에 이 책이 알려주는 범위는 그리 광범위 하지않다. 그리고 아! 이것이구나 하는 신선감이나 명쾌함은 생각보다는 적다는 것이 아쉽움으로 남는다. 하지만 역자가 우리실정에 맞게 통계나 작은 컬럼등을 바꾼것이 눈에 띄이는 점이고 원 저자(일본사람)는 몇몇 군대에서 상당히 쉬운 예를 들어 보이고 있는 것이 지루함보다는 흥미로움을 야기하고 있다는 것이 칭찬할만하다. 글쎄~ 이 책을 보고 마지막으로 느낀것은 예전에 배웠고 단순 암기했던 생물시간의 수준도 상당한 것이 였구나 하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a***j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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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바꿔야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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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읽는 몸의 구조라는 제목보다는 질병으로 배우는 몸의 구조라는 쪽이 더 알맞은 것 같다. 요즈음의 공통과학 생명단원을 보면 예전의 생물과 달리 거의 인체에 관한 부분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 책은 공통과학 생물을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도움을 많이 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내용의 앞서 각 장의 처음에 나온 제목이나 요약글과 본문의 내용과는 잘 맞아떨어지고 있지 않
"제목을 바꿔야 할 것 같은데...." 내용보기
3일만에 읽는 몸의 구조라는 제목보다는 질병으로 배우는 몸의 구조라는 쪽이 더 알맞은 것 같다. 요즈음의 공통과학 생명단원을 보면 예전의 생물과 달리 거의 인체에 관한 부분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 책은 공통과학 생물을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도움을 많이 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내용의 앞서 각 장의 처음에 나온 제목이나 요약글과 본문의 내용과는 잘 맞아떨어지고 있지 않고 있으며, 내용이 엉성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번역에 있어서 한국 실정에 맞게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참고 인터넷 사이트를 소개한다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삽화등은 아주 좋다. 그럭저럭 볼 만하다라는 평을 주고 싶다. 대단한 책도 아니고 아깝다는 생각도 들지 않으니 중간정도 점수를 주고싶다.
b*****n 200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