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진지함을 증명하기 위해 남자아이의 학교생활을 버린 마코토. 그리고 여자아이처럼은 절대 보이지 않는 여자 주인공. 요즘엔 여장남자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이유야 어떻든 여장을 할 정도의 미소년이라는 것이 포인트. 아무튼 연극부의 히로인을 맡고 있는 여자주인공에게 비밀이 들켜 오히려 그걸 이용하는 게 전체 스토리. 이제는 둘이 연인이 되성서 적들을(?) 물리친다. <더블 줄리엣>은 처음 제목부터가 더블유 줄리엣으로 알고 뭐 이래 했는데 두명의 줄리엣... 음.... 요즘은 이 만화의 아류같은 만화도 쏟아져 나오는 중이다. 누가 먼저 했다라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이끌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제발 아류로 끝나지 않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