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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권교정표 걸작 학원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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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의 만화라 함은 정말 다른 만화과와는 차별화 되는 그림에서 부터 꼽을 수 있다. 결코 예쁘다 라는 감탄사를 내 뱉을 수 없는 그림에도 불구하고 보면 볼 수록 그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그런 의미에서도 어색해도 괜찮아는 권교정표 걸작 학원 만화랄까? 강, 긍하, 현민, 정언 이 평범하면서도 전혀 평범하지 않은 듯한 네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산뜻하면서도 담백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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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의 만화라 함은 정말 다른 만화과와는 차별화 되는 그림에서 부터 꼽을 수 있다. 결코 예쁘다 라는 감탄사를 내 뱉을 수 없는 그림에도 불구하고 보면 볼 수록 그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그런 의미에서도 어색해도 괜찮아는 권교정표 걸작 학원 만화랄까? 강, 긍하, 현민, 정언 이 평범하면서도 전혀 평범하지 않은 듯한 네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산뜻하면서도 담백한 학원 스토리랄까? --그것도 그럴 것이 강이는 피아노를 매우 잘치는 미소년이고, 긍하는 평범한 외모에(하지만 귀엽다) 입학시험을 3등으로 들어온 내심 똑똑한 아이이고, 현민은 부잣집 도령에 입학 하자 마자 금발로 염색을 하는 등 톡톡 튀는 소년이고, 정언은 예쁜 외모에 바이올린까지 수준급이니 말이다. --하지만 그에 비해 네명은 어딘지 모르게 주변에서 볼 수 있을 친구같은 느낌이 든다. 요즘 난무하는 야한 만화나 질질 끄는 로맨스에 식상한 사람들에게 아주 편안한 느낌과 학창시절의 느낌을 되돌리게 해주는 듯한 면이 너무나도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n*****5 200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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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지도.. 키스신이 난무하지도.. 않지만 재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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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때 이 "어색해도 괜찮아"의 잡지 선전문구를 아는 사람의 입을 통해 들은 적이 있다. 잘 생각은 안나지만... "섹시하지도. 남자주인공이 만능이지도...꼬이고 꼬이는 이야기도 아니지만.. 인기가 많은 어색해도 괜찮아" 라는 문구로 기억이 된다. 요즘 한국 순정의 패턴을 하나도 따르지 않는 어색해도 괜찮아. 남자주인공은 꽃돌이 부자에다가 연애인이면 더욱 좋고. 여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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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때 이 "어색해도 괜찮아"의 잡지 선전문구를 아는 사람의 입을 통해 들은 적이 있다. 잘 생각은 안나지만... "섹시하지도. 남자주인공이 만능이지도...꼬이고 꼬이는 이야기도 아니지만.. 인기가 많은 어색해도 괜찮아" 라는 문구로 기억이 된다. 요즘 한국 순정의 패턴을 하나도 따르지 않는 어색해도 괜찮아. 남자주인공은 꽃돌이 부자에다가 연애인이면 더욱 좋고. 여자주인공은 왈패에다가 있는건 깡다구. 거기에다가 남자주인공에게 죽자 사자 달라붙어 트러블을 일으키는 여자 조연. 이것이 요즘 흔히 있는 순정만화의 패턴인데. 어색해도 괜찮아는. 남자주인공이 꽃돌이긴 하지만...공부를 잘하지도..집이 부자도 아니다. 다른 순정에서 처럼. 꽃 미모가 장점이고 특기가 아닌. 단순히 그 사람의 일부분일 뿐인.... 정말 지극히 주변에서 일어날법한 학원 물 이야기. 꽃돌이 꽃순이 사이에 다녀서 어색할거 같냐 긍하? 그럼 나랑 바꾸자.. 나는 욕먹어도 같이 다닐 자신있다구~
m*****y 200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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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기 힘들지만 구해서 볼 가치가 있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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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의 작품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다. 왜 그런지 이 만화는 그리 널리 퍼져있지 않아서 내가 권교정이란 이름을 말해도 아는 사람을 못봤다. 나름대로 강력한 매니아층을 갖고 있는 만화가인데 말이다. "어색해도 괜찮아"는 긍하라는 너무 기분좋은 주인공이 나온다. 권교정의 그림체 자체가 사람을 선하게 그려서 그렇기도 하지만 이 긍하라는 아이는 정말로 기분좋다.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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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의 작품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다. 왜 그런지 이 만화는 그리 널리 퍼져있지 않아서 내가 권교정이란 이름을 말해도 아는 사람을 못봤다. 나름대로 강력한 매니아층을 갖고 있는 만화가인데 말이다. "어색해도 괜찮아"는 긍하라는 너무 기분좋은 주인공이 나온다. 권교정의 그림체 자체가 사람을 선하게 그려서 그렇기도 하지만 이 긍하라는 아이는 정말로 기분좋다. 일본만화 천연소재로 가자. 와 조금 비슷하지만 확 다르다고 할까? 음악시험시간, 강이가 피아노를 치고 긍하가 노래를 부를 때 나는 마치 긍하의 노래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아마 작가의 표현력이 나로 하여금 그렇게 상상하게 만드는 것이겠지. 너무나 맑고 걸림없이 쭈욱 올라가는 목소리. 그것이 긍하라는 아이의 캐릭터를 설명해준다. 또 긍하가 꿈 얘기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강경옥의 '노말시티'에서 마르스는 다른 사람의 꿈에 들어가기를 무서워한다. 그건 사람의 꿈에 들어가면 그 사람의 추악한 면이 여과없이 드러나기 때문이라고 얘기한다. 하지만 긍하의 꿈속에라면 마르스도 들어가고 싶지 않을까.. 하고 나는 크로스오버적인 상상을 한다. 키키... 너무나 행복하고 구김없는 꿈을 꿀 수 있다는 건 아마 그 사람의 마음속에 구겨지고 우울한 부분이 남보다 훨씬 적다는 얘기일것 같다. 이렇게 행복하고 기분좋은 상쾌한 이야기를 만나기도 쉽지 않으니 구해 볼 수 있다면 그것도 참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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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것 같지만 왠지 흔하지 않은 학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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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우연한 기회에 접해본 만화이다. 그리고 그 우연한 기회에 감사한다. 이 만화도 늦게본걸 후회하는 만화중 하나. 보통 순정만화라 하면 뭔가가 색다르거나 인상깊은 만남을 시작해서 여러가지 트러블등이 일어난다던지, 발렌타이같은 행사들은 반드시 나오고 마지막엔 키스엔드해피엔딩 이런식이라 생각했다. 아, 이 만화도 마찬가지다. 다른 학원물처럼 약간은 특이한 만남,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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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우연한 기회에 접해본 만화이다. 그리고 그 우연한 기회에 감사한다. 이 만화도 늦게본걸 후회하는 만화중 하나. 보통 순정만화라 하면 뭔가가 색다르거나 인상깊은 만남을 시작해서 여러가지 트러블등이 일어난다던지, 발렌타이같은 행사들은 반드시 나오고 마지막엔 키스엔드해피엔딩 이런식이라 생각했다. 아, 이 만화도 마찬가지다. 다른 학원물처럼 약간은 특이한 만남, 여러가지 트러블, 크리스마스이브라던지, 마지막엔 키스까지도 해본다. 그런데 이 만화는 뭔가가 정말 다르다. 쉽게 말하자면 화려하지 않달까? 강한 인상이랄까, 임팩트가 좀 없는 듯 한것 같다. 그렇지만 그런 자극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지 이런 평범한 학원물이 끌리는건지도 모르겠다. 친구보다는 좀더 깊은것 같으면서도 연인으로는 아직 아슬아슬한 긍하와 한강. 기회있으면 좀더 연인으로서 다가갈수 있길 바란다.
x******x 2004.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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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어서 순수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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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욱 호감이 가는 경우가 있다. 권교정의 학원물들이 그런 예일 것이다. 어색해도 괜찮아를 비롯해 정말로 진짜, 올웨이즈 등등 권교정의 학원물은 말 그대로 '학원물'이다. 순정만화에 빠질 수 없는 주인공들의 로맨스도 로맨스라기보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로 느껴지는, 한마디로 다이어리 같은 만화. 그런 점이 바로 권교정 만화의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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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욱 호감이 가는 경우가 있다. 권교정의 학원물들이 그런 예일 것이다. 어색해도 괜찮아를 비롯해 정말로 진짜, 올웨이즈 등등 권교정의 학원물은 말 그대로 '학원물'이다. 순정만화에 빠질 수 없는 주인공들의 로맨스도 로맨스라기보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로 느껴지는, 한마디로 다이어리 같은 만화. 그런 점이 바로 권교정 만화의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어색해도 괜찮아="">에서도 그런 점이 장점으로 나타나는데(현실성이라는 측면에서는 <정말로 진짜="">가 한 수 더 위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느 순정만화와 다름없이 멋지고 잘생긴 남자주인공이 등장하긴 하지만 그런 캐릭터들을 배우처럼 포장하기 보다는 의외로 소박하고 알고 보면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로 설정함으로서 읽는 사람이 괴리감을 느끼지 않고 몰두할 수 있게 만든다. 이번에 새로 재출간이 된 정말로 진짜와 함께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를 살아온 사람으로써 ^^; 굉장히 친근하고 낯익은 말들이나 소품이 나와 마치 나와 내 주변의 이야기인양 느껴지기도 한다. 작가 본인은 이제 올웨이즈를 끝으로 학원물은 끝이라고 했지만, 일상에서 느껴지는 것들을 편하게 그려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작가에게 더이상 끝이라는 선언은 듣고 싶지 않은 심정이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3.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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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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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 만화에 빠져 지내는 여고생, 만화가라는 평범치 않은 아버지를 둔 긍하는 전교 3등으로 입학하고, 여학생들의 대화 중에서 강이라는 미소년에 대한 소문을 듣는다. 그리고 우연인지 필연인지 둘은 참으로 이상하게 얽히고 만다. '어색해도 괜찮아' 1권은 이렇게 약간 상투적으로 시작된다....그러나.... 제목부터가 풋풋하다. '어색해도 괜찮아'그래, 어색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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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 만화에 빠져 지내는 여고생, 만화가라는 평범치 않은 아버지를 둔 긍하는 전교 3등으로 입학하고, 여학생들의 대화 중에서 강이라는 미소년에 대한 소문을 듣는다. 그리고 우연인지 필연인지 둘은 참으로 이상하게 얽히고 만다. '어색해도 괜찮아' 1권은 이렇게 약간 상투적으로 시작된다....그러나.... 제목부터가 풋풋하다. '어색해도 괜찮아'그래, 어색해도 괜찮다. 모든 연애의 시작은 분명 거기서부터일테니까. 대부분의 순정물들에서 보여주었던 무리한 전개를 이 책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갑작스레 키스신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주인공(女)가 다른 여학생에게 시기를 받는 것도 아니다. 여자주인공이 극히 평범한 소녀(...사실 평범한 소녀라는 것의 기준이 무엇인지는 모르나 대부분의 순정물에 나오는 여주인공은 평범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니...)도 아니고 남자주인공이 만능 왕자님도 아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에 빠져 지내지만 머리는 좋은 여주인공, 긍하와 얼굴도 잘생기고 피아노도 잘 치지만 성적에 콤플렉스를 안고 있는 강. 정말 어딘가에서 팍팍 공감이 밀려오지 않는가. 3권에 돌입했으나 둘은 아직 키스는커녕 손도 잡아보지 않은 사이다. 사실 현실에서 서로 좋아하고, 사귀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하느냐 말이다. 번갯불에 콩구워먹듯 연애하는 수많은 이야기에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정말 귀엽게 느껴질 것이다. 서로 좋아하긴 하지만 서로의 마음은 모른다. 긍하는 강의 외모가 자신에게 부담이 되어 상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왕자님같던 강은 항상 멋져 보이지만 좋아하는 상대인 긍하 앞에서는 완전 바보가 된다. 사랑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니면 뭔가. 거기에 약간 마르고 팍팍해(달리 어찌 표현해야 할지..)보이는 그림체는 정말 잘 어울린다. 언뜻 보면 딱딱해서 매력이 없어 보이지만 그 그림체가 얼마나 다정스럽고 따스해 보이는지 모른다. 마치 특별히 화려하지는 않고 단조롭지만 나름대로의 특별함을 가진 일상처럼. 그들의 이야기는 너무나 사랑스럽다. 어쩌면 이렇게 단조로운데도 매일 새롭고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가 않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다. 마치 자연스럽게 내 일상의 한토막을 바라보는 것처럼,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그들의 일기를 조심스레 훔쳐보는 것처럼, 편안하면서도 동시에 두근두근거린다. 분명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듯한 그들의 사랑 이야기. 어색해도 괜찮아,괜찮아. 하고 친근하게 다독여 주고 싶은 그런 이야기. 이것은 바로 그런 이야기.
p*****l 200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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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순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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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의 인물들은 모두 특별하다. 우선 만능의 멋진 남자 주인공이나 평범한 듯하지만 온갖 남자에게 사랑을 받는 여자 주인공도 그렇고....요즘에는 그런 전형을 깨는 작품이 많지만 역시 특별하다. 그렇지만 이 만화는 정말 평범한 여자 주인공이 등장한다. 남자 중학생으로 오인받을 외모에 만화를 좋아하고, 공부는 잘하긴 하지만 아주 특출난 것도 아닌 여주인공...얼굴이 미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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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의 인물들은 모두 특별하다. 우선 만능의 멋진 남자 주인공이나 평범한 듯하지만 온갖 남자에게 사랑을 받는 여자 주인공도 그렇고....요즘에는 그런 전형을 깨는 작품이 많지만 역시 특별하다. 그렇지만 이 만화는 정말 평범한 여자 주인공이 등장한다. 남자 중학생으로 오인받을 외모에 만화를 좋아하고, 공부는 잘하긴 하지만 아주 특출난 것도 아닌 여주인공...얼굴이 미남이고 여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지만 공부나 운동이 만능은 아닌 남자 주인공...물론 특별하다고 말하면 특별한 점도 있겠지만 다른 만화에 비해서 평범한 주인공들의 오습이 정감이 있어 좋았다. 긍하가 은하철도 999의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라던가 패트레이버의 2소대장을 좋아하는 등 순진한 듯한 면도 마음에 들었다. 무리하게 사건을 진행하려는 과장됨도 없고 자연스러운 연출이 이 만화의 강점인 것 같다.(첫눈에 반하고 시도때도 없이 키스를 하고 오해로 다투는 등의 그런 포맷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순정만화인데 그런 점이 없어서 좋다고 할까?) 화려하기보다는 수수한 순정물...그래서 오히려 정감있고 좋았다.
a***a 200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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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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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님의 만화는 재미있다는 이야길 들었다. 그땐 누군지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계속 익혀 듣다보니까 권교정님의 작품인 어색해도 괜찮아 가 읽어보고 싶어졌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든 점이라면 읽기에 편하고 부담이 없는점 인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나쁜 캐릭터도 없는것 같아서 좋다. 아직 다른 작품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잘 모르지만 재미있으리라 생각된다. 읽어본지 좀
"어색해도~" 내용보기
권교정 님의 만화는 재미있다는 이야길 들었다. 그땐 누군지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계속 익혀 듣다보니까 권교정님의 작품인 어색해도 괜찮아 가 읽어보고 싶어졌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든 점이라면 읽기에 편하고 부담이 없는점 인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나쁜 캐릭터도 없는것 같아서 좋다. 아직 다른 작품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잘 모르지만 재미있으리라 생각된다. 읽어본지 좀 되서 주인공 이름이 생각이 않나지만 그 주인공의 성격이 참 마음에 들었던것같다. 아직 3권까지 밖에 못봐서 아쉽다..물론 4권이 나온이상 볼 수 있겠지만 슬프게도 우리동네 만화방에서는 이 책이 구석에 꼽혀있었던 것으로 보아 4권은 분실했거나 아마도 나오지 않을것을 확신한다..오랜만에 큰 만화책을 읽어서 그런지 시간이 좀 걸렸지만 차분히 읽다보니 내용에 남는게 많았다.
y****2 2002.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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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랫~~어색해도 괜찮어~~~
"그랫~~어색해도 괜찮어~~~" 내용보기
즐거운 학원만화라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책이다. 입학 첫날부터 뭇 여학생의 시선을 사로잡아 버린 한 강고 소현민...하지만 겉보기엔 한 가닥 할 것 같던 강이와 현민이도 수줍음 많고 고민도 많은 소년들이 아닌가? 소설을 써 놓은 노트를 잃어 버린것이 계기가 되어 한 강의 관심을 끌게 된 이긍하...(여주인공임...) 긍하는 점점 강이에게 끌린다. 공부 잘하는 거 빼면 평범한 듯 보
"그랫~~어색해도 괜찮어~~~" 내용보기
즐거운 학원만화라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책이다. 입학 첫날부터 뭇 여학생의 시선을 사로잡아 버린 한 강고 소현민...하지만 겉보기엔 한 가닥 할 것 같던 강이와 현민이도 수줍음 많고 고민도 많은 소년들이 아닌가? 소설을 써 놓은 노트를 잃어 버린것이 계기가 되어 한 강의 관심을 끌게 된 이긍하...(여주인공임...) 긍하는 점점 강이에게 끌린다. 공부 잘하는 거 빼면 평범한 듯 보이지만 사실 매력덩어리.. 솔직하고 담백한 성격이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아이다. 한강은 외모 출중에 다정담감한 성격....약간 허약체질에 성적이 보통이라는 것 빼면 완벽한 남자... 소현민...강이의 둘도 없는 친구로 언제나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낙천적인 친구다. 정언이를 너무 좋아해서 강이와 긍하가 잘 되도록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는중이다. 마직막으로 최정언...잡지 모델 빰치고 예쁘고 성격도 아주 좋다. 남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한강!! 이 네사람이 펼쳐가는 학원물.......어색해도 너무 재미있는 마화다.
b*******6 2001.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