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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4개월간 어학연수의 기회가 생겨 구입하게 된 책이다 독자 리뷰만 믿고 책 내용 확인도 없이 무작정 테잎과 함께 구입해 가지고 갔는데 정말 요기나게 사용했다 하루에 테잎한면씩 공부했는데 그날 그날 공부한건 티비에서건 아니면 현지인들과의 대화속에서건 그문장을 들을수있어 깜짝 깜짝 놀라곤 했었다 테잎진행속도가 약간 빠르긴 했지만 남녀의 목소리도 발음도 또 그들의 연기력도 나름대로 좋아던것같다.또 "사전"이란 제목을 그대로 살려 책뒷편에 정리해 놓은 부분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같다 표현하고 싶은 문장이나 표현이 생각나지 않을때 찾아서 바로 사용할수있었고 또 내가 만들어 사용한 문장이 맘에 안들어 더 좋은 문장을 찾길 원할때 사용 할수 있었다 암튼 사서 후회하진 않을 책인것 같다 두고두고 사전식으로 사용할수있는 책 !적극 추천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잊었던 기억이 생각나다 A;That's ok It'll come to you |
| 미국에서 살아본 경험은 없지만 외국인들을 가까이서 접하며 영어를 해본 경험에 바탕해서 말하자면, 사실 이 책에 나와 있는 것과 같은 난이도가 좀 있는 단어와 문장들을 꼭 사용할 필요가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다시 말해 상대방이 아무리 유창한 네이티브일 지라도 나의 수준에 걸맞게 다소 쉬운 영어 문장을, 그것도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또박또박 비교적 천천히 발음해 주는 경우를 더 많이 보았기 때문에 독백처럼 흘러나오는 영어 방송이 아닌 실제 생활에서의 면대면 상황이라면 그다지 유창한 회화를 익히기 위해 더 힘든 수고를 들이려 노력하기 보다는 오히려 쉬운 말로 더 많은 말을 할 수 있는 응용력을 갖추라고 권고하고 싶다. (가령 시중에 나와 있는 ces 같은 회화는 매우 간단해서 오히려 우습게 보일 정도이지만 이 정도라도 제대로 익혀서 말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더 실용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이티브와 같은 유창한 영어를 원하거나 외국인이라고 빈약한 영어를 봐줄 만한 상황이 아닌 사람들(유학생이나 외국에서 쟙을 구할 사람)의 경우에는 이 정도의 회화를 구사하는 것이 결코 높은 목표가 아니라는 점만은 분명해 보인다. 꼭 외국 가서 살 사람이 아니라 하더라도 기본적인 회화 수준을 뛰어 넘어 이 정도의 말을 구사할 수 있다면 네이티브들에게서도 (적어도 영어 때문에라도)쉽게 무시당하진 않을 것 같다. 욕심낼 만한 회화책이라고 생각한다. |
| 한국인이면 누구나 오랜 기간 영어를 공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을 만나면 말문을 열지 못한다. 우리네의 공부가 말하고 듣기보다는 읽는 데 치중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유학을 준비하면서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사실 회화라 하면 실제 외국인과 이기만 하면 자연히 느는 줄 아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회화라 할 지라도 기본적인 표현이나 문형을 많이 암기해 두어야 함을 오랜 시행 착오를 통해 알게 되었다. 얼마만큼 많은 표현을 암기해 두는 가에 따라 자신이 구사할 수 있는 표현의 양도 많아지고, 다른 단어를 넣어 확장해서 표현할 수 있는 활용의 범위도 커지게 된다. 그러므로 가능한한 많은 회화 표현을 읽고 외우고 익숙하게 해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english expression dictionary"는 바로 영어 회화에 관한 여러 표현들을 모아 놓은 소사전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여백이 적고 편집이 복잡하여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적지 않은 분량을 감안한다면 글씨가 작고 여백이 적은 복잡한 편집도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 편집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이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꾸준히 읽고 외우면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
| 이책을 먼저 서점에서 보았다. 여러 회화책 안사고 한권으로 정말이지 "끝장" 낼수 있을것 같은 좋은 면이 눈에 보이기도 했지만 그 엄청난 분량에 압도되어 과연 이걸 내가 마스터 할수 있을까 지겨워서 내팽겨치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었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 버럭 사버리고 말았다. 난 늘 서평을 쓸 때 좋을점 뿐만 아니라 나쁜점도 지적한다. 하지만 이 책에선 도대체 어떤 점을 나쁜점으로 지적해야 할지 고민이다. 거의 완벽에 가깝다. 저자는 정말 큰 일 하나 했다.(수고했수) 난 테잎은 비싸서 내가 다니는 대학도서관에서 테잎을 대출해서 카피했다. 방대한 분량 12개 짜리 테잎이다. 하긴 그 엄청난 내용을 테잎에 다 담으려면 여간 고생했을법도 하다. 난 하루에 이책으로 두시간 공부한다. 한시간을 큰 소리로 읽고 한시간은 듣는다. 그럼 읽는 것보다 듣는 게 진도가 훨씬 빠르다. (대략 한테잎당 40페이지가 담겨있다.) 즉 읽는 것과 듣는부분이 다르다 보니 들을때 자연스럽게복습이 된다. 난 내 공부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책값과 테잎값 다 합치면 비싸다. 하지만 이렇게도 생각해 보자. 요새 회화학원 한달에 얼마하나? 비싸디 비싸 피같은 돈이 나가더라도 학원 한달치 비용 보다 싸다는점 그리고 학원에서 배우는것 보다 훨씬 제대로,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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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이다. 누구나 공부하면서 느꼈겠지만 제대로 정리하기 힘들었거나, 정리하였더라도 중도에 포기한 사람이 많았을텐데. 이 책은 그 아쉬움을 메워주고 있다. 회화나 작문을 하면서 표현하려던 우리말을 찾기 위해 한영 사전을 뒤적여 본 사람은 느꼈겠지만 한영사전은 단어 위주고 생각보다는 찾고자하는 표현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다. 설사 있더라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은 거의 모든 생활상에 필요한 표현들을 잘 정리해 놓았다.
저자가 권하는 대로 처음에는 그냥 끝까지 읽고 다시 보면서 몰랐던 표현을 하나하나 익혀 나가면 큰 도움이 된다. 처음부터 이해하며 외우고자 하면 진도도 잘 안나가고 쉽게 지치게 된다. 항상 옆에 두고 틈틈이 보고 표현하고자 하는 우리말이 떠오를 때 펴 보면 좋은 안내자가 된다. 이 책의 내용을 오디오 테잎으로 만든 것도 나왔다. 사전이나 책에서 영어 표현을 볼 때마다 그 표현을 원어민은 어떻게 발음하고 어떤 부분을 강조하면서 말하는지가 늘 궁금했는 데, 오디오 테잎이 12개로 나왔다니 무척 반갑다. 곧 사 보고 그 느낌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만 쓴 것 같다. 단점이라면 책의 상하 여백이 좁은 편이다. 옛말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이 열심히 하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다. 그 점을 염두에 두고 꾸준히 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나도 더 열심히 해야지... [인상깊은구절] Don't make a scene. - 난리 피우지마 - p.382 Deep down, I want to get rid of him. - 내 본심은 그와 헤어지고 싶다. - p.162 |
| 지금까지 여러권의 회화 책들을 보고 수년간 영어 공부를 했지만 전혀 손에 잡히지 않았다. 말로만 의욕을 돋구던 여러 책들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나에게 도움이 되지는 못했다. 영어는 언어이기에 생활의 일부이고, 그만큼 꾸준히 해야하며, 노력을 기울이면 얻게되는 과정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에 맞는 방법이 가장 중요한데 다른 베스트 셀러책의 의욕돋구기식의 방법은 실제의 적용에는 한계가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책은 정말 다르다. 처음부터 내용이 너무나 알차고, 책구성도 쉬우며, 책도 깔끔하게 편집되어있다. 미국에 살던 친구가 오히려 내가 이 책을 보는 걸 보고서 책을 구입할 정도니...영어에 대한 정리와 회화 준비라면 정말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
| 몇년전에 공장을 아르바이트로 공장을 다닌적이 있었다. 그 공장에는 동남아 근로자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들과의 대화는 영어로 할 수밖에 없었다. 그들 나라에서의 공용어가 영어라서 그런지 내가 알고 있는 간단한 단어로도 표현들을 쉽게 잘했다. 난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말들을 영어로 하지 못해 정말 답답했다. 그때마다 항상 머리속에서 '이 말을 어떻게 영어로 표현하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이 책속에는 그런 모든 표현들이 나와 있어 너무나 좋다. 그때도 이 책이 있었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분명 많은 분들이 외국인들과 말을 할때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표현하지 못해 곤란을 겪었을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한 번 꼭 보기 바란다. 편집도 깔끔해서 보기 편하다. 책값이 좀 비싸 부담이 갈지 모르겠지만 사서 열심히 공부한다면 후회는 하지 않으리라 확신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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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n 방송 등을 보다보면 참 간단한 단어들,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단어들로 조합된 표현들을 써서 말을 하지만 도대체 무슨 말인지 감잡을 수 없는 것들이 참 많다. 이를테면 AP 뉴스 같은 경우에는 속도도 빠르지만 정치, 경제 등 내가 모르는 시사 용어가 많기 때문에 알아듣기가 어렵다고 이해하더라도 레터맨 쇼같은 프로그램들을 귀기울여 듣다보면 분명 단어자체는 익숙한데 뜻을 몰라 갑갑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비슷한 경우로 우리나라 말을 내가 영어로 옮긴것을 외국인에게 말하면 분명 내가 말하고자 하는 뜻을 이해는 하지만 영어다운 표현이 아니라는 것을 예전에 영어학원에 다닐 때 원어민 학원강사로 부터 들은 적이 있다는 걸 곰곰히 되새겨보더라도 내 식으로 영어로 옮기기 보다는 역시 영어권 사람들이 쓰는 표현자체를 익히는 게 맞다는 걸 절감했다. 그래서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들을 모아놓은 책이 있나 찾곤 했었고 나름대로 잘나가는 책들을 구입하기도 했다. 그런데 어떤 건 교재와 테잎이 너무 방대해 지레 질려버려서 앞장만 보다 말고, 어떤 건 너무 간단해서 별 도움이 안되곤 했다.
그러다 얼마전 English Expression Dictionary를 구입했다.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들을 모아놓았고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을 찾기 쉽게 따로 색인이 있다는 광고가 마음에 들어 산 것인데 책 분량도 내게는 아주 적절했다. 테잎 숫자도 적당했고. 그래서 별 부담없이 테잎부터 듣기 시작했다. 발음이 분명하고 속도도 약간 빠른 편이어서 귀에 쏙쏙 들어왔다. 무슨 말인지 도무지 모르는 게 있어도 일단은 그냥 넘어가면서 계속 들었고, 마음이 내키면 교재를 펴서 눈으로 보고 따라가기도하고 큰소리로 같이 읽어나가기도 했다. 큰소리로 따라 읽어가니 졸리지도 않고 덜 지루해서 좋았고 일단 듣기만 했던 걸 눈으로 보면서 확인해나가니 몰랐던 의미들이 기억에 더 생생하게 박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기뻤던 건 앞에서도 말했던 쉬운 단어로 이루어졌지만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할 수 없었던 그런 표현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이었다. 즉, It is not promotion as such. 라는 문장은 그건 승진이 아니야까지는 알지만 as such는 어떻게 해석되는지 분명한 이해가 어려운데 정확한 해석은 ‘그 자체는 승진이 아니다’이다. 즉 as such는 여기서 그 자체는 이라고 해석되는 것이다. 또 Can you believe that she would rather stay home alone than go out with friends? (그녀가 친구들과 외출하는 것보다 혼자 집에 있으려는 걸 이해하겠어?)라는 질문에 To each his own!이라고 답하는데 뭐라 해석하기가 힘들다. 이 뜻은 ‘기호가 서로 다르니까요’이다.
영어를 영어로 이해하라는 말도 있지만, 머릿속으로 대충 어림 짐작으로 뜻을 파악하더라도 우리말로 정확하게 표현해 낼 수 없으면 그 표현을 실제로 자신의 것으로 해서 쓰기는 어렵다. 그래서 표현 하나를 알더라도 확실하게 우리말 표현을 알고 그것이 사용되는 상황과 어감조차도 우리말로 이해가 되어야 익히고 나서 필요한 상황에서 쓸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가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상당히 만족시켜 준다. 이 책을 한 번 다 훑어보고 나면 저자의 말대로 뒤의 우리말 색인을 보면서 영어로 옮기는 연습을 하면서 내 표현이 얼마나 영어다워졌는지 확인해 볼 참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양한 상황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얼마나 알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꼭 알아야 할 많은 표현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잘못 다루고 있거나 중요도에 비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표현들을 꼼꼼하게 정리하였으며 각각의 상황에 가장 적절한 표현들만을 제시했습니다. |
| 요새 많은 회화 사전이 나오고 있다. 유명한 필자들은 하나씩 이름을 건 회화사전을 내고 있지만 그 중에 이 회화사전은 하나씩 가지고 있을 만 하다. 테마별로 정리되어 있는 데 초심자에겐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사전보다도 주옥같은 표현들이 많이 정리되어있고 네이티브도 놀랄만큼의 표현들이 많이 담겨있다. 회화사전이란것이 태생적으로 모두 담을 수는 없으므로 내가 쓰고 필요로 한 표현들을 모두 담을 수는 없으므로 그런 점은 감안해둔다면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나온 영어회화사전 중에서는 가장 내용이 실하고 소장가치가 높은 사전이라 하겠다. 초심자들도 지금 당장 많이 못써먹는다 하더라도 두고두고 영어실력이 늘어가면서 언젠가는 보게 되는 사전이라 하겠다. |
| 넥서스 잉글리쉬 익스프레션 딕셔너리는 카투사에 있는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구입했다. 카투사들 사이에서 인기라면서.. 처음 이책을 사고 나서 참 거대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책을 펼쳐본 뒤에 조금씩 조금씩 속을 살펴보았다. 영어를 쓰는 실생활에서 쓸만한 모두 모아놓은 듯이 체게적으로 또 되도록이면 같은 뜻이라도 여러가지 표현으로 모아놓았다. 나는 미국 프로스포츠를 좋아해서 espn같은 미국사이트에 많이 접속하는데 거기에서 봤던 스포츠에서의 실생활의 표현이 이 책의 스포츠섹션에서 많은 부분이 일치하였다. 그리고 다른 부분들도 정말로 미국에서 쓰일만한 관용적이면서도 필수적인 표현들을 잘 모아놓은듯하다. 이 책에는 아무 문제없지만 이책을 정복하는 우리 독자들의 태도가 중요할 것같다. 얼마나 성실히 이 책을 보고 직접 말해보는가 말이다. 이 한권의 책으로 필수적인 모든 영어표현을 마스터한다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잘 정리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