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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글 윌리엄 화이트헤드, 게리 베일리, 펠리시아 그림 마크 비치 옮김 김규태
갈수록 어려워지는 사회 교과서를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경제지식이 없는 나로서는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속에 만나게 된 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가정의 경제와 나라의 경제는 어떻게 다를지 서로 비교하며 읽어 내려가기로 하였다
나라에도 돈이 필요하다 나라의 돈은 어디서 나올까? 나라를 유지하고 국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나라에도 돈이 필요하다 그 재원을 마련하는 방법은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루어진다 덴마크의 경우는 소득의 50%이상을 세금으로 내고 있다 그 결과 세계에서 사회보장제도가 가장 잘 이루어지는 나라중의 하나가 되었다 인구가 자원이라는 얘기 또한 인구가 줄어들어 생산성이 떨어지고 세입이 떨어지게 되면 국가의 재원이 고갈될수도 있기때문에 인구의 감소는 나라 경제의 커다란 타격을 줄수도 있다 나라의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알기 쉽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어 경제지식과 말주변이 없는 엄마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에 충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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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개암나무 초등 고학년인 아이는 사회과목이 젤 어렵다고 한다. 용어들도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다고... 생각해보니 경제에 관한책들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은것 같다. 그래서 일단 여러 종류의 책을 통해 경제에 관심을 갖아보기로 했다. 나 역시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같이 공부하게 되니 아이와 이야기 하는 시간이 더 많아진 것 같아 좋다. 열 살부터 읽기에 딱 좋은 경제책이라고 하니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동전을 만드는데 비용이 얼마나들까? 500원짜리는 84원, 100원짜리는 59원, 50원짜리가 34원, 10원짜리가 6원가량 든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비용이 비싸네요... 돼지 저금통에 묵혀두었던 동전들을 은행에가서 저금해야겠어요..
환율이란 우리나라 돈을 외국 돈으로 바꿨을때 얼마만큼의가치가 되는지 알아보는 비율인데 때때로 달라져서 받을 수 있는금액이 달라지기도 해요.
경제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서 어려울줄 알았는데 사진, 그림등도 많이 수록되어있고 용어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술술 잘 읽을수 있었어요. 이미 배웠던 경제용어들도 있고, 몰랐던 내용들도 있었는데 책을 통해 경제 흐름을 알수 있게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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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어렷을적부터 경제개념이 없었던 터라,,커서 직장다니면서 생기는 수입을 3년정도 생각없이 마구마구 쓰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때부터 돈을 좀 모아서 30세 늦은 나이에 결혼을 했답니다..ㅎㅎ 지금은 맞벌이 주부가 아닌지라,,열심히 아껴서 돈을 모으고 있는 중인데요? 아직도 소비에 대해 무지이다 보니 생각없이 잘못 물건을 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 아이들에게는 경제개념을 일찍부터 확실히 가르쳐주리라 결심을 했답니다.. 어린이 경제책도 사줬는데..아이가 그렇게 재미있게 읽지는 않더군요,, 그래도,,안읽는 것보다는 낫겠다는 위안을 받고 있는데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를 출간했네요??? 차례를 훑어보니 오!! 경제에 대한 용어부터 실례까지 자~~세하게 잘 나와있네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경제뉴스를 볼 때,,경제개념을 확실히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돈을 만들어요> 편에서는 동전은 조폐국에서 만든다는 사실과 동전 만드는 비용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네요.. 지폐만드는 방법도 나와있는데요?? 지폐는 면섬유로 만든데요..종이보다 질기고 강해서 잘 찢어지지 않고 쉽게 더러워지지도 않거든요.. "멜팅 포인트"어려운 단어인데요?? 동전의 재료비는 동전에 쓰이는 액수가 같아지는 시점이 생기는데 이걸 멜팅 포인트라고 한대요.. 이 시점이 되면 동전의 재료를 다른 것으로 바꾼다고 하네요.. 저도 이 책을 통해서 경제에 대해 배우고 있답니다..ㅎㅎ 나라마다 지형도 다르고, 역사도 다르고, 가지고 있는 자원과 인구수도 다른데요? 이런 요소들이 나라를 부유하게 만들기도 하고, 가난하게 만들기도 한데요.. 시민 의식도 빠질 수 없겠죠?? 중국이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라는 건 알고 있죠?? 예전에는 한명만 낳아라고 법이 되어있었는데 지금은 두명까지 낳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지금 제일 인구가 많은 나라는 중국이네요,,우리나라도 점점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데 여기 도표에는 나오지도 않았네요.. 젊은 사람이 일을 많이 해서 경제가 살 수 있는데..점점 노인들만 많아진다는 통계를 보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경제..어렵고 따분하다고 알고 있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어지니..아이들이 경제에 대해 잘 배울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더 부강해져서 부유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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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용어들에 무너지는 녀석들 때문에, 사회시험 성적은 기대이하 일 때가 많습니다. 뭐 어려운 내용이 없어 교과서 한두 번 읽으라하고 문제지 풀고 시험을 쳐도 백점을 쉽게 맞아 올 때가 있는가 하면,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친 시험성적이 터무니없이 바닥을 칠 때가 있는 시험이 사회라는 과목인 듯합니다. 가끔 무너진 성적을 받아온 시험지를 함께 보다보면. 참 헛웃음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 용어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문제를 풀어 엉뚱한 답을 한 경우가 많아.... 너 이 단어를 뭐라고 생각했어? 라고 물으면 몰라서 그냥 맘대로 생각했다고.... 당연히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경제용어들. 아이들은 당연히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를 처음 배우는 3학년. 10살 아이가 보기에 이 책이 참 쉽습니다. 경제 용어를 완벽하게 이해시켜 주는 책입니다라고 말은 못하겠으나.... (10살 아이에겐 살짝 어려울 수 도....) 뭐 뉴스시청을 많이 하고 독서량이 많은 10살 아이라면 모르겠지만^^
우리 집 두 녀석을 비교해 봤을 때. 큰 녀석. 지금 6학년 녀석이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사회시간에 배운 국민총생산, 1인당 국민총소득 등 용어정리를 한번 다시 하는 차원으로 봐도 좋고, 돈을 한국은행에서 많이많이 만들어 내~ 못사는 사람들을 도와주지 못하는 이유를 짐바브웨이의 돈 이야기를 보며 이해하기도 하고, 10원짜리 동전을 함부로 버리거나 책상 서랍 속에 버려두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멜팅포인트도 이해하고^^
단순히 사회 시간에 배우는 어려운 경제 용어정리를 하는 것에만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닌, 경제라는 것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경제 관련이야기를 참 적재적소에 잘 담아낸 책입니다.
고학년 친구들이 가볍게 읽어보기 좋은 책. 3,4학년 친구들이 사회과목 배우기 전 살짝 집중해서 읽어보기 좋은 책. 사회를 어려운 과목이라고... 막연히 사회를 싫어라하는 친구들에게, 사회가 재미있는... 생각하는 것만큼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니라는 생각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을법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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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술술술 접해볼 수 있다면?
* 저 : 윌리엄 화이트헤드, 게리 베일리, 펠리시아 로 * 역 : 김규태
경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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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진 자료, 도표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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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매일 그리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니 아이는 왜 그리스때문에 다들 난리냐고 묻더군요. 그리스가 빚을 갚지 못해서 파산 위기에 처해있다고 하니 아이가 나라도 빚을 지는지 물어보네요. 아이에게 돈이 없으면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것처럼 나라도 돈이 없으면 돈을 빌린다고 하니까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나라를 운영하는데도 돈이 많이 들고 돈이 없을 경우에는 다른 나라에서 돈을 빌리기도 하는데 그 돈을 갚지 못하면 파산이 된다고 하니까 돈을 못 갚으면 어떻게 되는지 묻네요. 아이에게 단편적으로 알려주기에는 너무 어려운 주제네요. 경제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 하고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지만 범위도 넓고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말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세번째 책을 보여줬습니다. 이 시리즈 책은 개인인 나로 시작해서 갖고, 국가, 세계로 점점 범위를 크게 확대해서 경제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인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이라 마음에 들더군요. 아이에게 나라의 경제에 관련된 내용이라고 알려주고 책을 보게 했습니다. 아이와 같이 책을 보니 나라의 경제에 관련된 부분은 아이들이 거의 모르고 있더군요. 아직 배울 기회가 없었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도로를 만들고 의무교육을 하고 군인이 나라를 지키고 재난이나 질병, 가난으로 부터 사람들을 보호해주는 기능들을 국가가 하고 있다고 나오는데 아이가 이런 부분을 전혀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국가를 운영하려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겠다고 하네요. 매년 뉴스에 나오는 예산에 관련된 내용을 들었는지 물어봤더니 아이는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하네요. 지금 무상 급식으로 점심을 먹고 있는데 경상남도에서 무료급식을 중단해서 뉴스에 많이 나왔던 이야기를 하니 아이는 왜 같은 나라인데 달랐는지 물어보더라구요. 무료 급식을 하려면 그만큼 돈이 있어야 하는데 그 돈을 무료 급식에 사용할 수도 있고 다른 곳에 사용할수도 있는데 그걸 지자체에서 알아서 결정한다고 이야기 해 줬어요. 아이는 왜 세금을 내야 하는지 이제 잘 알게 되었다고 하면서 각 나라마다 자연환경이 다르고 산업이 다르고 큰 차이를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는 나라의 살림살이가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장치도 있는지 묻네요. 세금이 올바른 곳에 사용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복지혜택을 받고 빈부 격차가 적어졌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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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3 큰사람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윌리엄 화이트헤드.게리 베이일리.펠리시아 로 글 마크 비치 그림 김규태 옮김 개암나무
우리가 하고 있는 모든 활동이 작게는 개인경제부터 가계경제 그리고 국가와 세계경제로 이어지는네요 저희때만 해도 경제관념은 어릴적부터 차곡차곡 쌓아나가기 보다는 특히 돈에 관한 부분엔 어린아이들이 벌써부터 돈을 알면 안된다라며 면박을 받기도 하던 세대인지라 좀 늦이막이 눈을 뜨기 시작했던거 같아요 저두 사실 경제에 그닥 관심이 없었던지라 ㅋ 그나마 용돈관리하면서 어느정도 돈의 흐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며 어른이되어서야 가계경제나 나라경제에 관심을 두고 결혼후에야 제대로 관심두고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경제교육도 빠른시대죠 하지만 참 필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올바른 경제관념과 돈의 흐름 자신의 자산관리를 어릴적부터 올바르게 심어주는건 참 중요하다란걸 느끼고 있거든요
이시리즈를 가족의 경제부터 접했는데 오우 좋더라구요 사실 용어자체가 어렵다보니 이걸 어떻게 쉽고 간결하게 풀어낼까 늘 고민인데 이책이 답이였던거 같아요 어른들일 읽어도 기본적인 흐름을 읽고 깨우치는데 참 유용한 도서이기도 한데요
수많은 나와 가족이 모여 이루는 나라 나라의 경제살림은 어떻게 이뤄지며 어떻게 굴러가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펽쳐보면 아하 그 해답을 만나게 되는데요 우선 경제서적이지만 어려운 용어를 일장연설하듯 나열된 구조가 아니예요 쉽고 간결하게 접근하면서 차근차근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 어렵지 않죠
나라에 필요한 돈을 모으는 과정 나라경제의 운용담담기관 및 사용처 전반적으로 글도 쉽게 풀어냈지만 도표나 사진들이 첨부되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있게 구성되어 좋았어요
나라경제 부분이라 경제자체를 배우는것 만으로도 참 어렵다고 느꼈다면 이책은 그런 느낌을 좀 접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있는 어린이경제서적이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참 쉽고 풀어낸 나라경제~!! 나라의 경제 그 경제활동과 나라경제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다양한 요인들 그리고 세계속 나라경제를 만나게 되는 무역분야 마지막 그 속에서 우리 아이
들의 역할까지~!! 짚어주며 좀더 세상을 넓고 크게 볼 수 있는 눈을 배우게 된거 같아요^^
IMF라든지 요즘 그리스의 경제부분이나 세금의 출처 간접세와 직접세등 참 관심이 많아진 아들이예요 사실 설명해주세요 하면 ㅋㅋ 저두 버벅거리는지라 ㅋㅋ 함께 책으올 만나고 이야기나누기 좋은 책한권 소개받은거 같아요 ㅋ
생각의 깊이와 넓이 경제흐름을 보는 기본적 눈을 길러낼 수 있는 시리즈가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나라의 경제를 만났으니 세계의 경제에도 관심이 간다네요 ㅋ~!! 그렇게 또 한단계 성장하게 하는 시리즈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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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3 큰 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개암나무 월리엄 화이트 헤드, 게리 베일리, 펠리시아 로 글 마크 비치 그림 김규태 옮김 아이가 부쩍 사회과목이 어렵다고 한다. 사회에 대한 책도 많이 보고 사회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책도 보는데도 좀처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화와 경제에 관련된 책을 많이 찾아보게 된다. 열살부터 술술읽는 경제 책은 벌써 세번째가 된다. 나라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다면 사회공부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돈을 어떻게 마련하까요? 나라의 가계부를 작성한다면 돈을 어떻게 마련할까 생각하게 된다. 나라의 돈이 전부 나라돈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이 장을 읽는다면 부모님이 내신 세금이 바로 나라의 돈 이라고 할수 있다. 경찰, 공무원등이 바로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다고 했더니 아이가 나도 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어떠한 방법으로 돈을 마련할까 세금이다 바로 소득세라는 것이다. 쓰는 곳은 사회 안전망, 보건, 교육, 국방등 다양하게 쓰인다. 탈세라는 것을 아냐고 했더니 세금 안내는 사람 아니냐고 한다. 연예인들 이야기를 하면서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었다. 옛날에는 돈 대신, 일을 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도 부역이라는 것이 있었다. 나라의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것중 지리나 기후의 특징이 대표적이다. 산악지형이 많은 나라는 교통이 편리해야 발전할수 있는 산업발전에는 쉽지 않다. 바다가 가까운 나라는 당연히 어업 발전이 좋을수 밖에 없다. 아프리카의 경우에는 어업의 발전이 많치 않을 경우는 육지에도 충분히 먹을 거리가 많기때문에 위험부담을 갖고 바다에 나가지 않는 거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아이가 놀라워 한다. 기후에는 온화한 기후는 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농사짓는데 유리하다. 천연자원이 많은 나라는 석유, 석탄, 금등 광물을 캐면서 나라가 발전할수 있다. 인구가 많은면 경제발전이 쉽다. 노동력이 많다는 것이 무슨뜻인지 알겠다고 물었더니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 아니냐고 해서 사회에 관심이 없지만 이미 너는 많이 알고 있는 것이라고 기운을 북돋아주었다. 우리나라에는 많이 나고 다른 나라에느 적게 나는 물건을 서로 주고 받는 것을 수입과 수출이라고 한다. 쌀개방과 소고기 개방때문에 할아버지가 걱정을 했던것을 이야기 해주었더니 아이는 우리는 수출하면 하면 안되냐고 한다. 입장 바꾸어서 상대방나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냐고 말했더니 아이가 쉽게 수긍을 한다. 우리나라는 수출도 많지만 수입에 의존하는 품목이 많기때문에 수입을 중단한다면 나라의 큰 영향에 미칠수 있다라고 알려주었다. 특히 우리가 많이 먹고 있는 밀가루가 그 예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더 놀라워 한다. 무역수리 균형이라는 언어설명이 나오니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는 것같아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