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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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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이 항상 평온한 삶을 유지 하였다면 종교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았을 것이다..그러나 전쟁과 기근 그리고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고통이 쓰나미처럼 밀려오게 되면 스스로 감당을 하지 못하고 어디엔가 의지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그래서 우리 곁에 가까이 하게 된 것이 종교이며 종교를 통해서 우리의 삶을 일정하게 평온하게 유지하고 싶어한다...하나님을 이야기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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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이 항상 평온한 삶을 유지 하였다면 종교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았을 것이다..그러나 전쟁과 기근 그리고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고통이 쓰나미처럼 밀려오게 되면 스스로 감당을 하지 못하고 어디엔가 의지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그래서 우리 곁에 가까이 하게 된 것이 종교이며 종교를 통해서 우리의 삶을 일정하게 평온하게 유지하고 싶어한다...


하나님을 이야기 할 때 빠지지 않는것...성부(여호와) 와 성자(예수) 와 성령은 하나이다..초기 그리스도교인에게 있어서 성부와 서자에 대해서는 항상 이야기가 되어 왔지만 성령에 대해서는 정확히 잘 아는 이는 드물다...히브리어로 성령이라는 것은 숨결이라는 뜻을 지니며 성부 성자 성령 이 세가지가 모여 삼위일체를 이룬다고 할 수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진 성경...우리는 성경을 구절 하나하나 읽으면서 감사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용서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우리에게 있어서 용서라는 것은 바로 상대방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용서라는 것은 과거의 일을 매여있지 않고 자유로워지는 것이며 용서를 함으로서 상대방에게 담고 있는 분노와 시기와 질투에서 자유로워진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 중에서 참는다는 것의 의미는 다양하게 쓰여지고 있다..묵묵히 견디다,유지하다,아낌없이 돌보다,헌신하다,보호하다...우리에게 있어서 인내라는 의미로 쓰여지며 우리 인생에 있어서 참는다는 것은 바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랑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우리 모두에게는 고난과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누군가에게 불시에 찾아오는 고난과 위기...그것이 찾아오는 원인도 사람이지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매개체 또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잘잘못에 대해서 회개하고 반성하는 것이며 다른 이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것이다....다른이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풀게 되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언젠가는 자신에게 돌아오기 때문이다..

이달의 사락 k*******2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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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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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그동안 하나님을 오해했던것들을 내려놓고다가가 한껏 안길 수 있는 문을 열어주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거울에 대한 이야기이다.하나님이 보시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세상이 심어준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다른사람을 바라보는것에 익숙해진 나는하나님이 보시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라는 것을 이해하는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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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그동안 하나님을 오해했던것들을 내려놓고

다가가 한껏 안길 수 있는 문을 열어주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거울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나님이 보시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세상이 심어준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다른사람을 바라보는것에 익숙해진 나는

하나님이 보시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라는 것을 이해하는데 힘듬을 느꼈다.

또한 하나님이 보시는 눈으로 타인을 바라보라는것 또한 실천하는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세상의 잣대의 눈에 너무 익숙해져있고, 또 대중매체 등으로 인한 가면의 눈에 익숙해져있어서

세상의 도덕적 잣대 등으로 나와 타인을 판단하고, 대중매체에 익숙해진 눈은 대중매체나 티비에 나오는 아름다운 사람들에 대한 잣대가 눈에 가득해서 그 시선으로 나와 타인을 자꾸만 바라보게 된다.

나를 지으시고, 나를 잘 아시며, 나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열기 전에

이러한 것들을 버리거나 내려놓고 하나님을 향해 활짝 마음을 열어야 하는데, 자꾸만 오해하게 되는것들이

많이 생긴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며 했다.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에 대해서 쉽고도 간결하게 설명해두었다.

읽는 내내 스토미 오마샨이라는 작가의 눈을 열어 하나님께서 그를 마음껏 내보이시고.

세상을 사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풀어낼것을 사명으로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하나님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었던 부분들. 잘못알고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마음껏

설명해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e*****7 201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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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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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기독교 가정상담전문가이자 기도의 거인, 스토미 오마샨을 아십니까?스토미 오마샨은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등의 유명 베스트셀러를 통해 총 3,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검증된 저자입니다. 스토미 오마샨의 책을 한 권이라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토미 오마샨의 책은 상처와 아픔, 그리고 그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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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기독교 가정상담전문가이자 기도의 거인, 스토미 오마샨을 아십니까?
스토미 오마샨은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등의 유명 베스트셀러를 통해 총 3,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검증된 저자입니다.


스토미 오마샨의 책을 한 권이라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토미 오마샨의 책은 상처와 아픔, 그리고 그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스토미 오마샨은 어린 시절, 가족들에게 학대를 받고, 몇 번의 자살 시도를 했습니다.
어둡고 막막한 인생 길을 방황하던 스토미 오마샨은 긴 터널의 끝에서 주님을 만났고, 그녀의 인생은 180도 달라지게 됩니다.
갚을 길 없는 은혜, 한량 없는 사랑을 경험한 스토미 오마샨은 그 사랑에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까, 아니 보답은 불가능하더라도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책을 써내려 갔고, 그 책이 바로 이번에 출간된 <사랑을 선택하라>입니다.


사랑을 선택하라! 영어원서명은 Choose Love이고, 부제목은 <당신의 인생을 바꿀 3가지 선택>입니다.
이 책의 제목과 부제를 종합해보면 "당신의 인생을 바꿀 3가지 사랑을 선택하라" 정도가 되겠네요^^


스토미 오마샨이 말하는 우리의 인생을 바꿀 3가지 선택은 모두 사랑과 관련이 있습니다.
사랑만이 사람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죠.


첫 번째 선택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누리기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대로 나 자신을 보기로 선택하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성경 말씀을 통해 깊이 이해하여, 마침내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과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충분히 받아 누리는 것입니다.
이 첫 번째 선택 만으로도 사람의 인생은 180도 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여 안 자와, 모르는 자의 인생이 절대로 같은 수 없죠.


두 번째 선택은 그 하나님과 사랑에 빠지기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단지 사랑합니다 라고 말로만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흔들리지 않고 정말로 하나님 뜻대로 살아보는 것이고, 상황과 환경과 조건과 미래가 내 뜻대로 펼쳐지지 않는다고 해도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이 두 번째 선택은 제가 가장 주의깊에 읽었던 부분입니다.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한 쪽 다리씩 걸치고 살던 저에게 가장 필요한 챕터였습니다.
전적으로 선택하고 돌아서지 않기! 주님 도와주세요..


마지막 선택은 그 사랑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예수님 역시 아버지가 사랑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한 우리의 삶도 그러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을 받기만 하는 자가 아니라 세상 가운데 흘려 보내는 자여야 합니다.
이 마지막 단계가 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의 한국교회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통로로 스스로를 이해하고 그렇게 선택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스토미 오마샨의 책은 언제나 큰 위로로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지금 선택하세요.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w********0 201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