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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 !!! 기본적으로 알고 넘어가야 할 상식들이네요~~
참으로 오랜만에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하지만 제가 좀 약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기본적으로 허약체질에다 여기저기 아픈곳이 많다 보니.. 자연적으로 의사의 말이나 약에 굉장히 의존을 하게 되더라구요..
많이 읽어 보고 경험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제가 이번에 원앤원스타일에서 출판이 된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라는 책을 만나고 나서 저의 생각이 약간은 변했답니다..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라는 말이 언뜻봐서는 맞는 말 같기도 하고.. 그런다고 전혀 약에 의존하지 말라는 것인가 싶어서 도대체 지은이가 어떤 의도로 이런 말을 했을까 궁금하더라구요..
맑은물 자연건강연구소 대표 박명희님이 지은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는 이 책은.. 본인이 직접 교육에 참여하면서 자연과 인체에 대해 탐구하면서 인문과예술, 자연의 융합적 접근을 건강영역으로 접목해서 출간한 책인데요..
약이라는게 맹신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실 저도 아프면 병원부터 찾게 되고 주사나 약을 찾게 되더라구요.. 약이 꼭 병을 치료해주는것은 아닐진대.. 이상하게 약이나 주사가 나를 치료해주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이상한 저의 생각들....
무엇이든 정보를 만나보고 다방면으로 읽어 보고.. 만나봐야 맹신 보다는 나에게 맞는 것은 받아서 실천하고.. 좀 아니다 싶으면 참고만 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이 책은 읽기가 수월하더라구요.. 간략하면서도 너무 어렵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접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공감이 많은 부분들이랍니다..
건강융합의 시대,
의사에게 기대지 않고 병 없이 사는 법을 통해서.. 건강100세를 기대하는 이들에게 건강을 위한 실천방법을 제시하며 자연치유력을 인식하고 스스로 자신의 몸을 살피는 것이 건강을 회복하는 비결이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의 책의 목록 순서를 살펴 보면.. 총 5장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제1장 왜 유독 우리는 이렇게 많이 아픈 걸까 제2장 잘못된 생활습관이 병을 부른다
제3장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건강해진다 제4장 내 몸에 맞는 올바른 운동법이 몸을 살린다
제5장 병원과 약을 멀리하고 자연과 가까이 하라
요즘 방송을 보면 자연주의 시대로 병을 극복하기 위해서 산속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을 방송을 통해서 만나 보고 있는데요..그만큼 의사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이 주는 선물을 통해서 자신의 병을 치유하는 모습들을 종종 만나 보고 있는데요.. 나의 일상생활습관중에서 어떤 모습이 잘못된 생활습관인지를 이번 책을 통해서 만나 보게 되었답니다..
어려서부터 병을 달고 살아온 저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책이 나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알수 있답니다..
병원과 의사 그리고 약에 대한 맹신에서 벗어나 자연치유력의 힘을 믿고 실천하는 시대를 만나 보길 희망하며
무엇보다도 알고 있는것과 모르고 실천하는것은 다르다는거 아시죠..
제 1장 왜 유독 우리는 아픈걸까 ??
많은 사람들이 왜 유독 우리가 아픈지 생각도 하지 않고.. 아프면 무조건 병원만 찾아가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아무리 몸에 좋은 것이라도 적절히 먹어야 하고 몸에 좋다고 많이 먹으면 오히려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라는 말~~ 사실 다 알고 있는 말이지만.. 실천으로 잘 안옮겨지는게 우리네 인생인것 같아요..
이 책은 짧지만 중요한 부분을 콕콕 짚어주는 부분들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일하면서 한부분 한부분을 읽고 공감하고.. 내가 어떻게 바꿔야 할까.. 내가 모르고 있던 부분들을 새롭게 인식할수 있는 부분들인것 같아요..
1장에서는 왜 어떤 사람은 겅강하고, 어떤 사람은 아플까? 불치병은 원래 없었다, 차가운 몸이 병을 부른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병원분만으로 아기는 질병을 안고 태어난다 병원의 신약들이 많아도 환자가 줄지 않는 이유 건강열풍이 질병을 만든다 건강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그중에서 일부분을 들여다 보면.. 불치병은 원래 없었다 부분에서 글을 발췌해 보았답니다..
'불치병이 생겨난 주원인은 자연치유력과 전통양생을 등한시하고 서양의학만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서약의학에서는 기본적으로 자연치유력에 대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전통양생도 고려하지 않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다'
서양의학은 세균학과 약리학이 특히 발달해 약품이 매우 많이 개발되었다 세균때문에 감염이 발생한다는 것이 주된 관점이다..
좀 어려울수도 있는데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서양의학이 꼭 우리나라 사람에게 맞는것은 아니더라구요 오래전부터 한의학으로 우리는 치료를 많이 받아 온 민족인데요.. 자연에서 치유할수 있는것들이 많이 있는데도 우린 너무 서약의학만 맹신하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잘못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는것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고쳐야 할 부분들인것 같아서 도움이 되었답니다.. 장이 냉하면 비만의 원인이 된다라든지.. 머리를 차갑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든지..
요즘 패션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자를 많이 사용하고.. 발은 맨발로 다니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건 건강에는 매우 안좋다고 하니 꼭 기억하세요..
두한족열로 머리는 차갑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해줘야 몸에 혈액순환이 잘 되고 몸 전체의 영양과 산소공급등 대사의 흐름을 장악해준다고 하네요
살아가면서 잘못 알고 지내온 건강습관들이 있는데요.. 바로 이 책을 통해서 바른 건강상식을 만나 보세요..
제2장 잘못된 생활습관이 병을 부른다..
인터넷을 통해서나 방송을 통해서 건강에 대한 이야기 참 많이 나오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중 하나가 바로 물을 하루에 2리터 정도는 마시라는 이야기 정말 많이 접해 보았지요..저도 의무적으로 물마시기를 많이 해 보았는데요.. 이책에서는 꼭 의무적으로 물을 많이 마실 필요가 없다고 해요..
제 2장에서는 감기에 대한 치명적인 오해와 진실 하루 1.5L 물 마시기는 건강한 습관일까?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몸에 이롭기만 할까? 흰 우유, 정말 몸에 좋을가 몸보다 마음부터 챙겨라 다짜고짜 수술부터 권하는 병원을 멀리하라 '팔로우'와 대화하고 자신과는 대화하지 않는다 안면마스크만 벗어도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이젠 안지 말고 서서 일하라
제2장의 목록을 보면 나는 어떤 부분들을 잘못 알고 있었나 싶어지지요.. 저는 거의 모든 부분을 잘 못알고 있었더라구요.. 흰우유에 대한 생각이라든지..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 다짜고짜 수술부터 권하는 병원을 자주 만나 보았는데요 그만큼 그 뒷면을 들여다 보면 이런 원리가 있었나 싶어지는게 이제부터라도 생활습관이라도 제대로 바로 잡고 제철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더라구요..
딸아이에게도 당부하는게.. 제철과일이나 채소등 우리땅에서 자란 것들을 먹는 습관을 들이자고 말이죠.. 하우스재배나 접목이 상품으로 신생으로 만들어진 과일들.. 보기좋고 달기는 하지만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이라서 건강에는 그다지 좋은 제품이 아니라는 사실...
참 새삼스럽다는 것을 느낀답니다..
제 3장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건강해진다..
갈지 않은 땅에서 자란 곡식이 알곡이다 건가의 비밀은 발효식에 있다 싱겁게 먹어야만 건강한가? 시중에 파는 간장이 병을 만든다 평소에 먹는 음식이 인성을 결정한다 똥배의 주범은 바로 '밀'이다 엄마의 식습관이 가족의 건강을 좌우한다 계절음식과 제철음식을 먹어야 건강하다
제목만 보더라도 좀 충격적이지 않나요.. 평소에 먹는 음식이 인성을 결정한다든지.. 엄마의 식습관이 가족의 건강을 좌우한다는 말을 들으면 말이죠..
하지만 자세히 내면을 들여다 보면 모두가 맞는 말이더라구요.. 평소에 우리가족은 고기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 아이들까지도 채소는 멀리하고 고기만 매일 식탁에 올랐답니다.. 아무래도 공격적인 성향들이 강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엄마의 식습관으로 인해서 우리가족에게 부족한 부분들이 무엇인가 들여다 보니.. 채소나 국종류가 너무도 부족함을 알게 되었답니다..
계절음식이나 제철음식을 먹어야 건강하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제 4장 내 몸에 맞는 올바른 운동법이 몸을 살린다..
운동은 몸에 이로울까, 해로울까? 내 몸에 맞는 제대로 된 운동법 찾기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곧 운동이다. 더 세게 더 강하게, 혹시 운동중독증? 새벽운동은 오히려 독이 된다 중년에 하면 좋은 3가지 운동 바른 척추운동이 누구에게나 필요할까? 하루 30분 걷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우리나라는 운동열풍이 불고 있는건 사실인데요.. 무슨 운동을 하면 그에 따른 필수장비라고 해서 고가품을 갖추고 운동할려고 하는 경향이 심한편이라 할수 있어요 등산객들을 보면 호화 아웃도어패션으로 등산하는 모습을 많이 보고 있는데요 궂이 그럴필요가 전혀 없는데도 말이죠..
꼭 달리기를 해야 건강해질수 있을까.. 그에 따른 후유증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하니.. 운동에 대해서도 좀더 정확하게 짚어가는게 좋겠지요..
저는 아직까지는 운동매니아는 아닌데도.. 건강을 위해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직은 제대로 해 보진 않았지만.. 꼭 마라톤을 하지 않아도 내 몸에 맞는 운동법을 찾아서 하루에 30분 걷기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고 나니 좀 부담감에서 벗어나지 않았나 싶어진답니다..
특히나 새벽운동은 독이 된다는 이야기.. 이점은 꼭 기억하세요..아침 운동으로 새벽에 약수터에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숲은 낮에는 산소를 뱉어 내고 저녁에는 이산화탄소를 뱉어 내기 때문에.. 낮에 숲에 가는것은 좋지만 밤이나 새벽에는 오히려 이산화탄소를 들이쉬기 때문에 절대로 좋은 운동이 아니라고 해요..이원리는 집안에 화초를 키우는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하니 꼭 기억해 두고 실천에 옮기면 되겠더라구요..
제5장 병원과 약을 멀리하고 자연과 가까이 하라..
석약빛을 많이 받으면 장수한다 주기적으로 자연을 찾아라 건강한 세포는 산소공급을 원한다 몸은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들어낸다 건강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병원과 약을 멀리하고 자연과 가까이 하라 자연이 빛과 소리, 향기를 탐하라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나이 들기..
누구나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한 삶을 원한답니다..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나이드는것이 가장 큰 소망이 아닐수 없는데요.. 이처럼 아프지 않을려면 가능하면 억지로 건강을 관리하기 보다는 자연에 순응하면서 자연과 함께 하는 건강법을 찾아가는게 좋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은데요..
저 또한 좀 역행한 것들이 많은것 같아서 반성을 해 본답니다.. 운동이나 생활습관 그리고 식습관등..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는 책이더라구요..
어렵지 않으면서도 쉽게 이해가 가고.. 우리의 생활습관을 고쳐나갈수 있는 책이라고 할까요.. 주변에 많은 분들에게 권하고 같이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부분들.. 자연을 역행하기 보다는 순응하면서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이 건강한 삶이 아닌가 싶어지는데요..
우리가 생활속에서 어떻게 실천을 해야 바로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일까.. 바로 그걸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아프다고 해서 무조건 병원을 찾고.. 약만을 찾기 보다는 어느 정도 기다려주고.. 그에 대한 면역력을 키워주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말인것 같은데요..
무조건 좋다고 하기 보다는.. 안좋은 것도 내 몸에서는 좋은 반응을 일으킬수 있고.. 모든 사람에게 좋다고 해서 내 몸에도 좋다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사람은 각자의 건강상태와 받아들이는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에게 좋다고 해서 다 좋은게 아니고.. 나쁘다고 해서 다 나쁜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저는 아들이 너무도 소금을 좋아하다 보니.. 항상 주의를 주었는데요..좋은소금과 나쁜소금에 대해서 알고나니.. 소금도 꼭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병원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 조금 아픈 환자에게도 병명을 만들어서 약을 팔게 하는게 당연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나 스스로가 약이나 의사에게 의지하기 보다는.. 자연면역력을 키우고 건강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다 보면.. 약이나 의사는 멀리하지 않을까 싶어진답니다..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 모든 사람들이 집안에 약을 많이 섭취하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어 보고 섭취한다면 약을 섭취하는데 있어서나 이해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진답니다..
저는 우리가족에게도 이 책을 권할려고 한답니다..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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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할 때에는 건강의 소중함을 모른다. 건강을 잃고나서야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에 집착하게 된다. 그것이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채 무분별한 정보에 휩쓸려 건강을 잃고 만다. 이 책의 제목은 다소 위협적이다. 환자가 되면 의사를 찾아야 하고, 병에 걸리면 약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상식을 깨는 질문이다.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이 책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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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박명희. '맑은몸 자연건강연구소'를 운영하며 건강에 대한 강연과 건강 컨설팅과 코칭을 진행한다. 저서로 『인문의 몸 바라보기』『돌봄의 미학- 인문간호』『탈 MASK』『집: 시공간의 향연』이 있으며『여자의 물건』외 2권을 공저했다.
이 책에서는 습관적으로 의사와 약에 내 몸을 맡기지 말라고 조언한다. 서양인들의 기준에 맞춰진 서양의 문물과 교육, 시스템에 관심을 기울일수록 건강과 멀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사람은 자연에서 나왔지만, 자연을 거부하고 역행하는 의식주에 안주하는 현대인들은 결국 병을 부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왜 유독 우리는 이렇게 많이 아픈 걸까', 제2장 '잘못된 생활 습관이 병을 부른다', 제3장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건강해진다', 제4장 '내 몸에 맞는 올바른 운동법이 몸을 살린다', 제5장 '병원과 약을 멀리하고 자연과 가까이하라' 이렇게 총 5장의 이야기를 보면서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병을 얻게 된 원인을 짚어보고 기존에 알고 있던 잘못된 상식을 깨며,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떻게 운동을 할지 살펴본다. 무엇보다도 누구에게나 있는 자연치유의 힘을 일깨워주는 시간이다. 무엇보다 현재의 건강열풍이 질병을 만든다는 것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건강열풍에 솔깃해 이것저것 구입해 복용하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는데, 무분별한 정보에 휩쓸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2장, 3장, 4장이 실제 생활에서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더욱 집중해서 읽게 된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몸에 이롭기만 할까?','흰 우유, 정말 몸에 좋을까?','다짜고짜 수술부터 권하는 병원을 멀리하라','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곧 운동이다'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정보와 상식처럼 알려진 것에 대한 오해 등 새롭게 짚어보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특히 과일과 채소, 흰 우유에 대해서 무조건 좋다는 식의 생각을 버리고, 어떤 부분에서 해로울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누군가 "~에 좋다! 내가 체험해봐서 잘 안다."라고 이야기한다고 해서 그대로 믿고 구입해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들에게든 다 잘 맞는 약은 없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에서 일한 언론인이자 저술가인 한스 올리히는 "건강은 대안 종교가 되었다."라며 사람들이 건강에 과도하게 집착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 대안 종교의 주체가 "다국적 기업으로 온갖 종류의 가공식품과 기능성 제품 등 세계화 된 식품 분야에 뛰어들어 건강에 좋다는 제품들을 점점 더 많이 생산한 이후로 정작 우리의 건강을 위태로워졌다."라고 말했다. (60쪽)
과일이나 채소는 우리에게 언제나 풍요롭고 달콤하며 건강을 챙겨줄 것 같은 이미지를 준다. 그런데 과연 과육이나 껍질이 사람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지 늘 점검할 필요가 있다. 껍질째 먹을 수 없는 것이 요즘 과일이다. 냉증이 있는 사람도 과일이나 채소를 자주 먹으면 이득보다 손실이 더 많다. (87쪽)
흰 우유, 정말 몸에 좋을까? 우유가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 칼로리만 지나치게 높고 영양가는 열악한 식품이다. (89쪽)
'내가 먹는 음식이 내 성격을 만든다'는 부분도 꼭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내 몸을 만들고, 나를 건강하게 하며, 결국 나 자신이 되는 것이니 아무 거나 먹으며 무신경하게 살아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운동에 대해 다시 한 번 짚어보는 것도 유익한 시간이었다. 무작정 유행하는 운동법에 휩쓸리지 말고, 내 몸에 어떤 방식의 운동이 맞는지 고민하고 선택해야할 것이다. 나에게 맞는 운동이 아니면 그것은 운동이 아니라 독이 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건강은 평생 함께 해야하는 것이니 건강에 대한 몇 가지 습관을 제대로 실천할 필요가 있다. 건강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건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요즘 건강염려증인 사람들도 많고, 건강식품 하나 챙겨먹지 않으면 몸관리에 소홀한 것처럼 생각되는데, 오히려 과도한 관심은 건강을 위한 것이 아니라 건강을 해치는 길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상식을 뒤엎어보고,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나이 드는 방법'은 쉬우면서도 상식같은 이야기이지만 꾸준히 실천하기 힘든 습관일 수도 있다.
인생은 작품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소중한 경험은 때로는 자연보다 더 위대하고, 최고의 지혜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자성과 성찰은 아름다운 노년을 대비한 황금같은 습관입니다. 자부심을 가질 만한 생애 이력을 쌓으며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주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최고의 날을 위해 모두가 아름답고 즐거운 인생을 엮어가기를 바라며,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잘 익어가는 모습이 자신의 인생 과정이기를 기대합니다. (29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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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 책!! 요즘 많은 건강 프로그램,많은 약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에 새로운 시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바라본 저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돼지고기와 상추는 어울리지 않는 성분이라는 글을 읽고 놀랐습니다.... 그래도 ...포기는 못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잘 지키겠습니다!!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나이들고 싶네요 아직 팔팔한 나이이지만 지금부터 관리해야 늙어서 고생 안하겠죠??ㅎㅎㅎ 건강한 생활습관 정보 듬뿍 담은 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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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은 단순히 세포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병원에 기대지 말라! 의사와 약을 버리고 자연을 가까이 하라! (박명희,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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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실용서<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박명희 저)>, 올바른 건강상식 얻고 싶다면! Written by. DdAm*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웰빙라이프, 힐링라이프를 넘어 이제는 '자급자족'까지 실천하며 스스로 먹거리를 얻는 이들도 늘어났다. 그만큼 '먹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뜻이며, 실제로 먹는 것은 그 어느 것보다 건강 관리에 있어서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일까? 의문이 생긴다.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먹거리에 대한, 건강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다. 전문가들이라 할지언정 늘 변하는 먹거리에 대해, 그리고 재료들에 대한 효능에 대한 이견들이 많기 때문에 늘 관심을 둬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정확히 알지 못했던 건강상식에 대한 답을 내려줄 책이 등장했다. 책<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울 키운다>는 건강실용서로써, 먹거리에 대한, 그리고 그 외 건강관리에 대한 잘못된 상식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앞서 '먹거리'로 이 서평을 시작한 이유는, 책의 상당 부분이 식습관에 대한 정보들로 채워져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불어 현대인들의 질병과 건강관리에 대한 꿀팁도 설명돼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 타깃이 맞춰져 있다는 점이다. 건강에 대한 어려운 글들이 아닌 '실용서'로써 친근하게 접근했다는 점이 눈여겨볼 만하다. 저자는 우리의 건강에 대해 '본질적인 자연치유력'을 강조한다. 자연에 대한 경외는 오래 전부터 현자들의 말과 글에서 끊임없이 강조되어오던 부분이다. 그와 같은 맥락으로 이 책에서도 '자연치유'가 거듭 강조된다. 책의 시작은 '몸을 진단'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몸이 차면 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 병원과 신약들이 많아도 환자가 줄지 않는 점, 결국 건강이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점 등 건강에 대한 기본 마인드부터 정립시키고자 한다. 다음으로 이어지는 건강관리와 개선에 대해 우리가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나열한다. 건강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많다. '하루에 1.5L의 물 마시기, 과일과 채소는 이롭다, 흰 우유는 건강에 좋다,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 등에 대한 건강상식들에 대해 저자는 잘못된 점을 직설적으로 정리한다. 우유가 좋다한들, 그것은 소의 것이며 아시아인들은 서양인들에 비해 그것을 소화해낼 능력이 부족하다는 등 '우리들에 맞는 건강상식'들을 소개한다. 결국 저자는 우리들에게 '자연과 가까이하라'고 조언한다. 아무리 좋은 식재료라 할지언정 시중에 파는 것들은 가공·정제된 제품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친화적인 것이 좋음을 강조한다. 더불어, 인체는 자연처럼 스스로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내는 '자연치유'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햇빛과 석양을 받으며 하루 30분 정도 걷고,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연의 많은 선물들을 보라고 말한다. 이렇게 '훈훈한 결론'으로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는 마무리된다. 우리가 알고 있었던 잘못된 건강상식을 바로 잡아주고, 실질적인 건강관리에 대한 팁을 주는 이 책.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요즈음 트렌드와도 걸맞은 '실용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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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돌이 될 때까지 잔병치레로 소아과에 돈을 마구 쏟아부었다고 어머니께서 생각날 때마다 말씀하신다.당연 기억은 없지만 그 때는 시내버스도 없어 나를 들처 업고 면소재지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와서 시외버스를 타고 도회지 단골 소아과를 갔을 것이다.주사,약의 효험과 부모님의 애지중지로 40대 후반까지도 잔병치레가 없었다.몸이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과 탄탄한 면역기능이 강화되어 건강하게 지내왔다고 자부했다.그런데 소위 디지털 기기를 장시간 대하고 활용하다 보니 시력 감퇴,뱃살 나옴,혈관성 장애가 생기지 않았나 싶다.후회가 된다.컴퓨터를 정해진 시간만 사용하고 나머지 시간은 충분히 걸으면서 복잡한 머리를 내려 놓고 비워 놓으려는 노력과 의지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스스로 되뇌인다.두 발을 땅에 딛고 걷게 되면 머리가 저절로 맑아져 오고,몸은 땀으로 배이고 귀가하면 샤워를 한다.피곤함이 밀려 오게 되면 아무 생각없이 푹 수면을 취하고 다시 기상하여 책을 읽고 업무 준비를 하게 되면 새로운 정보,지식이 뻥 뚫린 혈관마냥 쉼없이 들어 온다.그럴때엔 신체 리듬.지성 리듬,감성 리듬 3박자가 딱 떨어지면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사십대 중반 찾아 온 노안(老眼),즉 안구건조증은 눈에 가시에 박힌 것과 같고,모래알이 날아들어 온 것과 같은 통증으로 안과를 찾게 되었다.안과 의사는 사십대에 이르면 당연 안구건조증이 찾아 온다면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격려하시면서 인공 눈물약과 항생제를 처방해 주었다.그 후로 인공 눈물약이 떨어지면 안과를 찾아 가는데 눈에 이상 증후가 없어 다행이지만 동공을 혹사시키는 행위는 자제해야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책에 매달리다 보면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그래서 30∼40분 차분하게 책읽기에 집중하고 15분 정도는 유산소 운동(청소하기,팔 굽혀 펴기,산책 등)을 하면서 시력 감퇴를 예방하고 있다.또한 식재료 및 음식에 비타민A가 많은 것들을 선택하여 날 것,익힌 것,건강 보조식품을 복용하기도 한다.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고,이 나이대에는 당연 건강에 신경을 써야 일과 가족을 위한 길이기도 하다.
건강 관련 서적을 읽다 보면 한의약과 서양의학 두 개로 대별되는데,한의사는 한방이 최고라고 하고,서양의는 화학성분이 많은 처방약이 최고라고 한다.한약과 양약의 장점과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자기네 것이 최고하고 말한다면 환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그래서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고 고통과 통증을 느낄 때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병을 자랑한다.특히 나이 드신 어르신들께 병 자랑을 하는 것이다.예를 들어 감기 기운이 있다 하면 콩나물에 고추가루를 듬뿍 넣어 몸에 온기를 축적하고 푹 수면을 취하면 감기는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질 때가 많다.또한 위생과 청결은 건강을 위한 기본 자세이다.내가 사는 아파트는 40평이 좀 안되지만 거실만큼은 내가 쓸고 닦고 한다.쓸기는 매일 한다.청소기를 사용하지 않고 빗자루로 쓸고 쓰레받기로 담아 낸다.닦는 것은 3∼4일에 한 번 꼴로 걸레를 따뜻하게 하여 거실 바닥을 싹싹 닦아 내면 기분이 개운해진다.요즘과 같이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가끔은 보일러를 틀어서 습기제거를 하면서 쾌적한 실내 유지에 힘쓴다.이렇게 유산소 운동,머리 비우기를 통해 예전보다 훨씬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잡념이 사라져 참 좋다.
과학,의료 기술이 발달하면서 기대 수명도 100세를 바라 보고 있다.예전 같으면 4,50이 되면 장년층이 되고 결혼을 일찍한 사람은 손주를 볼 나이이기도 하다.그런데 요즘엔 만혼이 대세이지만 은퇴는 4,50에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그렇다면 길어진 노후에 건강 챙기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아프면 무조건 병원을 찾아 가는 것이 최상일까.이 문제에 대해 박명희 저자는 서양 의학과 약물에 적응.중독된 현대인에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연치유력을 인식하고 스스로 자신의 몸을 살피는 것이 건강을 회복하는 비결이라혹 전한다.설혹 암(癌)과 같이 고질병에 걸렸다 하더라도 갖가지 최첨단 의료기술과 신약(新藥)이 능사가 아니라고 한다.암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암 판정을 받게 되면 암 몇 기라는 식으로 의사는 말한다.수술,항암치료,방사선 치료를 통해 암세포 주위의 정상 세포까지 죽이기 때문에 생존 확률이 환자에겐 치명적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암이 환자에게 주는 공포심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어차피 사형 선고를 받게 되면) 병원에서 실시하는 치료보다는 차라리 양생을 하는 것이 생존 기간을 더 연장할 수 있다고 한다.
산업화,도시화로 인해 인류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지고 편리해졌다.앞으로도 그러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한다.다만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고 교란시키면서 먹이 사슬이 끊겨졌다는 것,농약,화약비 사용으로 토지의 형질이 바뀌었다.유전자 재조합식품(GMO),인스턴트,편의점 식품,고열량,고칼로리 식품의 과다 섭취는 없어야 질병을 자꾸 키우는 꼴이 되고 만다.염증성 질병,두뇌 기능 저하,성격의 난폭,인간 관계 악화로 이어질 수도 있다.건강문제와 관련하여 메체에서 유기농,친환경 식재료를 선전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100% 유기농,친환경 식재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우선 토지의 형질부터 바뀌었는데 유기농,친환경 재료라고 말할 수 있을까.식재료를 자급자족하려는 일부 지각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수익성과 상업성을 염두에 둔 나머지 성장 촉진 호르몬제,항생제 남용으로 소비자들의 몸은 서서히 질병을 쌓아 나가는 꼴이 아닐까.박명희 저자는 인공성이 가미되지 않은 자연 상태의 생육과 그 원형을 좇는 것이 건강을 위한 길이라고 조언한다.또한 다양한 사례를 들어 자연치유력이 최고라는 것을 힘주어 말하고 있는데,한 예로 접붙이기한 과일이 몸에 위험하다는 이야기다.해당화(꽃 사과) 뿌리에 사과나무를 접붙이고 나음 나무에 또 접붙이는 방식이다.이런 방식의 과일은 몇 번이고 이식을 하여 농약,세포분열제를 쓰지 않으면 성장하여 결실(結實)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접붙이기는 결국 항상 농약,세포분열제가 따라 다니는 격으로 인체에 안전하지 못하다는 반증이다.
수술하고 일반 병실에 있을 때 의사와 간호사가 회진하면서 하는 말이 "환자의 질병에 대한 1차적 책임은 의사에게 달려 있고 나머지는 환자 몫이다"라고 했다.지당한 말이다.병은 왜 생기는 것인지,병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 습관,식습관,운동 등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를 몸과 마음으로 실천해야 한다.그러한 의미에서 박명희 저자는 일반인이 자주 아픈 이유,잘못된 생활습관,식습관 바꾸기,올바른 운동법,병원과 약을 멀리하고 자연과 가까이 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저자의 꼼꼼한 필치와 다년간의 간호사 경험,건강 상식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다.건강에 신경 쓰이시는 분들은 꼭 이 도서를 읽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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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어서 아이들 키울때도 무엇보다도 아프지 않는것, 건강하게 자라는 것에 굉장히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전 약에 대한 의존도가 좀 높은 편인거 같아요. 저자 박명희는 병원과 의사 약에 대한 맹신에서 벗어나 자연치유력의 힘을 믿고 실천해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 책을 펴서 몇장을 넘기는 동안에는 이책 내 스타일이 아닌거 같아.. 하며 후회를 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읽을수록 그래그래 맞아맞아 그때 그래서 그랬나봐 등등 혼자서 과거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고 책에 나온 글들에 깊게 동의하면서 책을 읽었던거 같아요.
우리 몸은 스스로 회복하려는 능력이 있기때문에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거나 하는게 아니어도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을 먹고 마음을 편하게 하고 운동을 체력을 기르고. 해야겠죠. 모든 병은 마음에서 온다는 얘기가 있을정도로 마음의 병이 육체의 질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자주 있죠. 건강실용서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에서는 "내몸은 나의 생각을 믿는다. 그러므로 마음에 병이 나면 몸도 아프다. (중략) 마음은 가장 강력하면서도 진실한 요소다. 마음이 평화롭게 걸어가도록 다스리는 습관이야 말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라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화병이 대표적인 마음의 병일거에요. 화병으로 인해 육체적 질병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고 하죠. 일단 마음을 다스리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약먹으면 일주일 약 안먹으면 7일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있을 정도로 감기는 휴식을 취하면 자연스레 낫는 병이라고 하죠. 아이들이 조금 자라고부터는 감기에 걸려도 병원에 자주 가지 않았더니 실손보험 통원비 청구 할 일이 거의 없어 좀 슬프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고 있다는데 감사해야겠죠? ㅋㅋㅋ 감기는 쉬어주세요~ 라는 신호라잖아요. 감기에 걸리면 잘먹고 잘자고 휴식을 취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책은 역시 끝까지 읽어야 하는구나.. 생각하게 만든 책. 너무 강한 표현의 앞부분이 나의 생각과 맞지 않아 덮을까 싶었지만 읽을 수록 공감도 많이 되고 배울 점도 많았던 책이랍니다. 물론 사람마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식이, 주관이 다를 수 있어요. 저도 무조건 이 책이 옳다라고 말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살아가는데 지혜가 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어요.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거 같은 건강실용서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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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무병장수의 길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생활습관과 먹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건강과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들이 꽤 많이 있는데요. 의사들은 항상 짜게 먹지 말라고 합니다. 하도 그런 방송을 많이 보다보니 당연히 그런 줄 알았는데 좋은 소금과 나쁜 소금을 구별하라고 합니다. 천일염은 좋은 소금이네요. 우리가 자주 먹는 김치, 간장 등에 들어가는 소금은 모두 천일염이죠.(아, 집에서 만든 것들만 해당합니다.) 계절에 맞게 먹는 음식이 보약입니다. 그리고 하우스에 키운 인위적인 과일보다 자연에서 재배한 제철과일을 먹어야 합니다. 아래는 여름에 맞는 계절음식들입니다. 참고하세요.
실내에서 식물을 두면 안 된다. 사람이 수면을 취하는 시간대에 식물이 뿜어내는 이산화탄소를 흠뻑 들이마시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식물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은 현기증으로 쓰러질 수도 있다. 학창시절 추리문고에서 난을 굉장히 많이 선물받았다가 잠든 사이에 죽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그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무병장수의 길 어렵지 않네요. 뭐든지 자연스러운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 / 원앤원스타일 / 박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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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라는 말이 자주 언급되면서 누구나 병 없이 오래 살기를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상식들이 많아서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감기에 걸리면 종합감기약을, 두통이 있으면 스스럼없이 두통약을 먹게 된다. 뭐 하나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 행동들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그런 행동들이 오히려 건강과 멀어진다고 단언한다. 과학과 기술로 집약된 현대의학은 오히려 몸을 헤치게 되므로 사람에게는 자연치유력이라는 생명의 힘이 있기 때문에 그런 섭생을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원래 불치병은 존재하지 않았다. 전통양생을 경시하고 서양의 문물과 건강양식, 치료방식을 선호하는 우리 주체성의 혼란 때문에 없던 병도 발생하는 사태로 이어졌다. 마치 현대의학과 과학, 공학이 합해서 만든 초정밀과 최첨단 기술이 승리한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그동안 서양의학을 맹신해왔는데 저자는 질병의 90%는 저절로 낫는 다며 약을 끊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과연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최근 몇 년 전부터 서양의학의 치료가 매우 잘못되고 있다는 사실들이 속속 밝혀지면서 자연치유력과 대체의학에 믿음이 가게 된다. 전부터 자주 읽어왔던 대체의학 관련 서적에서도 자연치유력의 힘을 잘 설명하고 있어 믿음의 종지부를 찍는다.
그럼 생활 속에서 자연치유력의 위력은 어느 정도일까? 예를 들면 감기는 어딘가 순환이 고르지 않아서 발병하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고 족욕과 콩나물을 먹는 것이 특효약이라고 하고, 고혈압은 혈액순환이 안 되고 있다고 몸이 보내는 신호이기 때문에 족욕을 하거나 솔잎을 먹으면 좋아진다고 하며 암에 걸리면 치료하지 말고 방치하는 편이 낫다고 한다. 사실 감기 정도는 그렇게 해볼만 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암과 고혈압은 걱정이 되긴 한다. 하지만 이런 결론을 내리기까지 현대의학을 전공한 의사들의 이야기가 뒷받침 되고 있어 믿지 않을 수 없다.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치유력은 고치지 못할 병이 없을 정도의 효과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병원과 약을 멀리하고,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하면서 자연과 가까이 한다면 늘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이제 아프면 몸의 습성을 따라가 보자. 알려진 상식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자연치유력을 믿어 보자. 행복한 노후는 준비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이라고 했다. 누구나 노후에 건강한 인생이라는 멋진 작품을 완성하길 바라면서 건강 지침서인 이 책을 꼭 읽어보고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기를 바란다.
“몸의 습성을 존중하고 따라보자. 몸은 주인을 안전하게 지키려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든다. 우리 몸은 필요하지 않으면 음식 성분의 1%도 가져가지 않고, 음식물을 섭취하더라도 모두 활용하지 않고 배설한다. 이렇게 분명한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 우리 몸이다. 몸은 필요 이상의 축적이나 부족함 없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려고 한다. 몸에 귀 기울이면 몸이 지닌 아름답고 힘 있는 절제력을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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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의사가 보면 기분나빠할수도 있을것같은 책 제목 ㅎ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반가운 책이기도 한 ..
전 이제목에 적극 공감하는 바입니다.
고향이 같으신 저자 박명희 대표님 ^^ 참 고우시네요 건강 전도사다 보니 당연히 건강하시겠죠!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 목차입니다. 총 5장으로 되어있는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과는 다른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2장과 4장을 읽으며 놀랐습니다.!
하루 1.5L 물마시기는건강한 습관일까? 하는 부분에서 저는 물은 꼭 2L이상 마셔야 좋다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어서 진짜 적어도 하루에 1L는 꼭 마시고 1.5~2L를 마시면 나름 해낸것같아서 보람느끼고 그랬는데 정말 무의미한 짓이었다는걸 이 책을 읽고 알았어요. 그냥 내가 마시고 싶을때 마시면 되는 물이더라구요...
또 흰 우유, 정말 몸에 좋을까? 에서는 우유가 완전식품이 아니라는걸 확실히 알았답니다.!! 분노!!
우유룰 많이 좋아하면 먹어도 괜찮겠지만 굳이 건강을 위해 챙겨먹을 필욘 없을 것 같아요.
또 4장을 읽으면서 굳이 운동을 시간내서 할 필요가 없다는 글에 또 새삼 깨달았습니다. 무리해서 운동할 필요가 없다는걸.. 최근에 운동을 하고 땡기고 아팠는데 이게 운동이야! 하며 아픔을 참고 운동했거든요 이런 행동을 어리석은 행동이었네요. 그냥 일사생활에서 많이 움직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운동이 된다고 하니 참고해야겠어요
한장 한장 읽으면서 좋은 정보를 많이 얻었고 또 기존의 상식과는 다른 사실을 알아서 책 읽은 보람을 느꼈어요. 내 몸은 아무도 챙겨주지 않으니 내가 알아서 판단하고 내가 알아서 관리하는 수밖에 없죠.
건강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픈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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