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겁나게 중요한 충고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광고계의 전설이자 빅 아이디어 광고의 창시자인 조리 로이스가 들려주는 겁나게 중요한 충고를 담은 이 책은 그 어느 때보다 창의적인 시대를 살고 있고 또 살아가야 할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크리에이티브는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것인가? 이에 대해 깨우고, 집적대고, 저항하고, 부추기고, 선동하는 삶을 살았다는 조지 로이스는 '크리에이티브는 거의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광고계의 전설이자 빅 아이디어 광고의 창시자인 조리 로이스가 들려주는 겁나게 중요한 충고를 담은 이 책은 그 어느 때보다 창의적인 시대를 살고 있고 또 살아가야 할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크리에이티브는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것인가? 이에 대해 깨우고, 집적대고, 저항하고, 부추기고, 선동하는 삶을 살았다는 조지 로이스는 '크리에이티브는 거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관습을 깨뜨리는 독창적인 작업은 모든 문제를 극복한다'고 말하는데, 이 책을 통해 바로 거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우리를 크리에이티브하게 만들어 준다.

 

그가 전설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에 가능했던 것일까. 그것은 놀라운 아이디어들이다. 그가 놀라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비결은 무엇일까? 궁금증을 가지며 책을 펼쳤지만 그는 어떠한 공식도 없다고 한다. 그는 아이디어란 머릿속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아이디어를 머릿속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며, 자신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비결은 바로 발견이라고 얘길한다. 저자는 머리가 이닌 마음의 눈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그는 아이디어는 어디든 널려있다고 한다. 그 널려있는 것들을 눈으로 보고 발견했다며,   발견의 중요성을 얘길한다.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창조적 분야에서 남들과 다른 성취를 이루고자 한다면 그 세계로 뛰어들어 무엇이든 발견해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그리고  또 하나 저자가 틀에 박힌 생각을 깨부수기 위해 일요일 마다 예배를 드리듯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에 갔다고 한다. 그곳에서 자신은 어김없이 고전이 주는 충격을 경험했다며,인류가 이뤄온 예술의 역사와 친해지라고 말한다. 그렇게 함으로 그 어떤 영역에서든 크리에이티브한 사고를 하도록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한다.

 

1960년대 레스토랑 사업가 조 바움으로 부터 받았다는 교훈은 모든 인류에게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설득력 있는 교훈을 잊지말라고 한다. 빗자루로 바닥을 쓸든, 설것이를 하든, 그 어떤 것을 하든 항상 기억하라고 알려주는 충고는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충고를 비롯해 정말 피가되고 살이 되는 충고로 꽉 채운 [겁나게 중요한 충고]

 

1*******3 201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겁나게 중요한 충고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왜WHY'와 '무엇WHAT'에 대해 기막히게 크리에이티브한 결정적 충고 120가지를 담고 있는 광고계의 전설이자 ’빅 아이디어 광고‘의 창시자 조지 로이스의 ’겁나게 중요한 충고‘를 만났다. 초록색 표지와 적당한 사이즈, 간결하게 꾸며진 책을 넘겨보니 미국을 대표하는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로 여든살이 넘은 할아버지의 인생이 담겨진 책이다. 다양한 광고에 담긴 이야기와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왜WHY'와 '무엇WHAT'에 대해 기막히게 크리에이티브한 결정적 충고 120가지를 담고 있는 광고계의 전설이자 ’빅 아이디어 광고‘의 창시자 조지 로이스의 ’겁나게 중요한 충고‘를 만났다. 초록색 표지와 적당한 사이즈, 간결하게 꾸며진 책을 넘겨보니 미국을 대표하는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로 여든살이 넘은 할아버지의 인생이 담겨진 책이다. 다양한 광고에 담긴 이야기와 고백 속에 이 거장의 인생을 고스란히 볼 수 있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수많은 광고를 접하며 산다. 광고의 홍수라고 할 만큼 새로운 광고는 매일 순간순간 쏟아져 나온다. 간혹 기막히게 눈길을 사로잡는 광고를 만나면 강하게 인식되어 뇌리에 남게 된다. ‘이런 광고를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라는 의문이 들 때가 종종 있다.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사람과는 분명 다른 감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다. 120가지의 이야기의 시작부터 강하게 시작한다. ‘세상에는 딱 네 종류의 사람이 있다. 당신은 어느쪽인가?’ 나도 모르게 답을 고르고 찾기 시작한다. 책으로 유인하는 데는 일단 성공! 눈을 사로잡는 광고 사진과 군더더기 없이 직설적으로 표현한 글은 단번에 핵심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때로는 칼날처럼 날카롭지만 시원하게 정곡을 찌르는 표현이 자신감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한 용기와 결단은 많은 생각과 더불어 교훈을 남긴다. 꼭 광고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공감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책이다. 특히 ‘102, 만약 당신이 쉰 살이 되어 이 책을 읽고 있다면, 참나무가 50년이 되기 전엔 도토리를 생산해내지 못한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나이의 핑계를 부끄럽게 한다. 그리고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음을 알게 한다. 더 나은 실패를 한다면 인생의 종착역에서 웃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지 않을까? ‘겁나게 중요한 충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이 책에 실린 120가지의 조지 루이스의 고백은 시간의 흐름에 맞게 자서전처럼 구성되어 있다. 그의 인생은 항상 깨어있는 감각을 가진 아트 디렉터로 자신만의 색깔로 만들었다. 이 책에 담긴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조지 루이스 개인의 역사를 담고 있다. 그래서 광고는 역사다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l****8 201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겁나게 중요한 충고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누가 광고업계 종사자 아니랄까 봐, 책도 눈에 확! 띄고 뇌리에 새겨지는 것처럼 만들어 놨다. 사실 이 책을 들고 다니면서 읽다 보니 꽤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였는데, "광고 쪽 책이에요~"라고 해도 디자이너 언니들이 굉장히 탐을 내더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는 말처럼 책의 레이아웃도 굉장히 훌륭하고, 광고 쪽이 아니더라도 전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누가 광고업계 종사자 아니랄까 봐, 책도 눈에 확! 띄고 뇌리에 새겨지는 것처럼 만들어 놨다. 사실 이 책을 들고 다니면서 읽다 보니 꽤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였는데, "광고 쪽 책이에요~"라고 해도 디자이너 언니들이 굉장히 탐을 내더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는 말처럼 책의 레이아웃도 굉장히 훌륭하고, 광고 쪽이 아니더라도 전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탑재되어 있다. 뭐랄까, 보는 것보다 딱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고 하면 맞으려나?


 
핸드폰이 맛이 가고 있는 중이라, 이 더러운 화질 어쩔...

추천사를 적어주신 분께서 자신이 가장 좋아한 장을 소개해놓았는데, 난 개인적으로 54장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자세한 이야기까지 적어놓으면 재미없으니까ㅋ 상세한 것을 책을 참고하시고~ 추천사에 소개해 놓은 장들만 훑어봐도 재미있지만, 본인에게 더욱 와 닿는 페이지를 찾아놓는 것도 좋겠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분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그런지 책 귀퉁이가 많이 접혀 있다ㅋ  나의 추천은 54, 86, 95, 97, 102, 105 되시겠다.

54
절대 똥을 먹지 마라.
(똥처럼 보이고, 똥 냄새가 나고,
똥 맛이라면... 그건 바로 똥이다.)

광고장이로서 갖춰야 할 미덕뿐 아니라 인생 선배로서 멋진 삶을 사는 것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달콤 쌉싸름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그렇다고 자기계발서 같은 그런 뉘앙스는 아니고. 제목처럼 '겁나게 중요한 충고' 정도 되려나? 젊을 적부터 꾸준히 이어온 본인의 성향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들도 재미있고, (백지에 사인해서 낸 에피소드라든가, 그림을 시작하게 한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자신의 모델(배우였던가?)보다 더 잘생겼었다고 사진을 함께 비교해놓은 컷도 재미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책이 빛을 발하는 것은 역시 광고 업계에 있는 분들에게가 아닐까. 자신이 이때까지 만들었던, 혹은 타인의 '작품성 있는 광고'를 꽤 많이 소개 하고 있다. (물론 본인 작품이 대다수) 어떻게 하면 클라이언트를 사로잡을 수 있는지, 좋은 광고란 어떤 것인지 이 책을 훑어보면서 감을 잡는 것도 좋지 않을는지. 주변에 광고나 미디어 업계 종사자가 있다면 꼭 한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제일기획 김홍탁 마스터의 세미나를 듣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 난달까)


n********n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겁나게 중요한 충고 120가지!
"겁나게 중요한 충고 120가지!" 내용보기
소위 성공한 사람이라 분류할만한 사람들에겐 공통된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그것은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자신감이라고 해야할까 싶다. 자신만만한 조지 로이스! '왜'와 '무엇'에 대해 기막히게 크리에이티브한 결정적 충고 120가지를 담고 있는, 겁나게 중요한 충고라는 책을 통해 만난 조지 로이스를 통해, 역시나 그의 독창적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크리에이티브한 광고를 마
"겁나게 중요한 충고 120가지!" 내용보기

소위 성공한 사람이라 분류할만한 사람들에겐 공통된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그것은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자신감이라고 해야할까 싶다.

자신만만한 조지 로이스!

'왜'와 '무엇'에 대해 기막히게 크리에이티브한 결정적 충고 120가지를 담고 있는, 겁나게 중요한 충고라는 책을 통해 만난 조지 로이스를 통해, 역시나 그의 독창적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크리에이티브한 광고를 마주하게 되었다.

미국을 대표하는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한 조지 로이스는 미국의 광고계의 주류를 선두해 왔고, 이슈를 만들어 냈으며

사람들의 고리타분해지기 쉬운 사고방식을 획기적으로 전환시켜주는 데 있어 변화를 보여주었다 생각된다.

크리에이티브를 발견이라 말하는 로이스.. 세계를 거꾸로 볼 줄 아는 사람인 동시에, 세계의 관심을 혹은 흐름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그의 충고가 오늘따라 나란 사람을 당황스럽게 만든다.

전혀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사고의 전환이라고 해야할까. 일상을 뒤짚어 바라보는 그의 크리에이티브한 관점을 따라올 자가 있을까?

진부하거나, 지나치지 않는 그의 과도하지 않은 자신감과, 절대적인 신념은 반드시 지키고야 마는 로이스의 모습은 새롭다.

"옳은 일을 하고, 그 때문에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게 하라. 죽는 날까지." (p.130)


계약이 해지되었다. 그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앞장섬으로써, 사람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계약을 파기하겠다는 협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옳은 일을 선택할 줄 아는 그의 용기..


많은 기업인과 많은 사람들, 그리고 그 중 나조차도 선뜻 대답할 수 없을 것 같은..

사실, 그렇기 때문에 조지 로이스가 존재하는 것이겠지. 그리고 그가 더 빛이 나는것 같다.


그의 빛나는 충고. 그리고 겁나게 중요한 충고.. 그 충고가 어떻게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내는지,

그리고 일상에서 발견해낼 수 있도록 돕는지 등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결정적 도움을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7*****h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53) 겁나게 중요한 충고
"253)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잡지 ‘에스콰이어’의 표지를 디자인하며 미국사회의 이슈와 미국인의 욕망을 담아냈던 아트 디렉터 조지 로이스. 1960년대를 해학과 풍자로 반영한 92개의 에스콰이어 표지는 뉴욕 현대 미술관에 전시될 정도니 “미국 문화 아이코노그래피의 핵심”이라는 찬사가 과하지 않다. 정말 강렬하게 다가왔던 MTV광고 역시 그의 작품이었는데, 명실상부한 미국 광고계의 전설로 손꼽히는 그의
"253)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잡지 에스콰이어의 표지를 디자인하며 미국사회의 이슈와 미국인의 욕망을 담아냈던 아트 디렉터 조지 로이스. 1960년대를 해학과 풍자로 반영한 92개의 에스콰이어 표지는 뉴욕 현대 미술관에 전시될 정도니 미국 문화 아이코노그래피의 핵심이라는 찬사가 과하지 않다. 정말 강렬하게 다가왔던 MTV광고 역시 그의 작품이었는데, 명실상부한 미국 광고계의 전설로 손꼽히는 그의 책겁나게 중요한 충고는 역시 조지 로이스 답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는 1960년대에 이미 제품도 로고도 비주얼도 없이 그저 검은 지면에 부부가 나누는 대화로 이루어진 미니멀 광고를 통해 간결함의 끝을 보여준 인물이다. 심지어 편지를 더 짧게 쓰지 못해 미안하네. 시간이 너무 없어서 그렇네.”라는 링컨의 말을 인용하며, “생각은 길게, 글은 짧게를 자신의 삶을 통해 증명한 인물이라, 책 내용도 매우 간결하다. 그런데 읽다 보면 절로 생각이 길어진다. 이 책은 역으로 글은 짧게, 생각은 길게랄까?

120가지의 why’무엇what’에 대해 기막히게 크리에이티브한 결정적 충고들 중 마음에 더 많이 와 닿은 것은 17, 42, 54, 86, 104번 이다. 특히나 첫 번째 충고는 사람을 네 종류로 분류하면서 1,2번에 해당하는 사람만 읽으라는 것이었는데, ‘제길 아깝구려라는 첨언이 있고 매우를 살짝 가리고 싶었지만 매우 똑똑하고, 게으름에 해당된다고 생각하고 책장을 넘겼다. 그런데 읽다 보니 행동하라는 메시지에 자꾸만 눈길이 머무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일단 게으름은 확실한 듯.

아무리 위대한 작품을 만들더라도 자신의 작업을 사람들에게 설득시키지 못하고, 결국 팔지 못한다면 그 작품은 의미를 잃게 되리라는 그의 메시지가 기억에 남는다. 또한 미국 인종 차별의 상징인 권투선수 루빈 허리케인카터의 누명을 벗기기 위한 행진에 참여한 그의 사진을 보고 상사가 침묵하라고 강권한다. 하지만 그는 No’라고 대답하고 결국 회사에서 잘리게 된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통해 옳은 일을 하고 그로 인해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라고 조언하는 모습도 그답다. 지나치게 비약적인 말일 수도 있겠지만,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이렇게 공존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a******e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겁나게 중요한 충고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조지 로이스는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된 광고계의 신화적인 인물이다. 나름 광고에 대한 책도 들추어보고 (저자처럼 광고를 기획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짧게나마 광고와 관련된 직종에서 일해봤던 나로써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그의 이력은 너무나 화려해서 눈이 부실 정도다. 이처럼 큰 성공 뒤에는 그의 어떤 생각과 노력들이 있었을까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조지 로이스는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된 광고계의 신화적인 인물이다. 나름 광고에 대한 책도 들추어보고 (저자처럼 광고를 기획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짧게나마 광고와 관련된 직종에서 일해봤던 나로써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그의 이력은 너무나 화려해서 눈이 부실 정도다. 이처럼 큰 성공 뒤에는 그의 어떤 생각과 노력들이 있었을까 궁금해져서 보게 되었다.

 

처음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느껴진 것은 왠지 톰 피터스의 책과 비슷하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톰 피터스는 경영계의 스타이고 조지 로이스는 광고계의 스타인데 책 스타일이 어쩜 이리 비슷할 수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조지 로이스의 책은 이 책을 처음으로 보게된 것이고 톰 피터스의 책들은 그간 몇몇 권 봐왔기에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책의 진행이나 이미지들이 주는 느낌, 글귀들이 뭔가 되게 비슷한 사람들인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실패한 사람들이 비슷한 이유로 실패하듯이  성공한 사람들도 비슷한 이유로 성공하게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바로 떠오르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겁나게 중요한 충고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댄다. 우와 이 모든 충고들을 따른다면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 절로 든다. 허나 이 충고들을 모두 따를 수 있을까 하면 과연 내가 그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절로 든다.

 

이 책은 크리에이티브한 광고인을 꿈꾸는(혹은 광고쪽이 아니라도 크리에이티브한 생각을 원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충고집이라고 보인다. 허나 꼭 크리에이티브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생을 살면서 (특히 일 쪽으로)훨씬 더 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한 조언들이 넘치는 책이다.

 

여태 여러 자기 계발서나 성공서적들을 보고 아주 단순하게 성공한 사람들과 보통 사람들의 차이를 비교해 보자면, 그들은 보통 사람들에 비해 정말 독종이라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이래서 못하겠어, 저래서 못하겠어 하고 핑계를 대고 자기합리화를 실천할 때, 그들은 그런 생각 자체를 떨쳐버리고(혹은 아예 생각 조차 하지않고) 아무리 힘겨워도 앞으로 당당히 한 걸음 나선다. 그 방법은 각각마다의 스타일로 차이점은 있지만, 결국 멋진 인생을 만들어낸다. 좀 더 크리에이티브, 혹은 (멋진 의미의)괴짜가 되고 싶다면 꼭 한 번은 읽어봐야 될 책이다

d*******2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광고의 거장이 말하는 진솔하고 직설적인 멋진 충고들
"광고의 거장이 말하는 진솔하고 직설적인 멋진 충고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조지 로이스는 광고계의 전설이라고 한다. 모든 분야에서 크리에이티브를 강조하지만, 광고계만큼 크리에이티브가 중요한 곳이 있을까? 그 분야에서 전설로 불릴 정도의 인물이 '겁나게' 중요한 충고를 한다니 얼마나 기대되는가.. 저자는 작설하고 마음껏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말하고 있다. 아무래도 저자가 광계업계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어서인지 광고를 만들기
"광고의 거장이 말하는 진솔하고 직설적인 멋진 충고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조지 로이스는 광고계의 전설이라고 한다.
모든 분야에서 크리에이티브를 강조하지만, 광고계만큼 크리에이티브가 중요한 곳이 있을까?
그 분야에서 전설로 불릴 정도의 인물이 '겁나게' 중요한 충고를 한다니 얼마나 기대되는가..

저자는 작설하고 마음껏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말하고 있다.
아무래도 저자가 광계업계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어서인지 광고를 만들기 위한 방법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진행시키기 위한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그런데, 그 방법 또한 상당히 크리에이티브하다. 보다 솔직하게 말한다면 엄청 직설적이다.
클라이언트 앞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하겠다고 할 정도면 어느 정도인지 상상이 되지 않는가?
그만큼 자신의 일에, 자신의 작품에 대단한 프라이드가 있었다.
고객앞에서 이런 자신감을 내보일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으로 크리에이티브한 충고도 좋았지만, 그가 직접 말하지 않은, 하지만 책 곳곳에 묻어있는 프라이드가 더 좋게 느껴진다.

갑-을이 아닌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만들자고 많이 얘기한다.
그러면서도 '을'이 아닌 독립된 회사로써의 일에 대한 자부심을 올리려고 하지 않는다.
그냥 기존의 수준에서 대우만 올려달라는 것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저자처럼 자신의 일에 대해, 작품에 대한 프라이드를 거침없이 내뱉을 수 있다면 그 누구도 을로 취급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 못할 것이다.

120개의 충고가 정말 충고받게 길지 않다. 너~무 길지 않다.
그냥 충고 자체로 충분히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
그 충고에 맞는 자신의 작품이나 관련 이미지가 곁들여 있어서 읽기도 수월하다.
너무 짧기에 후루룩 읽어버릴 수도 있겠지만, 중간중간에 빵~하고 때리는 촌철살인은 늘 경계해야 한다.

나의 뒷통수를 가격한 글 2개를 소개한다.
"32.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얼마나 찌릿한가. 게다가 돈까지 받으면서!"
그렇다.
정말 멋진 말이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기도 하다. 
그리고 늘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54장. 절대 똥을 먹지 마라.
(똥처럼 보이고, 똥 냄새가 나고, 똥 맛이라면.... 그게 바로 똥이다.)"
무척 직설적이지만, 한 방에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지금 당신은 똥을 먹고 있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절대' 먹지 못할 자신이 없다면, '덜'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라.

한 분야의 거장이 말하는 충고라고 하면 조금은 더 고상하고, 난해한 이야기를 풀어놓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글이다.
역시, 광고업계의 전설답다. 
책의 내용을 확실하고, 임팩트있게 전달해준다.
l*****0 201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겁나게 중요한 충고]-광고계의 거물이 들려주는 무시무시한 가이드북
"[겁나게 중요한 충고]-광고계의 거물이 들려주는 무시무시한 가이드북" 내용보기
크리에이티브는 거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 관습을 깨뜨리는 독창적인 작업은 모든 문제를 극복한다. _조지 로이스       <<겁나게 중요한 충고>>는 광고계의 전설이자, '빅 아이디어 광고'의 창시자인 조지 로이스가 '왜WHY'와 '무엇WHAT'에 대해 기막히게 크리에이티브한 결정적 충고 120가지를 담은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이미 무엇이든 '실행'을 중요시했던 그답게 광고산
"[겁나게 중요한 충고]-광고계의 거물이 들려주는 무시무시한 가이드북" 내용보기

크리에이티브는 거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 관습을 깨뜨리는 독창적인 작업은 모든 문제를 극복한다. _조지 로이스

 

 

 

<<겁나게 중요한 충고>>는 광고계의 전설이자, '빅 아이디어 광고'의 창시자인 조지 로이스가 '왜WHY'와 '무엇WHAT'에 대해 기막히게 크리에이티브한 결정적 충고 120가지를 담은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이미 무엇이든 '실행'을 중요시했던 그답게 광고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9권의 책을 저술한 바 있는데, 그런 그가 잠재되어 있는 창의력을 끄집어내줄 조언을 담은 책을 출간하게 된 것이다. 창의력을 중요시하는 사회에 살고 있지만 이제는 무언가를 시도하기에는 조금은 늙어버린데다 이미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지경(?)에 와 있는 실정이라 나같은 독자가 이 책이 필요할까 싶었지만, 표지를 넘기자 펼쳐진 저자 조지 로이스의 두 문장에 심쿵하여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어쩌면 120가지 중 가장 첫 번째 이야기에 오기가 발동했는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세상에는 딱 네 종류의 사람, 즉 매우 똑똑하고 부지런하거나 매우 똑똑하고 게으른 경우 혹은 멍청하고 게으르거나 멍청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있다고 말하며 1, 2번에 해당한다면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얻을 것이나 3번,4번에 해당한다면 굳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고 단언했다. 사실 나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쬐끔 아주 쬐끔 똑똑하고 많이 게으른 경우라 그 어떤 경우에도 해당되지 않지만 읽을 필요없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대한 반감(?)으로 이 책을 아주 아주 즐겁게 읽어보려 다짐하기도 했다. 혹시 아는가? 그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는 내가 이 책을 읽고 매우 똑똑하고 부지런한 종류의 사람이 될지도. 그렇다면 당당하게 당신의 말이 틀렸수다!하고 큰소리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22 실수를 통해서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난 번트를 노리기보다는 항상 홈런을 위해 방망이를 휘두른다. 문제는 때때로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한다는 것이지만, 실수도 몇 번하고 실패작도 만들고 실책을 범하지만(이런 젠장!) 나는 그것들이 모두 굉장한 아이디어들이었다고 주장한다. 실패는 당신을 잠시 멈추고 일깨우며 겸손하게 만들어줄지 모르지만, 용감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의 종말이 될 것이다. 계속 위로 올라가라, 실패에 발목 잡히지 말고. (본문 45p)

 

광고계의 거물이 들려주는 무시무시한 가이드북 <<겁나게 중요한 충고>>에서 조지 로이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그가 전하는 충고는 광고에 관한 내용들이 다반사이지만 사실 그건 의미가 없다. 광고업계에 종사하지 않거나 혹은 관심분야가 아니라 하더라도 자기고백하듯 담겨진 충고는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 충고들이 독자의 마음에 와닿지 않더라도 책을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조지 로이스의 충고에 푹 빠지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직설적이고 강렬한 그래서 시원스럽게 느껴지기까지한 이야기가 독자들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첫 번째 이야기를 통해서만으로도 저자의 입담(?)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느끼지 않았던가.

 

82 큰 목소리로 외쳐라, 젠장!

만약 할 말이 있다면, 진짜 아이디어가 있다면, 무언가를 얻기 위한 열정이 안에서 활활 타오르고 있다면, 일어나서 외쳐라. 최대한 진정성을 가지고 크리에이티브하게 살아가고 일해라. 그리고 가능한 한 소리 높여 외쳐라. (그럼에도 당신이 말하기를 꺼린다면, 그건 말할 만한 가치가 없기 때문일 수도 있다.) (본문 125p)

 

107 부아가 나 미치겠지? 그냥 다갚아줘!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에서 샤일록은 말한다. "당신이 우리를 찌른다면 우리도 피를 흘리고, 간지럼을 태운다면 웃게 되지 않겠나? 당신이 우리를 독살한다면 우리는 죽게 되겠지. 우리에게 부당한 대우를 한다면 앙갚음하지 않겠나?" 나는 샤일록에 반대한다. 내 생각은 이렇다. '그냥 잊어부러(Fuggedaboutit)!' 당신을 괴롭히는 자가 당신이 자신의 삶에 집중할 수 없게 흔드는 것을 용납하지 마라. 당신이 그것을 곱씹을수록 그들이 이기고, 당신은 지는 것이다. 고소하거나 앙앙대거나, 당신이 지향하는 곳을 향한 시선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PS: 그러나 나만의 개자식 리스트에 있는 누구가의 부고를 볼 때마다 난 그 종이를 높이 들어 아내에게 보여주면서 으르렁거린다. "내가 말했지, 개자식이었다고." (본문 161p)

 

조지 로이스의 자기 고백은 먼가 통쾌함이 있고 시원함이 있다. 에둘러 말하거나 늘 착한 문장으로 독자들을 달래거나 혹은 예쁜 단어들로 치장하면서 이야기했던 여타의 작가들과 다른 직설적인 어법 때문인 듯 싶다. 이것이 바로 조지 로이스만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다. 일단 읽어보시라! 라는 말 외에는 나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광고업계에 종사하거나 혹은 관심이 있는 청년들 혹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요즘 우리 사회에 곧 뛰어들게 될 청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잠자고 있던 자신조차 몰랐던 크리에이티브한 잠재력이 꿈틀거리게 될테니. 그렇다고해서 다른 독자들이여, 절대 실망하지 말기를. 저자는 그동안 치열하고 정열적으로 살아왔던 자신의 지혜를 과감없이 드러내고 있으니 설사 광고업계가 종사자가 아닌데다 창의력을 요구하는 일을 하지 않는 이들에게도 충분히 가치있는 이야기들이니 말이다. 저자의 솔직하고 당당하고 직설적인 표현으로 인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저자의 지혜를 많이 얻었으니 이제는 매우 똑똑하고 게으른 사람으로까지는 변화되지 않았을까, 라는 쓸데없는 기대감을 가져본다. 굉장히 흥미로운 책, 어느 새 푹 빠져 읽게 되는 책 <<겁나게 중요한 충고>>였다.

 

 

120 당신은 당신 운명의 주인, 당신 영혼의 선장

행운이나 불행하게도 견뎌야 하는 불운이 있더라도 나는 여전히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는다고 믿는다. 그들이 어떤 가족사를 가지게 될지, 그들이 어떤 신앙을 가지게 될지, 그들이 어떤 업적을 만들게 될지. 당신은 그 누구도 당신에게 형편없는 일들을 하라고 강요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남 얘기는 전혀 듣지 않는 사람들, 속물들은 이 업계에 차고 넘친다. 하지만 당신이 곧은 심지를 지니고 있다면, 누구도 행복을 추구하는 당신을,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려는 당신을, 운명을 풍성하게 만들려는 당신을 결코! 막을 수 없다. (본문 184p)

 

(이미지출처: '겁나게 중요한 충고' 본문에서 발췌)

s*****2 201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겁나게 중요한 충고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정확히 나와 관련된 분야의 책은 아니지만 의외로 많은 도움을 준 책... 창의적인 생각이 필요한 직업이기도 하기에... 혹시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시작한..첫장.. ~~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컴퓨터에서 튀어나오늘 줄 아나? 이 말은 다소 내게 충격적이였다. 뭔가 크리에이티브한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하는거 아냐? 대부분 그렇게 생각
"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보기

정확히 나와 관련된 분야의 책은 아니지만

의외로 많은 도움을 준 책...

창의적인 생각이 필요한 직업이기도 하기에...

혹시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시작한..첫장.. ~~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컴퓨터에서 튀어나오늘 줄 아나?


이 말은 다소 내게 충격적이였다.

뭔가 크리에이티브한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하는거 아냐?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곤 하는데..

사실은 ...멍청한 기계에 불과하다는...


몇년을 그렇게 해 오고..

그렇게 알면서도...

항상 컴퓨터 앞에 앉게 되는 나... ~  ^^;


빅아이디어를 주는 영감은 컴퓨터에 없다는 거...


책이란건 참 읽기 전까지는 그 뜻을 헤아리기 어려울 때가 너무나 많은 것 같다.

그러기에 책을 다 읽기 전까지는 그 책에 대해 함부로 논하지 않는게 좋은 듯...


매일매일 마지막 날인 것처럼 공격적으로 일해라.

인생을 잠으로 흘려보내지 마라 ~~

7시간 잔다면 6시간 자도록 훈련하고...6시간 잔다면 5시간만...


인생은..어짜피 훈련의 연속이기에..

습관의 연속이기에...


놀라웠다..

잠은 당연히 7 ~ 8시간 자야 충분한 수면이 되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스무살이라면 하루에 1시간씩만 덜자면 여든 살까지 수 많은 인생의 경쟁자들보다 2년 반이나 더 생산적인 세월을 얻을 수 있다는...

알고 있었는가?


우리들은 아침에 학교가기에 바뻐...출근하기에 바뻐...

15 ~ 20분 투자의 아침 식사를 거를때가 많다.

그 시간에는 왜 그리 5분..아니 1분 1초가 급하고 초초한지...


그냥 1시간 덜 자면 되는 것을...

물론 더 일찍 자는게 우선이겠지만....



이 책에서 가장 내 가슴을 철렁거리도록 한 구절...

"항상 시도하고 매번 실패해도 괜찮다.

다시 시도하고, 다시 실패하라. 더 나은 실패를 하라 !"


난 오늘도..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는지 모르겠다.

s********p 201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겁나게 중요한 충고] 광고계의 전설 조지 로이스가 들려주는 120가지 자기 고백
"[겁나게 중요한 충고] 광고계의 전설 조지 로이스가 들려주는 120가지 자기 고백" 내용보기
크리에아티브는 거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 관습을 깨뜨리는 독창적인 작업은 모든 문제를 극복한다. -조지 로이스   창조적인 마음을 먹는 데에는 현재의 위치나 나이를 떠나야 한다. '이제는 그럴 나이가 아니잖아', '내가 무슨' 등의 마음가짐은 넘쳐나는 의욕도 사그라들게 만든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독창적 사고에서 멀어지게 될 것이다. 이 책 『겁나게 중요한 충고』는
"[겁나게 중요한 충고] 광고계의 전설 조지 로이스가 들려주는 120가지 자기 고백" 내용보기

크리에아티브는 거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 관습을 깨뜨리는 독창적인 작업은 모든 문제를 극복한다.

-조지 로이스

 

창조적인 마음을 먹는 데에는 현재의 위치나 나이를 떠나야 한다. '이제는 그럴 나이가 아니잖아', '내가 무슨' 등의 마음가짐은 넘쳐나는 의욕도 사그라들게 만든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독창적 사고에서 멀어지게 될 것이다. 이 책 『겁나게 중요한 충고』는 말 그대로 '겁나게' 중요한 충고가 되어 내 마음을 자극한다. 광고계의 전설, 조지 로이스가 들려주는 120가지 자기 고백을 읽어나가며 내 안에 자극을 주는 발언을 쓸어담아본다. 

 

조지 로이스는 광고계의 전설이자, '빅 아이디어 광고'의 창시자이다. 광고계에 몸담은 시간 동안, 그는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와 예술적인 디자인, 그리고 높은 매출까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결한 광고들을 수도 없이 만들어냈다. 1931년 뉴욕에서 태어났으니 여든 살이 넘었는데, 미국을 대표하는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한 이 할아버지는 평생의 노하우를 업계 신참에게 전해주는 마음으로 자기 고백 묶음을 썼다고 한다.

 

슬슬 읽어나가다보면 마음에 드는 문구가 내안에 들어와 머문다. 사실 첫 번째 충고부터 나를 사로잡았다.

세상에는 딱 네 종류의 사람이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1. 매우 똑똑하고 부지런함 (완벽, 그 자체!)

2. 매우 똑똑하고, 게으름 (제길, 아깝구려!)

3. 멍청하고, 게으름 (당신 똥 위에 앉게 된다면 그냥 씻으슈)

4. 멍청하고, 부지런함 (오, 당신이 제일 위험해!)

만약 당신이 1번, 2번에 해당한다면,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만약 3번, 4번에 해당한다면, 굳이 이 책을 읽을 필요 없다. (19쪽)

1번이고 싶지만 솔직히 2번이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계속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주재우 국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11, 15, 32, 37, 51, 86, 104, 116, 120번이 재미있었다고 한다. 물론 이 책에 등장하는 120가지 자기 고백 모두가 흥미롭다고 밝히며, 특히 콕 짚어서 흥미로운 부분을 이야기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비교하며 읽는 것도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는 사람마다 제각각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다를 것이다. 분명 마음에 드는 문장 몇 가지는 추려낼 수 있다. 광고계에 있는 사람이든 일반인이든,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든지 상관없이 말이다. 나는 4, 6, 11, 13, 19, 22, 28, 32, 53, 54, 68, 81, 104, 105, 109, 111, 120번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다음에 읽으면 또 어떤 문장 앞에서 머뭇거리게 될지 궁금해진다.

 

이 책은 재미있다. 흥미롭게 마음을 자극하며 쏙쏙 들어온다. 스르륵 넘기다가 강하게 가격을 당하듯 정신이 번쩍 난다. 느긋한 마음으로 읽으면 더욱 와닿는 책이다. 자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상태일 때 읽기를 권한다. 약간의 휴식시간이 주어졌을 때 아무 페이지나 펼쳐들고 보면, 나를 깨우는 문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미적지근하게 생각하던 부분에 있어서 과감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제시하기도 하고, 시원시원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눈치보지 않고 직설적으로 시원하게 내뱉는 말에서 강한 울림을 느끼게 된다. 광고계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읽어봐야할 것이고, 일반인에게도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s*****a 201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