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상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한국인의 기부문화나 기업문화가 얼마나 후진적인지 알게된다.
부모자식이 돈과 기업을 가지고 싸우는 일도 자주 접하게 된다. 그런걸 보면 유일한 박사를 떠올리게 된다.
돈이 최고의 가치가 되어가고 한푼이라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과 자식에게 부를 되물림하는 요즘같은 시대에 유일한 박사의가르침은 우리모두에게 큰 깨달음을 주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