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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영어는 두렵고 무섭고 회피의 대상이었는데 강수정선생님의 파워그래머 영어강의를 듣고 나서 영어의 신세계를 맛보았습니다 늘 수학같은 공식으로 접근해서 영어도 암기를 강요해왔던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이었기에 열심히 암기해도 또 까먹고 까먹기를 무한반복.. 아, 영어는 해도 안되는구나.. 하고 포기하기 일수였죠 하지만 강수정선생님의 파워그래머 강의를 듣고나서 영어가 이해되기 시작했고,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를 기반으로 한 암기를 하니 까먹지도 않고 영어공부가 너무 재밌어졌습니다^^ 제 인생에 영어는 없을 줄 알았는데 영어를 이렇게 재밌게 공부할 수 있게 우리나라 영어계에 한 줄기 빛이 되어주시는 강수정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그동안 영어공부에 고통받고 영어를 싫어하게된,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어 줄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이런 책이 우리나라에 나왔기에, 앞으로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은 희망적이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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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 분명히 열심히 공부했는데...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수능, 토익 시험칠 때마다 해도 자꾸 초면인 양 낯선 분, 외워도 외워도 자꾸 잊어버리니 답답하고 억울한 분 계세요? 그게 접니다ㅜ0ㅜ
그냥 좀 통일하면 될 것을... 왜 이 동사는 목적어로 ing고 저 동사는 to 부정사를 써야하는지 enjoy, want,consider,recommend 등등 시리즈로^^ 시험 때마다 외웠습니다. 앞글자만 따서 외워도 보고 음을 붙여서 노래로도 불러보고... 이만하면 다 외웠다 생각해도 막상 시험치면 헷갈리고 동!공!지!진!
또 시간 조건 부사절에서 왜 현재시제를 써야하는지, 요청하는 동사 뒤에 that절이 오면 왜 should 생략하고 동사원형을 써야하는지, 특히 자/타동사는 뜻만 보면 귀에 걸면 귀걸이~라 공부하면 할수록 물음표... 물음표 짓게 만드는 영어 문법이였습니다ㅜㅜ
...는 과거형이고! 이제는 영어 문법이 좀 이해가 가고 재밌어요.ㅎㅎㅎ 저처럼 무작정 외우는 게 안맞고 납득이 가야 내용이해가 되시는 분이라면 파워그래머를 추천합니다.
파워그래머의 설명 방식을 예로 들자면, 지각동사하면 목적어와 목적보어로 동사원형이 온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근데 또 한 문장안에 동사는 하나만 있는게 기본이죠. 그럼 왜 V+ing나 toV를 쓰지않고 동사를 또 써주는 걸까요?
I heard the bomb go off 라는 문장에서 go 대신에 to go를 넣을 수 없는 이유는 toV가 '앞으로 할일' 이라는 미래의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감각동사는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나타내는 동사인데 폭탄이 (미래에) 터질 것을 듣는 건 초능력자가 아니고서야 말이 안되니까요. 그럼 going은 가능한가? ving가 '한 일'을 의미하므로 폭탄이 여러개라 계속 터지고 있는 중이면 going을 써도 됩니다. 목적어가 '당한' 상황이라면 분사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saw him beaten 나는 그가 맞는 것을 보았다. 이런식으로요.(저는 지각동사 목적어 목적보어는 동사원형 이런식으로만 외우다가 동사원형 아니면 읽어보지도 않고 패스 했었어요 ㅠㅠ)
이런 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이 되있는 책입니다. 그렇다고 이 책 한번 읽는다고 영문법 마스터되는 건 아니고요 ㅋㅋ 이건 숙어야! 문법 공식이야 하고 무작정 외우지 않아도 되니 피로가 적고 공부하고나서 머리에 남는 게 훨씬 많아요.
저처럼 시험 바뀔때마다 책 바꿔가며 영문법 열심히 공부한 분 계신다면 파워그래머 한 권을 여러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름 그대로 'POWER' 있는 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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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워드 다음으로 내가 아끼는 컨텐츠, 이건 시험이 끝나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 정말 튼튼한 책이다. 타 수험서는 매년 개정하겠다고 바꾸는데 이 책은 바꿀 이유가 없다! 그만큼 정말 공들여서 만든 책이다 ㅜㅜ 시험볼때까지 내 가방에 항상 넣어놓고 다닐 아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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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그래머는 문법 심화단계 책이라 강수정 선생님의 공통영어 2.0을 듣고 들으면 더욱 좋고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적극추천합니다. ^^ 문법에 대해 막연히 어렵고 출제 포인트를 잘 못찾겠고, 그런 어려움에 이 책을 공부하고 있는데 어렵기만하고 딱딱했던 문법, 외우기만 했던 손대기 싫던 문법에도 이유가 있고, 법칙이 있다는 게 자세한 설명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문법의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보기도 싫던 5형식보다 더욱 친근하게 이 문법서를 접할 수 있고 또 책을 보면서 기존에 지나쳤던 것이 새롭게 보이고 비슷했던 단어들도 이렇게나 미묘하게 숨겨진 의미들을 가지면서 문법으로도 영향이 미치는구나~에 대한 깨달음은 왠지 나만알고 있을 것 같은 그런 신나는 기분도 들 때가 있답니다~ 처음 들어본 몸동사, 머리동사.. 배우면 배울수록 빠져든답니다. 무작정 외우는 문법 싫어하고, 시험목적만이 아닌 진짜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파워그래머 책으로 튼튼한 영어실력과 함께 문법 고득점 얻어가시고 싶다면.. 강수정 선생님 e580시리즈 책들을 접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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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그래머가 개정되고 나서 첫 번째 판을 받을 수 있어서 기뻤다. 이 책도 파워리딩처럼 크게 4파트 총 lecture16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분류가 보기 좋게 되어 있다.
파워리딩 강의에서 강수정 선생님이 몸동사 머리동사 연결동사라는 말들을 자주 하셨는데 도대체 저게 어떤 동사일까 궁금했었는데 이 책에서 정말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정말 신났던건 5형식이라는 말을 안쓰고도 동사를 더 잘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문법 책과 조금 다른 점은 물론 용어도 그렇지만, 설명을 자세하게 달아놓았다는 것이다. 단어마다 쓰임을 분류해놓고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놓았다. 설명만 봐도 이해하기 용이하다.
보통 문법은 주어 + 동사 다음에 전치사가 오는지 안오는지 toV가 오는지 Ving가 오는지 무조건 외우기만 했었고 그동안 어떤 동사에는 왜 이런 전치사가 오는지 이해하게끔 설명해주는 문법책은 없었다. 이 책은 왜 그 동사에는 그런 전치사가 어울리는지를 이해하게 해준다.
여러분은 kick the ball과 kick at the ball의 차이점을 아는가 kick the ball은 공을 찼다는 얘기고 kick at the ball은 헛발질을 했다는 이야기이다. 또 다른 예가 있다. knocked at/on the door은 문을 두드렸다는 이야기이고 knocked the door down은 문을 때려 눕혔다는 이야기이다. 전치사 하나만으로 이렇게 이야기가 달라지는게 너무 신기했다. 파워그래머에서는 이런 것들을 배울 수 있다!
강의에서는 강수정 선생님께서 영어식 사고방식은 어떤지 이야기 해주신다. 미국 사람들은 대화를 할 때 가산 불가산을 다 알고 바로 얘기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수를 잘 모른다며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던 미국인 친구 얘기도 해주셨다. 한국에서는 muscle이 근육을 말할 때는 '가산' 근력을 의미할 때는 '불가산'인지 별로 따질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신경을 안쓰지만, 그만큼 영어에서는 가산 불가산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파워그래머에서는 구체명사와 추상명사로 나누어서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같은 단어인데도 어떤 때는 가산이고 어떤 때는 불가산인게 신기하다.
파워그래머가 심도 있게 다루고 있고 이해 기반이라 공부할 때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단순 암기하는 방법보다는 훨씬 머리에 오래 남는다고 생각한다. 나는 문법 기초가 약해서 강의 들을 때 기억에 다 남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몇개의 포인트를 알게 된 것에 기쁨을 느끼고 있다. 선생님의 말씀 중에 모르는 것에 집중하면 공부가 싫증이 난다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된 것에 즐거워하라고 하신 것이 생각난다. 계속 반복하면서 점차 쌓여가기를 기대하라! 강력추천 : 파워그래머 + 강의 + 파온스(파워온라인스터디)로 문법 파워 업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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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그래머의 위상은 오래전부터 유명했다. 강수정 선생님의 E580 시리즈 중에하나로서 공통영어 다음의 단계로서 공통영어에서 문법의 틀을 잡았다면 파워그래머에서는 문법의 섬세한 부분까지도 잡을 수 있는 문법의 핵심서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 파워그래머가 개정되면서, 좀더 공부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게 되었다. 먼저 챕터가 매일 하루 분량으로 나눠지게 되면서 매일 공부량을 꾸준히 확립될 수 있으며, 챔터로 나눠지는 것으로 전체적인 흐름을 제목으로써 이해할 수 있었다. 다음으로 문법을 공부하면서 예전부터는 단지 외워야하고, 그 외운것을 독해나 문제풀이에 적용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파워그래머에서는 외우기 보다는 단어의 뜻을 이해함으로써 당연스럽게 문법의 흐름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처음에는 낯설 수 있지만 단어의 뜻을 받아드리고 생각하다보면 이 부분에서 이러한 구절들이 나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다. 확실히 파워그래머라는 책은 이전까지의 문법서와는 확연히 다르다. 단지 수험서라는 책을 떠나서 영어라는 언어를 직접적으로 이해하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의미를 이해함으로써 실생활 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영어실력을 이끌 수 있는 책이 아닐 까 싶다. 이때까지 경직화된 영어 공부, 수업, 책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거나,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면, 오히려 새로운 방식을 접함으로써 마음 한켠에 숨겨진 영어에 대한 흥미를 다시 살릴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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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전 까망이 파워그래머를 접했을 때 지금껏 공부해오던 영어 방법이랑 다른 식의 교재라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게 웬 일???!!!!! 기존의 파워그래머가 문법 [용어]의 혁신이었다면 개정판 파워그래머는 문법 [내용 설명]의 혁신이다. 1. 독학도 가능한 상세한 이론 해설
2. 기존의 문법형식에서의 탈피 - 수정쌤 영어에선 5형식이란 건 없다. 수정쌤께선 '5형식은 잊어라' 말씀하셨는데... 원래 5형식이 뭔지 자세히도 몰랐지만, 머리&몸동사를 공부하는 동안 아무 죄책감(?) 없이 1~5형식은 자연스레 흘려보내고 말았다.
이렇게 예제로도 문장구조를 분석하는 연습을 하니 머리가 안 남을 수가 없다. 이렇게 단 한 면에 정리할 수 있는 내용을 파워그래머는 학생들이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많은 지면을 활용해 원리를 설명해주는 책이다.
7. 새로운 파온스 학습프로그램과 연계된 파워그래머 연습
개정판 파워그래머는 외국어지만 암기보다는 이해식의 공부법을 체득하게하는 교재라는 말하겠다.
지금 나는 파워그래머를 공부하면서 그동안 머릿속에 가지고 있었던 문법 틀을 부수고 새로 짓고, 보수하고 있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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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선생님의 파워그래머는 강의도 물론 최고지만 일단 책부터 다르다. 서문부터가 감동이었다. 학생들이 알고 싶어할꺼라는는 믿음에서 출발한 파워그래머. 그래요 선생님 맞아요~ 정말 저는 잘 알고 싶습니다! 잘 배워보겠습니다. 잘 가르쳐주세요! 나의 간절한 마음이 순간 일렁였다. 출판사의 이름처럼 이 책이 나에게 환한 빛으로 다가왔다. 책의 첫 강의부터가 아주 파워풀했다. 각 장으로 낱낱이 흩어져서 따로따로 공부해서 도대체 연결되지 않았던 문법개념들을 첫 장에서 아주 시원하게 모든 것을 풀어서 설명해주셨다. 여기서부터 뭔가 뻥 뚫리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한지 첫 주 만에 판이 다른 파워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파워그래머가 세상에 나왔으니 이제 남은 것은 나의 몫인 것 같다. 먼저 파워그래머가 있어서 참 다행이고 그 후의 나는 또 어떻게 바뀌어갈지 나 또한 궁금해하며 지켜보며 공부하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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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파워그래머 개정판 내용어판이 나왔다. 이전판은 보지 못했지만 깔끔한 표지가 맘에 들었다. 내용어편과 기능어편으로 나눠져서 더 세세하고 깔끔해진 것 같다.
책과 같이 온 파온스 스터디 책자와 파워워드 표제어 500개 프린트다. 파워리딩 스터디를 작년에 한 경험이 있어서 우선 책을 보고 스터디를 할지 말지 결정하려고 했는데 책표지를 보고 벌써 하기로 결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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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책 리뷰를 하기 전에 머리말에 있는 글인데 정말 맞는말 같다. 수험생 신분이라 당장에는 쉽게 합격하고 싶은 마음에 더 쉬운거, 더 조금만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사실 정확하게 공부하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수험생이라면 모두 알것이다. 그 지름길로 이끌어주는 것이 바로 이 책 파워그래머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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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의 목차이다. 어떤 책은 목차만 보고도 금방 질려서 더이상 보고 싶지 않은 책이 있는데 파워그래머는 목차만 봐도 어떤 내용일까? 궁금증이 들고 빨리 다음장을 넘겨보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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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리딩에서도 보면서 감탄했던 것이 바로 학습과정이 이렇게 다 짜여져 있다는 것이다. 나는 사실 계획을 꼼꼼하게 세우는 편도 아니고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할지 잘 몰라서 하루하루 정해서 하는 편이다. 그러나 강수정영어에서 나온 책에는 이렇게 8주 학습 과정이 정해져 있어서 공부하기가 한층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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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책의 모습이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다른 어떤 영문법 책보다도 서술식으로 되어 있어서 이해가 쉽고 예문이 많다는 점이다. 또한 기존의 영문법 책이 이건 외워야되! 이유 없어 그냥외워! 이건 많이 나오니까 꼭 외워야되 이런 느낌이라면 파워그래머는 이건 이래서 중요한 거고, 이건 이래서 이렇게 되는 거야~ 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느낌이다. 파워그래머를 공부하면서 문법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영어에 대한 이질감이 많이 없어진 것 같다.
![]() 한주마다 하나의 exercise가 있는데 기존의 문법책에서는 만약에 수동태를 배우면 수동태 안에서만 문제가 나와서 내가 이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헷갈렸는데, 파워그래머에서는 기출문제로 조금은 어려운 문제를 풀 다 보니 아는 내용을 실전 문제에 대입하는 스킬이 생기는 것 같다.
이 사진은 내가 파워그래머 온라인 스터디를 하면서 일지를 작성하고 나서 따로 공책을 정리한 부분이다. 사실 일지만 작성하고 따로 공책에 정리할 마음은 없었는데 같은조 분들이 일지를 손글씨로 예쁘게 정리를 한 모습을 보고 나도 이번주부터 정리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다 하고 보니 뿌듯하고 복습이 더 잘되는 것 같다. 다음주면 내용어편이 끝이 나는데 기능어편도 얼른 받아보고 싶다.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신 영어문법의 5형식에서 헤매고 있는분, 하루 빨리 합격하고 싶은 분들에게 파워그래머를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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