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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기본을 이루는것들은 과학에 기반한 것들이 많이 있다. 우리 주위의 편린한 가전제품이나 교통수단 등~~ 과학을 빼놓고는 이야기 할수 없을만큼 과학은 세상 속 깊숙하게 그리고 우리 삶의 일부로 되어있는것같다.
여러명의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생활속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제품을 통해서 그리고 지동설, 만유인력의 법칙 같은 과학법칙에 대해서도 만나볼수 있어서 흥미롭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꾼 과학, 산업을 바꾼 과학, 문화를 바꾼 과학, 생활을 바꾼 과학, 생각을 바꾼 과학으로 5테마로 되어져있다. 과학의 발전과 발명을 통해서 인간은 점점 발전하고 진화할수 있는것같다.
아이들이 보기 쉽게 재밌는 그림으로 원리를 설명해주기도 하고 이해를 도와준다. 현미경을 통해서 눈으로는 볼수 없는 작은 세계를 볼수있게 되고 보이지 않는 적 '미생물' 에 대해서 연구하게 되서 병을 막고 생명의 비밀도 밝힐수 있게되었다.
과학 속 인물을 통해서 퀴리부인도 만나볼수있었는데 그 전에 위인전으로 읽어보긴 했지만 이렇게 다시 한번 퀴리부인의 업적과 인생을 만나보면서 다시 한번 퀴리부인의 위대한 인생을 배워볼수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요즘 생체인식 분야가 많이 발전해있고 화두가 되고있는데 눈을 이용한 생체인식은 지금 널리 쓰이고 있어서 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 우리 몸의 특징을 이용해서 생체인식 기술을 연구한다니 흥미로웠다.
이탈리아 화학자 아스카니오 스보레로가 1846년에 발명한 물건인데 폭발력이 어마어마하다. 하지만 조금만 관리를 잘못해서 폭발해버려서 사용이 불가능했다. 그 이후 알프레도 노벨이 만든 다이너마이트가 1867년에 특허를 받아서 지금까지 사용하게 되었다.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 사용되어 많은 사람들 헤쳤기 때문에 노벨이 참회의 의미로 노벨상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다이너마이트는 전쟁에만 쓰인게 아니라 산업발전에도 큰 기여를 했다고한다.
책 중간중간에 사이언스 에피소드가 있는데 내 주위 가까이 있고 사용하고 있지만 자세한 원리나 역사를 모르고 사용했던 여러가지들을 알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인터넷에 관해서 잘 알게되어서 인터넷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세상을 보는 과학 정말 아이들에게 과학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는 것 같아 아주 좋은 책인것같고 책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더 재밌게 볼수 있는것같다. 우리 주변의 과학으로 이루어진 부분들을 더 이해하고 원리를 알수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위 도서는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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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니 부쩍 과학에도 관심도 많아지고 과학책을 좋아하네요~
표지부터 너무 재밌어 보이는 우당탕탕 세상을 바꾼 과학..
목차를 보니 문화와 생활, 생각을 바꾼 과학, 세상을 바꾼 과학, 산업을 바꾼 과학으로 나눠져 있네요..
텔레비전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증기기관차에 대한 내용도 있고요..
비행기 조종사가 꿈인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비행기와 로켓에 대한 내용도 들어있고요~
저는 퀴리부인편이랑 엑스레이 발명한 뢴트겐에 대한 내용이 기억이 많이 남았어요..
특히 뢴트겐은 죽기 전까지 빈털털이였대요..
엑스선을 특허 신청을 안해서라네요.. 엑스선으로 병도 고치고 우리에겐 너무나 잘 된 일이지만
개인에게는 좀 안타까운 일이기도 하네요..
울 아이는 남자아이다 보니 다이너마이트 개발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
노벨문학상이 어떻게 생기게 됐는지도 나와있고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책 중간중간에 과학속 인물들에 대한 설명과 사이언스 에피소드도 있어서 목판 활자와 금속활자의 차이점도 알 수 있고요..
과학은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된 내용도 많고요..
특히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알게 되니
과학자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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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과학. 세상을 바꾸는 과학 우당탕탕 세상을 바꾼 과학
옛날 사람들은 스무 살을 못 넘겼다고? 자동차 대신 헬리콥터를 타고 다니게 될 거라고? 먼 미래에는 대륙이 하나로 합쳐질 거라고? 생각부터 생활까지 우리의 삶을 바꾼 알수록 더 알고 싶은 우당탕탕 과학 이야기~ <우당탕탕 세상을 바꾼 과학> 책에서는 과학의 발달이 우리의 삶을 다양한 방향에서 어떻게 바꾸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세상을 바꾼 과학에서는 현미경, 백신, 항생제, 엑스선, 진화론, 유전 법칙 산업을 바꾼 과학에서는 바퀴, 증기기관, 다이너마이트, 자동차, 비행기, 로켓, 로봇 문화를 바꾼 과학에서는 종이, 인쇄, 축음기, 사진, 텔레비전, 컴퓨터 생활을 바꾼 과학에서는 시계, 나침반, 피뢰침, 전화, 전구, 냉장고 생각을 바꾼 과학에서는 지동설, 만유인력, 빅뱅, 상대성이론, 판게아 등 5챕터로 나누고 중간에 과학 속 인물들로 퀴리부인, 간디, 레오나르도 다빈치, 토머스 에디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사이언스 에피소드로 유전자, 우리나라의 인공위성, 사이보그, 목판활자와 금속활자의 차이, 인터넷, 블랙홀, 원자폭탄 등 각각의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아주 오래전 사람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어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몇몇 과학자는 우주를 관찰하며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과학자들에게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 수도 있다는 생각이 없었다면 우리는 여전히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믿고 있을지도 모른다. 책을 읽으며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과학자들이 매우 뛰어난 상상력을 지녔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누리며 즐기는 대다수가 과학자들의 상상에서 만들어진 것들이다. 과학자는 객관적인 사실과 현상을 연구하는 사람이지만 과학자에게도 상상력은 필요하다. 상상은 언젠가 현실이 되고, 우리의 상상이 과학을 만나면 현실로 만들 수 있다. 세상을 바꾸는 과학은 우리 생활을 찬찬이 들여다보면서 시작이 된다. 무엇이든 호기심이 생기는 것, 불편한 것, 필요한 것들을 보면서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다. 과학은 전혀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것이 아닌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데서 비롯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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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세상을 바꾼 과학 글 김용준, 그림 이창우 / 봄볕
과학을 통해 이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게 되어 흥비롭게 좀더 실제처럼 느껴집니다. 세상을 바꾼 과학, 산업을 바꾼 과학, 문화를 바꾼 과학, 생활을 바꾼 과학, 생각을 바꾼 과학, 이렇게 5챕터로 나누어져 있고, 각각에 세상을 바꾼 과학에서는 현미경, 백신, 항생제, 엑스선, 진화론, 유전 법칙 산업을 바꾼 과학에서는 바퀴, 증기기관, 다이너마이트, 자동차, 비행기, 로켓, 로봇 문화를 바꾼 과학에서는 종이, 인쇄, 축음기, 사진, 텔레비전, 컴퓨터 생활을 바꾼 과학에서는 시계, 나침반, 피뢰침, 전화, 전구, 냉장고 생각을 바꾼 과학에서는 지동설, 만유인력, 빅뱅, 상대성이론, 판게아 등의 내용을 다루고요
중간에 과학속 인물들이 소개됩니다. 퀴리부인, 간디, 레오나르도 다빈치, 토머스 에디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사이언스 에피소드도 있어요. 유전자, 우리나라의 인공위성, 사이보그, 목판활자와 금속활자의 차이, 인터넷, 블랙홀, 원자폭탄 등의 내용들을 다루어 주네요
그런데 책을 읽다 보면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어요. 과학자들이 매우 뛰어난 상상력을 지닌 사람들이었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즐기는 대다수의 것들은 과학자들이 상상했기에 만들어진 거예요. 과학자들은 도대체 무슨 상상을 했을까요? 우리 아이들도 상상력이 정말 풍부한데.. 이 상상력을 잘 키워줘야할텐데요..^^ 일단 상상하기 시작하면, 상상은 언젠가 현실이 될 수 있으니까요. 우리의 상상이 과학을 만나면 현실로 만들 수 있거든요.
세상을 바꾸는 과학은 우리 생활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무엇이든 호기심이 생기는 것, 불편한 것, 필요한 것들을 보고 또 보다 보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과학은 전혀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고, 글이 빽빽하지 않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울 딸내미들도 과학과 더욱 친해지고,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과학이 먼것이 아님을 알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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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일까? 궁금했던 책이에요. 우리 아이가 호기심은 많아서 놀기를 참 좋아하는 아이인데.. 다행히 과학은 좋아해서 과학책 진짜 잘보거든요. 그래서 생각의 깊이를 키울 수 있도록 도움 주고 싶었어요. 우탕탕탕 세상을 바꾼 과학은 그런 의미에서도 필요한 책였어요. 과학책을 읽다보면 우리보다 앞서 살았던 사람들 중 호기심이 많았던 분들이 과학자가 되고 그 궁금증을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호기심을 사실로 만들어 놓으셨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현대를 사는 사람들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여러가지 과학적 해택을 후세의 사람들은 이렇게 책을 통해 호기심을 구체적으로 만든 분들의 이야길 통해서 받아들이고, 이해하는거 같습니다. 책 표지를 보니 세상, 산업, 문화, 생활, 생각을 바꾼 과학을 소개했는데요. "아..그렇구나" 저절로 알겠더라고요. 고개도 끄덕이게 되고요. 제가 평소 관심가지는 분야도 있어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세상이 바꿨다는데 저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그래서 책 표지의 이야기 처럼 알수록 더 알고 싶은게 과학 이야기라는거.. 알고보면 까면 깔 수 록 재미나는거,,, 알려주네요^^ 우리가 아는 유명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실려있답니다. 요즘 메르스때문에 전국이 난리도 아니였죠. 메르스가 백신이 없어 더 그랬던거 같아요. 백신을 보자 마자,,, 메르스 생각이 불쑥 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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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세상을 바꾼 과학..ㅋㅋ
그림이 과학책느낌이 아니라서그런지 아이들이 쉽게 호기심을 가지고 보드라구요.
1장에는 세상을 바꾼 과학에 대한 내용이에요 현미경, 백신, 항생제,엑스선, 진화론, 유전법칙, 생체인식 내용이 나와있어요..
과학속 인물로 퀴리부인이 나와있어요.
사이언스 에피소드는 유전자에 대한 설명이 있답니다.
2장은 산업을 바꾼 과학에 대한 설명이에요 바퀴, 증기기관, 다이너마이트, 자동차, 비행기, 로켓, 로봇 과학속인물로는 간디에 대한 내용과 사이언스에피소는 사이보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문화를 바꾼 과학 종이 ,인쇄, 축음기, 사진, 텔레비젼, 컴퓨터에 대한 이야기에요 사이언스에피소드에는 목판활자와 금속활자의 차이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어요. 사이언스에피소드에서는 우리가 지금하는 인터넷에 대한 이야기에요.
생활을 바꾼 과학에서는 시계, 나침반, 피뢰침, 전화. 전구, 냉장고 과학속인물로는 토머스 에디슨에 대한 내용이에요.
생각을 바꾼과학에서는 지동설,만유인력, 빅뱅, 상대성 이론, 판게아에대해 나와있어요. 사이언스 에피소드에서는 블랙홀에 관한내용이구요. 사이언스에피소드에서는 원자폭탄에 관한 이야기에요...
과학의 발달에 따라서 우리 생활이 윤택해지고 발전하는데많은 도움이되고 우리생활과 과학은 아주 가까운 관계로 이어져 있는것 같아요.
주로사용하는 컴퓨터도 과학과 관계가 있다고 하니 아이들 관심집중이 더 잘되는것 같아요.. 미처 생각지못한 그냥 지나치고 있던게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느끼니 아이들도 조금씩 더 사물을 자세히 유심히 보게 될것 같아요...
지루할틈없이 그림과함께 재밌는과학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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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과학의 발달이 정말 놀랄만한 수준입니다. 예전에는 몇십년에 걸쳐 바뀔 일들이 지금은 몇 년 사이에 바뀌기도 하고 하루이침에 바뀌어서 예전과는 우리의 삶이 많이 달라지고 있고 개념도 많이 바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편리해가고 수명은 연장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과학기술을 좀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 성과라고 하지만 꾸준한 노력과 연구를 통해 과학발전을 이루어서 우리 나라가 과학 강대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과학을 무척 좋아했는데 결국 공부는 전혀 다른 걸 했거든요. 아이들에게도 우리의 생활을 바꿔준 과학 기술을 알려주고 앞으로 우리의 생활이 더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술을 발견했으면 하는 마음에 보여준 책입니다.
책은 세상을, 산업을, 문화를, 생활을, 생각을 바꾼 과학이란 주제로 과학에 관련된 발견과 발명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게 알고 있고 쉽게 사용하는 물건들이 그걸 발견할 당시 과학자들의 노력과 끈기를 배울 수 있었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 덕분에 지금 우리는 참 편하게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는 책 속에 뢰트겐이 특허를 신청하지 않아서 엑스선을 사용할 수 있었고 그래서 의학과 과학에 큰 발전을 가져왔지만 정작 가난한 삶을 살았다는게 미안하기도 하고 아쉬웠다고 합니다. 지금은 너도 나도 특허를 하고 그걸로 돈벌이를 하는데 그런 것과 상관없이 자신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했는데 정작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었다는게 안 좋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들 특허를 하려고 하나 보다고 이야기 하네요~ 책 속에 나온 이야기 중 가장 인상깊은 이야기가 어떤 건지 물어봤어요. 아이는 유인원이 우리의 조상이라고 주장했을때 그때 당시의 사람들이 참 많이 놀라고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거라고 이야기 하네요. 아이는 과학이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도움을 준 과목인줄 처음 알았다면서 앞으로는 과학 공부를 더 많이 잘 하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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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스무 살을 못 넘겼다고? 자동차 대신 헬리콥터를 타고 다니게 될 거라고? 먼 미래에는 대륙이 하나로 합쳐질 거라고 생각부터 생활까지 우리의 삶을 바꾼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과학 이야기! 과학을 특히나 좋아하는 딸 아이~ 책을 만나기 전부터 관심을 많이 보였는데요,, [우당탕탕 세상을 바꾼 과학]책에서는 과학의 발달이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의학부터 산업, 문화, 생활, 이론까지 과학을 다양하게 다루면서 ‘과학’과 ‘우리의 삶’이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어서 과학은 세상의 원리르 정리하고 분석해서 사실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작은 법칙이 발전해서 복잡한 과학의 원리를 밝힙니다.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또한 과학의 기술이 점점 발전한 덕분이죠~ 이처럼 과학은 우리의 작은 일상생화에서부터 생명과 산업,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광범위한 부분들을 변화시켰고, 계속 변화할 것입니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과학의 법칙들을 처음에 어떻게 발견을 했었는지, 그리고 그 과학 기술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어 우리의 삶을 발전시켰는지, 과학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들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과학은 알면 알수록 더욱 신기하고 흥미로운 분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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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에서는 세상을 바꾼 과학, 산업을 바꾼 과학, 문화를 바꾼 과학, 생활을 바꾼 과학, 생각을 바꾼 과학, 이렇게 5챕터로 나누어져 있고,각각에 세상을 바꾼 과학에서는 현미경, 백신, 항생제, 엑스선, 진화론, 유전 법칙, 산업을 바꾼 과학에서는 바퀴, 증기기관, 다이너마이트, 자동차, 비행기, 로켓, 로봇, 문화를 바꾼 과학에서는 종이, 인쇄, 축음기, 사진, 텔레비전, 컴퓨터, 생활을 바꾼 과학에서는 시계, 나침반, 피뢰침, 전화, 전구, 냉장고,,,,생각을 바꾼 과학에서는 지동설, 만유인력, 빅뱅, 상대성이론, 판게아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답니다.
![]() ![]() ![]() 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 처음보았을때 재미없어 보이고 그냥 다른 과학 책이랑 비슷하겠지.... 라고 생각했다. 이책은 제목 그대로 과학에 관한 이야기 이다. 이 줄거리는 5가지로 나뉜 과학이야기 이다. 종류는 세상을 바꾼, 산업을 바꾼, 문화를 바꾼, 생활을 바꾼, 생각을 바꾼 과학 이렇게 나와있다. 이중 기억에 남는것 한자리 이야기를 해보자면 축음기 이다. 축음기는 MP3의 원조이다. 축음기는 토마스 에디슨이 1877년에 만들었다. 이책을 읽고 나니 생각보다 자세히 나와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생각보다 여러가지 종류로 나뉘어져서 도움이 잘된것 같다. 현진이는 과학자의 이야기가 지루할것이란 생각을 하였지만 생각보다는 자세한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한분한분의 위인전도 알아보고 그리고 조금더 자세히 알아보는것이 아이는 좋앟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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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당탕탕 세상을 바꾼 과학》은 <세상을 바꾼 과학>, <산업을 바꾼 과학>,<문화를 바꾼 과학> <생활을 바꾼 과학>, <생각을 바꾼 과학> 등 5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대표적인 과학 혁명과 각 분야를 대표하는 과학자들을 소개하는 내용의 책입니다. 과학으로 인해 현대인들의 생활과 삶이 더욱 풍요롭지만 지금도 계속 무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발명과 제품을 만들어내는 과학자들이 있음으로 편하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호기심으로 시작되어 실제로 이루어지게 만드는 것 그게 바로 과학인 것 같아요. 태양열을 만들어 전기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로봇 청소기가 알아서 청소를 해 주고 이동통신 수단으로 핸드폰에서 더욱 발전한 스마트폰까지 정말 하루가 지나고 나면 놀라운 일들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옛 과학자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