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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낮은 금리로 저축을 하는 것은 손해라는 이야기가 많이 있는 요즘 저축의 신이라는 제목부터 눈길을 끈 책.
저자는 일본인인데 10년에 10억을 목표로 하고 있고, 7년에 7억을 모았다고 한다. 그 노하우를 조금이라도 배우고 싶어서 기대를 가지고 읽었던 책.
저자는 컨설팅 업무에 종사하며 배웠던 노하우를 저축에 적용하여 알려주고 있다.
일반책들이 저축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무엇을 해야하고 통장나누기 등 이런 저축을 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면
이 책은 목표액을 정하고 그 목표액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할 것들. 치밀하게 계산해서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이렇게 피드백을 해야한다고 알려준다. 치밀하기 때문에 때로는 지칠 수 있다. 그렇기에 치밀함만이 아닌 그 치밀함 속에 여유를 갖는 법.
단순히 1과 2중 2을 선택하여 2를 저축하는게 아니라 1과 2중 1을 선택해야할 때도 있음을 알려주며 결국 그것이 3이 될 수도 있음을 알려준다.
뒷부분으로 가면 더욱더 자세하게 계획을 세우는 법을 알려주는데 이로인해 가끔은 책을 손에 놓고 싶을때도 있다.^^; 숫자들이 막 나와서 그냥 가볍게 술술 읽히지는 않는다.
하지만 차분하게 꼼꼼하게 읽다보면 그 방법에 무릎을 치며, 왜 저축의 신이 될 수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
뒷부분에 대출을 받아 내 집마련을 하는것과 내 돈으로 모두 집마련을 하는 것에 대해 비교한 파트는 굉장히 신선했다. 또한 숫자로 명확하게 보여주니 굉장히 설득력이 있었다. 저자는 돈이 있어도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을 하는 것이 좋다는 방향에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부분.
요즘은 추세가 살짝 바뀌긴 했지만 내집마련이 굉장히 중요시 되는 요즘. 새로운 관점이라 책을 덮고도 굉장히 맘에 와닿았는데 우리나라같이 집값 상승률이 높은 곳에서도 적용될까 하는 의문점과 또 집값이 무너질 거라는 예상도 많이 나오는 만큼 책의 관점도 많이 참고해야할 점이라 생각된다.
보통 수입 지출만 적는 일반 가정의 가계부를 자산까지 관리하는 가계부 관리 노하우도 굉장히 도움이 되었다.
일반적인 저축노하우 책에 비하며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집중해서 읽으면 굉장한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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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집을 마련하게 되면서 저축이라는 걸 통 해본 적이 없다. 오랫동안 아파트담보대출이 있었고, 일단 집을 장만했다는 생각에 더 이상 악착을 떨며 돈을 모으려고 하지 않았다. 거기다 나와 남편은 직장생활을 한 게 아니라 자영업이나 시간제 일을 했기 때문에 월급 개념이 없었다. 지나고 보니 당장 쓸 돈은 부족하지 않았지만 지금 나이면 제법 모여 있어야 할 몫 돈이 전혀 없다. 우리가 저축을 하지 않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돈이 늘 현금으로 있었기에 우선 쓴 다음에 남으면 저축하자는 생각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 쓰고 남은 돈이라는 건 원래 없었다. 돈이 남으면 그 만큼 쓸 일이 더 생기기 마련이었고 그렇게 빠져나가버린 돈은 흔적이 남지 않았다. 일 할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길고 긴 노후에 대한 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는 현실이 무섭다. 다행히 빚은 없으니 앞으로는 조금씩 모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습관이라는 게 무서워서 잘 모이질 않는다. 그때 이 책에 나온 부제를 보게 되었다. “돈 모으는 끝판왕”, 거기다 제목이 《저축의 신》이다. 왕자도 아니고 황제도 아니고 그보다 더 높은 신이라니. 이걸 읽으면 최소한 지금보다는 저축을 더 할 수 있겠지라는 기대감으로 책을 편다. 글쓴이는 일본사람이지만 일본의 상황이나 우리나라 사정이나 비슷하다는 것을 알기에 개의치 않았다. 글쓴이는 학자금 대출금이 4천만 원이 넘어 있었지만 7년 만에 7억원의 돈을 모았다고 한다. 그의 방법은 그의 말로는 아주 간단하다. 저축생활을 컨설팅해서 효율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는 거다. 결코 쉬워보이지는 않는데? 어쩐지 전문가 냄새가 솔솔 난다. 거기다 글쓴이를 이끈 컨설팅 기법이 ‘로지컬 씽킹’과 ‘비지니스 프레임워크’라고 한다. 굉장히 어려워 보인다. 이 책이 나와 맞을까 갈등하는 사이에 글쓴이는 풍요로운 삶이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 독자들에게 묻는다. 그것은 자신과 가족의 꿈을 실현하는 생활이라고 한다. 나의 꿈을, 혹은 가족들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풍요로운 삶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은 알겠다. 하지만 과연 가능할까? 이런 의구심이 들었지만 글쓴이의 경험을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결혼을 한 뒤에 꿈이 생겼다. 그것은 아내의 고향인 오키나와로 이주해서 사는 것이었다. 구체적인 꿈이 있으니 그 꿈을 이룰 방편을 찾게 되었는데 그것이 글쓴이에게 돈을 모아야겠다는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저자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이렇게 구체적인 이유를 만들라고 한다. 목표가 있어야 달릴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부부가 각기 다른 비자금을 챙긴다면 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다. 글쓴이의 부부는 경제생활을 투명하게 공개했다고 한다. 그리고 효율적인 12가지 지출항목을 정해 꾸준하게 가계부를 썼다고 한다. 가계부를 쓰는 일은 돈의 흐름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이므로 낭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
행동을 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을 한다면 낭비 없는 생활을 해나갈 수 있다. 어느 정도 종자돈이 생기고 저축하는 생활이 습관화 되었으면 돈을 불리기 위해 로직 트리 개념을 활용한다. 저축도 효율성을 따져가며 했을 때 훨씬 좋은 결과를 얻는다.
강조하지만 꿈을 구체적으로 만들어서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과 막연히 저축을 하는 사람과는 그 결과가 엄청나게 다르다. 모든 목표가 명료하게 세워졌을 때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다. 저축도 이와 같아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의 꿈을 구체적으로 떠올려보고 꼼꼼하게 기록해 놓는 것도 저축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된다. 저축을 하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 전략이 있는데 자신의 저축 체질을 알면 더 효과적으로 저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절약만으로는 부자가 되기 어렵다. 그렇다면 수입을 늘이는데 적극성을 띄어야한다. 자신이 정한 목표치에 이르기 위해서 수입증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일이 절약만으로 저축액을 늘이는 것보다 훨씬 더 안정적이다. 수입을 늘이는 방법으로 노동시간을 늘이는 것이 있지만 글쓴이가 주장하는 것은 자산을 이용한 수입증가다. 글쓴이는 적은 돈부터 자산운용을 해서 지금은 연간 1,600만 원 정도의 수입을 올린다고 한다. 이정도 수입이 꾸준하게 실행된다면 가계에 어떤 일이 있어도 쉽게 중단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갈 수 있는 받침이 될 수 있다. 책을 읽고 나니 두 가지가 머릿속에 남는다. 부부가 경제생활을 잘 하기 위해서는 서로 감추는 것 없이 투명하게 돈을 관리하라는 것이다. 비자금 몇 천만 원 없으면 흉이 되는 때에 이런 이야기를 모임에서 하게 되면 핀잔부터 돌아올 것이다. 또 한 가지는 꾸준히 가계부를 쓰라는 것이다. 여태까지 남편은 돈을 벌어다줄줄만 알았지, 그 돈의 쓰임새가 어떻게 되는 지는 상관하지 않았다. 나도 가계부는 쓰는 듯 마는 듯해서 돈의 지출을 대략적으로만 알지 자세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요즘은 남편도 좀 변했는지 어제 문득 돈은 벌기보다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 마디 한다. 아마 남편도 자신이 돈을 벌 수 있는 시기를 가늠해보며 어떤 위기를 체감했을 것이다. 나는 빈 노트에다 12가지 항목을 정해 써놓았다. 가정생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심했던 남편과 함께 가계부를 써볼 작정이다. 목표도 정해야겠지. 저축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요즘, 이 두 가지만 지켜도 돈이 새어나가는 구멍 하나쯤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니 벌써 통장 하나 새로 생긴 것처럼 마음이 든든해진다. 뭐든지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니 기간이 짧고 금액이 크지 않은 목표라도 하나 만들어서 그 산을 넘어봐야겠다. |
"10년동안 10억을 모으기로 결심했습니다." 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온다. 지금까지 저축이라곤 적금이나 다른 재테크를 하면서 한적은 없었고, 그냥 쓰고 남은 돈 통장에 그대로 놔두기 였던 내가, 결혼을 하고 나와 같은 가치관을 가진 남편을 만나 살아오면서 조금씩 뚜렷해지는 목표앞에 "저축의 신" 은 조금은 큰 계획표를 짜준 기분이라고 할까? 저축의 신은 대출금 4860만원으로 시작하여, 현재 가진 자산과 부채를 서로에게 솔직하게 공개하고, 부부가 가진 꿈을 위한 노력에서 시작되었다. 저축의 체질을 알고, 가계부를 써서 사라진 돈을 찾고,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안전한 자산 운용을 하여, 지금의 나의 자산 상태와, 지금의 이런 내 습관이나 전략이 10년후 어떤 나를 만들것인지에 대한 꾸준한 저축의 신이 저축법이 나와있다. 맞벌이를 하는 우리 부부는 저축이라고는 "1년에 얼마를 모아 몇년후 무엇을 하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지출후 남은 금액에 대해 1개의 통장에 모아놓고 있다. 아껴서 쓸줄은 아나 돈에 대해 제대로 운용하는 방법을 몰라 일단 모으자로 시작하였다. 나와 남편은 각자가 부담하는 지출부분이 다르다. 나는 일상 생활에 대한 지출을 담당하고 (가스/전기/전화/인터넷/보험 등) 남편은 차량에 대한 지출을 담당하고 (차량할부금/카드(주유/통행료)/외식비) 지출후 남은 금액은 다른 1개의 통장에 모두 이체 후 모으고 있다. 이렇게 운용해본 결과 1년 목표금액을 넘어서 모았고, 약 2년 반후 우리는 대출을 조금끼고 원하는 집을 매매하기로 했다. "저축의 신"은 부부 합산 소득이 현재 우리 부부 합산 소득과는 현저히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나는 뚜렷한 목표가 있고, 이 목표 그대로 라면 우리 부부가 2년 반후 원하는 꿈에는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난 공통된 꿈을 위해 우리 부부가 같이 노력한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4년을 목표에 두고 벌써 1년의 반이 지나갔고, 앞으로 반년후 재평가를 통해, 다른 전략이나 운용 방법이 있는지 재정비해본 후 다시 남은 시간에 대한 저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축의 신"이 돈을 모을수 있는 모든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것은 아니지만, 계획하고 실천하는데는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계기가 되는 좋은 도시임에는 틀림이 없다. 지금 돈을 모으려는데 방법을 모르겠거나, 어떠한 계기가 필요하거나, 또는 내가 지금 잘 실천하고 있는지가 궁금하다면 "저축의 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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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으는 끝판왕 저축의 신
다산 북스 : 하마구치 가즈야 지음 / 김지영 옮김
part 1. 무조건 아끼면 된다고 part 2. 7억 원을 모으며 깨닫게 된 것 part 3. 내가 저축의 신이 된 이유,전략의 힘 part 4. 부자되는 저축 체질 part 5. 부자되는 지름길,로드맵을 그리다 part 6. 부부 중 하나가 쉬어도 끄떡없는 시스템
돈이란 녀석에겐 눈이 달렸나 보다. 돈이 생기면 꼭 돈 쓸일이 생겨지니 말이다. 이번에 상여금 받으면 꼭 저금해야지 하고 마음속으로 다짐 ,다짐해보지만 현실은 나도 모르는새 돈이 돈을 지출하라고 하는 일들이 일어난다.
금리는 바닥을 치고 어떻게 재태크를 해야하나 고민스럽진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믿는건 저축이다.
하마구치 가즈야는 4860만원이란 빚이 있지만 결혼 후 10년만에 10억원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7년만에 7억원의 저축을 달성했다.
부부가 공통으로 컨설팅에 관한 스킬이 풍부하고 부부일수록 솔직하게 서로의 재정상태를 논의하며 함께 맞벌이가 가능한 점이 그들이 돈 모으기를 위한 기본 시스템을 구축한 것 같다.
나의 기본 철칙은 우선 "무조건 아끼기"부터 시작했다. 그러나 아끼기만 할 뿐 가계부는 한번도 적어본적이 없어 어디서 더 아낄 수 있는지 새고 낭비되는 곳에 대한 구멍을 찾지 못했는데 저자는 가계부를 쓰고 사라진 돈을 찾아 돈의 흐름을 파악한다.
가계부를 1년간 분석하고 세분하여 적지 말고 큰 항목별 12가지 항목으로 압축기장을 통해 가계부 작성 시간을 절약하고 저축생활에 흔들림 없는 명확한 기본 목표를 설정을 통해 저축생활에 한발짝 더 다가가게 된다.
5억원을 모은 실적을 통해 자신감과 긍정적 시너지 효과, 부부 서로간 더 돈독한 신뢰형성을 가져다 주었다고 하니 우리의 노후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부부가 전략을 짜고 행동해야겠다.
꿈과 행동의 일관성을 5년,10년후에도 실현하기 위해 단계별 4스텝으로 차근히 진행한다.
1단계 : 장래의 꿈을 정한다. 2단계 :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0 년후의 목표 저축금액을 정한다. 3단계 : 0년 뒤 목표 액수를 저축하기 위한 전략을 짠다. 4단계 : 전략 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실행한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수중의 돈을 늘릴수 있는지 최선의 수단을 선택하여 보다 효율적인 목적에서 행동까지 단계를 밟아가는 전략과 구체적인 계획이필요하다.
목표 달성을 위한 저축피라미드,꿈,목표금액, 저축전략,계획, 행동 (기업 라미드) 돈 불리는 방법의 전체를 형상화 ,자신에게 가장 좋은 방법 선택 (로직트리) 가장 중요한 부분인 8할을 완성시키는것을 목표로 효율을 5배로 늘린다 (80대 20의 법칙) 예측하고 행동함으로써 효율을 더욱 높인다. (가설사고) 계획, 실행, 평가, 개선이라는 동작을 철저하게 수행해서 목적을 이룬다(PDCA)
부부 중 하나가 쉬어도 끄덕없는 시스템으로 만들어 가계를 안정시키고 지출 삭감의 우선 순위를 매긴다.
이 책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부부가 맞벌이를 해야 된다는것!!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처럼 부부의 맞벌이를 통해 빠른시일내에 돈도 모으고 노후도 준비할 수 있다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간단한 해답을 찾은것 같다.
우리집 목표는 5년 후 아파트가 아닌 마당이 있는 2층집을 구입해서 노후까지 살 생각하고 있다. 우선은 맞벌이가 어렵지만 향후 1년내 맞벌이를 통해 실현가능할것 같다. 조금씩 조금씩 꿈을 향해 나도 저축의 신이 되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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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돈이 수중에 잔뜩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을 모두 다 할 텐데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많지만 태어날 때부터 부자인 사람은 별로 없다. 이 말은 결국 저축부터 먼저 해서 수중의 돈을 늘려야 한다는 말이다. '돈'이라는 건 사람이 살아가는 데 중요하다. 누군가는 돈이 살아가는 데 중요한 건 아니라고 하지만 기왕 사는 거 돈이 있다면 좋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돈을 실제로 모으는 사람에 비해 모으지 못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하고 싶은 대로 살다 보면 '돈'이 부족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저축을 못하기도 하고, 저축을 위해 살아가는 재미를 없애는 게 무슨 소용이냐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우리는 저축을 하고자 마음 먹었을 때는 당시 가장 바라던 목표가 있었다. 집을 사고 싶다던가, 차를 사고 싶다던가, 여행을 가고 싶다던가 하는. 그러나 어느 순간 이 목표들이 무너지고 자연스럽게 지금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돈을 쓰고 있는 건 아닐까? 그리고 나중에 되서야 돈을 좀 모아둘껄, 왜 그 때 저축하지 못했을까, 하고 후회하고 있는 건 아닐까? 도대체 우리는 왜 돈을 모으지 못하고, 돈 때문에 원하는 걸 하지 못하는 걸까. 『저축의 신』은 이런 사람들에게 '저축'을 왜 해야 하는 지 목표 의식과 저자가 돈을 모으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모색했는 지에 대해 정리해둔 책이다. 더욱이 이전의 책들과는 다르게 초저금리 시대 맞춤형 저축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 하마구치 가즈야는 24살에 경제적으로 자립하였고, 졸업할 당시 학자금 대출 4860만원을 갖고 있었다. 현재의 부인을 만나고 '오키나와에서 살고 싶다'라는 희망 사항을 현실화 시키기 위해 조사를 하던 중 대략 10억원이 있으면 오키나와에서 사는 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다고 판단, 10억 저축을 목표로 다양한 저축 방법을 시도하고 실패, 성공을 거듭하며 나름대로 자신 만의 저축 방법을 구축한다. 맞벌이 부부로써 7년 간 저축한 끝에 현재 현금화할 수 있는 자금 7억원을 모았다고 하니 매우 빠르게 자신들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저축을 한 셈이다. 그렇다면 이들 부부는 과연 어떻게 저축을 한 걸까? 먼저 확고한 목표가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돈을 모으려는 확실한 목표'를 설정해야 하는 데, 이는 1년에 3천만원을 저축하자 라는 식의 목표가 아닌 나는 3년 마다 한 번씩 호화여행을 하고 싶다. 이 여행을 위해서 나는 몇 천만원이 필요하다 라는 식의 목표 의식을 말한다. 그리고 이런 목표를 세우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플랜을 수립해야 한다. 예를 들어 100만원의 수입이 있고, 매달 월세로 20만원, 생활비로 70만원을 쓰는 사람이 있다. 저축을 해야겠다고 갑자기 생활비를 35만원만 써야지, 라고 한다면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초반에는 가능할 지 모르겠지만 사는 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고 어느 순간 포기할 지도 모른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현실적인 플랜을 세웠지만 정치, 경제 상황으로 인해 플랜을 수정해야하는 데, 개선책을 세우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고자 하면 실패한다고 언급한다. 저자는 위의 세 가지만 확실하게 해둔다면 저축을 수월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한다. 이후의 내용은 바로 2번과 3번의 '현실적인 플랜'과 '개선책'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할애한다. 저자는 자신의 직업인 컨설턴트를 최대한 살려 저축 방법을 도식화해냈다. <저축 체질의 7S를 체크하는 방법 - 전략, 조직, 시스템, 가치관, 스킬, 인재, 스타일> <PDCA 사이클 : 계획, 실행, 평가, 개선을 순서대로 실행하는 것으로 성과를 올려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한다> <80 대 20 법칙의 구체적 효과> 등이 그것이다. 저축도 무작정 돈을 아끼기만 해서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예이다. 저자는 저축 생활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던 이유로 로지컬 씽킹과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잘 활용한 결과라고 언급하며 이대로만 하면 가장 빠른 시간 내에가장 많은 돈을 저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많은 돈을 유산 상속 받은 것도 아니고 그저 계획대로 차근차근히 돈을 모아온 저자의 이야기는 분명 다른 저축 관련 책들에 비해서 귀가 솔깃하지만 실제로 내용을 보고 나면 머리가 어질어질해진다. 본인은 나름대로 비즈니스 용어 등을 쉽게 풀어 쓰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식화 시켰지만 실제로 이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방법을 다 알려줬는데도 하지 않는 건 독자의 게으름 때문일 테지만 글쎄, 살아가는 게 바쁜데 내 행복한 목표를 위해 꼭 필요한 저축 과정이 힘들다면 뭔 소용이 있는가 싶다. 그리고 그 힘든 과정에는 비단 돈을 절약해서 생기는 고통이 아니라 저축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해본 적도 없는 표와 그림을 이용해서 내 재정 상태를 체크하고 돈을 모아가는 과정도 누군가에는 힘든 과정이 될 거라는 걸 저자는 망각한 것 같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책은 '돈을 모으는 길'이 쉽지만은 않음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었고, 돈을 모으기 위해, 특히 요즘같은 초저금리 사회에서 착실하게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었다는 점이다. 이대로 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 사람들이 부럽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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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4860만원으로 시작해, 7년간 7억원의 돈을 모은 부부의 돈모으는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부부 둘 다 컨설팅 전문가로 일하며, 기업에 적용하던 노하우를 가계에 어떻게 적용하였는지를 다루고 있다. 군살없이 쉬운 문장으로 요점을 서술하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표로 정리해 두어 금방 훝어볼 수 있다. 책을 읽으며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부분은 '너무 힘들지도 않고, 너무 편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원칙이었다. 돈을 모으는 것은 마라톤과 같은 장기전이기 때문에, 계속 해나갈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노력에 비해 효과가 미미하지만, 절약하고 있다는 뿌듯함을 주는 방법들 대신 적은 노력으로 많은 돈을 아낄 수 있도록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 전체에 표와 그림이 아주 많은데, 프리젠테이션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진다.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므로 바쁠땐 그림만 훝어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돈을 모아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돈을 모으는 목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무작정 돈이 많으면 좋겠지라고 생각하면 돈은 모이지 않는다. 막연한 계획으로는 현실의 불편함을 감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맞춘 하부계획을 세우라고 한다.
예를 들자면, 10년 후에 가족 모두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는 목표를 세운다. 그러면 3인 가족 여행비로 천만원 정도가 필요하다는 구체적인 수치가 나오고, 천만원을 십년안에 모으기 위해선 매 년 백만원의 돈을 모아야 한다는 더 구체적인 목표가 세워진다. 그 다음엔 매달 8만원 정도를 모으면 된다는 결론이 나오고, 매달 커피나 담배를 줄이거나, 의복비를 줄이는 등의 방법까지 찾아볼 수 있다.
'남들보다 강한 의지로 무작정 아꼈더니 성공했다'는 독한 성공담이 아니라, 돈을 쓰는 방식을 보다 효율적으로 바꾸었더니 목표에 도달할 수 있었다며 돈을 모으는 요령을 제시하는 책이라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아무리 확실한 방법이 있다 하더라도 실천하기 어렵다면, 그건 좋은 방법이라 보기 어렵다. 좋은 예로, 교과서 예습복습만 철저히 했더니 서울대에 갈 수 있었어요라는 말과 똑같다.
그보단 이 책에서 20:80의 노력을 얘기한다. 80점을 받기 위해선 20의 노력이면 되지만, 100점을 받기 위해선 100의 노력이 필요하다. 모든 과목에 100의 노력을 투자하면 서울대에 갈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그건 몇몇 사람만이 가능한 방법이다. 따라서 20의 노력으로 고루 80점을 받고, 남은 노력을 자신히 잘 할 수 있는 과목에 효율적으로 투자하여 평균 성적을 올리는 것이다.
특히 가계부에 대한 내용이 좋았다. 몇번이고 쓰다가 실패했던 가계부... 책에선 일주일에 한 번만 기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항목도 12개 정도로 단순하게 나누고, 대신 금액은 꼼꼼하게 적어 새는 돈이 없도록 한다. 사실 돼지고지 3천원, 부추 2천원 다 기록해봐야 합계는 식비가 아니던가. 컴퓨터나 핸드폰을 이용해서 기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직접 계산하고 분류하는 과정을 컴퓨터가 대신 해주니 말이다. 어렵지 않아야 계속 해나갈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뜨끔했던 부분은 부부가 같이 가계를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존재가 가족이 아닌가?프로젝트는 팀원간에 같은 꿈을 공유하고,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질 때 성공한다고 한다. 간만에 남편과 함께 앉아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고, 우리집에도 목표를 정해야겠다. 결국 돈을 모으는 것도,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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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저축하는 재미를 알게된 제가 처음으로 '돈모으는 법'을 공부하기 위해 읽게 된 책입니다. 평소에 가계부 쓰는 일 조차 완전히 남의 일이었던 제가 가계부를 쓰고 적금을 직접 관리하면서 (이전에는 어머니가 해주셨어요) 좀 더 효율적으로 돈을 쓰고 관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 책은 어려운 투자기법이나 자산을 불리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우리가 돈을 어떻게 좀 더 효율적으로 소비 지출하고 관리하는지를 알려줍니다. 특히 맘에 들었던 건 작가가 졸업 후 학자금 대출 4860만원을 안고 사회에 나왔는데, 7년간 돈을 모아온 지금 수중에 7억원의 돈을 가지고 있게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우선 제가 생각으로만 하던 '내 돈 관리'를 실제 행동으로 옮겨 하게 된 것은 가계부 어플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똑똑가계부>라는 어플인데요, 굉장히 돈관리를 하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1) 카드결제를 했을 때 결제 문자가 오면 문자 내용이 자동으로 지출내역에 입력이 되는 것. (2) 나의 지출에서 각각의 항목 (식비, 주거비, 교통비, 통신비 등)이 몇프로의 비율을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것. 이 두가지 입니다.
주로 현금보다는 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카드 사용내역이 자동으로 입력되면 따로 가계부 작성에 신경을 쓰지 않아서 좋습니다. 한두가지 항목을 나중에 써야지 하고 차일피일 미루다보면 까먹기도 하는데, 이런 자동화기능이 굉장히 편리하겠죠! 그리고 저 도표에 보여지는 것처럼 제가 지출을 어느 부분에서 많이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보험료나 힉비 등은 고정비이기 때문에 줄이기가 어렵지만, 유흥비, 선물, 커피, 식사, 간식 등의 항목은 제가 저 퍼센티지를 줄여 나가도록 노력하면 지출을 줄일 수 있겠죠! 도표에서 카테고리 없음 이라는 항목은 제가 예상치 못한 지출을 해서 쓰여진 돈입니다ㅠㅠ 핸드폰 액정을 깨먹어서 고치느라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겼네요. 아무튼 제가 돈을 좀 더 효율적으로 써야겠다라는 마음을 먹게 해준 가계부 어플! 강력 추천드립니다! 이제 막 저축과 돈관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니, 차근차근 공부를 해서 돈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잘 해야겠어요! 책 <저축의 신>을 통해서 배운 전략들도 잘 활용해 보아야겠어요. 저자분은 자산관리사라는 직업을 가진 분이라 실제로 비지니스 분석에서 쓰는 방법들을 활용하는데요, 나의 실생활에 적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맨 초기단계로 나의 소비현황을 분석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최종적으로 꿈에 도달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여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처음에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일이긴 하지만, 한번 세워놓으면 그 이후엔 주기적으로 나의 자산현황을 꾸준히 체크하고 PDCA 과정을 반복하면 되기 때문에 초기에 충분히 시간을 투자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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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학생인 내가, 아르바이트도 하기 힘든 상황인 내가, 돈을 모을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인 저축 ! 그를 위한 방법이라기에 구매했다. 지하철에서 술술 금방읽을 정도의 난이도와 분량 책에서 말하는 건 다음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같다. : )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꿈을 이루게 하는 이 4스탭을 필자의 입장에서 풀어서 설명한 것. 저축금액을 정하고, 전략을 짜기 위해서는 먼저 자산을 파악하고 가계부를 작성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특이한점은 7S
이를 채워봄으로써, 저축을 하는데 있어서 나의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다는 것. 일단 맨 첨분야인 전략부터... 자산파악은 다이어리를 구매하면서 이미 한 상태이고, 가계부도 작성하고 있는 중이니, 내가 다음에 할일은 가계부를 살펴보며 줄여야할 항목을 깨닫는 것!
하루, 한주, 한달가계부를 매일, 매주, 매달 쓰고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를 줄여야 할 지 감이 안잡혔는데 며칠전 들은 재테크강연을 듣고 깨달았다 : ) 단순히 어느 부분에서 얼마를 줄여야겠다보다는, '횟수'를 줄이려고 하는 것! 책에서는 가계부의 항목을 12가지로만 해도 충분하다고 하지만, 가계부에는 그 내역까지 꼼꼼히 적어서 좀 더 쉽게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그렇게 세운 전략은, PDCA 하는 것! 반복하다보면 통장에 차곡차곡 쌓이겠지 :)
' 너무 힘들지도 않고 너무 편하지도 않을' 전략을 얼른 세워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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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다산북스의 '저축의 신' 도서가 왔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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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을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1인으로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이다. 시작도 전에 저축의 신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감이 팍 팍!!!
저축의 신 지은이는 일본 분이세요. 하마구치 가즈야
왜 여러분의 '저축'은 잘 되지 않는가? 의 질문으로 시작되었다. 나는 왜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데 모아둔 돈이 없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며 읽어 내려갔다.
이 책의 저자는 결혼 후 아내와 7년동안 7억을 모은 비법을 고스란히 알려주고 있었다. 4860만원의 대출금부터 시작하여 부부의 꿈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컨설팅 기법에 적용하여 저축의 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이 저자는 꿈을 생각하며 그리는 것으로 구체적인 목적지가 보인다고 했다.
꿈을 목표로 구체화 하는 5스텝 1. 몇 년 후, 몇 십 년 후의 삶을 이미지화한다. 2. 저축 체질을 체크한다. 3. 돈의 출입을 체크한다. 4. 보유 자산을 체크한다. 5. 상황에 따라 적절한 목표를 설정한다.
7S (세계 정상급의 컨설팅 회사 매킨지) 1. 전략 2. 조직 3. 시스템 4. 가치관 5. 스킬 6. 인재 7. 스타일 이 스킬에 우리의 생활을 적용하면 저축 체질을 확인 할 수 있다고 한다.
돈의 현실을 알아보기 위한 분석을 하고 그 분석을 통헤 미래상을 떠올리고 떠올린 미래상을 구체화한 후 명확한 목표를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한 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컨설팅 회사에 종사했던 저자는 성공을 이끈 기법이 바로 '로지컬 씽킹'과 '비지니스 프레임워크' 라고 이야기한다. 너무 생소하고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쉽게 본질을 파악해 내는 사고방식이 저축 생활을 성공으로 이끈 것이라 했다.
이 책은 어려운 듯 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저축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돈을 모으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이 아닌 내 스타일대로 나의 생활방식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한 듯 하다. 하지만 목표달성의 열쇠 라는 'PDCA' 즉 Plan(계획), Do(실행), Check(평가), Action(개선) 을 통해 순서대로 실행하여 성과를 올려 복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나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달려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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