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큐 퍼즐 - 디즈니 만화 극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월트 디즈니사의 캐릭터들로 구성되어 있어 대번에 우리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미키의 단짝친구들"이라는 아이큐 퍼즐도 있는데 이것보다는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라이온킹, 피노키오,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알라딘,..이렇게 6개로 구성된 퍼즐이, 여러가지 캐릭터를 접할 수 있어 더 좋을듯 싶네요. 제각각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맞추어 손의 크기를 고려한 6단계의 크고 작은 퍼즐이라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작은 아이가 네살때 처음으로 제일 갯수가 적은 "피노키오"를 맞췄습니다. 가장 쉬운 단계죠. 큰 아이는 처음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나이였구요. 지금은 하도 많이 만져서 몹시 낡았지만, 디즈니사의 고급스러운 그림은 변하질 않네요. |
| 우리 아기는 이제 3돌이 며칠 안 남았구요 나이로는 4살이예요 제게 배우는 것보다 놀이방에서 배워 오는 것이 더 많은데 얼마전부터 퍼즐에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우리 아기가 딱 수준에 맞춰 할수 있는 퍼즐은 없을까~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요 매일 밤마다 하다가 자요 퍼즐 하나 맞추는데 4분 정도 걸리는데요^^ 그래도 계속 흥미를 보이는 모습이 기특해요 퍼즐이 들어있는 상자도 아주 탄탄하구요 퍼즐 자체도 아주 두껍고 야무져서 손놀림이 둔한 아기들이 많이 만져도 아무 문제없도록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4살 짜리 아기를 둔 엄마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