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학은 과학시간에도 많이 접해봐서 익숙하지만 양자 역학은 미디어를 통해 들어본듯해요. 양자 역하는 저도 읽어보고 싶은 느낌이 듭니다. 물리와 양자의 소주제를 미리 알아 볼 수 있는 표지에요.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다양한 지식들을 알아가 보아요. 1교시 세상 모든 물질의 성질과 관계, 법칙을 탐구하는 물리학 2교시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세상을 탐구하는 양자 역학 물리와 양자 지식 50을 순서대로 찾아볼 수 있어요. 01. 물리학이란 무엇일까 나무에겐 처음 보거나 어려운 단어들이라 첫 시작은 아리송했지만 초등학생을 위한 물리와 양자 지식이기에 차근 차근 읽어보면서 물리학과 양자 역학에 한발 한발 다가가봅니다. 멈추려는 힘과 움직이려는 힘 차를 타고 가다보면 급정거를 당하는 경우가 있지요. 차가 급히 멈추면 몸이 앞으로 쏠리는 현상이에요. 운동 상태를 계속 유지하려는 '관성의 법칙'을 알아보아요. ☆실험으로 알아보는 '관성의 법칙' 과학 실험이라면 참을 수 없지요. 초등학생이 따라할 수 있는 수준이기에 직접 따라해보아요. 신기하다면서 몇 번이나 튕기고 또 튕겨봐요. ☆ 실생활에 사용되고 있는 '관성의 법칙' 관성을 이용해 이불 털기 오늘 대청소 하면서 이불과 베개를 탈탈 털었지요. 세탁기의 탈수로 물기를 없애는 것도 '관성의 법칙'을 이용한 것이지요. 실험과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지는 물리와 양자 이야기 위주로 읽어보려고 해요. 익숙해지면 다시 꼼꼼하게 읽어보고요. |
|
※ 네이버 카페 '도치맘'으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동네 도서관에서 김범준 교수님과 지웅배 교수님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어요. 평소에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던 우주나 양자, 물리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고, 우리가 인지하며 살아가지 않을 뿐, 이러한 존재들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기도 하지요.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기도 하고,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배경지식이 필요하겠구나 싶었는데, 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분야가 생소한 부모님이 함께 읽으셔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자를 살펴보겠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어과동을 정말 좋아하고, 과천과학관에서 열린 20주년 팬파티에 참석하기도 했었거든요. 그때 뵈었던 이억주 편집장님께서 만드신 책이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와 취향에 맞춰 어떻게 지식을 담아두셨을지 궁금합니다. 사실 양자역학이라고 하면 영화 '앤트맨'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그 영화 덕분에 '양자'라는 개념을 알게 되기도 했고요.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세계와는 또 다른 영역인 양자는 어떤 세상일까요? 과학이 어마어마하게 발전한 미래에는 영화에서처럼 양자 세계에 인간이 들어갈 수도 있을까요?
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크게 물리학과 양자 역학 두 가지 내용으로 나뉩니다.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내용을 골라 읽어도 좋고, 차례차례 지식을 쌓아가며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과학 중에서도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영역이 '물리'지요. 물리는 뭔가 수학을 기본적으로 잘 해야 할 것 같고, 수학과 더불어 과학의 현상을 이해하기까지 해야 하니까 어렵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물리의 개념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 중 우리가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것들도 물리의 개념으로 설명이 가능해지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겠지요.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물리학자에 대한 설명도 나옵니다. 내가 관심이 가는 물리학자를 더 깊이있게 알아봐도 좋겠지요.
얼마 전, 둘째와 과학 교과서 복습을 하는데, 무게와 질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어요. 무게는 중력에 의해 장소에 따라 그 값이 달라질 수 있는데, 중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지구 중심으로 당기는 힘에 대한 설명을 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모든 물체는 끌어당기는 힘인 '만유인력'을 가지고 있는데, 사과가 땅으로 떨어지는 것은 지구가 훨씬 큰 힘을 가지고 있어서 사과는 지구를 당기지 못하는거지요. 어려운 개념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요즘 반도체가 전세계적으로 난리지요. 반도체를 만드는데 양자 역학은 꼭 필요한 개념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컴퓨터, 핸드폰, MRI, LED 조명 등 우리가 살아하는 세상은 양자역학 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것들이 어떤 이론과 과학개념으로 만들어진건지 아이들과 또 다른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작년은 양자역학이 정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였어요 양자 컴퓨터, 양자 얽힘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저는 아직도 '양자역학' 하면 마블 시리즈 중 <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만 떠올라요. 이 책도 열심히 읽고 더 공부해야겠습니다^^;;; '양자 역학'을 이야기 하기 앞서 세상의 모든 물질의 성질과 관계, 법칙을 탐구하는 '물리학'에 대해 먼저 알려줍니다. 운동법칙으로 고전 물리학을 완성한 뉴턴부터 상대성 이론을 발견하여 현대 물리학의 시대를 연 아인슈타인까지 많은 과학자들의 연구를 토대로 지금까지 발전해온 것이죠.
질량과 무게가 전혀 다른 개념이라는 것과 속력과 속도가 같지 않다는 것을 학창시절에 분명히 배웠겠지만 잘 몰랐거든요. 다행히도 이번에 확실하게 알게 됐어요. 아리스토텔레스도 4원소설을 인정했는데, 기원전 460년~380년 경에 살았던 데모크리토스는 '고대원자론'을 주장했고, 진공의 존재를 믿었대요. 시대의 흐름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꿋꿋하게 연구한 분들 덕분에 과학이 발전할 수 있었어요.
'상자를 열어서 확인하기 전까지 고양이는 삶과 죽음이 중첩된 상태에 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사고실험은 양자 역학이 불완전한 이론임을 입증하려던 건데 오히려 양자 역학을 쉽게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었대요. 빛이 파동으로서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중 슬릿 실험'을 통해 밝혀낸 과학자는 토마스 영 이라는 영국의 물리학자이자 의사였고요. 정말 빛이라는 존재는 신기합니다. 입자이면서 파동일 수 있다니! 그리고 각각을 증명해낸 과학자 분들도 존경해요!! 지금 산업적으로도 주식에서도 핫한 반도체가 양자역학이 낳은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엄청 놀랐어요! 물리학은 거시 세계를, 양자 역학은 미시 세계를 탐구하고, 정립한지 100년 됐다지만 와닿는 성과는 '양자 컴퓨터가 이제서야 조금씩 상용화 된다'는 정도였거든요. 양자 역학이 전자의 위치와 운동상태를 알아내거나 예측하는 것이니까, 전자에 따라 도체가 될 수도 부도체가 될 수도 있는 반도체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밖에 없겠어요! 고전 물리학에 비해서 여전히 양자 물리학은 어려워요. 아~하고 고개를 끄덕이다가 갸우뚱하게 되고요. 하지만, 내가 이해못한다고 해서 옳지 않거나 존재하지 않는 게 아니잖아요. AI, 양자 컴퓨터 등이 끌고 갈 시대를 살면서 전문가 수준은 아니어도 기초 지식은 알아야죠. 초등 저학년은 조금 어려울 것 같고 고학년은 되어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리 읽어두면 물리의 기초 개념을 다질 수 있어서 중고등 과학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기초적인 물리학과 양자 역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 싶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물리와 양자 지식50 성인에게도 쉽지 않은 물리!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 제목부터 강함 끌림이 있었어요. 중고등학교 때 공부로서 물리를 접하게 되면 어렵다라고만 느껴지고 흥미가 잘 생기지 않는데 이렇게 책으로 물리에 대한 기초 지식을 이해하면 교과목으로 공부하게 될 때 도움이 될 것 같았지요. [차례]를 보니 물리학과 양자 역학 이렇게 총 2파트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네요. 제목만 봐도 기본 개념 설명부터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 것 같네요.
세상 모든 물질의 성질과 관계, 법칙을 탐구하는 물리학 물리학이 무엇인지 대한 설명부터 시작해요. 그리고 물리와 기본적인 '힘'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지요.
기본 개념 설명이 끝나면, 이 개념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어떤 관계가 있고 어떤 특성을 가지는지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요. 헷갈릴 수 있는 개념은 표로 비교해서 알려주니 구분이 잘 되었어요. 어려울 수 있는 용어, 주요 용어는 별도의 박스로 부연 설명으로 자세히 알려줍니다. 물리학에서 다루는 모든 힘, 중력, 관성, 작용-반작용, 마찰력 등을 삽화와 함께 기초 수준에서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중력 실험도 그림과 피사의 사탑 실험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쉬웠어요. 관련 과학자는 <인물 탐구>라는 별도의 박스로 부연 설명을 해 주어 이해를 돕고 있어요. 속력과 속도를 크게 구분하지 않고 비슷한 용어로 쓰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고는 구분해서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엄연히 다른 뜻이었네요. 속력은 물체가 단위 시간 동안 이동한 거리라면, 속도는 물체가 단위 시간 동안 이동한 거리와 방향을 나타내는 거래요. 그래서 실제 이동 거리를 걸린 시간으로 나눈 값이 '속력', 직선 거리 그러니까 변위를 걸린 시간으로 나눈 값이 '속도'라는 거죠. 속력과 속도의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이렇게 물리학의 기초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주며 알려주고 있어요.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세상을 탐구하는 양자 역학 양자 역학을 제일 잘 나타낸 '슈뢰딩거의 고양이 사고 실험'으로 시작돼요. 양자 역학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몰랐어요. "상자를 열어서 확인하기 전까지 고양이는 삶과 죽음이 중첩된 상태에 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는데 책을 계속 읽어 나가니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에너지의 최소량을 '양자'라고 하는데 빛도 양자로 이루어져 있고 빛은 파동성과 입자성을 모두 갖고 있는 양자의 성질을 가지고 있지요. 고전 물리학에서 입자의 성질을 설명할 때 중첩은 있을 수 없는 개념이예요. 중첩은 2개 이상의 파동이 겹칠 때 일어날 수 있는 성질인데 양자는 '중첩'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사고 실험'이 가능한 것이랍니다. '양자 중첩'과 더불어 '양자 얽힘'도 양자의 성질로 설명하고 있어요. '양자 얽힘'은 우주 저 끝과 끝에 있더라도 거리와 상관없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현상을 말해요. '얽힘'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알려주며 양자 얽힘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양자 얽힘으로 인해 양자 정보과학 분야를 발전시키는데 이 새로운 형태의 양자 기술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중첩'이라는 말부터 이해하기 어려웠던 양자역학이지만 읽다보니 점점 더 빠져들게 되어 궁금한게 더 많아지게 된 매력적인 과학 이론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은 초등학생이 대상이라 더 심화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아요. 더 깊게 알고 싶다면 추가적으로 다른 책을 읽어야 하지요. 하지만 초등학생 수준에서는 여기서 더 깊은 내용을 다루게 되면 매우 어렵고 흥미가 떨어져 이 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정도만 해도 물리학과 양자역학의 기초적인 개념이 매우 잘 형성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리'라는 내용 자체가 어려운 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물리학과 양자 역학의 기초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한 책이라 생각해요. 초등 고학년 이상 또는 과학에 쉽게 접근하고 싶은 중학생들한테도 추천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요즘 과학에 부쩍 흥미가 높아진 아들과 함께 읽어보려고 신청한 책이에요 나름 화학을 전공했지만 물리는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지는 영역이에요 요즘 많이 거론되는 양자역학이나 이런 이론은 정말 멀게만 느껴지더라구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이라고 하니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냈을까 호기심 가득안고 읽어보았어요.
책을 쓰신 작가님은 이억주, 송은영 두분인데 송은영 작가님은 전에 읽어보았던 궁금했어 양자역학의 저자이시네요. 이렇게 보니 마치 지인 만난것처럼 반가웠어요^^ 목차를 보니 마치 수업시간처럼 1교시, 2교시로 나뉘어져있어요. 1교시는 물리학, 2교시는 양자역학이에요. 물리학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서 물리학의 연구분야, 여러 물리학자들까지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잘 나와있어요.
힘을 설명할때도 그림과 함께 설명 되어있으니 아이들이 잘 이해할수 있겠어요.
앞에서 그림과 함께 읽은 내용을 용어탐구를 통해 한번 더 정리해주니 아이들의 머리속에 선명하게 기억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용어탐구 외에 인물탐구도 있어서 앞에서 소개된 물리학자들의 좀더 자세한 정보가 제공되요.
아인슈타인이나 뉴턴, 갈릴레이 같은 아이들이 많이 알법한 학자들과 함께 막스플랑크나 에르빈 슈뢰딩거 같은 아이들에게는 조금 생소하지만 공부를 하면서 언젠가 한번쯤은 들어볼법한 이름들의 학자들도 인물탐구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요. -출판사를 통해 서적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단활동으로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길벗스쿨에서 나온 초등학생을 위한 물리와 양자지식을 소개합니다. 저희아이가 물리와 양자역학책을 좋아해서 관심있게 보던중 기회가 되어 읽어보게되었어요. 저는 과학은 재밌지도않고 어렵기만 해서 좋아하진않지만 아이가 흥미로워해서 같이 보다보니 생각보다 과학이 재미있는 장르더라구요.
이책의 저자이신 이억주님은 이제는 저에게도 낯설지않은 이름인게 과학과 관련된 학습만화를 많이 쓰신분이예요. 소개되어있는 책중 어린이과학동아,수학동아 뿐 아니라 판타지미적분탐험대, 양자역학은 저희아이의 최애 과학학습책이예요. 그래서 이책을 보자마자 아이는 너무나 익숙하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읽어내려갔어요.
1교시 물리학은 세상 모든 물질의 성질과 원리, 관계 법칙을 탐구하는 학문이지요. 학교에서 배우는, 시험에만 나오는 물리학이 아닌 우리일상과 얼마나 연결되어있는지, 어떤 물리학의 원리가 적용되는지를 그림과 설명으로 재미있게 풀어져있어서 읽을수록 물리학에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그럼 도대체 물리학은 뭘까?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연구하는 학문일까? 다양한 물리학의 연구에 대해 읽어볼수있었어요. 그리고 물리학 하면 떠오르는 물리학자들, 다양한 물리학분야에 대해서 어려운 용어들 대신 이해하기쉽게 그림과 친절한 설명을 읽어볼수있어요. 물리학은 크게 이론물리학과 실험물리학으로 나누어져요. 이름에서 느껴지듯 새로운 이론개발에 초점을 둔 이론물리학은 대표적으로 아인슈타인이 있어요. 이론을 바탕으로 실험을 통해 밝혀내는데 초점을 둔 실험물리학은 대표인 물리학자 마리퀴리가 있지요. 그리고 이론연구도 하며 실험도 한 이론물리학자이며 실험물리학자인 갈릴레이, 뉴턴도 있어요.
질량과 무게는 같은 말일까요? 무거운 물체와 가벼운 물체의 질량은 달라요. 물리학에서 양이 많고 적음을 "질량"으로 나타내고 이 질량은 무엇인지, 무게와는 어떻게 다른지 읽어보았어요. 저희집 저학년 꼬마는 읽으면서 무슨말인지 모르겠어!라고 하네요.ㅋㅋ 그래서 코끼리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면 좀 쉽게 생각할수있어요. 질량은 물질이 가지고있는 고유한양을 의미해요. 그래서 코끼리는 질량이크고, 개미는 질량이 작다. 질량이 커서 큰힘이 필요하고 질량이 작아서 작은힘이 필요하다. 그림으로 보니까 조금?은 이해가 되지요~
그리고 우리가 중학교에서 배우게되는 과학 움직이는힘, 힘의작용에 대한 원리도 읽어볼수있었어요. 차를 타고갈때 갑자기 출발하거나 멈출때 우리의 몸이 앞으로, 뒤로 쏠리는 경험을 해보았지요. 이 모든것이 뉴턴의 운동제1법칙인 관성의 법칙이라고해요. 한번쯤은 들어봤을 관성의 법칙, 가속도,작용 반작용과 같은 용어들이 모두 물리학과 연결되어있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힘의작용이 과학적원리와 연결되어있다니 신기하고 재미있지요^^
2교시 양자역학에서는 양자역학의 개념부터 다양한 실험으로 양자역학을 읽어볼수있어요. 양자역학의 기본전제인 "어떤 물체를 관측하기 전까지 그 물체는 두가지 이상의 상태로 존재하고 관측하는 순간 하나를 제외한 나머지 상태는 붕괴한다" 조금 말이 어렵게 느껴지지요? 저는 이 이야기를 아이를 통해 먼저 들었었는데요.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이 가장 대표적인 실험이예요.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은 양자역학이 불완전한 이론임을 입증하려고 한 사고실험이였지만오히려 양자역학을 이해하기쉽게 설명하는데 도움이되었어요.
분명 어려운 학문이긴 하지만 이책은 물리학과 양자역학이 우리와 얼마나 연결되어있고 다양한곳에서 사용되는지에 대해 쉽게 읽어볼수있는 책이예요.
물리와 양자역학을 어려운 학문이라는 생각하지않고 신기한 과학이라고 생각하면 훨씬 재미있게 읽을수있을것같아요. 한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계속 몇번을 읽으면서 읽을수록 이해가 되는 책이예요.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 물리학이 무엇인지? 양자역학이 무엇인지 궁금한 친구들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좀더 재미있게 읽어보고싶은 친구들 초등 물리학 입문도서로 추천합니다. |
|
처음 아이들에게 책을 주었을때 '물리', '양자'라는 말때문에 너무 어렵게만 느껴했다 책을 넘겨가면서 우리가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물리와 양자가 연관되어 있는 부분에 놀라기도 하고 너무 재미있게 읽어갔다 과학이 우리의 일상생활과 결코 멀지 않은 부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중학생인 첫 째가 물리와 양자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초등 둘째에게 설명해주는 모습이 기특하게 느껴졌다. |
|
.
8👩🔬 초등학생을 위한 물리와 양자 지식50 글 : 이억주, 송은영 그림 : 김일주 💪 슈퍼 문과형 애미가 몇년전에 전자학과 전기공학을 공부할 적에 전자라는 개념과 전기요소의 보이지 않는 움직임을 이해하는게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지요🤣🤣 (시험을 어떻게 치뤘는지ㅎㅎ;;) 제 딸아이도 엄마를 닮아 인문학과 문과 계열을 좋아하는 것 같아 과학 책을 집에 들이고, 관심을 주입시키는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게다가 이론과 원리를 설명하는것부터가 저희집에선 가능치 않은 일입니다🫣🫣 👩🏫 초등학생을 위한 물리와 양자 지식 50은 💯 주제를 짧고 간결하게 설명 과학책이 설명이 길어질수록 지루해지고 끝부분에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하는 일이 없도록 간결한 설명이 장점입니다. 💯쉬운 용어사용 및 설명 초등학생 대상의 책이라 그런지 제가 시험공부할 때 봤으면 보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려 애쓰는 일을 줄였을 것 같네요🤣🤣 💯인물탐구 및 용어탐구 지론을 설명하기 위한 핵심 인물과 학문을 설명하기 위한 핵심용어를 중간중간 따로 설명함으로써 책을 읽었을 때 적어도 기억하고 넘어갔으면 하는 부분을 체크해줍니다. 🙇♀️ 우리집에 같은 시리즈물이 있어서 친근했고, 중력편을 읽으면서 상상하는 재미가 있었다. 내가 만약 중력이 없었다면, 비행기를 타지 않고 세계를 여행하고 싶었다. 용어정리되어 있던 부분은 집에 있는 다른 책이랑 비교했을 때 한눈에 정리가 되어 있어서 보기가 너무 편했다. [ 해당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D ] #초등학생을위한물리와양자지식50 #초등과학 #초등과학추천도서 #초등과학도서 #초등물리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gilbutschool_kids |
|
눈에 보이는 세계 물리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양자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낸 책, 초등학생을 위한 물리와 양자 지식 50이다. 일상 속 왜?라는 질문의 답을 찾아가다보면 보이는 물리 개념들 아이의 일상 속 저건 왜 저렇지에 대한 답이 과학으로 풀어진다. 지구와 우주에서의 무게와 질량의 차이 떨어지는 사과가 불러온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 엄마 차가 급정거했을 때 느꼈던 관성의 법칙 롤러코스터가 떨어지지 않게 해주는 원심력과 구심력 원자와 핵융합 등 아이의 일상 속 호기심이 해결된다. 책을 읽고 열심히 벽을 밀어대며 엄마 이건 작용 반작용의 법칙이야하며 용쓰는 아이를 보니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이 조금은 달라보이기 시작했다. 앤트맨 영화를 보고 양자 영역을 신기해하던 아이에게 보이지 않는 세계의 양자 역학은 미지의 세계였다. 아이는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 방법을 보고 엄마 이건 이상해요를 외치며 미지의 세계를 탐험해간다. 읽고 난 뒤에도 양자역학을 다 이해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양자역학이 반도체, 인공위성 등의 현대 과학 기술에도 의학과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 과학 기술에도 중요하다는 것과 어떻게?라는 호기심을 남겨두었다. 어렵다고 생각되던 물리와 양자역학을 그림과 일상 속 예시로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는 과학책 초등학생을 위한 물리와 양자 지식 50은 아이에게 눈에 보이는 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요즘 TV만 틀면 예능에서 물리와 양자역학에 대한 소재가 많이 다뤄진다. 아이랑 함께 보며 흥미를 갖던 찰나 이렇게 훌륭한 지식백과 같은 책을 접하게 되었다.
아이가 받자마자 형광펜을 찾더니 밑줄 그어가며 읽는 책
특히 학교에서도 요즘 많이 화두로 떠오르는 인공지능에 대한 정의 및 내용을 아주 잘 실어 놨다. 두개의 챕터로 나눠서 물리와 양자에 대한 초등 수준에서 쉽게 이해할 만하게 나열해놨다.
목차 전부 아이가 흥미 있을 만한 그리고 궁금해했을 만한 내용들을 실어놔서 완벽한 이해는 아니더라도 좀 더 과학에 한발짝 다가간 느낌이 든다. #초등학생을 위한 #물리 #양자역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