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신비한 502 잡화점 01 먹는 안경♡ 신비한 502 잡화점 딸과 함께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었어요. 502 잡화점은 초코와 조조가 운영하는 신비한 잡화를 파는 가게예요. 한 달에 딱 502개의 제품만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는 뜻이예요. 전 세계,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찾아와 재고가 남은 적 없는 인기 가게랍니다. 초코의 쌍둥이 자매 캔디가 운영하는 2호점은 걸어다닌다고 해요.
무엇을 파냐하면.. 이 빗을 먹고 상상만 하면, 원하는 머리카락으로 바뀌는 먹는 빗~ 말이 많아서 말을 줄이고 싶을때 먹으면 입술이 쫙 붙어버리는 먹는 딱풀~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으면 지워주는 먹는 지우개 등 신비한 능력을 가진 도구들이 많아요.
운동을 좋아하는 밝고 명랑한 열 살 소녀 초코가 주인공이예요. 긍정적인 성격이 저랑 비슷한 것 같아서 웃음이 나더라고요. 엉뚱하고 덜렁대지만 502 잡화점 본점 사장님이예요. 마법 잡화를 판매하면서 다양한 사건 사고에 휘말려요ㅠㅠ 크림색 푸들 강아지 조조를 보면서는 우리 비숑 솜이가 떠오르더라고요. 502 잡화점의 전반적인 실질적 운영을 맡고있어요. 초코와 캔디를 돌보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캔디는 초코의 쌍둥이 자매예요. 꼼꼼하고 차분한 성격이예요. 곤란에 빠진 초코를 도우려고 해요. 중간중간 재미있는 만화들도 많고 아이들이 좋아할 재미있는 내용이라..같이 읽는 것을 추천해요^^ 무척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라 딸도 좋아하네요♡ #신비한 502 잡화점 01 먹는 안경 #소담주니어 #은젤 #소담출판사 |
|
잡화점?이라는 문구를 떠오른 게 되 다면... 글쎄... 옛 추억에 잠시 동안 잠겨져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문방구" 라 고 불렸던 곳에서 저렴한 과자 혹은 문구를 구매를 하게 되며 다양한 친구들 혹은 가족들 과함께 추억을 쌓으며 즐겨 찾던 장소였는데, 지금은 볼 수 없는 장소 " 문방구" 인 것 같다. 아마 이작품을 읽는 독자중 , 90년대 생들은 알것이다. "문방구"가 어떠한 장소인지 말이다. 만약, 그곳에서 사고 싶은 문구 혹은 잡화 한 것을 한 가지만 구매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어린 시절 즐겨 먹던 페인트 사탕인 것 같다. 이번에 만난 작품이, " 잡화점"이라는 주제로 한 작품이기 때문이고 제목은 신비한 502 잡화점 먹는 안경이었고, 집필한 저자(은 제일) 님이셨다. 어느, 깊은 곳 작은 마을에 맛있는 음식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항상 친절한 사장 (곰곰 )은 맛있는 요리를 만들며 이웃들 과함께 하루를 즐거운 일상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사장 ( 곰곰 )의 가게에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은 바로 음식들이 사라지기 시작되었다. 사장(곰곰)은 본인의 가게에 도둑이 숨어들었다는 것을 깨닮게 되었고, 그러자 마을에서 진실을 밝혀주는 신비한 가게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곳을 방문하며 이야기는 끝이난다. 작품을 읽고난후 ,개인적으로 지루하지않고 페이지를 넘기는 반면 진실을 밝히는 순간마다 긴장감과 도둑에게 당한 다양한 사연자들이 방문하는모습을 지켜보며 미소를끝이없이 짓게되었다. 끝으로 , 읽는동안 약간 일본애니매이션 ( 이상한과자 가게 전천당) 이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였고, 과연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가될지....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
|
일단 잡화점이라는 공간 자체는 상상만 하여도 설레이는 곳으로 이것저것 아이쇼핑을 할 생각만해도 저절로 가고 싶은 가게가 아닌가 싶은데 저와 비슷한 생각을 우리 아이들도 갖고 있어서 낯선 도시라도 일단 잡화점이 눈에 들어오면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이 한 번은 들어가서 구경이라고 하고 나와야지 아쉬움이 없는데 만약 신기한 마법도구를 파는 신비한 502 잡화점과 같은 곳을 우연히라도 조우하게 된다면 눌러 앉고 싶겠네요.
원래 아이들이 인기만점 유튜브 크리에이터 은젤님을 좋아하기도 했고 저 역시도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그 분의 글과 일러스터를 모두 애정했기 때문에 평소 관심이 많았었는데 소담주니어 출판사의 신비한 502 잡화점 시리즈 신작 동화책은 매우 기대하는 작품이었고 이번 도서는 초판한정부록으로 자석 북마크가 책과 함께 랩핑되어 양장본의 탄탄함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었기에 대만족! 게다가 누구나 끌릴 수 밖에 없는 한정 판매라는 방식을 선택한 502 잡화점은 한 명당 단 한 개의 물건만 살 수 있으니 책을 읽는 독자들까지도 함께 무엇을 사야하나 고민에 빠지는 재미있는 상황도 생기곤 하는데 우리 애들도 예외는 아니었답니다.
아이들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먹는 드레스에 큰 관심을 선보였고 저는 세상 풍파에 너무 시달려서 그런지 먹는 지우개를 이용해서 지우고 싶은 기억을 쓱싹쓱싹 지워버리고 싶더라구요. 게다가 특별한 마법의 도구들을 사용하는 방법이 매우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데 먹어야지만 신비한 마법이 발휘되니 일단 도구들이 무슨 맛일지가 궁금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죠. 원래 달빛 이야기 극장에서 선보였던 삽화보다 더욱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강한 작화는 아기자기하고 판타지적인 감성이 담긴 글과 더욱 조화를 이루어 소장하고 싶어지는 신비한 502 잡화점의 세계는 우리집 여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말았답니다. 이번 신비한 502 잡화점의 첫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먹는 안경이었는데 과연 먹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궁금해서 견딜 수 없어서 빠르게 독서의 속도를 아이들이 높였던 것은 안비밀이긴 하나 그렇게 책 읽기에 몰입할 수 있는 원동력이 호기심이라서 전 좋았네요. 스토리 흐름은 일반적인 상상의 범주를 뛰어 넘는 설정과 작품 속에서 등장하는 소녀 초코와 강아지 조조가 운영하는 잡화점에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대소동은 그야말로 신나는 이야기 그 자체랍니다! 신기한 힘을 가진 마법의 도구들을 살 수 있는 것을 넘어서 신비한 502 잡화점의 특이한 잡화들은 모두 먹을 수 있다니 일단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강해서 뭐든지 맛보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매우 재미있게 다가왔고 심지어 먹어야만 도구들 각각이 가진 신비한 마법의 힘이 발휘된다는 설정도 신선해요. 양심과 믿음 그리고 새로운 시작과 우정 그리고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지는 먹는 안경이라는 특별한 마법 도구의 분실을 둘러싼 이야기는 각각의 인격체들이 살아온 방식과 경험은 다르지만 그것이 설령 그릇된 형태였다고 하여도 달라지려고만 하면 누구든 변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훈훈한 동화로 사라진 먹는 안경의 사연을 해결함과 동시에 신비한 마법 도구들 덕분에 앞으로의 새로운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는 마음도 함께 부풀어 오른답니다. |
|
본 포스팅은 꼼곰평가단으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요즘 아이가 너무나 재미나게 읽은 책중의 하나가 바로 소담주니어 출판사의 책, 신비한 502잡화점이에요. 먹는 안경이라니! 아이가 무척이나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와 공감하면서 아주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502라는 숫자는 한달에 만들 수 있는 상품의 갯수라고 해요. 아이들이 책에는 이런 아이디어가 무궁무진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주는 것 같아요. 어른인 제가 읽으면서 아이들은 정말 기발해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처럼 말이에요!
이 잡화점에는 어떤 물건을 파는지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말이 너무 많아서 말을 줄이고 싶을 때, 먹는 딱풀을 먹으면 입술이 붙어버리고 빗을 먹고 상상을 하면 원하는 머리카락으로 바뀌어주고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면 먹는 지우개를 먹고 언제든 지울 수 있다고 하니 다 가지고 싶은 걸요 ㅎㅎ 아이들이 읽고 보기 좋게 일러스트가 그러져 있어서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넘기면서 재미나게 즐기는 책중의 하나인데요. 글밥도 그렇게 많지 않고 글이 커서 읽기 편하다고 하네요. 이곳에는 다양한 물건을 사기 위한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을 하는데요. 밝은 소녀 초코와 똑똑한 강아지 조조 , 초코의 쌍둥이 자매 캔디가 만들어가는 이야기인데요. 먹는 안경이 사라졌는데, 먹는 안경을 찾는 손님이 갑자기 등장하네요. 우리도 이런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해야지 하던 일들을 미루고 있으면 꼭 일이 생기기도 하는 거 말이에요. 그래서 미루지 말고 미리미리 일을 해야한다는 교훈을 받기도 하는데요. 진실을 보여주는 먹는 안경으로 곰곰씨는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요? 평소에도 잡화점을 좋아하는 아이와 저는 잡화점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일들에 푹 빠져들어서 이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었기에 초등동화로 추천 드리고 싶어요! |
|
요즘 아이들 책을 보다 보면 정말 기발한 상상력에 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이번에 읽어 본 소담주니어 《신비한 502 잡화점 1 : 먹는 안경》도 딱 그런 책이었어요. 제목부터 너무 독특하지 않나요? “먹는 안경”이라니요. 😊 사실 저희 집은 아이도 저도 매일 안경을 쓰고 지내다 보니, 책 제목을 보자마자 동시에 웃음이 터졌어요. 안경을 먹는다는 설정이 우습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괜히 조금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책을 펼치자마자 그런 생각은 금세 사라졌어요. 이야기 속으로 훅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랄까요.
🏪 신비한 502 잡화점의 매력 《신비한 502 잡화점》은 이름 그대로 신기한 마법 도구들을 파는 특별한 잡화점 이야기예요. 그런데 여기서 가장 재미있는 포인트! 마법 도구들이 그냥 물건이 아니라 “먹어야 효과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먹는 안경이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웃기고 신기했어요. 😊 10살 소녀 초코와 똑똑한 강아지 조조가 운영하는 잡화점에는 매번 엉뚱하면서도 흥미로운 사건들이 펼쳐지는데, 이번 이야기에서는 음식 도둑 사건이 벌어져요. 곰곰 씨 가게 음식이 자꾸 사라지면서 사건이 시작되는데, 아이는 책 초반부터 범인이 누구일지 엄청 궁금해하더라고요. 추리 요소가 살짝 들어가 있어서 더 몰입하면서 읽게 되는 것 같았어요.
👓 안경 쓰는 아이가 더 공감했던 이야기 무엇보다 이번 책은 “안경”이라는 소재 덕분에 아이가 더 친근하게 느꼈던 것 같아요. 평소 안경을 매일 쓰다 보니, 제목만으로도 관심이 확 갔거든요. 처음에는 “먹는 안경이면 안경 맛이 나는 걸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하면서 키득키득 웃었어요.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먹는 안경이 가진 힘이 등장할 때마다 아이 표정이 정말 진지해졌답니다. 😊 특히 진실을 보여준다는 설정은 단순히 신기한 마법이 아니라, “진짜를 보는 것”에 대한 의미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아직 어린 아이 책이지만, 저는 그런 부분이 은근히 인상 깊더라고요.
✨ 정신없이 빠져드는 빠른 전개 이 책은 문장이 어렵지 않고 전개가 굉장히 빠른 편이에요. 그래서 평소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사건이 계속 이어지고,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고, 마법 도구가 튀어나오니까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요. 특히 초코와 조조의 티격태격 케미가 정말 귀여웠어요. 아이도 강아지 조조를 무척 좋아했는데, 똑똑하면서도 은근 장난스러운 모습이 매력적이었나 봐요. 읽는 내내 혼자 웃는 모습이 자주 보였답니다. 😊
📚 책 읽기 후 이어진 상상 놀이 재미있었던 건 책을 다 읽고 나서였어요. 아이가 “우리 집에도 이런 잡화점이 있으면 좋겠다”는 분위기로 한참 상상 놀이를 하더라고요. 어떤 마법 도구를 만들고 싶은지 이야기해 보기도 하고, “먹는 연필”, “먹는 숙제 지우개” 같은 엉뚱한 아이디어도 줄줄 나왔어요. 😊 그 모습을 보면서 좋은 동화는 책 한 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 안에서 상상력이 계속 이어지고, 이야기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확장해 나가게 만들더라고요.
💛 가볍게 읽기 좋은 판타지 동화 《신비한 502 잡화점 1 : 먹는 안경》은 부담 없이 술술 읽히면서도 상상력을 톡톡 자극해 주는 책이었어요. 무섭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고, 오히려 유쾌하고 발랄한 분위기가 가득해서 아이와 즐겁게 읽기 좋았답니다. 특히 판타지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중학년 친구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안경 쓰는 아이들은 제목만으로도 이미 관심 성공일지도 모르겠어요. 😊 다음 편에서는 또 어떤 신기한 마법 도구가 등장할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신비한502잡화점 #먹는안경 #소담주니어 #은젤 #초등동화 #판타지동화 #어린이추천도서 #초등추천책 #책육아 #엄마표독서 #초등독서 #어린이도서 #초등맘 #상상력동화 #어린이판타지 #독서기록 #초등학생책추천 #재미있는동화 |
|
초코와 조조가 운영하는 신비한 잡화점에 왜 502란 숫자가 붙어있을까요? 한 달에 딱 502개의 제품만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는 뜻이랍니다. 전 세계,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찾아와 재고가 남은 적이 없는 인기 가게라고 하네요.
그럼 502 잡화점에는 어떤 물건들을 팔고 있는지 볼까요? 원하는 머리카락으로 바뀌는 먹는 빗! 말을 줄이고 싶을 때 먹으면 입술이 확 붙어 버린다는 먹는 딱풀!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면 먹는 지우개! 아 이건 내가 정말 필요한 제품인데요. 재고가 있으려나요.
그 외에도 먹는 신발, 먹는 부채, 먹는 축구공까지 이건 다 어디에 필요한 제품인지 궁금할 지경이에요. 이 잡화점의 주인 초코는 운동을 좋아하는 명랑한 10살 소녀인데요. 크림색 푸들 강아지 조조가 든든한 보호자랍니다. 이상하죠? 강아지가 사람을 보호한다니. 사실 조조는 마법 잡화를 연구하고 제작하고 실질적 운영까지 하는 주인공이거든요. 쌍둥이 자매 캔디는 이동식 잡화점을 맡아하고 있어요. 그런데 신비한 마법의 잡화가 하나 없어졌지 뭐에요.
진실을 보여준다는 먹는 안경 하나가 없어진걸 발견한거에요. 그런데 하필 샌드위치 맛집의 사장 곰곰이 샌드위치가 자꾸 없어진다고 찾아온거에요. 하나의 먹는 안경이 남아있어 다행이다 싶었는데 바로 뒤에 야외 떡집을 운영하는 코젤라도 떡이 자꾸 없어진다며 먹는 안경을 사러왔지 뭐에요. 이런 큰일이네요. 조조는 아직 먹는 안경이 없어진줄 모르고 있는데.
하나 남은 먹는 안경을 서로 사겠다고 할 줄 알았는데 코젤라가 너무 마음에 든 곰곰씨가 코젤라에게 양보를 하는거에요. 하지만 하나 남은 먹는 안경이 깨지는 바람에 범인의 냄새가 밴 곳에 뿌리면 모습을 드러내는 무지개 스프레이를 뿌립니다. 그리고 나타난 범인의 정체는?
여기 저기 먹을 걸 훔치는 범인이라면 경찰에 넘겨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착한 곰곰사장은 범인에게 기회를 주자고 제안합니다. 어떤 제안일까요? 세상 어디엔가 이런 신비한 잡화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거의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는 잡화가 가득하잖아요. 재고가 없으면 어떡하나. 배가 고프다고 남의 걸 훔치면 안되죠.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물어보고 싶어요. 마법이 가득한 신비한 잡화점에 들러 사고 싶은게 무엇일까요?
귀여운 자석 북마크도 함께 들어있답니다. 꼭 사서 읽어보고 북마크도 사용해보세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신비한 502 잡화점은 판다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선택한 책이었어요. 책을 선택할 때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더 잘 읽는 장점이 있는데 이번에 알게 된 신비한 502잡화점 01 먹는 안경은 창작 동화로 아이가 스스로 펼쳐보는 책으로 만족스러웠어요. 먹는 안경이라는 제목이 호기심을 확 이끌며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우선 책의 구성을 보면 초등 저학년을 위한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섞여있고 내용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부담 없이 책과 친해질 수 있고 특히 내용에 점점 빠져들어 끝까지 읽는 모습을 보게 만드는 책이에요.신비한 502 잡화점 먹는 안경의 은젤 작가는 50만 유튜버로 아이들을 위한 창작동화를 만들거나, 전래동화, 삼국지 등을 재밌게 들려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신비한 502 잡화점의 책 내용이 초등학생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든 것 같아요. 제목에서도 느낀 것이 한국의 전천당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신비한 잡화점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게 만들어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되죠. 먹는 안경이라는 독특한 설정이 나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며 이야기 확장을 할 수 있게 만들어요. 신비한 잡화점 502 먹는 안경은 초판 한정 이벤트로 신오갑 자석 북마크가 함께 증정되는데 아이가 북마크를 신기해했고 좋아했어요. 초등 아이의 책을 고를 때 유명한 책도 좋지만 아이가 스스로 완독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성취감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 책 신비한 잡화점 502 먹는 안경 편은 책을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요소가 많아서 책 읽기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이 마법 도구들, 먹어야 능력을 쓸 수 있다고? 초코와 조조가 운영하는 신비한 잡화를 파는 가게,502는 무슨 뜻일까 궁금해진다. 한 달에 딱 502개의 제품만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는 뜻, 어떤 이유인지는 지금 다 말해 줄 수 없지만 매달 정확히 502개만 만들 수 있다고 해 붙혀진 가게 이름
오늘도 평화로운 신비한 502호 잡화점 사장님을 만나게 된다. 자석 북마크로 함께 있어 이렇게 잘 활용해본다. 잡화점 사장으로서 잡화점을 깔끔하고 깨끗하게 청소하고 있는 중, 사장님의 보호자이자 신비한 502 잡화점의 잡화를 개발하는 업무 담당자분이 미심쩍은 얼굴로 잡화점을 점검하는 모습, 얼마전 먹는 지우개를 도둑맞았던 때도 있고 모든 잡화는 잡화점 안에만 있어 그저 열심히 일하고 산책 다녀와 푹 자고 일어났다. 오픈 전 매일 하는 재고 관리도 해야한다.
베이킹이 특기인 곰곰이 운영하는 야외매점, 드뎌 첫 방문을 하게 된다. 침을 흘릴 수 밖에, 먹음직스럽고 고소한 빵 냄새까지 너무나 자극적이다보니 침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 파인애플 잼 잔디 샌드위치와 블루베리 잼 잔디 샌드위치 만드는 모습 방금 개수까지 딱 맞게 둔 빵이 사라지고 그러던 중 신오잡에는 진실을 보여주는 신비한 안경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조조는 먹는 안경을 판매하면 되는데 딱 하나 남아 있다. 잡화점 안에서 잡화가 사라지다니 어떻게 된 일이냔 말씀? 먹는 안경 올바른 사용방법이 잘 나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