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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서평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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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은 없다. 서평과 독후감의 차이조차 제대로 알려주는 곳이 없다. 서울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강의, 서평 쓰는 법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생겼다. 이 책 덕분에 독후감과 서평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간과하기 쉽지만 서평을 쓸 때는 기본적인 형식부터 지켜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론을 알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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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은 없다. 서평과 독후감의 차이조차 제대로 알려주는 곳이 없다. 서울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강의, 서평 쓰는 법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생겼다.

이 책 덕분에 독후감과 서평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간과하기 쉽지만 서평을 쓸 때는 기본적인 형식부터 지켜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론을 알게 되었다고 해서 서평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제대로 된 서평을 쓰기 위해서는 작품을 제대로 읽고 분석하여 자신만의 생각을 정립해 두어야 한다. 작가와 작가가 그 책을 쓴 시대적 배경도 공부를 해두어야 한다. 좋은 서평을 쓰는 건 결코 쉬운 여정은 아니지만 나민애 교수가 제시한 형식에 맞추어 서평 쓰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제대로 된 서평을 쓸 수 있을 것이다. 부록에 나와 있는 형식과 예시문들은 실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a*****p 2022.07.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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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글쓰기, 나민애,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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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후감이 아닌 서평을 써보고 싶어서 읽은 책이다. 블로그 서평단을 모집하는 글들이 너무 많이 눈에 띄니깐 나도 도전해 보고 싶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다. 분명 서평이 독후감과는 다른 부류의 글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도대체 뭐가 어떻게 다르기에 다르게 써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추천 책들을 찾아보았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것을 선호하지만 이 책은 정말 강의 듣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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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후감이 아닌 서평을 써보고 싶어서 읽은 책이다.

블로그 서평단을 모집하는 글들이 너무 많이 눈에 띄니깐 나도 도전해 보고 싶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다.
분명 서평이 독후감과는 다른 부류의 글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도대체 뭐가 어떻게 다르기에 다르게 써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추천 책들을 찾아보았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것을 선호하지만

이 책은 정말 강의 듣듯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에 줄 긋고 여러 번 보아야 할 것 같아서 주문했다.

책은 200쪽 남짓한 얇고 가벼운, 한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책이라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 용이하다.(표지 색도 분홍분홍이 ^^ 교수님도 젊고 넘 예쁘시다. 피부 톤 뭐임 이영애세요?)

제목은 참으로 특색 없고 평범한 "책 읽고 글쓰기"

이렇게 단순할 수가 있나. 자신 있다 이건가. 내용으로 승부하겠다, 유난 떠는 번지르르한 제목 따윈 안 쓴다.

그러나 부제가 다 말했다.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몹시 친절한 서평 가이드'

부제에서 언급한 것처럼 이 책은 "몹시" 친절하다. 그래서 저자의 꼼꼼하고 친절, 상냥한 성격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머리말에서 저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아이의 걸음마를 가르쳐 주는 심정으로 서평 초보자들에게 내용을 전달한다. 서평 초보자의 입장에서 매우 기초적이고 기본 지식부터 시작해 어쩔 땐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노파심을 드러낸다.

1부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기본적인 이론이다.
서평의 개념과 종류, 서평을 쓰기 위한 독서법과 서평을 쓰기 위한 사고에 대해 설명해 준다.

2부에서는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서평쓰기 전략들을 알려준다.

2부 가운데서도 '중형 서평'에 해당하는 블로그 서평쓰기에 대해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어서 좋았다.

내가 보기 편하고 잘 읽혔던 블로그 서평들이 이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원칙을 지키고 있는 것 같았다.

중간중간 TIP에서는

마치 고등학생에게 대학생 언니가 과외하면서 알려주는 느낌으로 깨알 팁을 전해 준다.

근데 부록에서 다루고 있는 "서평 쓰기 실전 활용 꿀팁" 파트가 완전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팁을 와장창 제시하고 있어서 더 유용하다.

강의 진행하면서 저자도 느꼈던 학생이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해소해 주려고 만든 요령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기 때문이다. 서평 제목 쓰기라든지, 쓸 말이 가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등.

저자는 서평 쓰기에 대해 여러 유익함도 거론하지만 책 내내 초보 서평쓰기 핵심은 '감성과 지성의 아슬아슬한 균형잡기'임을 강조한다.

서평은 학술 논문이 아니기 때문에 감상이 아주 배제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또 감상만으로 채워지는 것이 아니다.

학술 논문보다는 촉촉하고, 감상문보다는 엄격한 글이 서평인 것이다.(49쪽)

감상과 학문의 딱 중간 지점의 균형을 잘 유지하는 것. 그런데 강약 조절, 외줄 타기, 소위 밀당이 이게 더 어려운 일이 아닐까.

그리고 또 한 가지 강조하는 것은 선택과 집중!!

책의 줄거리를 요약할 때도 ‘모든 것'을 다 쓰려고 하면 '아무것'도 못 쓰게 되므로 과감하게 버릴 건 버리는 선택과 집중이 있어야 하며 블로그 서평 쓰기에 대해서도 너무 길면 안 읽히고, 너무 어려워도 안 읽히므로 핵심적 한 방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밀려오는 생각은 아.. 이거 서평 못쓰겠는데..ㅠㅠ

서평 한 편을 쓰려면 최소 그 책을 두 번 이상 읽고, 그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배경지식을 유기적으로 조합하고 연결해야 그나마 객관적이고 판단과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하지만 저자는 절대 졸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 두려움부터가 우리의 생각을 막아서는 것이라고.

나 또한 서평 쓰기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남의 평가가 어떻든 간에 서평을 쓰려고 도전하는 것 자체에 많은 유익이 있고 서평을 쓰는 모든 과정이 나의 공부가 되기 때문이다.

책을 더 깊고 넓게 보게 되며, 분석의 힘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 편의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쓰고 다듬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가장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배움이 그러하듯
직접 해 . 봐. 야. 한. 다는 것!!

처음엔 주춤주춤
어설프게 시작할지라도.
겁먹지 말고, 죽이 되든 밥이 되는 직접 뭐라도 써보자.
응, 꼭 그러자.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가 어느 순간 총총총총 달리는 날이 오는 것을 믿고.

그러기 위해선 이 책은 매뉴얼처럼 옆에 두고 여러 번 많이 봐야 할 것 같다.






 

7*****a 2022.06.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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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으로 나아가기 위해 읽어봐야 할 입문서
"서평으로 나아가기 위해 읽어봐야 할 입문서" 내용보기
서평의 정의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쉽게 혼동하는 감상문 혹은 독후감과의 차이가 무엇인지 각각이 갖는 형식을 명확히 설명한다. 또한 학술 논문과의 차별점도 설명하여 서평이 해야할 일을 정확히 안내한다. 저자의 많은 글쓰기와 교정의 경험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형식에 맞는 글쓰기를 명쾌하게 안내해주고 있음을 책 전체에서 실감하는 값진 책읽기였다. 서평을 하고 싶게끔 동기부
"서평으로 나아가기 위해 읽어봐야 할 입문서" 내용보기
서평의 정의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쉽게 혼동하는 감상문 혹은 독후감과의 차이가 무엇인지 각각이 갖는 형식을 명확히 설명한다. 또한 학술 논문과의 차별점도 설명하여 서평이 해야할 일을 정확히 안내한다. 

저자의 많은 글쓰기와 교정의 경험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형식에 맞는 글쓰기를 명쾌하게 안내해주고 있음을 책 전체에서 실감하는 값진 책읽기였다. 서평을 하고 싶게끔 동기부여가 확실해 진 것도 큰 수확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c 202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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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쓰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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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면 증발해버리는 생각들을 붙잡아 쓰고 싶었다. 하지만 다짐은 막연했고 쓰는 방법은 늘 모호했다. 저자는 서평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는 지에 대하여 차근차근 세심하게 짚어준다. 방향을 명확하게 알려주고 실제 글을 쓸 때 활용할 만한 틀까지 제공해준다. 거기에다가 감성과 유머까지 잃지 않았다. 서평을 쓰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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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면 증발해버리는 생각들을 붙잡아 쓰고 싶었다. 하지만 다짐은 막연했고 쓰는 방법은 늘 모호했다. 저자는 서평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는 지에 대하여 차근차근 세심하게 짚어준다. 방향을 명확하게 알려주고 실제 글을 쓸 때 활용할 만한 틀까지 제공해준다. 거기에다가 감성과 유머까지 잃지 않았다. 서평을 쓰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2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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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과 '서평'의 차이부터 서평 작성 실전 방법까지
"'독후감'과 '서평'의 차이부터 서평 작성 실전 방법까지" 내용보기
서평을 쓰기 위해서라기 보다독서 후 개인적인 기록을 남기는 데 도움을 얻을까 해서 가볍게 구입했던 책이다.학생들 수업 난도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어서내용이 어렵지않게 잘 읽힌다.쉽게 읽히지만 기대 이상으로 얻을 정보가 많다.서평에 대한 지식이 이미 있는 분이라면깊은 내용을 기대하긴 아쉬울 수 있겠지만,기본적인 '독서 후 글쓰기'에만 관심있던 분이면글쓰기 체계를 잡는
"'독후감'과 '서평'의 차이부터 서평 작성 실전 방법까지" 내용보기
서평을 쓰기 위해서라기 보다
독서 후 개인적인 기록을 남기는 데 도움을 얻을까 해서 가볍게 구입했던 책이다.
학생들 수업 난도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내용이 어렵지않게 잘 읽힌다.
쉽게 읽히지만 기대 이상으로 얻을 정보가 많다.

서평에 대한 지식이 이미 있는 분이라면
깊은 내용을 기대하긴 아쉬울 수 있겠지만,
기본적인 '독서 후 글쓰기'에만 관심있던 분이면
글쓰기 체계를 잡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교양서인듯 보이지만 상당히 실용서적에 가깝다.서평을 쓰는 구체적인 방법을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준다.
내용도 유익했지만 '대학 강의답게 타겟팅(학생)이 확실하구나'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어, 나이 많은 나는 읽으며 귀엽게 웃음도 얻을 수 있었다.
YES마니아 : 골드 l*****6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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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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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기록을 해두지 않으니 아쉬울 때가 있었어요. 그렇다고 무작정 마음에 든 부분만 기록해두자니 그때 그때 내가 어떤 생각들을 했는지 나중에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니 어떻게 나만의 서평을 써나갈지 가이드라인이 잡혀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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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기록을 해두지 않으니 아쉬울 때가 있었어요. 그렇다고 무작정 마음에 든 부분만 기록해두자니 그때 그때 내가 어떤 생각들을 했는지 나중에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니 어떻게 나만의 서평을 써나갈지 가이드라인이 잡혀서 좋네요^^
YES마니아 : 로얄 w*******4 202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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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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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님의 '책 읽고 글쓰기'를 읽어봤다. 이 책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다양한 책을 예로 들면서 어떻게 글감을 찾고 문장을 다듬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줘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책 읽는 재미와 글쓰는 용기를 동시에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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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님의 '책 읽고 글쓰기'를 읽어봤다. 이 책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다양한 책을 예로 들면서 어떻게 글감을 찾고 문장을 다듬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줘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책 읽는 재미와 글쓰는 용기를 동시에 얻을 수 있었다.
l****l 2025.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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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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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재 다니는데 거기에서 숙제로 읽어오라는 책입니다. 그말은 믿을수 있는 책이라는거죠~~~~~.항상 숙제로 내어주는책은 꼭 읽어야하는 좋은책이더라구요..이번에도 큰기대하면서 구매했어요.읽고 난 느낌도 적을께요 감사합니다
"영재.." 내용보기
언어영재 다니는데 거기에서 숙제로 읽어오라는 책입니다. 그말은 믿을수 있는 책이라는거죠~~~~~.
항상 숙제로 내어주는책은 꼭 읽어야하는 좋은책이더라구요..이번에도 큰기대하면서 구매했어요.
읽고 난 느낌도 적을께요 감사합니다 
a*****a 202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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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에서 서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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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기록이 독후감에서 서평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 독후감과 서평의 차이를 시작으로 서평을 위한 독서법은 물론, 블로그 서평의 틀, 대학생 리포트에 대한 효율적인 접근까지 다루고 있다. 적절한 사례가 많아 서평쓰는 용기까지 북돋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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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기록이 독후감에서 서평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 독후감과 서평의 차이를 시작으로 서평을 위한 독서법은 물론, 블로그 서평의 틀, 대학생 리포트에 대한 효율적인 접근까지 다루고 있다. 적절한 사례가 많아 서평쓰는 용기까지 북돋아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s 202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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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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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쓰기'란 삼형제 중의 막내와 같다. 쓰기는 결코 혼자서, 혹은 먼저 태어나지 않는다. 모든 쓰기는 콘텐츠라는 이름의 큰 형, 콘텐츠 이해라는 둘쨰 형 다음에 태어난다. 그러므로 쓰기를 위해서는 읽고, 이해하기를 동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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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
'쓰기'란 삼형제 중의 막내와 같다. 쓰기는 결코 혼자서, 혹은 먼저 태어나지 않는다. 모든 쓰기는 콘텐츠라는 이름의 큰 형, 콘텐츠 이해라는 둘쨰 형 다음에 태어난다. 그러므로 쓰기를 위해서는 읽고, 이해하기를 동반해야 한다. 
r*****1 202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