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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학을 공부하면서 이론만 반복해서 보는 것보다 실제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다양한 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문제를 풀면서 자주 헷갈리는 개념이나 세부적인 내용을 다시 찾아보게 되어 자연스럽게 복습도 됐다. 시험을 앞두고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점검하고 문제 풀이 감각을 익히는 용도로 활용하기 괜찮은 교재라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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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든 교정학책이나 형소법책이 다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내가 알기로 '해설'이라는거는 그 관련 법령전체를 복붙해서 넣거나 그 개념을 복붙해서 보여주는게 아님. 그 개념을 자체를 몰라서 틀린다기보다 딱 그문제의 어느 사소한 부분을 모르거나 눈치 못채고 지나가는게 상당수일텐데 그 특정 부분을 수험자가 알기 쉽게 쉬운말로 풀이해주는게 해설임. 가령 실험연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걸 선택한다치차. 해설에는 내적타당도의 개념만 장황하게 쓰여있는데 내가 내적타당도 외적타당도를 몰라서 해설지 보고있는것 같음?? 그 부분에서 왜 어느부분이 틀렸는지 설명이 나와야될거야냐 상당수의 해설이 그냥 관계법령을 복붙하거나 그 개념만 장황하게 써놓은 수준임. 밑줄 그어진 해설도 별로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