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이모어 27권 완결 리뷰입니다. 갑자기 테레사가 등장 하게 되면서 결말이 허무맹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국 클레어는 겉절이 였던걸루.... 지금까지 클레어의 빌드업은 의미가 없어져 버리는 그런 화 였습니다. 결국 주인공은 테레사 였던가.. |
| 드디어 연재 중간 7년의 방황도 있었고 꽤나 긴 시간동안 우여곡절이 있던 작품이였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수준의 내용으로 완결이 났다! 역시 예상밖의 이야기 전개와 흥미진진한 내용이다 보니 뭔가 아쉽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박수칠때 떠난다 |
| 드디어 완결 27권 리뷰입니다ㅎ 길다고 생각하면 긴 스토리였지만 제게는 조금 아쉬운 마무리였네요 클레이모어 라는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는 여전사라니 조금 약해보였는데 충분히 여주여도 경쟁력 있구나를 절감했던 작품이었어요 추천합니다 |
| 액션장르는 늘 남성이 히로인이었다.여성은 부차적인 조력자이거나,아예 배제되기도 일쑤.그런 와중에 보게된 이 시리즈물은 여성을 전면에 내세우는 새로운 접근의 소년만화였다.뻔하지 않고,새로운 읽는 맛이 있었다.애니도 만화 못지않게 훌륭하다고 판단한다.긴 여정의 끝,시원섭섭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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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한 여정을 마무리하며, 복잡한 전투와 감정선이 최고조에 달하는 마지막 권입니다. 주인공들의 고뇌와 성장, 그리고 최종적인 대결이 그려지는 이 작품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깊이 있는 캐릭터 묘사로 독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전투의 스펙타클함과 함께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이 잘 결합되어, 강한 연대감과 감동을 전달합니다. 어두운 세계관 속에서 빛을 찾으려는 인물들의 여정은, 결국 희망과 구원의 메시지로 마무리되며 독자에게 여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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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이 모어 27권입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이렇게 까지 왔네요. 좋은 만화를 본다는 것은 좋은 영화를 본듯한 느낌인것 같습니다. 총 27권의 만화였습니다. 클레이 모어의 세계관은 단순해 보이지만 지금껏 없었던 다른 장르를 보여주는것 같아 재미있었습니다. |
| 클레이모어 중학생때 애니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봤던걸로 기억합니다. 애니는 만화 완결전에 나와서 만화와 다른다는 소리듣고 만화책도 다읽게 되었는데 ㅠㅠ 너무 재밌네요 다음에 또 정주행 하려고합니다 추천합니다. |
| 결국 이렇게 완결이 나는군요. 전에 둘의 융합체로 들어간 클레어를 볼 때 이건 왜 필요한 권일까 했었는데 이런 만남과, 이런 마음과 이런 결말을 위해서 였다는걸 생각하면 작가님의 만화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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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쉽지만서도 납득이 갈만한 결말로 완결이 되었다. 일반적인 소년만화와는 차이점이라면 여주인공이 메인으로 항상 강해지고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는 패턴이 아니라 주인공보다 압도적인 적들을 만나면서 완결이 되었다. 스토리 장인 야기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