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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과 표지가 짝을 이루는 구성이네요.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왠지 스토리가 <우리들이 있었다>를 닮아가는 것 같은데요. 어머니의 죽음이라든가, 좋아하는 여자를 두고 연민 때문에 다른 여자와 지내는 설정 등등... <우리들이 있었다> 만큼 극단적이진 않지만, 왠지 스토리가 위태위태해지는 것 같네요.
초반엔 코우가 인간관계에서 상당히 노련하다고 생각했는데, 기실 실상은 그렇지 않았던 것 같네요. 많이 힘들었던 듯... 남녀 주인공들의 관계 진전에 상당히 뜸을 들인다 싶을 즈음에 의외의 전환이 나와 좀 당황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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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설렘과 성장하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인상 깊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고,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긴장감 있는 전개가 이어져 끝까지 몰입했습니다. 읽고 나서도 오래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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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등장인물 중에 나쁜 인물은 없지만, 나루미가 얼른 빠지고 여주와 남주가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나루미와 같은 고통을 겪은 코우가 나루미의 곁에 있어주는 것도 공감이 되긴 해요ㅜㅜ 그냥 등장인물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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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로맨스만 있는 작품이 아니라 각자의 상처와 성장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어서 더 좋았어요.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현실적으로 표현돼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친구 관계와 진로 고민까지 담겨 있어 더 깊게 느껴졌습니다. 장면 하나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는 만화예요. |
| 아오하라이드 6권 리뷰입니다:) 비록 코우와 후타바가 키스를 하긴 했지만 사귀지는 않아서 아쉬워요ㅠㅠ 예전에 읽었을땐 마냥 코우를 욕했었는데 좀 커서 보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짜증은 나지만^^.. 그와중에 전권이랑 표지 연결된거 너무 예쁩니당 |
| 아오하라이드 6권을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애니로 먼저 접하게 된 만화이며..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보게 된 만화입니다..후타바의 행동도 귀여웠고. 읽는 내내 보기만 해도 설레고 달달했습니다..몇번을 봐도 지루하지 않는 만화인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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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사카 이오 작가님의 아오하라이드 6권입니다. 애니에서는 사귀지도 않고 결말이 흐지부지하게 마무리 되는데 이후 만화책에서는 코우의 가정사와 서브남주 키쿠치, 그리고 여주인공 후타바의 감정을 더욱 섬세하게 다루고 있어 만화책으로 꼭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 아오하라이드 6권에서는 코우의 옛친구(여자) 나루미가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합니다. 학교에서 축제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코우는 나루미를 신경쓰고 그 모습을 보는 후타바는 속이 상해 코우에게 이야기 해보려고 하지만 어긋나기만 하고 그런 후타바의 모습을 보는 키쿠치는 자신을 봐주길 바랍니다. |
| 아오하라이드 6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코우의 입장으로도 후타바의 입장으로도 보려고 했지만, 후타바 입장에서 보면 코우가 자기를 가지고 노는 게 아닌가 싶을 만한 내용이라 아쉬운 마음은 있습니다 ㅠㅠ 그치만 순정만화는 어느 정도 답답한 부분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하며 볼 수 있었던 6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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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이제 본인 마음도 자각했으니 쌍방으로 가나~했더니 새로운 인물 나루미가 나오네요 나루미는 코우를 좋아하고 코우는 후타바를 좋아하지만 나루미의 사정때문에 후타바를 밀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