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우연하게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정이 무엇인지? 부모가 무엇인지? 등세 대한 고민을 하던 찰라 지인의 소개로 일게 되었는데 나름 많은 고민 해소도 되고 무엇보다 아버지라는 이름을 이해하게ㅇ된거 같네여... 아버지도 한 인간으로써 희생이 아닌 본인의 가치관과 살ㅇ이 있는데 너무 강요를 한게 아닌지 깨우치게된 책인듯 하네여~~ |
|
약간은 아버지 학교 느낌이 나는 내용인데,
집안에서 영어를 쓰지 않고 이탈리아어 사투리를 쓰고 살던 저자의 부모를 회고하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이탈리아에서 이민온 저자의 부모는, 다른 한국인 이민자처럼, 세탁소를 운영한다.
유럽인이든 아시아인이든 미국으로 이민가면 기본으로 밟아야 하는 단계인 걸까?
어쨌거나 이민자 자녀의 고생담?이기도 해서 나름 감동적인데 배경이 1930년대, 40년대, 50년대 초 정도이라서 너무 옛날 이야기라는 느낌이 강하고 그래서 아버지 학교에서나 나올 법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지만,
그런 느낌이나 분위기가 내용 별 4개 짜리라고 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해서 내용 별이 3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