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키의 응급조치로 간신히 시아나의 의식을 돌려놓는데 성공했지만 근본적인 해경을 위해서는 시아나의 몸 속에 있는 마석 니르바나를 빼내야만 한다. 자칫 빼내는 자의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는 위험한 일에 자이는 주저없이 뛰어든다. 한편 처형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각 니누르타가 지하감옥에서 눈을 뜨게 된다. |
| 방공호) 전편에서 마지막에 방송실에서 방송이 나오면서 마무리 돼서 다음 내용도 너무 궁금했습니다. 반장의 방송을 듣고 꽤나 많은 아이들이 모이기 시작했는데.. 또 다른 곳에서는 도진과 친구들의 실갱이가 여전히 계속 되고 있었는데요. 마지막 그림이 오싹합니다. |
| 2015년 7월 15일자 챔프D 44호. 소돔의 궁전을 시작으로 열혈강호, 심연의 카발리어, 복원가의 집, 고교변호클럽,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2학기, 용병 마루한, 다크에어, 방공호, 44호의 표지를 장식한 마제 순서로 연재된다. |
| 챔프D 44호를 봤습니다. 연구원 선생님은 다행히도 무사히 구출되셨네요. 뭔가 비뚫어져 보이는 수호신이라도 마지막은 그 역할을 다 하는 게 인상깊었습니다. 비 오는데 유물을 반출해 달라는 건 솔직히 너무 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마 뒷 내용은 예상대로 될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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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출판사, 챔프D 편집부의 <챔프D)>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어릴적에 종이책으로 보던 점프를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보게 되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여러가지 만화들이 있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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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44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작품은 다양한 무공과 무기를 활용한 전투 장면은 박진감 넘치며, 무협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킵니다.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
| 대원씨아이(만화) 출판사에서 출간된 챔프D 편집부의 챔프D 44호(2015.07.15)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챔프에 여러 인기작이 연재됐던 만큼 이 한권으로 재밌는 작품의 연재작을 달릴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들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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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44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챔프D 44호. 연재월간호가 좋은 게 매달 다른 여러 작품들의 표지를 구경할 수 있어 그 재미가 더 큰 것 같습니다. 이북이다보니 핸드폰으로 편리하게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당시에는 매 달 기다리는게 힘들었는데 몰아서 보니 재밌어서 좋네요. |
| 2015년 7월 15일, 대원씨아이 출판사를 통해 출간된 챔프D 44호를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챔프D 44호에서는 소돔의 궁전, 열혈강호, 심연의 카발리어, 복원가의 집, 고교변호클럽 등이 연재되어 실렸습니다. 벌써 44호까지 읽게되고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