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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마귀의 천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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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얼굴~ 울아들 넘 좋아하는 사마귀열심히 그리던 세모얼굴 사마귀책을 보더니 함박웃음 지으며 좋아하네요^^기러기는 왜 <자로 날아갈까요?철새들의 겨울나기 여행~ 줄지어 하늘날기는 단체 생활의 본보기줄을 지어 질서있게 날아가면 서로 날개가 부딪치지 않고저마다 넓은 앞을 볼 수 있다네요책을 보고 난 후 줄지어 가는 새들을 많이 보게 된 아들~"엄마 새들은  <, >게 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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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얼굴~ 울아들 넘 좋아하는 사마귀
열심히 그리던 세모얼굴 사마귀
책을 보더니 함박웃음 지으며 좋아하네요^^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기러기는 왜 <자로 날아갈까요?
철새들의 겨울나기 여행~ 줄지어 하늘날기는 단체 생활의 본보기
줄을 지어 질서있게 날아가면 서로 날개가 부딪치지 않고
저마다 넓은 앞을 볼 수 있다네요

책을 보고 난 후 줄지어 가는 새들을 많이 보게 된 아들~
"엄마 새들은  <, >게 날지" 라며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이
책을 통해 읽었던 것들을 실제로 보니
그 동안 보이지 않던 모습들도 보게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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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이 보송보송 목화꽃도 꽃일까?
울긋불긋 색이 아름다운 꽃들 속에서 자신이 꽃인지 아닌지 궁금한 목화송이들^^
문익점 선비가 중국에서 씨앗을 가져와 심은 것이 목화
목화가 만들어준 흰옷, 무명옷을 즐겨입던 백의민족^^

물레를 돌려보았던 아들~
그 물레가 물레를 발명한 "문래" 이름에서 지어졌다는 아빠의 말에 신기해하네요
아들도 발명을 한다면 자신의 이름을 붙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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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무서운 것이 아무것도 없다네요
새끼를 낳기 위해 엄마사마귀들은 아빠사마귀를 찾아나서는데
아빠사마귀들은 도망다닌답니다,,,

과연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요?

d****3 2010.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 왓으로 재밌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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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마귀의 천척은 누구일까?         표지의 난 풀숲의 사냥꾼! 아무도 무섭지 않아!! 사마귀 사마귀.. 사마귀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었나 잠시 생각해보았어요.. ?? 많은 자연관찰을 봤지만, 머리속에 남은건 하나도 없네요.. 그래서 만난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왓으로 만나 보았어요~~     성질이 고약한 여치는 같은 여치끼리 서로 잡아 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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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마귀의 천척은 누구일까?

 

 

 

 

표지의 난 풀숲의 사냥꾼! 아무도 무섭지 않아!! 사마귀 사마귀..

사마귀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었나 잠시 생각해보았어요..

?? 많은 자연관찰을 봤지만, 머리속에 남은건 하나도 없네요..

그래서 만난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왓으로 만나 보았어요~~

 

 

성질이 고약한 여치는 같은 여치끼리 서로 잡아 먹는다고 합니다

여치 어렸을적엔 초식성이지만, 어른벌레가 되면서 식성도 육식성으로 변해요

그중 어린 방아깨비와 왕사마귀가 가장 좋은 먹이가 됩니다

 

 

왕사마귀.. 거품집, 애벌레가 되어 세상 밖을 나오고, 알집, 허물을 벗어요..

허물을 벗기전 여치, 개미등들이 잡아 먹어요..6-7번의 허물을 벗는답니다.

마지막 허물을 멋은 왕사마귀들은 낫처럼 생긴 앞다리에슨 날카로운 톱니가 가지런히 있어요

누가 봐도 당당한 사냥꾼입니다.어린 시절 당한 것을 복수하듯이 제일 먼저 여치를 사냥하고,

나비, 나방, 잠자리,..사마귀는 인정사정없는 무법자입니다..

가을.. 짝찟기의 계절.. 엄마 사마귀는 알을 낳기 위해서는 영양분 보충해야해 아빠 사마귀를 잡아 먹어요

나뭇가지나 바위 밑에 매달려 꼬리에서 하얀 거품을 내품어 거품집에 알을 낳아요

그렇게 힘이 빠진 엄마 사마귀도 숨을 거두어요.. 따뜻한 새봄이 오면 애벌레가 될 꿈을 키우겠죠..

 

사마귀가 손등에 오줌을 싸면 사마귀가 생겨 붙여진 이름이고, 엄마 어릴적엔

어린이들이 사마귀를 잡아 손등에 생긴 사마귀를 뜯어먹게 했다는 이야기를 신기해 하더라고요..

왓으로 만난 사마귀~~ 자연과 친해지는 다리 역활을 하는 왓으로 재밌게 배우고, 느껴보았네요.

 

k******5 2010.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식을 정리해 주는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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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할 것들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지식을 쌓아주는 책이네요.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what? 자연과학편 7) 이상배글, 백명식 그림 what school 3종류의 자연과학을 알 수 있게 구성되어져 있네요.     첫번째 이야기 - 기러기는 왜 v자로 날아갈까요?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나는 철새인 기러기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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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과학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할 것들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지식을 쌓아주는 책이네요.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what? 자연과학편 7)

이상배글, 백명식 그림

what school

3종류의 자연과학을 알 수 있게 구성되어져 있네요.

 

 

첫번째 이야기 - 기러기는 왜 v자로 날아갈까요?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나는 철새인 기러기의 삶을 통해 긴 여정을 알게 되고

서로 부딪치지 않고 넒은 앞을 볼 수 있어게 날아가고, 한번 짝을 지으면 평생을 가는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게 된답니다.

 

 

두번째 이야기- 솜털이 보송보송 목화꽃도 꽃일까?

 다른 꽃들과 목화송이들의 대화를 통해 목화가 지고 난 뒤 열매인

다래가 익어 껍질이 터지면서 목화송이가 피어나는 것을, 문익점이

중국을 통해 들어온것,목화로 옷감을 만드는 과정을 알 수 있답니다.

 

 

 세번째 이야기 -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사마귀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른 벌레들도 알고, 먹이사슬, 성장과정,

 습성,먹이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본답니다.

 알을 낳기 위한 영양보충을 위해 암컷이 수컷을 잡아 먹는

대해 아이가 이해할 수가 없었는지 계속 질문을 던지더라구요...

 

매 이야기의 마지막 페이지에 알아야 할 키포인트 내용과 책에서

쓰지 못한 새로운 지식들을 이야기해 아이들이 지식정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가을이 되면 아이와 함께 풀 사잉에서 곤충을 찾아 봐야겟어요.

 

사진 위주의 지식전달을 통한 자연과학에 흥미가 없거나

좀 더 논리적으로 지식을 정리 할 필요가 있는 아이들에게

이 왓시리즈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더라구요..

h***2 201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자연과학속으로~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자연과학속으로~" 내용보기
[What] 시리즈의 <자연과학편>으로, 다양한 자연,동물,식물에 대해서 관찰 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주어서 참 좋은 책. 그냥 지나치기 쉬운 자연현상을 쉽게 설명해주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서 신나는 과학속으로 퐁당 빠져요~      1. 기러기는 왜 <자로 날아갈까요? 기럭 기러기야 어디서 날아오니     예전 나들이 길에  보았던 기러기때. 그때 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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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시리즈의 <자연과학편>으로,

다양한 자연,동물,식물에 대해서 관찰 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주어서 참 좋은 책.

그냥 지나치기 쉬운 자연현상을 쉽게 설명해주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서 신나는 과학속으로 퐁당 빠져요~ 

 

 

1. 기러기는 왜 <자로 날아갈까요?

기럭 기러기야 어디서 날아오니

 

 

예전 나들이 길에  보았던 기러기때.

그때 앵두가 눈여겨 보더니, 참 신기해했어요.

"엄마? V자 모양을  만들고 가요."

왓스쿨을 통해 그 비밀과 궁금증을 풀었네요.

따스한 먹이를 위한 엄청난 먼 여행길~

 

 

 * 왓스쿨 묘미 *

Question & Answer

 

 

 

 

2. 솜털이 보송보송, 목화꽃도 꽃일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목화라네. 

 

 

우리 목화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야!

우리 조상들이 가난하던 시절 추위를 피하게 해준 아주 고마운 존재예여.

백의 민족은 무명옷을 즐겨 입었는데,

그 무명옷을 만드는 재료가 목화송이이고, 덕분에 이런 명칭이 생겼지요. 

 

 

* 왓스쿨 묘미 *

Question & Answer

 

 

 

 

 

3.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

 

 

왕사마귀는 풀숲의 무법자,사냥꾼이지요.

여치도,메뚜기도 개구리도

전혀~ 무섭지 않은 천하대장이랍니다.

 

 

* 왓스쿨 묘미 *

Question & Answer

 

 

 

* 앵두 & 버찌의 독후활동 *

 

몸으로 맘껏~ 표현해봐요~

 

 

 

 

d*******m 201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왕사마귀의 천적은?
"왕사마귀의 천적은?" 내용보기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기러기는 왜 <자로 날아갈까요? 3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시베리아에서 따뜻한 남쪽 나라로 먹이를 찾아 떠나는데 그 남쪽나라가 바로 우리나라라고 하니 아이가 너무 열광을 한다. 우리나라가 깨끗해서 그런거지? 하며 앞으로도 환경을 지켜야겠다고 열의를 보인다. 먼 비행을 위해 영양을 보충하고 대장 기러기의 신호에 따라 멋지게 날아오르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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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기러기는 왜 <자로 날아갈까요?

3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시베리아에서 따뜻한 남쪽 나라로 먹이를 찾아 떠나는데 그 남쪽나라가

바로 우리나라라고 하니 아이가 너무 열광을 한다.

우리나라가 깨끗해서 그런거지? 하며 앞으로도 환경을 지켜야겠다고 열의를 보인다.

먼 비행을 위해 영양을 보충하고 대장 기러기의 신호에 따라 멋지게 날아오르는 기러기들.

두마리 두마리, 부부끼리, 형제끼리, 친구끼리 짝을 지어 한무리가 되어 ><-모양으로 날아간다고 한다.

기러기들이 날아가는 모습은 비행기가 편대를 이루어 날아가는 모습과 같은데 줄을 지어 질서 있게 날아가면

서로 날개가 부딪치지 않으며, 저마다 넓은 앞을 볼 수가 있단다. 그리고 적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고 혼자 나는 것보다는 무리 지어 날며 서로를 격려하기 때문에 큰 힘이 된단다.

그래 나혼자 공부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사람은 누구나 공부하니까 평생 공부하며 살아가야한다는데

다른 공부하는 이들을 보면 위로가 될 때가 많듯이....

기러기는 한번 짝을 맺으면 평생을 함께 살고 한쪽이 짝을 잃으면 평생을 혼자 산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전통 혼례식 때에 신랑이 목기러기를 신부 집에 가져가 바치고 절을 올린다고 한다.

 

 

솜털이 보송보송 목화꽃도 꽃일까?

옷감을 만드는 목화는 고향이 원나라이지만, 우리나라에 들여와 키우는 유익한 식물이 되었다.

목화꽃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는 전설 이야기를 들으며 꽃이 아닌 목화송이라는 것도 알고

문익점이 중국에서 씨앗을 가져와 장인이 심어 많은 씨를 퍼뜨려 옷도 만들어 입고 이불도 만들었다는 사실.

목화송이 속에 박혀 있는 씨를 자아내는 씨아, 솜을 자아서 실을 만드는 틀 물레까지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찌르르~찌르르

치이~치이~

여치들이

여름을 노래하네

어디에서 우는가

편안하고 시원한

풀잎 밑에서 울지

 

왓시리즈의 자연과학편은 항상 이런 시들이 함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어려운 단어들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궁금한 내용을 바로 알 수 있고요.

 

 

 번데기가 되어 성충이 되는 모습도 단계별로 보여주고 있어요.

 

 

 수컷 사마귀는 짝짓기를 하지 않으려고 도망다닌다네요.

왜냐하면 짝짓기할때 암컷이 수컷을 잡아 먹는다네요.

알을 낳기 위해 영양분을 섭취해야하므로....조금은 끔직하지만....

그림과 사진을 함께 보여주고 있어요.

 

 메뚜기처럼 풀을 먹는 초식동물은 개구리 같은 육식동물이 잡아먹고 개구리는 부엉이가 잡아먹는 먹이사슬 관계.

식물은 양분을 스스로 만드는데, 이런 것들은 곤충이나 동물들의 좋은 먹이가 됩니다.

왕사마귀는 산 곤충을 잡아먹는 무서운 사냥꾼이지만 개구리나 새의 밥이 되기도 해요.

 
w******7 201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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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목화송이 이야기~
"재미난 목화송이 이야기~" 내용보기
왓의 자연과학편은 세가지 이야기가 주로 들어있어요..ㅎㅎ동화로 곤충, 식물등의 생태를 알 수가 있지요..이번에도 세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왓..누가 누가 주인공으로 나왔는지 궁금하시죠? 헛.. 왕사마귀 얼굴이 대문짝만하네~~ 표지.. 아주 강렬하죠? ㅎㅎ 왕사마귀의 얼굴이 커다랗게 나와있어요..사마귀는 정말 신기한 곤충인듯해요.. 얼굴이 어쩜 저리 세모처럼 생겼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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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의 자연과학편은 세가지 이야기가 주로 들어있어요..ㅎㅎ
동화로 곤충, 식물등의 생태를 알 수가 있지요..
이번에도 세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왓..
누가 누가 주인공으로 나왔는지 궁금하시죠? 


헛.. 왕사마귀 얼굴이 대문짝만하네~~

표지.. 아주 강렬하죠? ㅎㅎ 왕사마귀의 얼굴이 커다랗게 나와있어요..
사마귀는 정말 신기한 곤충인듯해요.. 얼굴이 어쩜 저리 세모처럼 생겼을까요? ㅋㅋ
어렸을적 사마귀를 무서워했던 기억이 새록 했답니다..


세가지 이야기중 첫번째는 기러기에 대한 이야기예요..
요즘 한창 기러기들이 이동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끼륵 끼륵 소리도 재미나고.. > 모양으로 편대를 짜서 이동하는 모양도 참 재미나서
간혹 하늘을 올려다 보곤했답니다..ㅎㅎ


기러기들은 정말 저리 날아요..  직장 오고가며 보면 정말 그렇답니다..ㅎㅎ
이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전투기도 <모양으로 편대 하나 봅니다..
서로 날개도 부딪히지 않고.. 적으로 부터 지킬 수 있다네요~


두번째 이야기  목화송이 이야기 랍니다..
알록달록 이쁜 꽃들이 목화송이를 보고 안이쁘다고 해요..
목화송이들은 자신들이 꽃인지 아닌지 몰라하죠..


그러면서 시작된 옛날 이야기..ㅎㅎ 간단하면서도 재미난 이야기와 목화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된 경위도 나와 있답니다..
문익점 선생이 붓통에 넣어 왔다는 것도 알려줘서.. 아이들에게 좋은 지식도
전달해 줄 수 있어 좋았답니다~
또 목화송이는 꽃이 아니고.. 일종의 열매라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세번째 이야기는 표지에 나왔던 왕사마귀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어렸을 때는 누구나 약한 존재이지요.. 왕사마귀 역시나 어렸을 때는 여치를 무서워
했답니다.. 사진에 나오는 여치는 정말 무섭게 생겼지요? ㅋㅋㅋ
사마귀도 어렸을적에는 초식성이다 자라면서 육식성으로 바뀌는 거라네요..

 
왕사마귀 짝짓기할때 암컷이 수컷의 날개만 빼고 다 먹는다는..ㅎㅎ
영양 보충을 위해서라니.. 갸륵한 희생이지요..
왕사마귀 어미도 그리 오래 살지는 못하더라구요..
알을 낳고는 죽는다고 합니다.. 왕사마귀의 알은 겨울도 끄떡없이 난다는
정말 신기한 것을 알게 되었어요..

왓은 언제나 즐겁고 신기한 이야기가 한 가득인듯해요..
이번 책에서도 새로운 여러가지 지식을 알게 되었지요..
울 아이와 저 점점 똑똑해 지고 있어요..^^



y****0 201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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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목화송이, 왕사마귀에 대해 알 수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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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는 왜 <자로 날아갈까요? 기러기는 철새입니다.. 고향이 추워지면 따뜻한 곳으로 가 잇다가 따듯한 봄이오면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기러기 들의 생활을 동화로 꾸며 놓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중간이 큰글씨로도 표현하고 시처럼 표현한 부분도 있답니다..   기러기 기러기 나란히 날아가네 다정한 부부처럼 다정한 형제처럼 다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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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는 왜 <자로 날아갈까요?
기러기는 철새입니다..
고향이 추워지면 따뜻한 곳으로 가 잇다가 따듯한 봄이오면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기러기 들의 생활을 동화로 꾸며 놓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중간이 큰글씨로도 표현하고
시처럼 표현한 부분도 있답니다..
 
기러기 기러기
나란히 날아가네
다정한 부부처럼
다정한 형제처럼
다정한 동무처럼...
 
기러기가 왜 <날아 갈까요?
그것은 서로 부딪히지 않기 위해서랍니다..
 
 
<솜털이 보송보송 목화꽃도 꽃일까?>
 
목화꽃은 다른 꽃들에 비해 촌스럽답니다..
하지만 목화꽃은 꽃중에 으뜸이지요~
다른 꽃은 꽃이 지고 나면 그만이지만 목화꽃은 아니거든요.
목화꽃은 원래 목화라고 부릅니다.. 목화송이라고도 하지요~~ 목화는 꽃이 피고 난 다음에 다래라는 열매가 맺고 다래가 익으면 껍질이 터져 목화가 피어납니다. 목화가 꽃처럼 생겨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고 목화꽃곷이라 부른답니다...
옛날에는 목화의 하얀 송이를 물레레 자아서 실을 만들어 옷을 지었답니다..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요?>
 
사마귀들ㅇ느 어른 벌레가 되기전에 6번정도 허물을 벗는다고 합니다..
마지막 허물을 벗은 왕사마귀는 세모 머리에 두눈이 툭 튀어나오고
낫처럼 생긴 앞다리에는 날카로운 톱니가 가지런히 나있습니다...
왕사마귀는 움직이는 것만 사냥한다고 하네요~~
왕사마귀는 풀숲의 사냥꾼입니다..
그렇다면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요?
답은 왕사마귀랍니다..
엄마 왕사마귀는 아빠 왕사마귀랑 작짓기를 하고 난 다음, 아빠 왕사마귀를 잡아 먹는 다고 해요~
아아기를 낳기 위해  영양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그리고 아이왕사마귀를 낳은 엄마 왕사마귀는 죽는다고 하네요~
 
 
 
 
i***a 201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AT왓?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 세가지 각각 다른 이야기^^
"WHAT왓?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 세가지 각각 다른 이야기^^" 내용보기
WHAT왓?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 세가지 각각 다른 이야기^^이번 자연과학편은 3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기러기와 목화, 사마귀 이야기에요.※ 기럭 기러기야 어디서 날아오니 기러기는 따뜻한 곳을 찾아 날아다니는 철새에요.추운 지방이 고향인데 겨우렝 우리 나라로 오는 것이랍니다.이 파트에선 왜 기러기들이 >   < 자로 날아다니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답을 알려줍니
"WHAT왓?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 세가지 각각 다른 이야기^^" 내용보기
WHAT왓?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 세가지 각각 다른 이야기^^



이번 자연과학편은 3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기러기와 목화, 사마귀 이야기에요.



※ 기럭 기러기야 어디서 날아오니

기러기는 따뜻한 곳을 찾아 날아다니는 철새에요.
추운 지방이 고향인데 겨우렝 우리 나라로 오는 것이랍니다.
이 파트에선 왜 기러기들이 >   < 자로 날아다니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답을 알려줍니다. 사실 저도 궁금했어요. 당연한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렸을때 들어본거 같기도 하고...
(서로 날개를 부딪히지 않고 잘 보고 날아가기 위해, 또 적에게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그리 날아간대요~)


기러기들은 무려 3000킬로미터를 여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힘들까.. 도저히 감이 안 오는 거리에요.
서울서 부산이 400정도 되죠? 그거의 거의 8배.. 와...
힘들지만 그래도 나아가는 기러기들...


 기러기들은 한 번 짝을 맺으면 죽을 때까지 같이 산다고 해요.
그래서 외기러기가 없대요.
아하! 우리나라 전통 혼례식때 목기러기를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목화라네

향기나는 꽃이 제일 이쁘다는 딸 둘, 한 아이는 목화꽃이 제일 이쁘다 하여 아버지는 묻습니다.
왜??
꽃이 지고 나면 목화는 솜으로 이불도 만들고 옷도 해 입을수 있으니까요.
그 딸은 속이 깊고 지혜로와 지체 높은 가문에 시집을 가 훌륭한 어머니가 되었다고 합니다.


목화는 꽃이 아니고 목화송이라고 합니다.
문익점이 가지고 들어온 후로 우리 나라에서 목화로 옷을 해입게 되었지요.
목화의 전설 이야기.. 재미나답니다^^


 목화씨는 어디에 열려 있을까요?
→ 목화 열매가 익으면 껍질이 터지고 하얀 솜이 피어납니다.
씨는 목화송이 속에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목화를 따면 제일 먼저 씨는 빼내는데, 이 기구를 씨아라고 부릅니다.





※ 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

어릴적에 시골가면 메뚜기도 잡고 개구리도 잡고... 방아깨비도 보고 그랬는데...
재미난 추억이 많아요. 요즘은 잘 보이지도 않지만요.
이 책에선 허물을 벗는 그림도 보여줘요.
몇번을 어떻게 벗는지 말이지요.
당당한 사냥꾼의 모습으로 나타난 사마귀..무법자가 됩니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가 짝짓기를 하곤 엄마가 아빠를 먹어요.
알을 낳기 위해 영양 보충을 하는 것이랍니다.


 사마귀들은 어른 벌레가 되기 위해 몇번 허물을 벗을까요?
→ 6~7번, 벗는 시간은 5분이 걸려요.




▶ 한 책으로 다양한 세가지 이야기를 보게 되어 너무 흥미로와요.
목화 이야기는 인물 이야기에서 문익점을 더 자세히 보면서 아이와 공부도 할 수 있었구요.
사마귀와 기러기는 자연관찰 실사 책을 함께 보면서 보았답니다.
아직 사마귀를 본적이 없는 아이들에게 언제 한번 보여주러 가야겠어요^^
r*****8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 숲의 사냥꾼 사마귀~
"풀 숲의 사냥꾼 사마귀~" 내용보기
도서명 : WHAT? 자연과학편(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출판사 : what school이상배 글 / 백명식 그림풀 숲의 사냥꾼 사마귀.. 그 번뜩이는 눈을 자랑하며 삼각형 모양의 머리를 뽑내고 있는인상적인 표지 그림이 돋보이네요~WHAT? 자연과학편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는 '기러기는 왜 < 자로 날아갈까요?',  '솜털이 보송보송, 목화꽃도 꽃일까?' 등 총 세편의 자연과학 이야
"풀 숲의 사냥꾼 사마귀~" 내용보기
도서명 : WHAT? 자연과학편(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출판사 : what school
이상배 글 / 백명식 그림



풀 숲의 사냥꾼 사마귀..
그 번뜩이는 눈을 자랑하며 삼각형 모양의 머리를 뽑내고 있는
인상적인 표지 그림이 돋보이네요~

WHAT? 자연과학편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는 '기러기는 왜 < 자로 날아갈까요?', 
'솜털이 보송보송, 목화꽃도 꽃일까?' 등 총 세편의 자연과학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제목만 봐도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겨나네요~

왜 < 자로 날아갈까요?



어린 시절 하늘을 비행하는 기러기를 보면서 '줄 맞춰서 잘도 날아가네~' 하며 한참을 쳐다보았던 기억이 있답니다.
기러기 때의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옛 추억에 잠시 잠겨보기도 했다죠~

레나 강의 수많은 기러기 때들은 추위에 온몸을 떨며 남쪽 나라로 먼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낄르르~ 낄르르~!"
대장 기러기가 신호를 보냅니다.
비상을 알리는 소리입니다.
줄을 지어 날라는 명령입니다.

기러기들은 짝을 찾아 줄을 지었습니다.
기러기들은 한 번 짝을 맺으면 죽을 때 까지 같이 살지요.

기러기들은 잠시 먹이를 먹거나 쉬었다 가기를 몇번..
3000km나 되는 먼 거리를 날아 따뜻한 남쪽나라로 이동을 합니다.

WHAT? 기러기들이 (>) (<) (ㅡ) 모양으로 날아가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WHAT?답 기러기들이 날이가는 모습은 비행기가 편대를 이루어 날아가는 모습과 같습니다.
줄을 지어 질서 있게 날아가면 서로 날개가 부딪치지 않으며, 저마다 넓은 앞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적으로 부터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 나는 것보다는 무리 지어 날며 서로를 격려하기 때문에 큰 힘이 되겠지요~

기러기는 왜 < 자로 날아갈까요? 이야기 편에 나오는 질문과 대답이랍니다.
"왜 저렇게 나는 걸까?", "줄 맞춰서 잘도 날아가네~" 다 이유가 있었군요..
기러기의 지혜와 삶에 대한 본능적 갈망이 3000km나 되는 거리를 날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아요.

솜털이 보송보송, 목화꽃도 꽃일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목화라네~라는 부제가 있는 '솜털이 보송보송, 목화꽃도 꽃일까?'
목화에 관한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시작으로 목화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옛날, 어느 마을에 딸 셋을 둔 아버지가 있었지.
어느 날, 아버지가 딸들을 불렀어.
"얘들아,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무슨 꽃이라 생각하느냐?"
막내딸은 "저는 목화꽃이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라도 지고 나면 그만입니다.
그렇지만 목화꽃은 솜을 만들어 이불을 만들고, 무명으로 짜서 옷을 해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보다 아름다운 꽃이 어디 있겠습니까,"




목화는 꽃이 따로 있답니다. 꽃이 피고 난 다음 열매가 열리는데 이 열매를 다래라고 한다는 군요.
다래가 익으면 껍질이 터지면서 목화가 피어나는데,
하얀 꽃첨럼 생기고 꽃처럼 피어나는 모습을 보고 목화꽃이라고 한다네요.

문익점이 목화씨를 가지고 오고, 장인인 정천익이 목화씨를 심고, 손자 문래가 실을 뽑는 기계인 물레를 발명한 이야기까지
목화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서 읽는 동안 참 유익했답니다.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사마귀를 일컬어 풀숲의 사냥 꾼, 인정사정없는 무법자라 일컫는다죠~
그 크기도 크지만 닥치는대로 먹이감을 사냥하니 참 잘 어울리는 별명같아요~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편을 보면서 여치의 새로운 모습도 보게 되고
사마귀의 사냥하는 모습, 6~7번이나 허물을 벗는다는 사실, 짝짓는 모습까지..
한참 사마귀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아이에게 참 좋은 정보가 되는 책이었었어요.

내가 허물만 벗어봐라~
날 잡아 먹었던 너희들을 포식해 주마..
허물을 벗기 전의 사마귀를 잡아 먹었던 천적들이 허물을 벗은 후의 사마귀에게 잡아 먹히는 아이러니를 보여주고 있는
재미있는 사마귀의 일생이 참 재미있게 다가 왔던 책이었답니다.
그래서 그토록 허물을 빠르게 빠르게 벗어버리는 모양입니다.

사마귀는 육식을 먹는 곤충으로 성격이 날카롭고 포악하답니다.
머리가 삼각형 모양인데 육식을 먹는 동물들의 특징이라고 하더군요.
곤충의 앞다리는 사냥을 하며, 가운데 다리는 걸을 때 사용하거나 지탱을 하고, 뒷다리는 균형을 잡는데 사용합니다.
10월 말에서 12월 초에 짝짓기를 하며 25-30분 정도 소요가 된다고 하네요.
짝짖기를 한후 영양 보충을 위해 암컷이 수컷을 잡아 먹는 다는 건 너무 유명한 이야기이죠~



왕사마귀 암컷은 왜 수컷을 잡아먹을까요?
사마귀가 짝짓기를 하고 난 후 암컷이 수컷을 잡아 먹는다는 이야기는 굉장히 유명한 이야기인데요.
WHAT? 파브르 곤충기 5편 왕독전갈은 왜 숨어서 살까?에 나왔던 왕독전갈도 수컷을 잡아 먹더라구요.
왠지 잔인해 보이기도 하지만 신비한 곤충의 세계가 이해될 듯도 싶었답니다.



WHAT?시리즈라면 너무도 좋아하는 아이는 새로운 WHAT? 책을 받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 한답니다.
또한 책을 단숨이 읽어버리기 아까워 할 정도로 사랑한다죠~
WHAT? 책을 몇번이라도 읽기 좋아하는 딸아이가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를 보면서
사마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 졌다죠~



날카롭고 포악해 보이는 삼각형의 멋진 사마귀의 얼굴을 따라 그리고 있어요.
요즘 따라 그리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 아이라 참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했답니다.
그리곤 사마귀들은 어른 벌레가 되기 위해 몇 번 허물을 벗을까요? 질문을 적고
아래에 답도 적어내려 갔지요~
읽고 적어 봄으로 해서 좀 더 기억 속에 오래 남겨두려는 듯 말이에요~



아이가 그림을 그릴 때 약간 언발런스한 구석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이번 사마귀는 얼굴부분만 그려서 그런지 그래도 잘 따라 그렸더라구요.
독후활동 책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아이의 독후활동 이야기..
아이는 요즘 자신이 만들어 가는 독후활동 책을 보면서 뿌듯해 한답니다.
v********9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의 생명으로 부터 생명을 받아 태어나는 풀숲의 사냥꾼 사마귀 이야기
"부모의 생명으로 부터 생명을 받아 태어나는 풀숲의 사냥꾼 사마귀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1. 기럭기러기야 어디서 날아오니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목화라네 3. 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 첫 번째 이야기는 조류인 기러기의 생태에 대한 이야기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기러기의 이야기를 동화로 들려주는 이 이야기는 기러기가 하늘을 나를 때 , - 이런 모양으로 날아가는 이유를 설명해주
"부모의 생명으로 부터 생명을 받아 태어나는 풀숲의 사냥꾼 사마귀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1. 기럭기러기야 어디서 날아오니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목화라네 3. 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 첫 번째 이야기는 조류인 기러기의 생태에 대한 이야기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기러기의 이야기를 동화로 들려주는 이 이야기는 기러기가 하늘을 나를 때 <, >, - 이런 모양으로 날아가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먹이를 찾아 계절마다 무리 지어 여행하는 기러기의 이야기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두 번째 이야기는 목화인데, 늘 민들레 자연과학동화 시리즈 책이 그렇듯 이 책 역시 식물에 관해 한가지를 다루고 있다. 목화에 얽힌 이야기를 한가지 알 수 있고, 목화라는 꽃이 우리나라에서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문익점에 대해서도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목화에서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쉽게 설명되어 있다. 마지막 세 번째 무시무시한 곤충 사마귀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마귀는 짝짓기가 끝나고 나면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는다 고한다. 알을 낳기 위한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서라지 만 너무 무시무시한건 사실... 겨울동안 추위에도 끄덕 없을 만큼 따뜻하고 안전한 집을 짓고 알을 낳은 다음 암컷 역시 자신의 생명을 다하는 이야기는 사마귀가 가지고있는 지독한 자식사랑을 느낄 수 있다.
o****n 200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