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 제목대로 '다정한 그대를 사랑하지만 슬픈 기억 속에서 너를 잊고 싶어'. 는 잊겠다는 슬픈 사랑시처럼 보이지만 시 곳곳에 그대를 기다리는 순간순간이 있어.. 서글퍼 보이진 않지. 설레임너머 그리움이 그리움너머 간절함이 온전히 자리하길 바라야지. 절실함이 가득한데 그대가 나에게 오지 않을까? 라는 조심스런 바람이 나 자신을 가득 채워놓네.
이 시집 제목대로 '다정한 그대를 사랑하지만 슬픈 기억 속에서 너를 잊고 싶어'. 는 잊겠다는 슬픈 사랑시처럼 보이지만 시 곳곳에 그대를 기다리는 순간순간이 있어.. 서글퍼 보이진 않지. 설레임너머 그리움이 그리움너머 간절함이 온전히 자리하길 바라야지. 절실함이 가득한데 그대가 나에게 오지 않을까? 라는 조심스런 바람이 나 자신을 가득 채워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