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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에는 취미로 흘려들었고 10년전에는 시작했다 포기했어요. 재작년부터 방송시간에 듣고 끝내는게 아니라 복습이라도 해보려고 노력했고 최근에는 방송전에 첫표지 단어라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작년부터 그림책, 영어, 한국어를 미취학부터 성인까지 가르치게 되었는데 이 방송을 들으며 교수법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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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령 선생님이 집필하시면서 진행하시고 세라쿠 도루 선생님이 도와주시는 EBS 라디오 중급 일본어 2026년 5월호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꾸준하게 좋은 교재 내주셔서 감사하고 일본어를 좀 더 깊게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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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일어 공부를 쉬다가 오랜만에 ebs일본어를 시작하게 됐는데요 이제 2달째인데 내용도 다채롭고 단어가 다양하게 나와서 외우기가 조금 힘들긴 하지만 일주일에 3번 방송이라 방송이 없는 날 복습해가면서 적응중입니다 재방이 조금 더 많았으면하는 바람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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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사서 공부를 하는데 이게 은근히 밀리기 쉽지만 일주일에 3회라서 금방 금방 따라잡을 수는 있어요 한자를 좀 열심히 하다 보니까 금방 익힐 수 있는 부분이 늘어서 복습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네요 일본 여행 가서 말은 잘 못했지만 들리기는 굉장히 잘 들려서 입을 좀 더 트이게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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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일본어로 옮긴지 약간 벅차지만, 2년째 버티고 있습니다. 저는 초급과 중급사이의 교재가 있다면 '참 좋겠다' 생각하는데, EBS 라디오 일본어 구성진도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안주하는 느낌이 듭니다. 책 표지의 캐릭터(사람, 동물등)만 바뀌고, 가격만 인상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