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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림출판사 ▶ 꿀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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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꿀꿀꿀김혜인2026한림출판사아이와 그림책으로 처음 만난 시리즈가 아마도 달님 안녕 시리즈가 아닐까 해요, 그렇기에 한림출판사는 인연이 깊은데요. 아이도 그래서 그런지 한림 출판사 그림책을 꾸준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이번에 만난 시리즈는 꿀꿀꿀 시리즈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꿀꿀이 돼지가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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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와 그림책으로 처음 만난 시리즈가 아마도 달님 안녕 시리즈가 아닐까 해요, 

그렇기에 한림출판사는 인연이 깊은데요. 아이도 그래서 그런지 

한림 출판사 그림책을 꾸준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난 시리즈는 꿀꿀꿀 시리즈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꿀꿀이 돼지가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저도 자꾸만 쳐다보게 되는데요.

글자도 많지 않아서, 아이고 글자 놀이하기에도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물오물  거리면서 먹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요.

꿀? 꿀? 로 통하는 대화가 신기하고 재미났어요.

우리도 가르키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지 않아도 알아듣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까요 




귀여운 분홍돼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자꾸만 넘겨보게 되는 책인데요.

특히나 배고파서 먹거리를 찾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킁킁 꾸르륵 의성어가 다양해서 ,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기에 재미났어요!



 

앞으로 한동안 아이와 재미나게 볼 책이어서 더욱 기대가 되네요!



이달의 사락 r*****i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꿀꿀꿀_웃음이 떠나지 않는 마법같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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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0~2세의 아이들은 '의성어', '의태어'에 잘 반응하죠. 저희집 둘째도 그렇습니다. 16개월차에 접어든 둘째는 요즘 '멍멍'에 꽂혀 있습니다. '창 밖에 멍멍 있나 볼까?'라고 하면 창가로 달려가 '멍멍', '멍멍'하고 외칩니다.ㅎㅎ이렇게 의성어, 의태어를 좋아하는 영유아들이 좋아할만한 책이 바로 한림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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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0~2세의 아이들은 '의성어', '의태어'에 잘 반응하죠. 

저희집 둘째도 그렇습니다. 16개월차에 접어든 둘째는 요즘 '멍멍'에 꽂혀 있습니다. 

'창 밖에 멍멍 있나 볼까?'

라고 하면 창가로 달려가 '멍멍', '멍멍'하고 외칩니다.ㅎㅎ

이렇게 의성어, 의태어를 좋아하는 영유아들이 좋아할만한 책이 바로 한림출판사의 <꿀꿀꿀>입니다!


제목만 보면 어떤 내용일지 짐작가시나요?


처음엔 제목만 보고 단순한 돼지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표지를 유심히 보니 ‘꿀꿀(돼지 소리) + 꿀(Honey)’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로 표현되어 있더라고요. 





즐거운 놀이가 되는 책 

책을 펼치면 귀여운 돼지들이 등장하는데, 단순히 그림만 보는 게 아니라 아이와 소통하기 정말 좋아요. 

제가 '꿀꿀~' 소리를 내며 돼지 코를 흉내 내면, 아이들은 각자 자기 코를 만지작거리며 까르르 웃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생생한 입체 표현

책의 그림에 입체감이 살아있어서 시각적 자극에도 효과적인 것 같아요. 5세인 첫째가 눈을 떼지 못하고 책장을 스스로 다 넘겨보더라고요ㅎㅎ

또 같은 글자의 반복이다 보니 한글을 막 익히려는 첫째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5살 첫째에겐 시각적인 즐거움과 한글 익히기를, 16개월인 둘째와는 풍성한 의성어 놀이를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꿀꿀꿀>은 영아부터 유아까지 두루 즐길 수 있습니다.


글밥이 적다고 해서 금방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그림 하나하나를 뜯어보고 소리 내어 웃으며 즐기게 되는 책이랍니다.



이달의 사락 s*****8 202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