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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방정환 아저씨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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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자리를 우뚝 세워주신 방정환 아저씨 ^^ 너무너무 익숙한 이름 그리고 그 분을 아주 많이 좋아라 하지요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하루종일 이 분을 떠올린답니다 누구나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것들의 가치를 찾아주고 자리를 마련해주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펴 관심을 가지고 직접 손수 그것들을 시행하는 정말 존중받아 마땅한 우리 방정환 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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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자리를 우뚝 세워주신 방정환 아저씨 ^^ 너무너무 익숙한 이름 그리고 그 분을 아주 많이 좋아라 하지요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하루종일 이 분을 떠올린답니다 누구나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것들의 가치를 찾아주고 자리를 마련해주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펴 관심을 가지고 직접 손수 그것들을 시행하는 정말 존중받아 마땅한 우리 방정환 아저씨!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도서협찬 #어린이의영원한친구 #방정환과안데르센 #별빛책방 #어린이그림책 


h*******9 202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 어린이 세상을 밝힌 두 이야기꾼!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 어린이 세상을 밝힌 두 이야기꾼!" 내용보기
어린이를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인격체로 바라본동화의 아버지들을 아실까요?소파 방정환,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에요.동화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어요!우리나라에 아동문학가이자 인권운동가 방정환이 있다면덴마트에는 세계적인 동화 작가 안데르센이 있어요.별빛책방 '다른 시선 특별한 인물'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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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인격체로 바라본

동화의 아버지들을 아실까요?

소파 방정환,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에요.


동화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어요!


우리나라에 아동문학가이자 인권운동가 방정환이 있다면

덴마트에는 세계적인 동화 작가 안데르센이 있어요.



별빛책방 '다른 시선 특별한 인물'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지키고자 했던 두 거장의 이야기!





* 소파 방정환 

: 한국 어린이 운동의 선구자

어린이라는 존칭의 창시자!

아이들을 완전한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어요.

1922년 색동회를 조직, 

1923년 5월 1일 제1회 어린이날 행사 진행했어요. 

1923년 어린이 인권 선언. 

1923년 국내 최초의 순수 아동 잡지 <어린이>를 창간했어요.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동화의 아버지 덴마크 세계적인 동화 작가.

인어공주, 미운 오리 새끼, 성냥팔이 소녀 등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감동을 전한 명작들을 남겼어요.






방정환, 안데르센은 살아온 시대, 환경은 전혀 다르지만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존중, 상상력을 키워주는 

이야기의 힘을 믿었어요!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방정환과 안데르센.

5월 5일 어린이날이면 꺼내 읽게 되는 그림책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




<별빛책방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명의 인물을 들여다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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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 무료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어린이를 사랑했던 두 위인의 삶을 함께 비교하며 읽을 수 있는 색다른 위인전이었어요.보통 위인전은 한 사람의 삶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이 책은 방정환과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 과정, 꿈을 이루기까지의 이야기를 교차 형식으로 보여주어 더욱 흥미롭게 읽혔습니다.특히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를 존중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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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 무료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를 사랑했던 두 위인의 삶을 함께 비교하며 읽을 수 있는 색다른 위인전이었어요.

보통 위인전은 한 사람의 삶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이 책은 방정환과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 과정, 꿈을 이루기까지의 이야기를 교차 형식으로 보여주어 더욱 흥미롭게 읽혔습니다.

특히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를 존중받아야 할 존재로 바라보며 어린이 인권운동을 펼쳤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안데르센 역시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선물했다는 점에서 두 사람의 공통점이 잘 느껴졌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어린이날의 의미와 어린이의 권리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답니다. 책을 읽은 후 첫째가 안데르센처럼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얼마전 본인이 이야기를 지어와서 엄마가 AI로 그림책을 만들어줬었거든요. 명작이라 불리는 동화중에 안데르센 작품은 워낙 대중적이라 아이들이 제목만 얘기해도 나 그거 알아! 하더라구요. 너희도 꿈을 꾼다면 뭐든지 될 수 있단다.

단순한 위인 이야기를 넘어 인물의 가치관과 삶의 방향까지 생각하게 해주는 의미 있는 위인전으로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w******6 202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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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방정환과 안데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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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영원한친구#방정환 #안데르센 #박지숙_글 #윤정미_그림 #별빛책방 #어린이날 #어린이 #어린이인권 #존중 #꿈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다른시선특별한인물어린이날이다.어린이날하면 방정환과 선물이 떠오른다.언제부터인지 어린이날은 쉬는 날, 선물 받는 날이 되었다행복하고 즐거운 날이다. 그런데 어린이 날의 진정한 의미는 기억하고 있을까?<체스 메이트>,<4월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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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영원한친구

#방정환 #안데르센 #박지숙_글 #윤정미_그림 #별빛책방 #어린이날 #어린이 #어린이인권 #존중 #꿈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다른시선특별한인물


어린이날이다.

어린이날하면 방정환과 선물이 떠오른다.

언제부터인지 어린이날은 쉬는 날, 선물 받는 날이 되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다. 그런데 어린이 날의 진정한 의미는 기억하고 있을까?


<체스 메이트>,<4월의 소년-4•19, 아직 끝나지 않은 혁명>, <조선 최초의 여성 경영인 강빈> 등 많은 책을 쓰신 박지숙 작가님 글에

<도시 가나다>, <꼬마늑대가 처음 안경을 맞춘 날> 등 작품을 쓴 윤정미 작가님 그림으로 전하는 

방정환, 안데르센 이야기 《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방정환과 안데르센》 을 만나보자.


아이를 그저 자신의 소유물로 보고 함부로 대하던 시대에 '어린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존중하고 소중히 대해야 한다고 외친 방정환선생님.

어린이들에게 꿈과 환상을 심어주는 동화를 쓴 안데르센.


살았던 시대와 나라는 달라도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였던 두 인물을 만나볼 수 있다.

방정환과 안데르센의 어린시절,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 노력한 삶의 여정은 많이 닮았다

어린이날을 만들고, 어린이 인권을 위해 평생을 바친 방정환

이 세상 모든 것에 귀 기울이고 숨결운 깃들게 한 안데르센.


방정환과 안데르센의 이야기를 교차해서 보여주며

그 삶 안에 어린이를 위한 마음이 얼마나 컸던가를 알 수 있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 존중하는 마음, 어린이를 왜 더 수중히 해야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어린이가 주인공인 어린이날이다.

값비싼 선물이 중심이 된 어린이날이 아니라

이 시대의 미래를 이끌어 갈 희망의 어린이들이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날이기를 소망한다


어린이날의 진정한 의미를 돌아보고

어린이를 더 존중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본다.


p*******r 202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가 자라서 ‘어른이‘가 된다
"어린이‘가 자라서 ‘어른이‘가 된다" 내용보기
곧 다가올 어린이날을 맞아어른이 기념 셀프 선물(?)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노란색의 예쁜 표지.'귀한 존재' '소중한 사람'이라는 말.어린이였다면 덤덤했을지도 모르는 구절들이 왜 이렇게도 울컥 울컥 하게 만드는지..슬픔을 이야기로 짓는 특별한 아이.안데르센'어린이'라는 귀한 지칭을 지어준 방정환 선생님.어린이만을 위한 동화가 아니라 어른들은 그 안의 깊은 의미와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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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올 어린이날을 맞아

어른이 기념 셀프 선물(?)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노란색의 예쁜 표지.



'귀한 존재' '소중한 사람'이라는 말.

어린이였다면 덤덤했을지도 모르는 구절들이 왜 이렇게도 울컥 울컥 하게 만드는지..




슬픔을 이야기로 짓는 특별한 아이.안데르센



'어린이'라는 귀한 지칭을 지어준 방정환 선생님.



어린이만을 위한 동화가 아니라 어른들은 그 안의 깊은 의미와 마음의 그림을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


단순한 위인전이 아니라 구절 구절이 '어른이의 마음'에 박혀 반짝 반짝 빛을 내었다.


오래오래 곁에 두고 보고 싶은

귀한 책.



e***e 202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