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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 이은정 지음
"[서평]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 이은정 지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인생후반전 #진짜관계의비밀 #차가운여유의손잡이 #그동안애쓰셨습니다사람도삶도마흔을 넘어서 오십을 향해 가는 내 나이 46세! 요즘 문득 깨달아지는 것이 있다. 나이를 먹는다고 오래 살았다고 인간 관계가 저절로 성숙해지거나 편안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책임감의 무게는 더 무거워지고, 주변
"[서평]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 이은정 지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후반전 #진짜관계의비밀 #차가운여유의손잡이 #그동안애쓰셨습니다사람도삶도


마흔을 넘어서 오십을 향해 가는 내 나이 46세! 요즘 문득 깨달아지는 것이 있다. 나이를 먹는다고 오래 살았다고 인간 관계가 저절로 성숙해지거나 편안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책임감의 무게는 더 무거워지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피로감이나 말 못 할 고민은 더 깊어지는 것 같다. 관계에 대해 부쩍 생각이 많아지고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나라는 고민이 밀려오는 요즘 이 책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를 만나게 되었다. 인성 전문가 이은정 작가가 오십의 길목에서 비로소 깨달은 진짜 관계의 비밀을 담은 책! 책장을 덮고 내가 느낀 바를 리뷰해본다.

저자 이은정은 타인의 마음을 치유하고 소통을 가르쳐 온 인성관계 전문가이다.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수많은 강단에서 올바른 관계와 인성을 강의해 왔으며, <관계의 온도>, <오롯이 인성으로 키웠습니다> 등의 책을 집필했다. 전문적인 커리어를 쌓으며 평생 타인을 위해 좋은 사람으로 헌신해 왔으나, 오십즈음에 관계의 번아웃을 느끼고 이겨내는 그 경험을 이 책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에 녹여 냈다. 

프롤로그부터 나를 울렸다. 나는 요즘 내가 못되진 줄 알았다. 괜히 화도 나고 사람만나는 것도 힘들고! 다 내 잘못이라고 생각했다. 후회라는 감정이 정말 많아진 요즘! 이 책을 읽고 나서 참 많은 위로를 받았다. 나는 그동안 부모에게 좋은 딸이 되고 싶었고, 남편에게 현명한 아내가 되고 싶었고, 아이에게 부드러운 엄마가 되고 싶었고, 지인들에게 마냥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이 나이가 되어 이 책을 읽고 보니 그런 관계들에 그동안 내가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진정한 관계의 시작은 타인에게 맞추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내 마음에 먼저 집중해야한다고 말한다. 마흔여섯이라는 내 나이는 그동안 타인의 시선과 기준에 맞추느라 소홀했던 '나 자신'과의 관계를 먼저 회복해야 하는 결정적인 시기구나라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깊게 느꼈다.

오십을 향해 가는 이 시기는 어쩌면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굉장히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볼 수 있다. 저자가 이 책에 서술한 관계의 비밀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는 욕심을 버리는 것, 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에는 단호할 것,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집중할 것. 책을 읽으면 이 기술들에 내 상황과 인연들을 하나씩 연관시켜 보았다. 직장에서든, 모임에서든 난 항사 나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다보니 에너지는 떨어지고 정작 내 진짜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소홀히 하게 되는 일들이 생겼다. '시절인연'이라는 말이 있듯이 스쳐가는 모든 인연을 붙잡을 필요는 없다. 머무르면 머무르는대로 흘러가면 흘러가는 대로 그냥 자연스럽게 놔두면 되는거다. 몇십년 동안 제일 가까운 지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과의 관계도 한순간에 흐트러질 수 있고, 얼마 안된 인연도 평생 인연이 될 수 있다. 타인의 마음에 들기 위해 굳이 나를 꾸밀 필요는 없다. 타인은 타인일 뿐 인생도, 사람도, 관계도 너무 힘주지 말고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내 삶이 조금은 더 편안해지고 여유로워 질 것 같다. 이 책은 단순히 인간관계를 잘 맺는 법을 알려주는 기술서가 아니다. 그동안 치열하게 인생의 전반전을 살아오느라 지친 우리에게 주는 따뜻한 위로이자  쉼이고 이를 통해 앞으로 남은 인생의 후반전을 어떻게 채워나갈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안내서에 가깝다. 



이 책을 읽고 났다고 해서 지금까지 지녀온 내 성격이나 삶의 태도가 단숨에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느라 내 마음을 다치게 하는 일만큼은 없도록 하자고 다짐했다. 책의 제목처럼 그동안 애쓰면 살아온 나 자신에게 너 그동안 참 잘해왔어. 이제는 조금 더 힘빼고 너를 위해 살자라고 말해주고 싶다. 

나처럼 마흔중반을 지나며 관계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거나, 다가올 오십의 삶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l*****d 2026.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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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지금이 가장 좋다
"내 생애 지금이 가장 좋다" 내용보기
♥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나이 듦을 두려워하는 건, 쓸모없는 인간이 될까 봐, 아프면 가족에게 짐만 될까 봐, 점점 혼자가 될까 봐 걱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나이가 들어야 비로소 나로 살아갈 수 있는 여유가 생기고, 조금씩 더 단단해져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책은 나 되찾기의 기록이다. 우리는 너무 오래 타인을 위
"내 생애 지금이 가장 좋다" 내용보기

♥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나이 듦을 두려워하는 건, 쓸모없는 인간이 될까 봐, 아프면 가족에게 짐만 될까 봐, 점점 혼자가 될까 봐 걱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나이가 들어야 비로소 나로 살아갈 수 있는 여유가 생기고, 조금씩 더 단단해져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책은 나 되찾기의 기록이다. 우리는 너무 오래 타인을 위해 살아왔다. 딸로, 아내로, 엄마로, 며느리로 살다 보니 어느새 '나'는 소리 없이 증발해 버렸다. 


인간관계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내가 뭘 잘못했을까?”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그저 너무 오래 타인을 위해 애써왔을 뿐이라고 위로한다. 저자의 실제 경험이라 더 생생하게 전해진다. 나는 6개의 챕터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하나씩 뽑아 봤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내 생애 지금이 가장 좋다"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자녀들이 50이 넘은 어머니께 건네도 참 좋을 것 같았다. 나이 듦이 두려움이 아닌, 나답게 살아도 된다는 조용한 허락처럼 느껴지면서, 당당히 자신의 삶을 찾으라는 응원처럼 느끼게 해 주기 때문이다. 


1. 좋은 사람인 척 살아온 30 년

착한 척하는 것은 나를 조금씩 갉아먹는 자해였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 애쓰다 보니, 양보할 때마다 자존감이 깎여 나가고, 나 자신은 닳아 없어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됐다. 나를 드러내는 것,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걸 당당히 말할 때, 상대는 나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랑할 기회를 갖는다. 괜찮지 않다고 말하는 것, 남의 기대가 아니라 내 기준으로 사는 것이 자존감의 첫걸음이다. 


2. "오늘도 감사합니다."

나도 저자처럼 아침에 눈을 뜨면 천장을 보고 "오늘도 감사합니다."라고 말한다. 아침에 처음 하는 말이 그날 하루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예전엔 힘들었던 일이 먼저 떠올랐는데, 감사를 연습하니 저자는 뇌가 마치 검색창에 감사라고 입력한 것처럼 자동으로 감사할 것을 검색했다고 한다. 행복은 이미 가지고 있는 70%를 볼 줄 아는 눈에서 시작된다. 기대를 낮추고 여백을 만들면 그 여백에 감사가 들어올 것이다.


3. 지금 나와 맞는 친구

30년이 된 친구가 있었는데 점점 거리를 두게 되었다. 이유는 과거를 공유하는 사이일 뿐, 지금의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아니었던 것. 나도 그랬다. 지금은 30년 넘은 친구들은 다 연락이 안 되고, 한 명만 가끔 연락하며 지낸다. 모든 인연이 계속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함께한 시간이 거짓이 되는 것도 아니란 말에 어쩐지 위안을 받았다. 멀어진 관계에 에너지 뺏기지 말고, 나 부터 챙긴 다음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자. 어쩐지 미안해서 내가 먼저 연락하고 이어가는 관계보다 정리하는 용기가 나를 지킨다.


4. 나를 돌볼 차례

이젠 남을 돌보며 살지 말고 나부터 돌봐야 한다. 뭘 좋아하냐는 수강생의 질문에 답하지 못했던 저자는 작은 것부터 시도했다. 좋아하는 꽃을 사고, 운동을 시작하고, 악기에 도전하면서 조금씩 자신을 돌보고 챙기는 법을 배워갔다. 나도 시아버님이 실버하우스에 들어가신 후에야 내가 좋아하는 걸 찾기 시작했다. 책을 통해 찾으려고 인디캣 서평단을 시작했다. 서평단은 기한 안에 글을 써야 해서 작심삼일인 내게는 딱 맞는 채찍이 될 것 같았다. 처음엔 책을 그대로 베껴 쓰는 수준이었는데, 꾸준히 하다 보니 조금씩 내 이야기도 할 수 있게 됐다. 이젠 배달 음식 끊고 집밥 해 먹기에 도전 중이다.  


5. 진심으로 안부를 묻는 사람

대화는 상대의 말도 경청하는 것인데, 내 말 하려고 딴 생각 할 때가 많다. 이 책을 통해 진짜 듣는다는 의미를 알게 되었다. 상대의 안부를 진심으로 묻는 것이다. 중간에 말 끊지 말고, 섣부른 조언으로 훈계하지도 말고, 상대가 울 때 힘내라는 말로 덮어 버리지도 말고, 실컷 울어도 괜찮다며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진짜로 듣는 것이다. 진짜 안부를 묻고 들어준다는 것은, 상대의 침묵과, 눈물과, 감정을 내가 함부로 판단하지 않겠다는 배려이고 존중이다.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남은 생을 살아갈 이유는 충분하지 않을까.


6. 참 많이 애쓰셨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주변도 행복하다>는 부분을 읽다가 지오디(GOD)의 노래 '어머님께'가 떠올랐다.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라는 가사처럼, 저자의 어머니 역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생선 살을 마음 편히 드시고 싶으셨을 것이다. 저자는 엄마와 달리 내가 좋은 반찬 먼저 집어 들고, 나를 위한 휴식을 당당히 취하겠다고 말한다. 불행한 엄마 곁에서 아이는 결코 행복의 꽃을 피울 수 없으니까. 나도 갈비탕 먹을 때면 고기는 늘 남편과 아들 더 먹으라고 주며, 나는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것으로 충분하다 여겼다. 그런데 이 책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 앞으로 내 몫은 내가 다 챙겨 먹을 거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에서 말하는 건, 가장 좋은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 생애 지금이 가장 좋다" 그리고 인생의 가장 좋은 챕터는 아직 펼치지 않은 페이지에 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 애쓰기보다 나 자신을 먼저 돌보고, 존중할 때 관계도 삶도 훨씬 편안해진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나부터 챙긴다!



이달의 사락 l****1 2026.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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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의 깨달은 관계의 비밀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저자님의 깨달은 관계의 비밀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세이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인성 전문가로 활동해오신저자님께 깨달의 관계의 철학! 본 서평은 출판사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
"저자님의 깨달은 관계의 비밀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세이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인성 전문가로 활동해오신

저자님께 깨달의 관계의 철학!



본 서평은 출판사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저자는?

이은정 지음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목차는?

제1부 사람이 가장 힘들었다 - 관계의 무게

~제 6부 후반전, 가장 좋은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서평하게 된 계기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를 서평하게 된 계기는 저도 사회생활을 처음하는 입장으로 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친구라던지, 회사에서의 관계라던지, 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회생활을 처음하는지라 모든관계를 유지해야하고 어떻게 관리 해야하나 너무 고민되었는데, 때마침 화려한 경력과 인생을 먼저 사신 저자님께서 집필하신책을 접하게 되어 조심스럽게 읽어 본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읽으면서 느끼고 생각한 핵심 포인트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에서 느낀 핵심 포인트는 저자님께서 몸소 겪으신 상황과 느낌을 통해 독자들에게 저자님이 전달하고 싶은 핵심포인트를 부드러운 어투로 말씀하신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실생활 속에서 느꼈던 문제점에 대해 독자들과 고민해 보고 더 나은 가족구성과 또는 타인에 대한 관계에 대한 개선책에 대한 방법을 나름 정의해 주심으로써, 개인적으로 책 제목을 봤을때 책 분위기가 딱딱할 줄 알았는데, 책을 읽어보니 처음 생각과 달라서 독자인 제 입장에서도 저자님의 메시지를 받아드리기 쉬웠습니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총평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을 읽어보니, 제가 가져야할 "관계"라는 의미와 가치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습니다. 30대-이고 이제 40을 바라보는 나이에,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올바른 "관계"에 정립과 저자님의 경험과 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이번 서평을 통해, 저자님께서 일련의 경험을 하시면서 느끼셨던,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평소에는 "관계"라는 단어를 한번 생각해보지도 않고, 그저 물흐르듯이 이어지면 이어지는거고, 끊어지면 끊어지는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 서평기회를 통해 저자님의 메시지를 마음속에 담고, 다시한번 "관계"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올바른 "관계"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을 한번 읽어보셔되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티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1 2026.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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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애썼다. 누구에게는 목줄을 풀어주는일
"그동안애썼다. 누구에게는 목줄을 풀어주는일" 내용보기
"⁠삶에는 이상한 착시가 있습니다,남을 챙기고 돌보는 일을 오래하다보면어느 순간주인공은 늘다른사람 인 것처럼 느껴집니다.하지만당신은 남의 이야기속에 잠시머무르는 조연이 아닙니다.이야기의 한복판을 살아가는 유일무이의주인공입니다.그동안 참 많이 애쓰셨습니다.이제는 타인의 산소마스크가 아니라당신의 숨부터 먼저 챙기셔도 됩니다"라는 작가의글에서 위로를받는다.그한마
"그동안애썼다. 누구에게는 목줄을 풀어주는일" 내용보기

"⁠삶에는 이상한 착시가 있습니다,

남을 챙기고 돌보는 일을 오래하다보면

어느 순간

주인공은 늘다른사람 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당신은 남의 이야기속에 잠시

머무르는 조연이 아닙니다.


이야기의 한복판을 살아가는 유일무이의

주인공입니다.

그동안 참 많이 애쓰셨습니다.

이제는 타인의 산소마스크가 아니라

당신의 숨부터 먼저 챙기셔도 됩니다"


라는 

작가의글에서 위로를

받는다.


그한마다는 누구에게 자유를준다

나를 챙겨도된다

진짜 인생은 지금부터다!!


에너지를 나에게만 써도된다

나를제일먼저 챙기자라는

뻔한말이지만

내인생 

나의 여유를 챙겨도된다라는 위로



YES마니아 : 로얄 m**9 2026.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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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100배 따뜻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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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세대를 누리고 있는 사람으로서 많은 공감을 이룬 그래서 따뜻한 책! "당신은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다. 다만 너무 오래, 너무 많이, 너무 깊이 타인을 위해 애써왔을 뿐이다." 이 문장에서 한참을 멈춰있었다. 지금도 공부하며 관계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정작 내 안의 응어리는 꺼내보지 못했던 날들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사람에게 조용히 손을 내밀어 준 따뜻한 책이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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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세대를 누리고 있는 사람으로서 많은 공감을 이룬 그래서 따뜻한 책! "당신은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다. 다만 너무 오래, 너무 많이, 너무 깊이 타인을 위해 애써왔을 뿐이다." 이 문장에서 한참을 멈춰있었다. 지금도 공부하며 관계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정작 내 안의 응어리는 꺼내보지 못했던 날들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사람에게 조용히 손을 내밀어 준 따뜻한 책이다. 저자는 화려한 해답이 아닌 울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선 솔직한 기록을 내놓는다. 관계를 정리하는 용기, 나를 다시 사랑하는 시간, 그리고 인생 후반전을 다시 설계하는 이야기까지.

인생 후반부를 살아가는 모든 분께, 특히 오랫동안 좋은 사람으로만 살아온 분께 권하고 싶다. 이제는 오롯이 나의 시간안에 나의 많은 이야기가 그려지길 바란다.

k****s 2026.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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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후반 자신을 사랑하는 법
"인생의 후반 자신을 사랑하는 법"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자이은정현재 인성아카데미 대표 강사로 활동하며 글쓰기를 통 한 치유와 성장을 돌고 있다목차내용그동안 우리는 누군가의 가족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정작 나 자신의 감정은 표현하기가 어려울때가 많습니다.이 책은 인성 전문가로 강의를 많이 한 저자가 오십이라는 나이에 이르러 깨달은
"인생의 후반 자신을 사랑하는 법"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이은정


현재 인성아카데미 대표 강사로 활동하며 글쓰기를 통 한 치유와 성장을 돌고 있다


목차



내용


그동안 우리는 누군가의 가족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정작 나 자신의 감정은 표현하기가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인성 전문가로 강의를 많이 한 저자가 오십이라는 나이에 이르러 깨달은 관계의 본질과 삶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딸로, 아내로, 엄마로, 그리고 강사로 바쁘게 살아오며 뇌종양이라는 병을 겪고 깨달은 이야기들을 풀어냈습니다.


특히 인간관계에 관한 정리와 기준등

자신의 경험을 통해 

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고 과감히 정리하며 그 자리를 진정한 나 자신으로 채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깊은 사유가 담긴 문장들은 관계에 지치고 삶의 무게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게 그 동안 애쓰셨다고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보내줍니다.


항상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정작 자신의 감정을 간과하는데 이제는 관계가 지나간 빈자리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하는 칭찬과 행복이 채워져야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연락처를 비우고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진정으로 나를 존중하는 길이라고 말합니다.


가족과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은 사랑이다라는 대목에서도 관계의 건강한 해법을 보여줍니다.


불행 속에서도 감사를 찾는 이상한 습관과 그럴 수 있지라는 마법의 문장은 세상을 보는 눈을 바꿔놓습니다. 


오십이 넘어 처음으로 스스로에게 넌 뭘 좋아해라고 묻는 과정은 뭉클한 감동을 줍니다. 


감사라는 단어를 말함으로써 진동과 파동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작은 사치가 위로가 되고 일기를 쓰며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결국 나를 자유롭게 하는 일이며 자녀와 배우자에게 기대를 내려놓을 때 비로소 진짜 대화가 시작된다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며 마음 정리가 필요한 분들, 인간관계에서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70퍼센트만 기대하면 100퍼센트 행복하다는 작가의 말처럼 우리는 그동안 너무 완벽해지려 애써왔는지도 모릅니다.



인생의 전환점을 보내면서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에게 집중하는 법과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중요함을 깨우쳐주고 자신을 보듬어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는 책입니다.


책속의 문장들


"관계를 가지치기하니 비로소 마음의 영토가 넓어졌다. 세상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니 무채색이던 풍경에 온기가 돌았다. 나를 먼저 사랑하고 나서야 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진짜 '인성'의 근육이 생겨났다"


"가면을 벗는 게 관계를 망치는 일이 아니었다. 오히려 상대가 나를 사랑할 기회를 주는 일이었다. 비로소 내 인생 의 메뉴판을 온전히 내 손으로 쥐게 된 기분이다."


"세상을 바꿀 수는 없었다. 대신, 세상을 보는 눈을 바꿀 수는 있었다"


"긍정은 단 한 번의 결심이 아니라, 매 순간의 방향 전환이다. 그 전환은 언제나, 지금 이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다"


"아침의 첫 마디는 뇌의 채널을 결정 한다. 아침 첫 마디가 감사이면, 뇌는 온종일 감사할 것을 찾아다닌다. 반대로 아침 첫 마디가 불평이면, 하루 내내 짜증 날 일만 검색하다"



"강한 사람은 끝까지 참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안의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보듬어 안는 사람이라는 것"


"인생 후반전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는 타인과의 관계가 아닙니다. 바로 '나와 나 사이의 관계'입니다."


#그동안애쓰셨습니다사람도삶도

#이은정

#작가의집




이달의 사락 j*****t 2026.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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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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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 되었다는 글이 눈에 띄었다. 남의 얘기가 아니었다. 이제 곧 나도 맞이할 나이라서.인생 후반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나도 막막하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고 있지간간이 드는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은 생각.작가가 인성 전문가라니 그냥 드는 생각은 주변에 사람이 많겠다. 인간관계가 원만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석사 학위에 박사 학위까지 참 열심히도 살았겠구나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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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 되었다는 글이 눈에 띄었다. 남의 얘기가 아니었다. 이제 곧 나도 맞이할 나이라서.

인생 후반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나도 막막하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고 있지

간간이 드는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은 생각.


작가가 인성 전문가라니 그냥 드는 생각은 주변에 사람이 많겠다. 인간관계가 원만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석사 학위에 박사 학위까지 참 열심히도 살았겠구나 하는 생각과 거기다 갑자기 드라마 엄마가뿔났다가 떠올랐다.


작가는 남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산 것 같다. 나는 꼭 그렇다고 말할 수 없다. 남에게 맞추기도 했지만 내 중심적인 면이 없지는 않았으니까. 결혼, 자녀, 자기 커리어까지.. 난 그에 비하면 결혼과 자녀가 빠져서 원가족과 일? 정도에서 나의 인생을 생각하면 되니까.


실제로 자신은 그렇지 않으면서 주변에서 '좋은 사람, 괜찮은 사람' 이라는 말을 듣는 것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뒤돌아볼 수 있고 나는 과연 나로 살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으니까.


얼마전에 읽은 책도 이와 비슷한 조언을 주었다. 애쓰기를 멈추고 나 자신을 돌보라고 여러 의미의 애쓰기가 범주에 들겠지만 다른 사람으로 인해 나의 인생이 힘들다 느껴진다면 관점을 바꾸어 봐도 좋을 것이다.


이제는 내가 나 자신을 다독이면서 살아야 할 때인 것 같다.

d*****2 2026.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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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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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이은정2026작가의집<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는 겉으로는 단단해 보이지만, 내면에서는 오래도록 흔들려온 한 인간의 고백에서 출발한다. 남부러울 것 없는 이력과 사회적 인정 속에서도, 오십 번째 생일이라는 경계에서 저자는 결국 스스로를 향해 질문을 던진다. “나는 지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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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이은정

2026

작가의집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는 겉으로는 단단해 보이지만, 내면에서는 오래도록 흔들려온 한 인간의 고백에서 출발한다. 남부러울 것 없는 이력과 사회적 인정 속에서도, 오십 번째 생일이라는 경계에서 저자는 결국 스스로를 향해 질문을 던진다. “나는 지금, 정말 괜찮은가.” 그리고 그 질문 앞에서, 더 이상 타인의 기대와 관계의 무게 속에 자신을 방치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내린다. 이 책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는 그렇게 ‘사람에 지친 한 사람’이 비로소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그려낸 기록이다.

특히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가 인상적인 이유는, 관계의 고통을 단순한 상처의 서술로 소비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저자는 오히려 그 고통의 구조를 정직하게 직면한다. ‘좋은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는 강박, 거절하지 못하는 습관, 타인의 감정을 우선시하며 스스로를 후순위로 밀어냈던 시간들. 그 시간은 결국 자신을 갉아먹는 방식으로 축적되었고, 관계는 위로가 아니라 숨막히는 짐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 책은 관계를 ‘유지해야 할 의무’가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영역’으로 재정의하며, 삶의 방향을 전환시킨다.

이 전환의 핵심에는 ‘정리’가 있다. 연락처를 줄이고, 의무적인 만남에서 벗어나며, 때로는 가까운 관계조차 거리 두기를 선택하는 과정은 냉정해 보이지만,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는 그것이야말로 자신을 회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임을 조용히 설득한다. 관계를 덜어낸 자리에는 비로소 ‘나’가 들어선다. 그리고 그 빈자리에서 저자는 다시 묻는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이 단순한 질문이야말로, 오랫동안 타인의 기대 속에서 살아온 이들에게는 가장 낯설고도 중요한 질문이 된다.

또한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는 거창한 변화나 극적인 결단을 강조하지 않는다. 오히려 걷기, 혼자 밥 먹기, 일기 쓰기, 울음을 참지 않는 일과 같은 사소한 실천들을 통해 ‘자기 회복의 감각’을 되살린다. 여기에 더해 “그래도”라는 태도, 70%의 기대치, 그리고 ‘그럴 수 있지’라는 수용의 문장은 삶을 버티는 방식이 아니라, 다시 살아내는 방식으로 독자를 이끈다. 이는 공허한 낙관이 아니라, 고통을 통과한 이후에야 도달할 수 있는 현실적인 태도이기에 더욱 설득력을 지닌다.


무엇보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가 전하는 가장 큰 변화는 ‘관계의 재정의’에 있다. 책의 후반부에서 다시 등장하는 ‘사람’은 더 이상 상처의 원인이 아니다. 적절한 거리와 경계를 통과한 이후의 관계는, 이전보다 훨씬 가볍고도 깊다. 많은 사람이 아니라, 진심으로 안부를 나눌 수 있는 몇 명이면 충분하다는 깨달음은 관계의 양에서 질로의 전환을 상징한다. 이는 결국 인간관계의 본질을 ‘소유’가 아닌 ‘선택’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는 독자에게 쉽게 “괜찮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지금까지 버텨온 시간을 조용히 인정한다. 더 잘하려고, 더 참고 견디려 했던 지난날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이제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도 된다고 말해준다. 그래서 이 책은 읽는 이를 단번에 바꾸기보다는,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를 아주 조금, 그러나 분명하게 이동시킨다.


결국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는 하나의 질문으로 귀결된다. 우리는 지금 누구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 삶 속에서, 정작 자신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가. 이 책은 그 질문 앞에 선 이들에게 조용히 우리를 위로 할 것이다


#그동안애쓰셨습니다사람도삶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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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w**********7 2026.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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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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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저도 어느덧 중년의 세월로 접어들었고~ 사람들 관계, 인간관계에 회의를 느낄 때가 많아요.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제목부터 위로를 받았어요. 그동안 애썼다고 토닥토닥 해주는 느낌^^인생의 후반전은 이제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한 시간이어야 한다는 이야기!! 인성 전문가가 오십에 비로소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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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저도 어느덧 중년의 세월로 접어들었고~ 사람들 관계, 인간관계에 회의를 느낄 때가 많아요.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제목부터 위로를 받았어요. 그동안 애썼다고 토닥토닥 해주는 느낌^^

인생의 후반전은 이제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한 시간이어야 한다는 이야기!! 인성 전문가가 오십에 비로소 깨달은 진짜 관계의 비밀이 무엇인지 읽어나가기 시작했어요. 

제1부는 관계의 무게- 사람이 가장 힘들었다는 내용이었고, 제2부는 마인드 전환- 태도를 바꾸니 세상이 달라졌다는 이야기였어요. 제3부는 관계 리셋- 관계를 정리하는 용기, 제4부는 자기 돌봄- 나를 다시 사랑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어요. 제5부는 새로운 관계- 다시, 사람을 믿어보기로 했다, 제6부는 인생 후반전, 가장 좋은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로 이루어져 있어요. 


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서로에게 힘이 되었던 시간은 분명 진짜였다. 함께 울고 웃으며 일상을 나누던 날들은 결코 거짓이 아니다. 다만 각자의 삶이 향하는 방향이 달라졌고, 그 갈림길에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뿐이다. 관계가 끝난 게 아니라 관계의 모양이 달라졌음을 받아들이자, 마음이 편해졌다. -본문 중-

초반부를 읽는데..울컥 울컥 눈물이 나더라고요. 저도 그동안 맺은 수많은 인연들이 있었는데~ 이미 떠나간 인연들, 떠오르는 얼굴들.. 그립기도 하고 생각나기도 하는 그 시절 추억들과~ 힘들었던 시간들을 생각하니~ 오히려 멀어진 지금이 나은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시절인연이라는 말이 있듯이- 정말 맞는 것 같아요. 하지만 최근 잘 지내고 있는 내 사람들과는 영원하고 싶다는 마음은 늘 저는 한결같은 것 같아요. 

저도 어렸을 때는 남한테 싫은 소리도 못하고~ 제 목소리를 잘 내지 못했는데.. 지금은 제가 하고싶은 말도 잘하고 솔직하게 표현도 하고..이런 저라서 스트레스나 힘듦이 없는 것 같아요. 

중년의 저도 진짜 수고한 것 같아요.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하고~ 여러모로 새로운 것에 도전도 많이 해서 삶도 열심히 살아가는 저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이 책은.. 요즘 인간관계에 힘들어하는 저의 친한 언니에게 읽어보라고 꼭!! 권하고 싶어요♡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야..앞으로 다가올 수많은 인연들과도 더욱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인생후반전!! 화이팅♡♡♡

#인생후반전 #진짜관계의비밀 #차가운여유의손잡이 #그동안애쓰셨습니다사람도삶도

#작가의집 #이은정 #리뷰어스클럽


c******a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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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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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작가의 집에서 출간된 이은정 저자의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를 읽었습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면서 마음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여러 감정들이 차분하게 정리되는 기분을 마주할 수 있었어요. 30대에 접어든 저에게 이 책을 읽기에는 약간의 이른 감이 있었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하게 되었던 고민들의 해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었고, 앞으로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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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작가의 집에서 출간된 이은정 저자의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사람도 삶도>를 읽었습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면서 마음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여러 감정들이 차분하게 정리되는 기분을 마주할 수 있었어요. 30대에 접어든 저에게 이 책을 읽기에는 약간의 이른 감이 있었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하게 되었던 고민들의 해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길잡이를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아직 인생의 후반전을 이야기하기에는 다소 젊은 나이일지 몰라도, 다가올 시간들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기에 충분한 글들이 가득했던 도서예요.



저자는 인간관계의 본질을 풀어내었어요. 나이가 들수록 주변의 모든 사람을 억지로 품고 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거리를 두는 법, 나 자신을 지키면서 타인과 조화를 이루는 진짜 관계의 비밀을 본문을 통해 깊이 이해하게 되었어요. 타인의 시선에 얽매여 나를 소모하기보다는 스스로를 돌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어요.





특히 삶을 대하는 태도로서 언급되는 '차가운 여유의 손잡이'라는 개념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뜨거운 감정에 휘둘려 상황을 그르치기보다, 한 걸음 물러서서 냉정함을 유지하는 태도가 삶의 고비마다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 순간 치열하게 버텨온 날들을 위로하며, 이제는 무거운 짐을 조금 내려놓아도 괜찮다고 다정하게 말해주는 듯합니다. 저자의 깊은 사유와 경험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구절들이 많아 읽는 내내 자연스레 고개를 끄덕여졌어요. 그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한층 더 넓어지는 경험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조급했던 마음이 가라앉고 한결 편안해진 상태로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수 있었습니다.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앞으로 어떤 태도로 삶을 마주해야 할지 아늑한 이정표를 발견한 기분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는 지혜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한 번 펼쳐보시기를 추천드려요. 따뜻한 위로와 묵직한 가르침이 마음에 오랜 여운을 가져다줄 거예요.



#인생후반전 #진짜관계의비밀 #차가운여유의손잡이 #그동안애쓰셨습니다사람도삶도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