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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담은 은혜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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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을 통해서 알아보게 되는 이야기들에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에게서 받은 은혜를 우리말에 비추어서 알아보는 내용에 자기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짧은 인생에서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되며 은혜가 성도를 채우고 거기다 넘쳐흐를 수 있음에 대해서도  안아볼 수 있는 내용들이어서 더 마음을 자극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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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을 통해서 알아보게 되는 이야기들에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에게서 받은 은혜를 우리말에 비추어서 알아보는 내용에 자기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짧은 인생에서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되며 은혜가 성도를 채우고 거기다 넘쳐흐를 수 있음에 대해서도  안아볼 수 있는 내용들이어서 더 마음을 자극합니다. 이 책의 신앙 이야기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다양한 곳곳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말 설명을 함께 담아낸 내용이라고 하니 더 자세하게 정성을 다해 살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은 저자가 한글의 우수성과 바른 표기를 분명히 제시하는 일을 중시하며, 한글+은혜의 콘셉트가 담겨있고 그러한 연재 칼럼을 80편 묶어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의 내용을 한글과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어서 감동적으로 와닿습니다.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하나님이 맺어주신 소중한 가정 속에서 경험한 은혜에 대한 내용, 우리가 그냥 사용해 왔던 일상생활의 말이 가져다주는 미묘함을 신앙적으로 접근하는 내용, 다양한 관계 속에서 어떤 사랑의 이야기가 있을 수 있는지의 내용들, 진실된 마음의 성도로 지내고자 하는 반성과 성찰의 이야기까지 모두 곱씹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언어와 신앙의 만남과 그 은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큰 의미를 두고 만족스럽다고 느낍니다.  

r********7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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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담은 은혜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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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을 읽는 마음은 감사함과 은혜로움에 대한 부푼 감정이 큽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가 누리는 은혜로움에 대해 음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한글에 비추어서 그 이야기, 그 마음들을 나누기 때문에 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듯합니다. 이 책이야말로 하나님의 자녀로 교회, 집, 그리고 사회에서 마주했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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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을 읽는 마음은 감사함과 은혜로움에 대한 부푼 감정이 큽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가 누리는 은혜로움에 대해 음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한글에 비추어서 그 이야기, 그 마음들을 나누기 때문에 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듯합니다. 이 책이야말로 하나님의 자녀로 교회, 집, 그리고 사회에서 마주했던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한글로 설명을  담아 더 깊숙하게 느끼게 해주는 신앙 내용이라 뭉클함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한글+은혜' 칼럼의 80편을 모아낸 책이라서 더 뜻깊습니다. 우리 한글의 우수성에 대한 것을 알게 해주고, 한글을 바르게 표기하는 것의 중요성도 이 책을 통해 파악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성경의 이야기와 한글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며 더 큰 의미를 가져다주기에 충분합니다.

인생에 대해 힘들고 지친 날들을 되돌아 보고, 그냥 지나친 나날들도 곱씹어 보다보면 참 다양한 일들이 많았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일들에서 느낀 슬픔과 기쁨에 대해서 만감이 교차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믿음을 따라가며 마음에 품는 순간들에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흔적을 떠올리며 더 감사함에 빠져들게 됩니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가족과 하나님의 은혜로움을 생각하게 하는 1부, 우리말을 곱씹게 해주며 신앙적으로 해석하게 도와주는 2부, 이웃과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주는 3부, '하나님 앞에서'를 강조하며 신앙적인 통찰에 대한 내용, 진실한 신앙심에 대한 내용을 다룬  4부까지 모두 성찰하는 마음으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b****7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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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콘텐츠] 한글 담은 은혜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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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한글을 담은 은혜의 창>이라니...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어요.처음에는 하늘을 담은 은혜의 창으로 읽었어요...^^한글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성도로서 깨달은 하나님의 은혜에~바른 우리말 안내를 곁들인 내용이라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한 장 한 장 읽어갈 수록 글이 참 좋아서 행복한 책읽기 시간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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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글을 담은 은혜의 창>이라니...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어요.

처음에는 하늘을 담은 은혜의 창으로 읽었어요...^^

한글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성도로서 깨달은 하나님의 은혜에~

바른 우리말 안내를 곁들인 내용이라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 장 한 장 읽어갈 수록 글이 참 좋아서 행복한 책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3페이지의 짧은 글들을 모은 거라... 읽기에 수월했는데...

짧은 글에 비해 여운은 길게 남았어요.

궁금해서 자꾸만 책장을 넘기게 되서 끝까지 읽었는데...

이제 묵상하듯 하나의 글을 천천히 다시 읽으려고 해요.

글을 읽고 짧은 감상을 적어가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긴 세월만큼이나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홍역에 걸렸을 때 할아버지께서 곁을 지키시면 조선 태조 이성계의 일화를 들려주셨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할아버지가 들려주신 일화 두신덕분에... 글을 쓰고, 고치고, 다듬는 글쟁이가 되셨다고 하네요.

아픈 손자의 곁을 지키신 걸 보니 다정하신 할아버지께서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셨을 것 같아요.

성이 다른 아내, 며느리, 사위를 '외인부대'라 부르면... 다른 가정환경에서 자라왔지만...

가족의 일원이 되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마음이 새롭게 다가왔어요. 

이를 신도시로 이전에 신축한 교회의 이야기로 연결되는 것도 흥미로웠어요. 

새로운 교회에 '외인부대' 기능을 하게 되는 새 가족이 '자국부대'에 편입할 때까지... 

기존 교인들이 극진하게 대해야 할 것들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우리 교회에도 새롭게 오신 분들께 잘 대해야겠어요.


익숙하게 생각해오던 한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교열에 대해서 오탈자 수정에 대해서만 생각했는데... 좀 더 배워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평생 소원인 교과서 교열과 성경 교열을 이루신 걸 보고...

정말 '죽기 전에' 꼴 이루고 싶은 나의 평생 소원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교열을 할 걸 아니지만... 성경을 깊이 아주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시간이 좀 더 여유로워지면이라는 막연한 계획만 가지고 있는데...

나중이 아니라 지금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 걸어가는 시간에 하나님과 깊은 교제의 경험이 차곡차곤 쌓여가길 기대해봅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지는 글이었어요.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써주시길 바래봅니다.


c*******m 202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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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통해 느끼는 은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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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한글을 담은 은혜로운 책" 이라고 하고 싶다.우리말에 관심이 많은 한사람이자, 기독교인의 한사람으로서 이 책이 매우 흥미가 있었다.한 단어 또는 짧은 문장 하나의 소제목에 따라 자신의 이야기나 다양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서두에 썼다.그리고 중반부 부터는 성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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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한글을 담은 은혜로운 책" 이라고 하고 싶다.

우리말에 관심이 많은 한사람이자, 기독교인의 한사람으로서 이 책이 매우 흥미가 있었다.


한 단어 또는 짧은 문장 하나의 소제목에 따라 자신의 이야기나 다양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서두에 썼다.

그리고 중반부 부터는 성경에 입각하여 내용을 전개한다.

초신자가 보면 딱 좋은 듯한 스토리라고 생각되고 왠지 모르게 설교문을 보는 듯한 느낌도 받았다.


재밌는 스토리 하나를 꼽자면 '시월드 처월드' 이다.

나도 결혼을 했기에 시월드에 산다.

사위는 백년 손님이라고 하는데 남자들의 처월드는 장인, 장모에게 대접을 받는 곳이고, 여자들의 시월드는 시부모를 대접하는 곳이다.

비슷하고도 다른 단어 두개는 서로 상반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성경에서도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갈등이 있다고 하는데 사위와 처부모의 갈등은 없다고 한다. 우리 현실에서도 마찬가지.

나도 6개월된 아들이 있는데 훗날 시월드에 참여할지도?


또하나 '네 탓과 네 덕분'

탓은 원망을 하거나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단어이지만, 덕분은 도움을 받은 부분, 긍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단어이다.

우리는 안좋은 일을 겪으면 탓을 찾게 되고, 좋은 일을 겪으면 덕분이라고 한다. 

그 탓을 덕분이라고 표현한다면 우리 사회가 좀더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온라인, 오프라인 공간에서 부정적인 단어와 의미들로 가득찬걸 보면 안쓰럽기 짝이 없다.

이 책은 그런 안좋은 의미가 있는 사회를 좀더 깨끗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스토리가 담겨있다.

성경 이야기와 저자의 경험담이 곁들여져 더 생동감있고 무겁지 않은 독서 시간이 되었다.

n*****8 202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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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담은 은혜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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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저자의 삶과 신앙, 그리고 오랜 시간 우리말을 연구해 온 경험이 함께 녹아 있는 책이라는 점이었다. 그래서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저자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왜 이 책이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저자는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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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저자의 삶과 신앙그리고 오랜 시간 우리말을 연구해 온 경험이 함께 녹아 있는 책이라는 점이었다그래서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저자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왜 이 책이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저자는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동아일보 교열기자로 입사해 오랜 세월 우리말을 다듬고 바로잡는 일을 해 왔다정년퇴직 후에는 중국해양대학교 한국학과 초빙교수로 활동하며 중국 대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고현재는 한국어문교열연구원 원장으로서 문서 교열과 어문교열사’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평생을 우리말과 함께 살아온 저자이기에 이 책 속의 설명과 표현에는 깊이와 신뢰가 느껴졌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한글+은혜라는 독특한 구성이라고 생각한다저자는 단순히 우리말의 뜻과 표기법만 설명하지 않는다우리말 속에 담긴 의미를 하나님의 말씀과 연결하며 삶의 은혜로 풀어낸다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국어 공부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한 편의 신앙 묵상집을 읽는 것 같기도 했다.

 

특히 가족 이야기를 담아낸 부분이 인상 깊었다어머니 이야기와 장애를 가진 아내그리고 아들과 딸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진한 감동이 느껴졌다.

책 속에는 흥미로운 우리말 이야기도 많이 등장한다왜 암닭’, ‘수닭이 아니라 암탉’, ‘수탉이라고 쓰는지, ‘유무와 여부의 의미 차이는 무엇인지 설명하는 부분은 평소 무심코 사용했던 말들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또한 밥맛 없다와 밥맛없다처럼 띄어쓰기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는 설명은 우리말의 섬세함을 새삼 느끼게 했다예전에 자전거를 안경말이라고 불렀다는 표현은 웃음이 나왔고 웃음을 표현하는 말이 백 가지나 된다는 부분에서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무엇보다 마음에 남았던 것은 단어 하나에도 삶의 태도와 신앙의 의미를 담아낸 부분이었다.

저자는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과 덕분이라는 단어를 이야기하며원망보다 감사가 먼저 되어야 함을 말한다같은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남을 탓하고누군가는 감사의 이유를 찾는다는 내용이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다나 역시 살아가면서 불평과 원망의 말을 쉽게 했던 순간들이 떠올라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또 말은 자기 입에서 떠나면 이미 자기 것이 아니라 상대의 것이 됩니다.”라는 문장은 특히 오래 기억에 남는다평소 무심코 내뱉은 말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 상처가 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그래서 말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책 속에는 삶의 지혜와 신앙적인 깨달음을 주는 문장들도 많았다.

시편 말씀인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를 통해서는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의 삶을 전하고 있었다또한 하나님은 길을 아십니다길이 없으면 만드셔서 인도하십니다.”라는 문장을 읽으며 불안한 미래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는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우리말의 의미와 표기법을 배우는 책이 아니었다성경 말씀을 함께 배우고삶의 태도를 돌아보며내가 사용하는 말과 행동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책을 읽는 동안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새롭게 느낄 수 있었고동시에 내 삶과 신앙도 돌아보게 되었다.

c*****5 202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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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담은 은혜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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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한글 담은 은혜의 창, 박재역 지음, 글로벌콘텐츠신앙과 일이 양립되어 결과물로 이어질 때가 있다. 과학자가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대해 과학적 근거에 입각하여 책을 쓰는 경우가 있다. 전문적인 지식이 바탕이 되니 그냥 믿으세요 보다 훨씬 설득력있게 다가갈 수 있다. 과학자들이 신앙서적을 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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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한글 담은 은혜의 창, 박재역 지음, 글로벌콘텐츠


신앙과 일이 양립되어 결과물로 이어질 때가 있다. 과학자가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대해 과학적 근거에 입각하여 책을 쓰는 경우가 있다. 전문적인 지식이 바탕이 되니 그냥 믿으세요 보다 훨씬 설득력있게 다가갈 수 있다. 과학자들이 신앙서적을 내는 경우는 더러 보았는데, 한극교열연구원이 신앙서적을 내는 경우는 처음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은 특별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박재역 님은 중학교 교사, 동아일보 교열지자, 한국어과 초빙교수로 재직했고, 한국어교열연구원을 운영하고 있어서, 이러한 저자의 커리어를 바탕으로 한글이라는 도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본 책을 집필하였다. 한글과 은혜라는 컨셉으로 연재한 칼럼 80편을 묶어 책으로 냈으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에게 한글은 생각을 표현하는 단순한 도구 이상이다. 말의 의미를 분석하고, 그 안에서 신앙적 메세지와 삶의 태도를 조명하는 커다란 도구가 된다. 



믿는지 여부와 믿음의 유무의 차이에 대해 설명한 부분을 읽으며, 내가 신앙서적을 읽는 것인지 한국어 문법책을 공부하고 있는 것인지 헷갈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접근이 하나님의 은혜나 신앙에 대해 무겁게 다가가지 않는다는 장점으로 느껴졌다.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을 이해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깨닫고 이것을 표현하는 수단이 한글이고, 우리가 쓰는 한국어이다. 어떤 말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이 다르게 보여지기도 한다. 문법에 맞지 않거나, 격식에 어울리지 않고, 맞춤법을 틀리게 쓰면 한없이 가벼워 보이기도 한다. 교열기자의 눈에는 이런 것들이 얼마나 눈에 잘 띄일까?  하지만 저자는 글자 하나, 문법 하나에 집착하지 않는다. 오히려 매일의 언어를 들여다보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한다. 마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소확행을 우리 삶 전체에서 발견하는 느낌이다. 일상이나 가족이나 이웃과의 관계에서, 성경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의 흔적을 발견하는 모습이 귀하게 느껴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감사의 언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단어가 놓인 자리, 미세한 표현의 차이, 말에 배어 있는 태도까지 살피며 저자는 이러한 직업적 감각을 신앙의 자리로 가져온다. 내 삶도 감사의 방향으로 이해하고, 해석한다면, 은혜의 언어를 붙드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극명할 것이다. 내가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이웃을 대하는 표현, 하나님 앞에서 나를 돌아보는 문장 하나하나가 신앙의 훈련장이 된다. 저자가 언어를 하나하나 다듬고 교정하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정성스레 다듬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한글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는 작은 창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니, 말 한마디도 조심스럽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의 깊이와 일상 속에서 은혜를 사모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분명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j****8 202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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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담은 은혜의 창 성경속 단어를 새롭게 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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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한글 담은 은혜의 창 손녀의 찬양대회 상을 받은 것에 대한 자랑도 멋있어 보이고 십일조에 대한 이야기에서 도전 받기도 하는 책이다.책을 읽다가 보면 잘 읽혀지는 책이 있고 노력을 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 있다 .잘 읽혀지는 책은 뭔가 글이 정리가 되고 이해가 되면서새로움도 있고 즐거움도 있다 .[한글 담은 은혜의 창] 재미나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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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

한글 담은 은혜의 창 

손녀의 찬양대회 상을 받은 것에 대한 자랑도 멋있어 보이고 

십일조에 대한 이야기에서 도전 받기도 하는 책이다.

책을 읽다가 보면 잘 읽혀지는 책이 있고 

노력을 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 있다 .

잘 읽혀지는 책은 뭔가 글이 정리가 되고 이해가 되면서

새로움도 있고 즐거움도 있다 .

[한글 담은 은혜의 창] 재미나게 읽어지는 책이였다 .

 소개로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새로우면서 그것을 성경말씀으로 연결지어서 

함께 은혜의 창으로 이끄는 글솜씨에 빠져드는 시간이였다 .

[예수님깨서 공감을 하셨다]

-불쌍히 여기셨다 / 함꼐 아파하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고기잡는 제자들을 찾아가서 

'고기가 있느냐' 하는 말을 물고기 잡는 제자들에게 '물고기'화두로 잡은 것을 

공감으로 해석한 것에 정말 크게 눈이 뜨였다 .

그러면서 자녀들이 원하는 것에 이유를 묻는 것이 아니라 

보냈다 라고 말하는 것으로 공감을 하는 것 .

그치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잠깐의 여담으로 인도에 없는 것이 치매와 치질 이라는 것 .

그러면서 인생에서 확실하게 있는 것은 바로 "끝"이라는 것

캥거루의 어원 .나도 몰라요가 원주민 언어로 캥거루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메모처럼 사진을 찍게 되는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

[내일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은 길을 아십니다 

그 길로 인도하십니다 .길이 없으면 만드셔서 인도하십니다!]

이렇게 내 마음에 위로가 되는 말들도 있었다 .

한참을 웃었던 부분이다 .

물이 떨어졌어요!

'떨어지다' 동사에 다양한 의미가 있다는 것 

우와 럴수럴수 이럴 수가 .빗방울이 떨어지고 정이 떨어지고 ...

그러면서 떨어지다는 낙하하다 .임하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

마라나타로 연결되어진 이야기에 그냥 줄줄이 사탕처럼 빨려들게 된다.


기대감 ㅡ 설렘의 원인 

두근거림 ㅡ 설렘의 결과 

기대감은 머리로, 설렘은 가슴으로 두근거림은 심장으로 

왜 같은 말인듯 다른 말인듯 

표현하기 나름인듯 하면서 설레임으로 두근거림으로 기대감으로 

계속 읽게 되었던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이다 


읽던 중 진짜 제일 아 ~하 !

했던 말이다 .

이든 이라는 말을 영어로 표현 했을 때 eden 이였고 .

나도 어렸을 적부터 에덴 동산 이라고.

동산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과수원 ...그정도 느낌 ...

에덴 ㅡ광활한 땅 이라니 

성경 창세기부터 에뎬 광활한 땅으로 생각하면서 읽어나가야 겠다.


정말 읽기를 잘한 책 

만나서 반갑고 고마운 책이다 .

성경속 단어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요단강을 아는가 ..

요단강은 좁고 경사가 급하여 여울이 많아 배로 건너는 것이 불가능 했다고 한다 .

그러면서 인생의 여울을 만나면 피하지말고 물고기가 되면 된다고 

'여호와를 앙망하고 새힘을 얻어 물고기처럼 여울을 거슬러 올라가라는 '

참 도전이 되는 말이였다 .

숫자 324

하나님이 3상을 2처럼 4랑하사 

손가락으로 숫자를 만들면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기에 이 부분은 익숙했었는데 

이것을 찬송가 324장으로 

'예수 나를 오라 하네 '로 연결을 짓다니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저절로 찬송가를 부르면서 읽게 되는 책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이였다 


희망은 이루어질 수도 있고 이루어 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믿음으로 기도하며 바라는 소망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

일반적인 희망과 믿는 사람의 소망은 비교할 수 없는 개념입니다 .

라는 말을 새기며 

기도하며 소망을 말하게 된다 .

s******8 202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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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의 고개를 넘어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 욥기의 고백처럼 인생은 짧고 입김 같아서, 화려했던 청춘의 기억도 아침 안개처럼 흩어지기 마련이다. 살아온 날들을 뒤돌아보면 참으로 다사다난했다는 말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 그 굽이굽이마다 때로는 눈물 골짜기를 지났고, 때로는 기쁨의 산맥을 넘었다. 그 세월을 견디게 한 힘이 무엇이었나 생각해보면, 결국 내 삶의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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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의 고개를 넘어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 욥기의 고백처럼 인생은 짧고 입김 같아서, 화려했던 청춘의 기억도 아침 안개처럼 흩어지기 마련이다. 살아온 날들을 뒤돌아보면 참으로 다사다난했다는 말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 그 굽이굽이마다 때로는 눈물 골짜기를 지났고, 때로는 기쁨의 산맥을 넘었다. 그 세월을 견디게 한 힘이 무엇이었나 생각해보면, 결국 내 삶의 갈피마다 스며있던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고백만이 남는다.


박재역 저자의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은 바로 그 고백을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우리말’이라는 그릇에 정성스럽게 담아낸 책이다. 70대의 눈으로 이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다가온 것은 익숙하면서도 낯선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숨겨진 신앙의 통찰이었다.

이 책은 독특하다. 단순히 신앙 간증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한글의 우수성과 바른 표기를 짚어주며 그것을 성경적 메시지로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취하고 있다. 저자는 평생 글을 다뤄온 이답게, 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단어 하나, 문장 한 줄에 담긴 미묘한 결을 예리하게 포착한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었으며, 내용은 인생의 사계절을 닮았다. 1부 ‘가족을 생각하며’에서는 가정이란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장 작은 교회이자 천국임을 일깨운다. 손주들의 재롱이나 배우자와의 소소한 대화 속에 깃든 은혜를 보며, 나 역시 지나온 세월 속에서 놓쳤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반추하게 되었다.


2부 ‘우리말을 곱씹으며’에서는 평소 틀리기 쉬운 맞춤법이나 잊혀가는 우리말의 의미를 바로잡으며, 그것을 영적 원리와 연결하는 저자의 솜씨가 매끄럽다. ‘언어’가 단순한 소통 도구를 넘어 신앙의 깊이를 담는 그릇임을 깨닫게 한다.


3부 ‘이웃을 바라보며’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관계는 좁아지기 마련이지만, 저자는 이웃과의 만남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발견한다. 타인과의 에피소드를 통해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


4부 ‘하나님 앞에서’에서는 결국 모든 글의 종착지는 ‘코람 데오’, 즉 하나님 앞에서의 단독자로서의 삶이다. 진실한 성도로 남고 싶은 저자의 갈망이 70대인 나의 노년기 소망과 맞닿아 깊은 공명을 일으켰다.

저자는 지난날의 소소한 기록들을 들춰보며 그때는 미처 몰랐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이 대목에서 나는 큰 위로를 받았다. 인생의 후반전, 이제는 그저 정리만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현재 진행형 여정’을 강조한다. 우리말을 바르게 쓰고 다듬는 과정이 곧 내 영혼을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세워가는 과정과 다르지 않음을 보여준다.


인생은 흙으로 돌아가는 허무한 과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매 순간 채워지는 신비로운 여정이다. 이 책은 그 여정을 기록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거창한 신학적 담론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단어 하나에 하나님의 성품을 투영하는 법을 일깨워주기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이 책을 덮으며, 나는 내 삶의 창을 닦아본다. 70년 넘게 써온 나의 말들 속에 얼마나 많은 은혜가 있었는지, 혹은 얼마나 무심하게 은혜를 흘려보냈는지 자문해본다. 저자가 가나다순으로 차곡차곡 정리한 80편의 글처럼, 나 역시 내 남은 생애를 하나님의 은혜라는 단어로 수놓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우리말의 결을 따라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이들에게, 그리고 인생의 후반전에서 다시금 은혜의 출발선에 서고 싶은 동년배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6 202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글 담은 은혜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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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성경을 읽으면서 옛글로 써진 부분이 많이 있어서 그 뜻을 이해하기에 난해한 부분이 간혹있다믿음과 은혜로만 덮고 넘어가기기 왠지 아쉽고 더 깊은 뜻을 알고 싶지만 그 뜻을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문것 같다이책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은 이런 나의 아쉬운 부분을 채워주는 책이였다한글의 심오한 뜻을 성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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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옛글로 써진 부분이 많이 있어서 그 뜻을 이해하기에 난해한 부분이 간혹있다

믿음과 은혜로만 덮고 넘어가기기 왠지 아쉽고 더 깊은 뜻을 알고 싶지만 그 뜻을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문것 같다


이책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은 이런 나의 아쉬운 부분을 채워주는 책이였다

한글의 심오한 뜻을 성경의 구절에 접목시켜  은혜로운 감동을 주는 그런 시간을 주는 책이였다


이글을 쓰신 박재역 선생님의 개인적인 일들이 책에 녹아 있어 생생한 삶의 현장도 같이 경험할수 있다

장애인 부인과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신 부분을 읽으면서 장애인 부인을 창피해 하는것도 귀찮아아 하는것도 아닌 그냥 한사람의 인간으로 겪는 소소한 경험을 읽어낼수 있었다


그리고 치매를 앓는 노모를 보면서 느끼는 부분도 삶을 살면서 우리도 겪을수 있는 부분이라서 

나도 언젠가는 치매를 앓는 노모를 모시는 입장이 될수도 그런 노모가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가운데  까마귀에 대한 생각이 담긴 부분이 눈이 띄었다

요즘 까마귀가 도심에가 자주 보이는데 저 까마귀는 어디서 온것일까 사뭇 궁금한 터였다

까마귀를 성경에서 표현한 부분과 우리가 생각하는 까마귀에대한 생각과 성경에서 나타내는 까마귀에 대한 부분

그리고 까마귀의 보은 등을 보면서 우리의 인생에서 부모에게 다시 안갚음하는 부분이 순리임을 생각하게 되었다


분수 푼수 부분도 흥미롭게 다가왔다

우리가 교회에서 사람들과 교제를 하면서 생활을 할때 나의 자랑거리를 한껏 자랑하는 사람 들을 종조오 보곤 하는데

그런 자기 자랑이 다른이에게 어떤 효과를 낼지 생각해 보았다

분수를 지키고 경계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순리를 알게 되었다

성경에도 믿음의 분수대로 살라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분수를 알고 따르는것이 인생의 참임을 깨닫게 된 순간이였다


e******2 202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