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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2 풀빛 요즘은 뉴스를 틀어도,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도 빠지지 않는 단어가 바로 “주식”, “투자”, “금리”, “경제”인 것 같아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어른들의 대화를 들으며 경제 용어를 익히고, 생각보다 훨씬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경제를 배우는 경험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경제학이라는 단어 자체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다 보니, 아이들에게는 “나와는 먼 이야기”처럼 다가가기 쉬운 분야이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만난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②》는 그런 편견을 확 바꿔준 책이었어요. 경제를 단순히 암기하는 학문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처럼 보여주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는 내내 흥미롭게 빠져들었어요. 책 속에서는 우리가 뉴스에서 자주 듣는 GDP, 물가지수, 실업률, 세율 같은 개념들을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고, 경제학자들의 이론도 현실 이야기와 연결해서 풀어줘서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특히 ‘80:20 법칙’, ‘필립스 곡선’, ‘승수효과’ 같은 내용은 어른인 저도 “아, 이래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거였구나!” 하고 새롭게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경제를 단순히 “돈 버는 방법”으로 접근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어떤 정보를 믿어야 하는지,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인지, 그리고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까지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 더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 경제는 결국 우리의 삶과 연결되어 있고,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서는 경제 문해력이 더 큰 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경제 입문서를 넘어, 세상을 읽는 눈을 키워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강했답니다. 복잡한 경제 이론도 그림과 삽화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경제학자들의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함께 담겨 있어서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친구들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경제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친구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경제 이야기를 시작해 보고 싶은 부모님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세상에서가장쓸모있는경제학2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경제학추천도서 #경제문해력 #초등경제책 #청소년추천도서 #경제공부 #어린이경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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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가 상승이나 금리 변화 같은 뉴스를 매일 접하게 되죠? 경제는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아니에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합리적인 선택을 내리려면 경제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이 꼭 필요해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2」는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고 경제 문해력을 키우기 좋은 책이에요.
이 책은 고전부터 현대까지 18명의 대표 경제학자와 그들의 핵심 이론을 다뤄요. 백화점 VIP 제도의 바탕이 된 파레토의 80:20 법칙이나 소비가 경제를 어떻게 살리는지 보여주는 케인스의 승수이론 같은 내용들이 실려있어요. 경제학자들이 어떤 고민을 거쳐 그런 이론을 만들게 되었는지 그들의 삶과 이야기를 들려줘요. 숫자와 데이터로 무장한 학자들도 우리와 같은 고민을 했던 사람이었어요.
경제 개념을 일상 속 소비와 선택의 문제로 연결해서 설명해요. 한 나라의 경제 규모를 보여주는 GDP나 국민소득을 나타내는 GNI 같은 경제 지표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쉽게 풀어놓았어요. 필립스 곡선을 통해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이 반대로 움직이는 현상도 알려줘요. 이런 거시적인 흐름이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보게 돼요. 경제가 매일 마주하는 현실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과거의 이론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 쟁점이 되는 경제 이슈들도 다루고 있어요. 무한한 성장을 비판하며 생태계의 한계 안에서 일정한 규모를 유지해야 한다는 허먼 데일리의 정상상태 경제 개념은 흥미로워요. 선진국 중심의 시장 개방이 개발도상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묻는 장하준 교수의 주장을 통해 공정함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돼요.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지는 느낌을 받아요.
복잡한 그래프나 수식 때문에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어려운 경제 낱말과 핵심 아이디어를 짧은 문장과 흥미로운 그림으로 정리해 두었거든요. 표와 그림을 함께 보며 글을 읽어 내려가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개념들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친절한 경제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경제를 아는 것은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바탕이 돼요. 무엇을 소비하고 어떤 정보를 믿을지 결정하는 모든 순간에 경제 문해력이 큰 힘을 발휘하거든요. 일상에서 마주하는 뉴스 속 숫자들을 해석하고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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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2 📗 석혜원 📙 풀빛
요즘은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경제 이야기를 접하며 살아간다. 편의점 과자 가격이 올랐다는 이야기부터 부모들의 대화 속 집값, 금리, 주식 이야기까지 생활 곳곳에 경제가 스며 있다. 그런데 정작 아이가 “왜 같은 물건인데 가격이 달라져?”라고 물으면 쉽게 설명하기가 어렵다. 나 역시 경제는 늘 복잡하고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했다. 뉴스 속 숫자와 그래프는 많았지만, 그게 실제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다. 사실 경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많았다. 하지만 대부분 두꺼운 경제책 앞에서 오래 버티지 못했다. 용어는 낯설고 설명은 딱딱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와 함께 읽기 시작하니 분위기가 달라졌다. 아이는 그림을 보며 질문을 던졌고, 나는 그 질문에 답하려고 다시 천천히 읽게 되었다. 혼자 읽을 때보다 훨씬 오래 기억에 남았고, 경제를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대화처럼 느끼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2』는 대표적인 경제학자들의 이론을 현실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파레토의 80:20 법칙, 케인스의 승수효과, 필립스 곡선 같은 익숙하지만 제대로 몰랐던 개념들을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낸다.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생각이 등장했는지, 당시 사회는 어떤 문제를 겪고 있었는지를 함께 보여 준다. 경제학자들의 고민과 시대적 배경이 함께 담겨 있어서 경제학이 훨씬 인간적으로 느껴졌다. 아이와 읽으며 가장 재미있었던 건 일상 속 경제 원리를 발견하는 순간이었다. 백화점 VIP 제도 이야기를 읽다가 “그래서 백화점에서 자꾸 등급을 이야기하는 거구나” 하며 웃기도 했고, 물가와 금리 이야기를 보며 최근 뉴스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이야기할 수 있었다. 예전에는 경제가 어른들만의 영역처럼 느껴졌는데, 아이 역시 이미 소비와 선택 속에서 경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이 새삼 흥미롭게 다가왔다. 책은 경제를 단순히 돈의 문제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세금과 환경, 불평등과 소비 심리 같은 사회 문제까지 함께 연결한다. 특히 성장만을 추구하는 사회의 한계를 이야기하는 부분은 꽤 오래 기억에 남았다. 아이와 함께 “계속 많이 만들고 많이 소비하는 게 정말 좋은 걸까?”라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경제책을 읽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게 되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가치관에 대한 대화까지 이어졌다는 점이 좋았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아이가 경제를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다는 점이다. 물론 어려운 개념도 있었지만, 그림과 만화 같은 구성 덕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함께 다시 읽고 예시를 찾아보며 이야기했다. 경제책인데도 생각보다 훨씬 따뜻하고 친절한 느낌이 들었다. 어쩌면 경제를 배우는 첫 경험은 어려운 이론보다 ‘흥미’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경제 문해력은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 무엇을 소비하고, 어떤 정보를 믿고, 어떤 선택을 할지 판단하는 힘이 결국 경제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청소년뿐 아니라 경제를 다시 기초부터 배우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꽤 좋은 입문서다. 특히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부모라면 더욱 만족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덮고 난 뒤 경제 뉴스가 예전보다 조금은 덜 낯설게 느껴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반가웠다. 정답을 알려주는 부모는 아니더라도 함께 배우고 고민하는 부모는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가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사람이라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천천히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재미있는 세상이 그 안에 담겨 있다.
#세상에서가장쓸모있는경제학2 #석혜원 #풀빛 #경제문해력 #청소년경제도서 #경제입문서 #경제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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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제학 공부라고 하면 괜히 어렵고 반감이 들곤 했는데 투자에 발을 들여보니 경제학은 우리 생활에 아주 초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다. 금융, 유가, 환율, 달러 등 세계 경제가 복잡하게 맞물려 돌아가고 있으며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이 지금 우리 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자산 보존과 투자를 위해 금융지식과 경제에 대해 이해는 필수적이라 할 수 있으며 생각보다 사회 경제 정치 모든 분야에 연관되어 있어서 경제학은 배우면 배울수록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세계적 위기 때마다 경제학자들은 물가를 안정시키고 경제의 흐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경제 정책을 펼치며 대응하였다. 그러한 과정과 유구한 역사적 상황들을 거치며 분석과 통계로 검증하고 탄생된 경제학 이론들에 대해 이 책에서 하나하나 살펴보며 경제학을 공부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승수효과’ 라는 케인스의 경제이론은 불황기에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정부 지출이나 투자를 늘리는 정책의 효과를 데이터로 나타낸 것이다. 전세계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왜 돈 풀기 정책을 실시하는지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된 데이터로 볼 수 있었고, 현실 정책에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사례라 더욱 이해할 수 있었다.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을 다룬 필립스 곡선에 대한 설명이 매우 흥미로웠는데, 두 지표의 관계성과 과거에서 현재로 넘어오면 변화된 모습, 오일쇼크 불황기 때 불일치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현재에도 경제 지표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기준이 된 것은 매우 상징적인 의미가 느껴져 인상적이었다. 또한 현재까지 크게 논쟁적인 이슈가 될 수 있는 소득불평등에 따른 세금 문제나 공유자원의 지속가능 이용을 위한 정부의 관리방안 이슈, 정보의 불평등과 관련하여 중고차 시장으로 살펴본 레몬시장 등 우리 실생활과 깊숙히 얽혀있는 경제 이론들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역사적 경험과 데이터를 통한 경제적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알아두면 아주 쓸모있는 경제학 공부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매우 유익하고 알차게 느껴졌다. 필수 경제학 지식을 쌓아 경제 문해력을 높이는 유의미한 시간이었다. #세상에서가장쓸모있는경제학 #경제학공부 #쓸모있는경제학 #경제문해력 #경제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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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2》 ○글쓴이: 석혜원 ○그린이: 신병근 ○출판사: 풀빛 은행, 백화점 같은 곳에는 VIP 제도가 있다. 이 제도는 '80:20 법칙'을 활용했다. 전체 결과의 약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비롯된다는 원리다. 전체 매출의 80%는 상위20% 고객에게서 나오는 현상을 말한다. 그러나 인터넷 시대가 되며, '80:20 법칙' 대신 '롱테일 법칙이 주목을 받게 됐다. 롱테일 법칙은 매출의 80%를 담당하는 상위 20%상품이 머리(히트 상품), 매출의 20%를 담당하는 하위 80% 상품(틈새상품)이 꼬리라고 본다면, 온라인 시장에서는 오프라인과 다르게 상품을 직접 검색해서 구매한다. 스러면서 히트 상품의 매출은 줄고, 틈새 상품의 매출이 늘어난다. 그래서 틈새 상품이 기업의 이익에 더 크게 기여하게 된다. 경제법칙은 상황에 따라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어려운 경제 용어가 많았다. 용어의 개념, 예시가 나오고 그림으로 단순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한 눈에 이해하기 쉬웠다. 세금의 종류와 세금이 왜 필요한지 알려준다. 그 중 '유류세'는 기름에 대한 세금이다. 유류세가 부가가 되면, 환경오염의 감소 효과도 있다. 요즘 이란과 이스라엘, 미국의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혔다. 그래서 가름값이 계속 오르고 있다. 국민의 부담을 덜기위해 정부에서는 유류세 인하를 시행하고 있다. 유류세가 인하되어도 부담은 되지만, 유류세 인하가 되지 않았다면 우리 나라 경제는 올스톱 될지도 모른다. 책에는 '탄소세'이야기도 나온다. 경제 활동을 할 때,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탄소배출'이 발생한다. 그것에 대한 세금을 매기는 것이다. 나라 밖에서도 '탄소'에 대한 경제 문제를 볼 수 있다.경제 발전을 더 원하는 나라는 다른 나라에 '탄소배출권'을 사기도 하는데 세금은 나라의 국고를 채우고 국가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하다. 그런 세금은 경제와 환경 간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할 것 같다. 2019년 9월 미국 뉴욕 유엔 본부의 'UN 기후 행동 정상회의'에서 당시 16세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가장 주목을 받았다. 그녀의 연설 중 세계 정상들이 각종 환경 공약을 내세울 뿐 실질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연설을 들은 미국의 생태경제학자 허먼 데일리 교수는 성장 중심 경제학을 비판한 후 긴 세월이 흘렀지만, 툰베리의 지적처럼 아직도 우리는 성장이 우선이 경제 패러다임에 갇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경제 규모가 생태적 한계 내에서 일정하게 유지되는 새로운 경제인 '정상상태 경제' 개념을 제시했다. 생태계는 유한하므로 어느 순간 자원이 고갈되는 시기가 도래한다. 그래서 생태계가 인간의 경제활동을 견딜 수 있는 적정 지점을 '정상 상태 경제'라고 칭했고, 그 지점에 도달하면 성장을 위한 경제활동을 멈추고 일정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발전이 아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속 가능성을 위해 자원 사용량과 인구 규모를 일정 수준에서 안정화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세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욕심'부리는 사람은 언제나 존재한다. 경제에는 국가간의 이해관계, 인종차별, 환경문제 등 여러가지 문제와 연관이 깊고, 사회현상을 경제와 연관지어 법칙으로 정리된 것이 흥미로웠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든 주변 요소들과의 균형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현재 우리나라는 '반도체'와 '전쟁'의 이슈로 경제가 크게 양극화 되고 있다. 또 어떻게 변화될지 궁금하다. @pulbitkids #세상에서가장쓸모있는경제학2#풀빛#석혜원신병근#경제문해력을키워내삶을바꾸는첫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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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2는 경제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책으로 경제학을 전공하고 은행 지점장으로 일하기도 했던 작가님께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은 책입니다. 경제 용어나 일상생활 속의 경제 상식들은 자칫 어려워 보일 수도 있는 것이 사실인데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제학을 접하고, 또 세상을 이해하는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을지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경제학처럼 합리적이고 명료한 학문도 또 없지만 또 어떻게 보면 수많은 그래프와 공식 때문에 머리가 아파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최대한 수학적 모델로 체계화된 현대의 경제학을 이해하도록 돕고 현실의 사례와 함께 지식을 전달합니다.
많은 경제학자들의 이름과 그들이 발명한 논리와 연구 이론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인데요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거나, 모르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법 한 그런 유명한 이론들이 이 책에서 아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뿐 아니라 경제학적 지식을 쌓고 싶은 청소년 어른들에게도 참 좋을 것 같은데요 특히 기본적인 경제 용어나 이론을 모르시는 분들께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림과 그래프, 만화와 공식 등 여러 가지 자료와 함께 설명이 되어 더욱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운 내용들입니다.
경제학에서 그래프는 빼놓을 수 없는 도구입니다. 이 책에서는 경제 이론을 설명함과 동시에 그래프와 표, 숫자를 가지고 기본적인 경제 원리를 설명합니다. 처음 대학에 가서 경제학 수업을 들으며 정말 정교하고 논리적이어서 감탄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듯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들어보았지만 정확히는 몰랐던 어려운 경제용어들도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또 만화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쉬운 용어로 풀어서 말하듯이 친절하게 서술했기 때문에, 경제 지식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 같아요.
이 책의 좋은 점 또 한 가지는, 경제학에서 바라본 여러 가지 사회 현상들과 또 사회적으로 딜레마인 다양한 고민거리들이 수록되었다는 것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의 여러 방면의 고민들을 경제학적 시선에서 바라보고 서술함으로 우리가 어떻게하면 균형 잡힌 정보를 토대로 더 나은 정책을 만들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지 이 책의 내용들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논술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라면 이런 다양한 이론들을 알고 이해함으로써 나의 논리를 세워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이 책안에 소개된 원서들의 제목과 논문의 원제목들이 수록되어 더 깊은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경제학의 세계를 보다 더 알고 싶은 분들께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세상에서가장쓸모있는경제학2 #석혜원 #풀빛 #미자모 #서평단 #서평이벤트 #독서 #신간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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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저자 : 석혜원, 신병근 📍출판사 : 풀빛 📍장르 : 청소년경제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경제를 우리의 일상 속 이야기로 쉽고 친근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거창한 경제 이론이나 숫자 중심의 설명보다, 사람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겪는 소비와 선택, 돈의 흐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시작 합니다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읽히고, 읽다 보면 어느새 경제가 멀리 있는 학문이 아니라 매일 마주하는 현실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것입니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했던 소비와 선택도 사실은 경제적 판단의 연속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꼈습니다 무언가를 사고, 쓰고, 아끼는 작은 행동 하나에도 경제의 원리가 숨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한계효용, 시장의 균형 같은 개념들이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역사 속에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보여 주기 때문에 훨씬 입체적으로 다가옵니다 경제학이 단지 돈을 벌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사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점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읽다 보면 경제를 아는 것이 결국 세상을 읽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수요와 공급, 금리, 물가 같은 기본적인 경제 개념들이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해 줍니다. 단순히 개념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물가가 오르면 우리의 삶이 힘들어지는지, 금리가 변하면 사람들의 소비와 투자 심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현실적으로 알려 줍니다 다음으로 투자와 소비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무조건 돈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 돈을 써야 가치가 커지는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내용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남들과 비교하며 소비하는 삶이 얼마나 위험한지도 이야기하는 부분도, 순간의 만족을 위해 소비를 반복하다 보면 결국 삶의 중심이 흔들릴 수 있다는 설명은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사회 구조와 정책, 세계 경제의 변화가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하며, 결국 개인도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한다고 조언도 해줍니다 경제 공부가 결국 더 나은 삶을 위한 공부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를 어렵게 느끼지만, 사실 경제는 우리가 매일 하는 선택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사고, 어떻게 저축하고, 어디에 시간을 쓰는지 모두 경제와 이어져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경제를 삶의 언어로 설명해주는 참 따뜻한 이야기 였습니다 돈을 바라보는 태도와 삶을 운영하는 방법까지 함께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경제 뉴스 하나를 보더라도 조금 더 관심 있게 바라보게 되었고, 소비와 투자에 대해서도 이전보다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경제를 어렵게만 느끼지 말고 새롭게 배워야할 삶의 지혜라는생각이 들었던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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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경제를 가르치려면 엄마인 나부터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이 들 때 만난 책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2>이다. 사실 나는 경제라면 머리부터 아픈 ‘경알못’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경알못으로 살 수는 없지 않은가! 이 책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입문서라 나 같은 초보자가 읽어보기에도 딱 좋았다. 이 책은 세상이 변하며 그 흐름을 따라 경제학을 발전시켜 온 18명의 경제학자의 이론을 보여준다. 만약 딱딱한 이론만 나열했다면 어려워서 책을 덮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경제학자들의 삶과 이야기를 함께 담아냈다는 점이 참 좋았다. 경제학자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들여다보면서 어쩌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덕분에 경제학이 좀 더 친근한 느낌이 들며 ‘사람 냄새’ 좀 나는 학문으로 다가왔다. 책 속에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다. 백화점이나 은행에서 왜 vip를 우대하는지, 중고차 시장에는 왜 좋은 차가 없는지와 같은 생활 속 궁금증도 많이 나왔다. 우리가 알고 싶고 알아야 하는 주제들을 쏙쏙 골라 담은 구성이 재미있었다. 문장이 어렵지 않고 중간중간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으로도 내용을 정리해 줘서 부담 없이 읽기에 좋았다. 내가 집중해서 책을 일고 있으니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가 자신도 읽어보겠다고 했다. 네가 읽기에는 아직 어렵다 했지만 그래도 읽어보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한참을 낑낑대며 읽던 아이는 결국 항복 선언. 중도 포기했지만 그래도 도전해 보려 했던 아이의 모습만큼은 기특했다. 경제는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라고 한다. 이 책을 보면서 경제학에 대해 공부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아주 조금은 넓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 아이와 경제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엄마가 되어주고 싶다. 앞으로도 책을 자주 보면서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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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풀빛 / 세상에서 가장 쓸모있는 경제학2 ::: 시대를 읽어내는 경제문해력 마중물 도서 경제라고 하면 어렵다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18개의 경제이론을 현실과 연결해서 담아낸 청소년 필독서 사실 경제이론은 어른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인지라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읽다보니 하나만 알고 둘은 몰랐던 부분들을 단박에 이해할 수 있어서 특히 좋더라구요 고유가 시대인지라 정부의 유류비지원금 정책 반갑기도 했지만 70%에게만 지급되고 고유가에 피해가 없을 것 같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세대에 더 많은 지원금이 지급된다는 부분 세금많이 내는 이는 혜택이 적거나 없고 정작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 계층에 또 많은 혜택이 지원되니 뒷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 만난 경제학 이론으로 이 부분의 갈등과 궁금증이 완전히 해소된거 있죠 '경제에 대해 무지하니 이런 오해를 했었구나' 성인인 나도 이런데 아이들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겠구나 아는만큼 보이니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경제관련 도서도 꼭 읽어야겠구나~~ 제가 먼저 읽고 우리집 청소년 중3, 고2에게도 조금씩 읽게 하고 있어요
주요 경제학자들의 경제이론을 흥미로운 질문으로 던져 거기에 대한 대답을 도표와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2> 소비는 경제를 살리는 윤활유가 되어 준다는 케인스의 승수이론 불황의 시대에 정부의 지출과 각종 세금혜택은 구매수요가 1:1의 비율로 커지는 것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논리인데요 아주 신기했던 것은 부자보다 가난한사람 소득에 따른 소비의 민감도가 크다는 이야기 그래서 도입부에 이야기한것처럼 하위층에 많은 지원을 하면 승수효과가 더 커지기에 정부의 노력들이 더 빛을 발하게 된다는 것 눈높이식 설명이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을 단박에 이해시키는 부분이였어요
이익집단의 포획이라는 개념으로 정부의 기관에 대한 규제방향이 어느정도가 되어야 하는지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었는데요 규제를 강화하면 기관들의 경쟁이 제한되고 요금 경쟁력도 없어져서 오히려 소비자의 선택권이 좁아지는 단점이 있었다고 규제를 완화시켜야 다른 기업과의 경쟁으로 새로운 기관도 생겨나고 자연스런 경쟁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이 늘어나 금액적으로 헤택을 보게 된다고 따라서 강화냐 완화냐의 기로에 선 이에게 규제완화 정책의 베이스를 깔아준 이론이 되었다는 이야기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이익집단의 활동이 있는만큼 부정적으로만 봤던 시선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었어요
경제학이라고 하면 어렵다고면 생각하고 실생활과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제 경제학자들의 이론을 통해 사회가 굴러가고 있었고 또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했던만큼 미래를 살아가야 할 청소년들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경제공부라는게 더 확고해졌어요 18개의 경제이론을 현실에 녹여 경제와 가까워지게 해주는 쓸모있는공부시리즈 네번째 도서 <세상에서 가장 쓸모있는 경제학 2> 부모와 자녀 함께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청소년필독서 #청소년추천도서 #쓸모있는공부 #경제문해력 #세상에서가장쓸모있는경제학2 #석혜원 #풀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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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평소 경제를 뉴스에서만 나오는 어렵고 딱딱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2]은 경제학자들의 생각을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설명해 주어서 훨씬 쉽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1장에서 여러 경제학자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소개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책에서는 “80:20의 법칙”으로 유명한 빌프레도 파레토, 소비가 경제를 움직인다고 본 존 메이너드 케인스,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이 경제 발전을 이끈다고 설명한 조지프 슘페터 같은 경제학자들의 이론이 나온다. 처음에는 이름도 어렵고 낯설었지만, 생활 속 사례와 그림 덕분에 이해하기 쉬웠다.
나는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라는 개념도 흥미로웠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옛 기술이 사라지기도 하지만, 결국 세상이 더 발전하게 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요즘 스마트폰이나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모습도 떠올랐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경제를 사람들의 선택과 행동, 사회의 변화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중학생인 나도 용돈 관리나 소비 습관을 통해 이미 경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또 책의 그림과 구성도 마음에 들었다. 중요한 경제학자들을 캐릭터처럼 소개해 주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어려운 개념도 쉽게 기억할 수 있었다.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 덕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경제는 어른들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꼭 필요한 지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뉴스를 볼 때도 경제 이야기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 있게 들어 보고 싶다. 나중에는 돈을 현명하게 관리하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엄마가 읽었어요. 요즘은 아이들에게도 경제 문해력이 꼭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든다. 물가 상승, 용돈 관리, 소비 습관, 투자와 같은 경제 이야기가 이미 우리 일상 가까이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학생인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설명하고 있어 만족스러웠다.
또한, 아이가 성장하면서 경제 뉴스를 이해하고 현명한 소비 습관을 갖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 같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참 좋은 경제 교양서였다. #세상에서가장쓸모있는경제학2 #석혜원 #신병근 #풀빛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