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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도시락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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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도시락 편지>  #도서협찬 📌크리스 얀들 지음📌최지영 옮김📌이야기장수 출판사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알록달록한 꽃무늬 표지가 너무 예뻤다. 제목을 보니 아빠가 딸에게 쓴 편지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이 책은 매일 혼자 점심을 먹는 딸을 위해 아빠가 도시락과 함께 짧은 편지를 써주면서 시작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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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도시락 편지>  #도서협찬 

📌크리스 얀들 지음

📌최지영 옮김

📌이야기장수 출판사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알록달록한 꽃무늬 표지가 너무 예뻤다. 제목을 보니 아빠가 딸에게 쓴 편지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이 책은 매일 혼자 점심을 먹는 딸을 위해 아빠가 도시락과 함께 짧은 편지를 써주면서 시작된 이야기다. 처음에는 짧은 응원의 말이었지만, 그 편지들은 딸에게 큰 힘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울리게 되었다.

책 속 아빠가 쓴 편지들을 읽다 보니 세상 어떤 위로보다 더 큰 위로와 사랑이 느껴졌다. 길고 거창한 말이 아니어도 누군가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은 그대로 전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 장 한 장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졌고, 괜히 울컥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문득 이런 생각도 들었다. 우리는 손편지를 쓴 지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휴대폰으로 메시지는 쉽게 보내지만 정성스럽게 손으로 한 글자씩 써 내려간 편지는 언제 마지막으로 써봤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이 책 속 편지들이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

무엇보다 이 책은 마치 아빠가 나에게 해주는 말처럼 느껴져서 좋았다. "괜찮아", "잘하고 있어", "너를 믿는다"라는 말들이 꼭 나를 향한 응원처럼 들렸다. 힘들고 지칠 때 누군가가 내 편이 되어 준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데, 책을 읽는 내내 그런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부모님의 사랑은 늘 곁에 있어서 당연하게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가장 크고 깊은 사랑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잔잔하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책이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싶은 사람,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읽고 나면 마음 한편이 포근해지고, 누군가에게 손편지 한 장 써보고 싶어지는 책이다. 


#아빠의도시락편지 #크리스얀들지음

#이야기장수 

#베스트셀러


🎀이키다필사단에서 이야기장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j*******2 2026.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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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도시락 편지~크리스 얀들/최지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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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의 도시락 편지>처음에는 왕따를 당하는 딸과 아빠의 이야기라길래 조금 무거운 내용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슬프기만 한 책이 아니라, 마음을 조용히 다독여 주는 따뜻한 책이었습니다.학교에서 혼자 점심을 먹어야 했던 열 살 딸에게 아빠는 매일 도시락 속에 짧은 편지를 넣어 줍니다. 처음에는 딸만을 위한 편지라고 생각했는데, 한 장 한 장 읽을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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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의 도시락 편지>


처음에는 왕따를 당하는 딸과 아빠의 이야기라길래 조금 무거운 내용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슬프기만 한 책이 아니라, 마음을 조용히 다독여 주는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학교에서 혼자 점심을 먹어야 했던 열 살 딸에게 아빠는 매일 도시락 속에 짧은 편지를 넣어 줍니다. 처음에는 딸만을 위한 편지라고 생각했는데, 한 장 한 장 읽을수록 이상하게 제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구나.”

“있는 그대로의 나도 괜찮은 사람이구나.”


평범한 말인데도 그런 말을 듣고 산 기억이 많지 않아서인지 더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읽다 보니 더 놀라웠던 건 아빠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직장을 잃고, 자신도 상처를 안고 있었는데 오히려 딸을 먼저 위로하려고 매일 편지를 썼다는 사실이 참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아이를 위한 책이라기보다,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도 전하는 편지 같았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화려한 문장보다 짧은 문장 하나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누군가에게 “넌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말 한마디를 듣는 것만으로도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길 때가 있으니까요.


책을 덮고 나니 문득 가족에게도, 친구에게도 “오늘도 수고했어.”, “늘 응원하고 있어.“라는 말을 한 번 더 전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읽는 내내 눈물이 나는 책은 아니었지만, 마음 한쪽이 따뜻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요즘처럼 마음이 쉽게 지치고, 괜히 나 자신이 작아지는 날이 있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아빠가 딸에게 써 준 편지가, 나에게도 건네는 응원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말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려 준 책인거 같습니다. 

e****1 202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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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에 담긴 아빠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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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아빠의 도시락 편지]-도시락 가방에 넣은 아빠의 마음이 책은 4학년이 된 딸에게 아빠가 써준 편지와 메모를 모은 책이다. 왼쪽 페이지에는 DAY 1부터 157까지 짧은 문장으로 쓴 편지가,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 편지를 쓰게 된 상황이나 아빠의 생각을 담은 메모가 나란히 실려 있다. 짧은 응원의 말 옆에, 아빠 자신이 살아오며 겪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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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빠의 도시락 편지]-도시락 가방에 넣은 아빠의 마음


이 책은 4학년이 된 딸에게 아빠가 써준 편지와 메모를 모은 책이다. 

왼쪽 페이지에는 DAY 1부터 157까지 짧은 문장으로 쓴 편지가,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 편지를 쓰게 된 상황이나 아빠의 생각을 담은 메모가 나란히 실려 있다. 

짧은 응원의 말 옆에, 아빠 자신이 살아오며 겪었던 일들과 딸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그리고 딸이 이렇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함께 놓인 구성이다.


인상 깊었던 건 13쪽의 한 대목이다. 부모도 완벽하지 않고 매일 실수한다는 걸 스스로 되새기며, 그래도 무언가 망치지 않으려 최선을 다했다는 고백이었다. 위인처럼 완성된 조언을 건네는 게 아니라, 자신도 흔들리면서 아이 곁을 지킨 한 사람의 솔직한 기록이라는 점이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든다.


편지 하나하나는 짧지만, 그 옆의 메모를 읽다 보면 왜 그 말을 골랐는지, 그날 아빠가 어떤 마음이었는지가 함께 전해진다. 

아이에게 완벽한 부모가 되어주지는 못하겠지만, 매일 조금씩 흔들리면서도 곁을 지키려 애쓰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걸 이 책을 읽으며 다시 느꼈다. 아이에게 대단한 걸 해줘야 한다는 부담 대신, 오늘 하루 진심을 담은 짧은 한마디를 건네고 싶어졌다.


n************l 202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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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고 싶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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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누군가 나를 위해 매일 아침 정성껏 싸준 도시락 뚜껑을 조심스레 열어보는 것처럼, 『아빠의 도시락 편지』를 읽는 내내 마음의 허기가 따스하게 채워지는 기분이었어요.필사를 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다해 꾹꾹 눌러 담았던 그 고요하고 소중한 시간들은 저에게도 참 특별했거든요. 나를 다독이는 이 문장들이, 아마 저처럼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지치고 버거운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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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누군가 나를 위해 매일 아침 정성껏 싸준 도시락 뚜껑을 조심스레 열어보는 것처럼, 『아빠의 도시락 편지』를 읽는 내내 마음의 허기가 따스하게 채워지는 기분이었어요.

필사를 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다해 꾹꾹 눌러 담았던 그 고요하고 소중한 시간들은 저에게도 참 특별했거든요. 나를 다독이는 이 문장들이, 아마 저처럼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지치고 버거운 순간을 마주하는 분들에게도 다시금 씩씩하게 오늘을 시작할 수 있는 커다란 용기가 되어주지 않을까요?

책을 덮고 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저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이 다정한 응원을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요. 그래서 오늘 하루, 제 곁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너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라고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작은 쪽지 하나를 건네보려 합니다.

거창한 선물은 아니더라도, 진심을 담은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완전히 다른 빛깔로 바꿔놓을 수도 있으니까요. 이 책은 그 작지만 아름다운 변화를 시작하려는 우리 모두를 조용히, 그리고 아주 다정하게 응원해 주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오늘 당신의 일상에도 이 책이 건네는 다정한 온기가 가득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m*****l 202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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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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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빠의 도시락 편지》-크리스 얀들-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평범하고 투박한 이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살아가는 버팀목이 되기도 한다. 나에게 ‘아빠’라는 이름은 고등학교 시절 어느 날에 멈춰 서 있는, 그리움이자 못다 한 아픔이다. 가장 예민하고 보살핌이 필요했던 그 시절, 아빠를 여의고 난 후 내 삶에서 아빠의 흔적을 채우는 일은 늘 마음 한구석의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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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아빠의 도시락 편지》-크리스 얀들-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평범하고 투박한 이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살아가는 버팀목이 되기도 한다. 나에게 ‘아빠’라는 이름은 고등학교 시절 어느 날에 멈춰 서 있는, 그리움이자 못다 한 아픔이다. 가장 예민하고 보살핌이 필요했던 그 시절, 아빠를 여의고 난 후 내 삶에서 아빠의 흔적을 채우는 일은 늘 마음 한구석의 숙제와 같았다. 그렇게 여전히 마음속에 가시지 않는 온기를 찾아 헤매다, 운명처럼 《아빠의 도시락 편지》를 펼치게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나의 고등학교 시절이 저자의 도시락과 겹쳐 보였다. 아빠가 갑작스럽게 내 곁을 떠나기 전, 그분 역시 말수가 적고 표현이 서툰 사람이었다. 다정하게 사랑한다는 말을 건네진 못하셨지만, 슬며시 방에 넣어주시던 간식 속에는 늘 아빠만의 '도시락 편지'가 숨겨져 있었다는 것을 왜 그땐 미처 몰랐을까. 저자가 자녀에게 보낸 다정한 문장들을 가만히 소리 내어 읽어보며, 나는 비로소 고등학교 시절 내 곁에 머물렀던 아빠의 보이지 않는 응원과 염려를 다시금 만져볼 수 있었다.


"도시락 먹을 때마다 쏟아졌을 그 따뜻한 온기가, 책장을 넘기는 내내 내 가슴속으로 고스란히 전해졌다. 고등학교 때 멈춰버린 아빠와의 시간들이, 이 책의 페이지 속에서 다시 숨을 쉬며 흘러가는 듯했다."


이 책은 단순히 '좋은 아버지의 육아 일기'를 넘어선다. 곁에 있는 이들의 당연한 사랑이 얼마나 기적 같은 것인지를 일깨워주는 종소리이자, 나처럼 이별의 아픔을 겪은 이들에게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을 되살려주는 위로다. 아빠는 비록 내 고등학교 시절에 멈춰 계시지만, 그분이 남겨준 보이지 않는 사랑의 온기는 지금의 나를 살아가게 하는 단단한 힘이 되었음을 이 책을 덮으며 깨닫는다.


이제는 만질 수 없는 아빠의 거친 손길이 그리운 모든 이들에게, 그리고 매일의 일상이 주는 소중함을 잠시 잊고 사는 이들에게 이 따뜻한 도시락을 건네고 싶다. 아빠가 싸준 도시락처럼, 이 책은 당신의 차가워진 마음을 가장 따뜻하게 데워줄 것이다.


⭐️이키다필사단과 함께 이야기장수에서 도서협찬 받아 서평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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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도시락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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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아빠의 도시락 편지 > ▪️펴낸곳 이야기장수▪️지은이 크리스 얀들▪️페이지수 374▪️발행일 2026년5월4일🏷애디에게이 편지들이 네게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는 데 길이 되어주고,아빠보다 더 나은 방식으로 해결해나갈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사랑울 담아, 아빠가💬유독 최근에 아빠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되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아빠라는 단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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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 아빠의 도시락 편지 > 


▪️펴낸곳 이야기장수

▪️지은이 크리스 얀들

▪️페이지수 374

▪️발행일 2026년5월4일



🏷

애디에게


이 편지들이 

네게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는 데 길이 되어주고,

아빠보다 더 나은 방식으로 

해결해나갈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


사랑울 담아, 아빠가




💬

유독 최근에 아빠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되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아빠라는 단어를

붙들고 찾아다니고 있었던 건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아빠가 1년동안 딸의 도시락에 넣어둔 157편의 편지가 담겨있다. 한자한자 써내려갔던 아빠의 마음과 그 편지를  읽었을 딸의 감정을 상상하니 슬픈이야기가 아님에도 눈물이 자꾸 흘렀다.


아빠의 편지에 담긴 그 조언들이 초등학교4학년인 딸에게 어려웠을지도 모르지만

힘든 시간을 보내며 방황하던 딸의 행동들이 4학년이 끝날즈음 변화되었다는 걸 보고 아빠의 그 마음만은 온전히 딸에게 전해졌구나 라는 생각에 마음이 더 뭉클해졌다.


사립학교에 다녔던 아빠와 엄마도 학창시절 왕따를 당하고 그 시간을 겪어봤기에 내 딸에게서 왕따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지 내 마음이 더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괜찮아질거야, 참고 견디면 되, 라는 무의미한 말 대신에 현실을 받아들이고 더 단단해지길 바라며 전했던 아빠의 글들에 누구보다 멋지고 현명한 아빠였다는 걸 느꼈다.


나도 아직은 불안정한 부모이지만 내 아이에게 만큼은 안전장치가 되어 울타리가 되어 줄 부모이고 싶다. 이 책 덕분에 나에게도 세상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힘이 조금은 생긴듯하다.

아침마다 한페이지씩 아이에게 읽어주며 앞으로 조금씩 더 나은 하루하루를 만들어가길 바래본다.  




@promunhak 이야기장수출판사

@ekida_library 이키다님


#아빠의도시락편지

#이야기장수 #크리스얀들

#이키다서평단





d*******1 202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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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도시락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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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아빠의도시락편지 #크리스얀들 #이야기장수 부모란 결코 완벽한 존재도 아니고 처음 엄마, 아빠이기에 모두 실수한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지 잘 성장하는지 누가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알아가며 매일 아이들과 잘 지내보려고 한다. "한 아이가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생각난다. 부모뿐만 아니라 학교, 이웃, 지역사회가 협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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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아빠의도시락편지 #크리스얀들 #이야기장수 


부모란 결코 완벽한 존재도 아니고 처음 엄마, 아빠이기에 모두 실수한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지 잘 성장하는지 누가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알아가며 매일 아이들과 잘 지내보려고 한다. 


"한 아이가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생각난다. 



부모뿐만 아니라 학교, 이웃, 지역사회가 협력해야만 한다는 뜻으로 아이를 존경받을 만한 인물로 키우기 위해 서로 돌보아 최선을 다해야 한다. 



딸아이에게 전하는 도시락 편지는 그저 사랑이다.

아빠의 사랑을 머금고 자란 아이는 세상에 모진 풍파가 일게 되더라도 넘어지지 않고 든든한 지원부대 덕분에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 


위로와 용기를 돋우는 안부의 글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안부의 편지를 보내는 하루 맞이하세요.


아빠의 도시락 편지를 통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그 어떤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보다 귀한 가르침을 만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y******s 202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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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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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의 도시락 편지✦ 크리스 얀들 (지은이)✦ 최지영 (옮긴이)   ✦ 이야기장수매일 도시락과 함께 딸에게 짧은 편지를 써온 한 아버지. 그 소소한 일상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아빠의 도시락 편지』는 거창한 인생 조언보다, 힘든 하루를 버틸 수 있게 해주는 다정한 한마디가 가득한 책입니다."나쁜 하루가 라이프스타일이 되지 않게 조심해라.""다른 사람이 너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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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의 도시락 편지

✦ 크리스 얀들 (지은이)

✦ 최지영 (옮긴이)   

✦ 이야기장수


매일 도시락과 함께 딸에게 짧은 편지를 써온 한 아버지. 

그 소소한 일상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아빠의 도시락 편지』는 거창한 인생 조언보다, 

힘든 하루를 버틸 수 있게 해주는 다정한 한마디가 가득한 책입니다.


"나쁜 하루가 라이프스타일이 되지 않게 조심해라."

"다른 사람이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보다 네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한 줄 한 줄은 짧은데 이상하게 오래 마음에 남더라고요. 

아이에게 해주는 말이지만, 

읽다 보니 지금의 저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미국에서 실제로 딸의 도시락에 

손편지를 넣어주던 이야기와 

사진이 함께 담겨 있어서 더 뭉클했습니다. 


꾸밈없는 문장인데도 그 안에 담긴 사랑은 정말 깊게 전해졌어요.


책을 덮고 나니 문득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고 싶어졌습니다. 

사랑은 거창한 이벤트보다 매일의 작은 관심과 다정한 말에서 자란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었어요.


부모라면 아이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고, 

부모가 아니더라도 누군가를 사랑하는 방법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져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promunhak 

@ekida_library


#아빠의도시락편지 

#이야기장수 

#베스트셀러

#손편지 

#감동에세이

k********6 202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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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도시락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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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애디,다른 사람들이 널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네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더 중요한 거란다.사랑을 담아, 아빠가_p22 : 말이 쉽다는 건 알지만, 도대체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왜 중요한가. 물론 부모와 자식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니까 당연히 신경써야겠지만 날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사람들 때문에 에너지를 낭비하지는 말자._p23 나이를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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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애디,

다른 사람들이 널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

네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더 중요한 거란다.

사랑을 담아아빠가_p22

 

말이 쉽다는 건 알지만도대체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왜 중요한가물론 부모와 자식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니까 당연히 신경써야겠지만 날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사람들 때문에 에너지를 낭비하지는 말자._p23

 

나이를 먹다보니, ‘그때 누군가 조언을 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기는 생의 지점들이 여기저기 생긴다그 누군가가 아빠’ 라면 이렇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을 만났다왕따 딸을 위해 매일 도시락 편지를 쓴 #크리스얀들 의 #아빠의도시락편지 이다.

 

157일간 사랑을 담아 동봉된 편지들에 관한 글은 저자 본인의 경험과 생각이 통찰력 있으면서도 담백하게 들어있어서 나까지 위로받는 기분이었다한편 이 딸이 부러우면서도최근 나를 다운시키고 있는 이유들을 가만히 짚어보며 객관화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나이 불문하고 훌륭한 어른이 곁에 있다는 것은 참 행운이다이런 경험이 또 있어야 도 그런 어른이 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는 법이고 말이다누구나 이 책을 통해서 어렴풋이나마 그것이 무엇인지를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다추천하고 싶은 책이다원제처럼 모두 “Lucky Enough!"

 

 

_애디,

언제나 질문을 하렴.

처음에 보지 못했던 것에서 언제나 가장 큰 것을 배우는 법이란다.-사랑을 담아아빠가-p224

 

모든 질문에 당장 답을 얻기는 어렵다하지만 진짜 답은 처음에는 눈에 잘 안 띄더라도질문을 거듭하면서 찾아질 수도 있다언제나 질문을 하자._p225

 

_인생은 공평하지 않다한 번도 그런 적이 없고앞으로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지금 무엇이 내 인생에서 잘못되어가고 있는지 불평하기보다무엇이 잘되어가고 있는지 자축해보자._p133

 

y******k 202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의 사랑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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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언제나 내게 1등이야, 부모의 사랑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아빠의 도시락 편지》는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던 딸 애디슨에게 아빠가 매일 도시락 속에 넣어준 짧은 편지들을 모은 책이다. 처음에는 단순한 육아 에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이 책은 아이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상처받은 어른들을 위한 위로라는 생각이 들었다.책 속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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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언제나 내게 1등이야, 부모의 사랑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


《아빠의 도시락 편지》는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던 딸 애디슨에게 아빠가 매일 도시락 속에 넣어준 짧은 편지들을 모은 책이다. 처음에는 단순한 육아 에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이 책은 아이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상처받은 어른들을 위한 위로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 편지들은 짧다. "다른 사람이 너의 가치를 정하게 두지 말아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모든 사람이 널 좋아하진 않을 거야" 같은 문장들이다. 하지만 그 짧은 문장에는 딸을 향한 아빠의 사랑과 응원이 깊게 담겨 있다. 그리고 그 사랑은 결국 무너져 내리던 딸의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부모의 사랑이 조건이 아니라는 점이다. 우리는 종종 잘해야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성적을 받고, 기대에 부응해야 인정받는다고 믿는다. 그러나 저자는 딸에게 말한다. "우리가 몇 번을 싸우고, 네가 몇 번을 나한테 맘 상해도, 너는 언제나 내게 1등이야."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부모의 사랑이란 잘해서 받는 보상이 아니라 존재 자체를 향한 사랑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며 여러 문장을 필사했다. 처음에는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생각했는데, 한 줄 한 줄 따라 쓰다 보니 어느 순간 나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느껴졌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도, 타인의 평가로 자신의 가치를 정하지 말라는 말도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위로였다. 무너져 내린 딸의 마음을 일으켜 세운 문장들이 읽고 쓰는 동안 내 마음도 다시 일으켜 세워 주었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어도 좋고, 누군가의 응원이 필요한 어른이 읽어도 좋은 책이다. 특히 자녀와의 관계가 서툴러 고민하는 부모라면 더욱 깊은 울림을 받을 것이다. 사랑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작은 표현 속에서 자란다는 사실을 따뜻하게 전해주는 책이다.


이 리뷰는 이키다서평단을 통해 이야기장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책을 읽고 필사를 하면서 무너졌던 마음을 다시금 일으켜 세우고 있습니다.



k*****6 202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