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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국내에서 유례없는 전염병 확산으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보낸 것 같다. 그 이름하여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이라는 바이러스 때문이다. 최신이슈&상식 7월호에서도 이를 비중있게 다뤄 좀더 확실히 메르스 사태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작년 세월호 사고를 통해 일률적인 통제 시스템의 부재가 여실히 드러난 후 콘트롤 타워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만들어진 '국민안전처', 하지만 아직까지 이는 유명무실한 조직이라는 것이 이번 메르스 사태를 통해 증명되었다.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자. '과연 이번 메르스 관련 방역체계에 대한 (초기, 최종) 주무기관이 어디었을까?'(초기와 최종이 왜 나뉘어야 하는지?) 질병관리본부? 보건복지부? 국민안전처? 초기에 서로 책임 전가를 위해 핑퐁게임만 하다 화를 더 키운 것이 아니었을까?
이제야 말로 타(他)산지석이 아닌 아(我)산지석을 통해 명실상부한 통제시스템이 구축되기를 바란다.
메르스 여파로 모든 국민들이 각자 의심의 '경계'를 치고 있다. 가뜩이나 개인주의로 인한 '사회적 경계화'가 문제가 되고 있는 와중에 최근 발생한 메르스 사태로 인해 각자 더 높은 '난공불락'의 성을 짓는 것은 아닐 지 우려된다. 조속한 조치로 '사회적 경계'가 '사회적 관계'로 바뀌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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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상식은 월간지로 매달 챙겨보는 시사상식 잡지입니다. 한달의 주요 사건이나 이슈를 30선으로 꼽아 쉽게 볼수 있으며 표나 그림 등이 많아 너무 글씨만 빼곡해 눈이 피로하거나 내용에 질리지 않도록 되어 있어서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을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은 잡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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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으로 매달 보고 있는데 너무 유용하고 도움됩니다. 특히 책을 토대로 매달 강의하시는 선생님의 "이슈앤~상식입니다" 라고 시작하는 게 항상 정겨워요ㅎㅎ 최신이슈와 상식을 전달하기 때문에 정치적인 문제라든가 민감한 문제들까지 다루고 있는데 항상 선생님이 많은 사람들이 듣는 강의이니 중립을 지키며 조심스럽게 강의를 하십니다. 나중에 면접을 대비하고 있는데 통찰력을 기를 수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됩니다. 또 항상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강의에서 아끼지 않고 지지해주셔서 저같은 사람한테는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책 나와주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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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상식 이란 책을 월간 최신이슈&상식
이슈상식이라는 책을 2년 정도 구독하고 있다. 이 책을 구입하면서 늘어난 지식은 아직도 나에게 큰 자산인듯 하다. 늘 이 책을 리뷰하지만 리뷰를 해도 매일 매일 새로운 지식이 접해지기 때문에 지겹지가 않다.
7월달 겉표지는 6월달 을 공포에 휩싸이게 했던 메르스에 관한 기사로 가득 채웠다. 중독지역 독감( 아라비안 반도 및 그 인근 국가를 말함(바레인,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의 웨스트뱅크와 가자지구, 요르단, 쿠웨이트, 레바논,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예멘)을 말하는 겁니다. 현재 최초 확진환자 발생 시점에 최초 환자가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을 파악하고 이들 의심환자 군을 관리하는 초기 단계 대응도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최초 확진환자가 증상을 나타낸 기간에 같은 공간에 머물렀던 사람들을 제대로 격리했던라면 이렇게까지 의심환자가 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현 정부의 세태를 꼬집고 있다. 최초 확진환자와 면회한 사람, 해당 병원 방문객들에게 감염 가능성이 있음을 알리고 시설 또는 자가 격리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어야 했음을 얘기하고 있다. in page 12,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이다. 바로 토론을 다루는 기사다, 이슈되고 있는 쟁점들을 하나하나 장단점, 찬성반대의 의견을 모두 알려주며 구독자들에게 열린 상상력과, 다양한 사고방식을 기르게 해주는 코너 인것 같다. 무조건 적인 논리없는 의견보다 , 어떻게 맹목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남을 설득하기 위해 내가 준비해야 되는 자료는 무엇이며, 어떤식으로 대답을 해야 될지 이 코너를 잘 보여주고 있다. 피피티를 앞두고 있는 대학생이나, 취업면접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이나, 회사에서 발표를 해야 되는 직딩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코너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NCS 자소서에 대해 소개를 한 코너가 있다. 이는 현재 National Competency Standard 즉 국가표준능력에 대한 기준과 자소서 쓰는 방법 NCS기반 채용을 준비하는 취준생에게 드리는 NCS 가이드가 상세하게 표현되었다. 지방에 살거나, NCS에서 생소한 분들에게, 깨알같은 살아있는 지식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한참 취업을 준비할 때 자소서를 어떻게 써야 할 지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이 많았다. 주위에 선배라는 사람들은 토익이나 보고 있으니 굉장히 갑갑했다. 그랬기에 이런 책이 내가 대학생이었으면 엄청난 효과를 가져다 주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기출문제 복원 문제 가 매달 나온다는 것이다. 필기고사 시험을 보면 매일 까먹게 되고 자주 나오는 표현들도 따로 공부하지 않는 이상 알 수가 없는데 이 책은 어디서 구해 오는지 잘 찾아온다. 그래서 별다른 노력없이 한달에 9000\만 지불하면 편안하게 책상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더군다나 이 회사는 시사상식에 강한 모습을 보여서 그런지 술술 책이 읽히는 시사상식을 제공한다. 집을 갈 때도 버스를 탈 때도 간간히 이 책과 함께 가면 매우 유용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현재는 여름방학이다. 대학생들이 가장 해야 될 일이라면 해외 여행, 알바 등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인턴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도 나와 같은 마음인지 여름 단기 인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난 4학년 때 까지 인턴을 하지 않았다. 이유는 할만한 인턴을 잘 알지 못했을 뿐더러 , 지역의 문제도 있었다. 하지만 위에 기사처럼, 특정 회사의 인턴 공고와 인턴 삶에 대한 방향이 제대로 나와 있었더라면 분명 난 인턴 생활을 꾸준히 했을 것 같다. 이슈&상식은 단순히 좋은말만 써놓은 그런 사시상식 책이 아니다.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되는지 처세술 역시 제대로 실려 있다. 내가 지금 당장 대학생이라면 이책을 적극 추천하겠다. 5점 만점에 5점을 주고 싶다. 하지만 현재 직장이기에 다소 내가 알 필요가 없는 기타 상식이 있기에 4.5 점수를 주고 싶다. 다음달 이슈&상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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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슈 & 상식...
네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매달 출간되고있는 이책은 이제 시사상식에 관한 대한민국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있는 시사상식 월간지가 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히 매달 나오는 이책을 안읽으면 뭔가 허전할 정도로 꼭읽어봐야할 필독서가 되었습니다...
글고 이책은 한번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책꽂이에 과월호들도 늘 꽂아 놓으며 수시로 보는 책입니다. 그리하여, 그때 그사건을 다시 보고싶거나 시사용어들을 다시 일아보고 싶을때 펴볼 수 있는 참으로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이번 7월호도 기대가 충만해 얼른 읽어보고싶었습니다. 이번호에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메르스>에 대해 어떻게 심층적으로 올려놓으셨는지 가장 궁금했습니다.
근데, 역시 <최신 이슈 & 상식 7월호>는 저의 기대를 완전 충족 시켰습니다.
메르스관련 내용을 읽어보니 여기에서는 메르스에 관한 기본적인 용어풀이는 물론 메르스의 현황, 원인과 대책, 경제, 산업계에 미칠 파급력 등도 자세히 잘설명해 놓았습니다.
기본적인 용어풀이에 있어서도 비밀감염 vs 공기감염의 차이, 병원내 감염 vs 지역사회감염의 차이, 코호트 격리, 코호트병원의 의미, N95마스크와 음압병상의 용도들도 잘설명해놓았습니다~
N95마스크가 공기중 95%의 오염물질을 막는다는 의미에서 그렇게 명명 했다는 설명을 읽고 아 95가 그런 뜻이었구나 새삼느끼기도 했습니다~ ^^*
아 근데 정말 메르스사태는 우리나라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왔습니다...
현재 사망 35명... 환자수 186명... 이 환자들중 7명은 상태가 심각... 격리자 566명...
위 숫자는 메르스 현황입니다...
메르스사태... 이는 우리 한국사회에 크나큰 타격을 주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조선시대도 아니고 이런 괴질이 역병이 전국을 강타해 어이없게도 35명이라는 귀중한 목숨을 앗아갔으니...
네 정말 정부의 무능과 안일함으로 글고 병원 마피아라는 삼성서울병원을 감싸줄려다가 더욱 크나큰 희생을 낳은 이 메르스사태 속히 종결되기를 강력히 희망합니다~
네 아무튼 <최신 이슈 & 상식 7월호>를 통해 메르스에 대해 더욱 심층적 으로 알게되어 넘넘 좋았습니다.
글고 매달 나오는 이책 <최신 이슈 & 상식>은 콘텐츠구성도 참으로 짜임새있어 더욱 유익한 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난 한달간 있었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문제 등 이슈와 상식들 만을 모은 <핫이슈 시사상식>이 앞머리를 장식하고 있고 이어서 상식 오픈 캐스트와 시사용어브리핑으로 이뤄진 <꼭알아야하는 시사상식>이 이책을 더욱 풍성하게 해줍니다.
글고 <취업필수상식>이 뒤를 잇고 재테크, 세테크 상식, 인사노무상식, 그림속에 숨겨진 역사읽기, 3분 고전 등 알찬 콘텐츠로 가득찬 <알면 유익한 시사상식>이 바톤을 이어 받습니다.
그림속에 숨겨진 역사읽기는 미술작품 한작품씩을 선정해 심층설명해주고 있어 머리를 잠시 식히면서 미술감상도 하는 이책의 청량제같은 역할을 해주고있습니다. 이번 7월호에는 테오도르 제리코가 그렸고 루브르박물관에 전시중인 <메두사호의 뗏목>이라는 작품의 미술사적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게되어 넘넘 뜻깊었습니다~ ^^*
글고 심쿵상식과 핫플레이스, 문화가산책 등으로 이뤄진 <Fun Fun한 상식>도 즐겨읽는 코너인데 이번엔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오>, <비긴 어게인>, <파울볼> 등의 다양성영화설명이 저의 호기심을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다양성영화들이 우수한 영화들이 많아 흥행에도 성공하고 있지만, 스크린 독과점으로 스크린을 많이 확보하지 못하는 문제점도 지적했는데 이에 저도 100% 공감이 되었습니다.
글고 시사상식퀴즈, 기출복원문제, 한국사시험 등으로 이뤄진 <시험에 나오는 취업상식 문제>는 이책을 읽고나서 풀어보면은 자신의 현재의 상식수준이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되는 테스트로서 꼭풀어보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
네 최신 이슈 & 상식 이번 7월호도 넘넘 유익했습니다.
정말 매달 꼭 읽어보고싶은 이책... 한달이라도 거르면 뭔가 허전한 책... 읽고나면 국내외 이슈와 상식에 통달하게되는 책... 꾸준히 탐독하게되면 <워킹 디셔너리>가 되는 책...
그것이 바로 <최신 이슈 & 상식>책이라고 봅니다~ ^^*
그리하여 이책은 취업준비생들은 물론이고 국내외 이슈와 시사상식 들을 매달 한번씩 휠터링하고싶은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립니다~ ^^*
아~ 이제 벌서부터 8월호가 기다려지네요~ 과연 어떤 내용으로 또 어떤 알찬 콘텐츠로 우리들곁을 찾아올까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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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종이로 된 책을 접하는게 서서히 줄어들었다. 더군다나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뉴스 기사를 볼때면... 한문장이 눈길을 사로잡느냐 못잡느냐에따라 기사를 클릭하게 끔 습관처럼 변해버린거 같다. 그러다보니 기사화된 거리에는 제목한줄이 항상 중요시 된거 같다. 그러다보니 핫이슈 만 짧막하게 훑어보게 되는데... 정치,경제 등 어려운 논란거리는 기사를 점점 덮어둔거 같다.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분야의 소재거리를 달력별로 소개를 하였고 아무래도 조금 어려웠던 정치,경제,시사 등을 카테고리로 묶어서 보기 쉽게 포인트를 잡아서 또다시 해석을 해준게 좋은거 같다. 물론 이책을 읽으면서 아무래도 가장 마지막에 훑어보게 되었지만 다양한 소재의 기사, 이슈거리를 책한권으로 읽는다는게 각분야별 책을 한권씩 읽은거 마냥 흐믓하게 해준다. 또한 어느한편의 입장에서 기재한 기삿거리보다도, 토론형식으로 풀어서 이야기해주는 임금피크제, 화학적거세 등 몇몇 소재를 보고 다방면의 생각을 할수 있었다. 카테고리 중에서 취업필수 상식 부분도 있어서... 기존 회사원인 나에게는 별 필요없는 소재인거 같지만 취업상식이란게 꼭 새내기 신입사원을 위한 소재가 아니라서... 정말 상식아닌 상식을... 얇고 넓은 지식을 이한권의 책으로 본다는게 제일 큰 장점인거 같다. 책이 너무 어렵지도 않고, 책이 너무 두껍지도 않아서... 출퇴근하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짤막짤막하게 읽기가 좋았다. 소재거리마다 포인트를 짚어서 요점을 정리해주는 구성또한 너무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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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현실은 최근 우리 사회의 이슈로 쟁점화 되고 있는 일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같이 상식이 무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여야, 좌우 심지어 국민들 간에도 소통은 없고 갈등과 반목이 반복되고 있다. <최신 이슈&상식>은 취업준비생과 어떤 목적으로든 시사에 관심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정치, 사회 등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매일 신문을 보면서 살고 있지만 놓치는 부분도 많고 따로 정리해서 볼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서 짧은 기간 안에 현 시대의 주요 이슈사항들을 잘 정리하여 목적하는 바를 이루도록 했다. 이 책은 이슈와 상식을 일반 목차와 “이 달의 HOT 이슈 30選”으로 정리하고 있다. 이 달의 주요 내용 중 첫 번째로 눈에 띄는 것은 ‘메르스, 人災인가 天災인가’의 기사(p.12)이다. 메르스 원인과 대책, 그리고 우리 산업에 현재 미치고 있는 영향 등을 집중해서 다뤘다. 메르스는 지난 2012년 6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최초 발병한 신종 전염병으로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다. 정부의 초동대체 미흡으로 사태는 일파만파 퍼져 불과 한 달여 만인 6월 18일 기준 자가 격리 대상자가 6,5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는 165명에 사망자는 20명으로 치명률 13.9%를 넘어섰다. 탑이슈 두 번째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두고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의 격돌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간 합병성사 여부의 키를 쥔 국민연금이 의결권 행사를 결정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기관인 ISS가 최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간 합병에 대해 반대 입장을 내놓으면서 국민연금의 스탠스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고 시간을 끌수록 관련 논란이 커질 수 있어 조속한 입장정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과 엘리엇매니지먼트가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간 합병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국민연금이 이번주에 열릴 내부 투자위원회에서 합병에 대한 찬반 의결권 행사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의결권전문위원회에 안건을 부의할 경우 지난 6월 SK와 SK C&C의 합병 때처럼 위원들 간에 소모적인 논란만 일으킬 수 있어서다. 앞서 국민연금은 지난달 삼성물산 경영진을 만나 합병 시너지 효과와 합병 후 주주가치 제고 방안 등을 검토해 찬반 의사를 결정하겠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정치ㆍ외교 ISSUE에서는 국회법 논란에 대해서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황교안 총리 인준으로 52일 만에 총리공백이 해소됐다는 것을 전해준다. 사회ㆍ교육 ISSUE에서는 전교조 ‘다시 법외노조로 가나’에서는 전교조는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렸다”고 하여 정부가 헌재 판결을 발판으로 전교조 압박을 강화하면 전교조는 더욱 수세에 몰릴 수 있다. <최신 이슈&상식>은 어려운 정치, 경제, 시사 등을 다양한 표와 자료를 제시해 주고 있으므로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취준생들에게 취업으로 가는 성공의 지름길이 될 것이므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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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슈&상식을 꾸준히 읽고 있는데 유익한 정보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핫 이슈 시사상식과 꼭 알아야 하는 시사상식을 읽으며 사회, 정치, 경제 등 각 분야에서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취업 필수상식 부분은 취업준비생들에게 나침반 역할을 해주는 유익한 카테고리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부분은 시사용어브리핑과 시험에 나오는 취업상식 문제입니다. 한 달간 화제의 인물과 용어를 담은 시사용어브리핑을 읽고 시험을 본적이 있는데 적중률이 높았습니다. 매달 이 용어들을 꾸준히 공부하면 인적성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시상상식퀴즈과 각 기업의 인적성 문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복원해 풀어 볼 수 있게 함으로써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컬러로 인쇄되어서 가독성이 좋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최근 읽었던 6월호는 지령 100호였는데 시상상식 월간지 최초 100호 발간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독자의 사랑을 얻을 수 있었던 건 알찬 정보들을 꼼꼼하게 담아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상식 뿐만 아니라 재테크, 역사, 고전 등 누구에게나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다양하고 알찬 지식을 담고 있는 “최신 이슈 & 상식“ 7월호도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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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경제, 문화, 정치 등)의 사건에 대해 일일히 찾아보지 않고도 그 사건의 쟁점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6월호에서 가장 심도깊게 읽었던 부분은 상식 오픈캐스트 부분이었습니다. 찬반토론 내용을 읽으면서 제 의견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7월호는 6월에 가장 핫이슈였던 메르스와 임금피크제에 관한 내용이 가장 기대됩니다! 인문학 소양 + 사회 이슈 + NCS 대비까지 할 수 있는 최신이슈&상식 7월호는 토론면접을 포함한 면접을 대비하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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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온통 메르스사태로 인하여 떠들 썩 햇던 한달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메르스 사태로 인하여 온국민의 관심이 메르스 이슈에만 집중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밖에 다른 이슈와 쟁점들도 2015 최신이슈&상식 7월호에서 볼 수 있어서 7월호가 더욱 기대되네요. 사회의 이슈를 신문처럼 딱딱하지 않게 다룬 6월호를 읽고, 7월호도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신문읽기가 힘드신분들은 2015 최신 이슈&상식 을 추천드립니다. 신문처럼 활자만 읽어내는 것이아니라, 다양한 사진과 구성으로도 한권을 끝까지 읽는데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7월호도 한번에 술술 읽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