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팔사팔에 마이너스 를 보면 저절로 손절하는 저같은 ㅠ주린이 필수 책입니다 2번째 읽고 있고 지인주려 더 구매해요. 책 판매금운 유기동물 돕는데 쓰신대요 선한 영향력의 이 책 꼭 읽으셔요 강추 특히 주식 처음하시는 분들 중심잡고 가는데 큰 도움이 될거에요 대신 꼭 따라서 해보시고 실천해 보시길요 강력 추천합니다 |
|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가지게 된 육과장님의 오랜 경험담이 녹여있는 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 꼭 봐야 할 올해의 베스트셀러입니다. 더욱 더 많은 사람이 구매하여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성투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
진정성있는 글이 쉽게 적혀져 있어 누구라도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투자를 하다보면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좋지 않은 상황에서 갈팡질팡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마련인데 어떤 자세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야할지, 또 어떤 것을 공부해야할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투자를 이제 막 시작하는 분들 또는 투자를 해왔으나 어려움을 겪는 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많이 될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
|
주식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늘 막연하게 느껴졌던 부분들을 현실적인 시선으로 풀어줘서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하면 돈 번다”는 식의 가벼운 내용이 아니라, 실제 시장에서 겪을 수 있는 변동성과 심리적인 흔들림,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떻게 버티고 판단해야 하는지를 경험 기반으로 설명해줘서 공감이 많이 됐어요. 특히 반복되는 하락장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대응하는 태도나, 수익보다 중요한 리스크 관리에 대한 부분이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초보 투자자에게는 방향을 잡아주고,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다시 한 번 자신의 투자 방식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라 의미 있게 읽었습니다. 단기간 수익만을 좇기보다 꾸준히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
|
하루 용돈은 300원 이었다. 외식도 쇼핑도 여행도 끊었다. 퇴직연금 계좌 내에서 미국 ETF, 채권 등 글로벌 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 연 5% 수준의 이자수익을 챙기면서도 즉시 현금화 할 수 있는 외화어음은 훌륭한 전략적 자산이다. 원금을 회수하면 심리적 부담이 사라져 극심한 변동성을 견뎌낼 효과적인 전략이다. PS. 미국에 농지를 소유한 기업을 탐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인위적 확장성, 부족하면 그 옆에 조성을 하면 되니까 희소성의 문제와 연결시킬 수 있는데. . . 육과장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 과장님 만의 노하우 등 달아주시면 투자하는데 밑바탕이 될 것 같습니다. |
|
요즘 워낙 주신 관련 책이 많이 출간되다 보니 반신반의 하며 구입했던 책 큰 기대감 없이 펼친 책이 였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괜찮았다. 어떻게 보면 제일 현실적인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다.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경험에 의한, 현실적인 방법들을. "원금을 회수하고 나머지 수익금으로 급락장을 버티는 노하우" 말이야 쉽지, 결코 쉽지 않다는 건 익히 잘 알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나 자신을 잘 통제 할 수 있는 사람이 투자도 잘 할 수 있다"고. 이 말이 머릿속을 계속 맴돌았다. '나'는 과연 그런 사람일까? 남들 살 때 우르르 따라 사고, 주가가 상승하면 마치 지금 당장이라도 내가 부자가 된 것 같은 들 뜬 마음으로 흥분하기 일 쑤 였다. 그러다 어느날은, 주가가 곤두박질 치기 시작하면 손절은 하지 못하면서 '카더라'의 정보들만 듣고 이상한 타이밍에 매도 버튼을 눌러 결국 최소한의 이익만 볼 수 밖에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들 앞에 놓여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마음은 절대 안 그래야지 하면서, 개미 투자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따라 하고 있었다. 그런 개인 투자자의 심리를 너무나 잘 알고 있고, 그렇기에 어떻게 했을 때 수익을 낼 수 있고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는지 육과장 자신만의 노하우를 통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한편으론 이런 투자 방법을 아깝게 왜 공개하는 걸까? 의문이 들기도 했고, 자신이 경험에 의해 어렵게 찾아낸 투자 노하우를 책까지 내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저자의 천사같은 마음이 개미 투자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것 같아 고맙기도 했다. 최근 반도체주가 많이 하락하면서 괴로워 하고 있을 개미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주식투자를잘한다는것 #육과장 #책추천 #내돈내산 #신간도서 #신간추천 #경제도서 #투자 |
|
수많은 재테크 서적이 넘쳐나는 요즘이지만, 실제로 자산 시장의 거친 풍파를 온몸으로 맞으며 스스로를 증명해 낸 이의 기록은 그 무게감부터 다릅니다. 《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39세라는 젊은 나이에 직장을 떠나 파이어(FIRE)를 달성한 '육과장' 저자가 시장의 혹독한 변동성을 압도적인 수익으로 바꾸어 낸 치열한 투자 기록입니다. 누구나 호황기에는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진짜 실력은 위기 속에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자산을 불리는 요행이나 일시적인 비법이 아니라, 어떤 시장 환경에서도 스스로를 지키며 살아남는 단단한 투자 체계를 보여줍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단연 '예측 불가능한 하락장'과 '극심한 변동성'일 것입니다. 그러나 저자는 오히려 "반복되는 하락장마다 부의 체급을 키웠다"고 당당히 말합니다. 시장의 위기를 공포로 받아들이며 뇌동매매로 일관하는 대신, 철저하게 계산된 자신만의 '절대 잃지 않는 실전 공식'을 통해 자산 도약의 발판으로 삼은 것입니다. 책 전반에 녹아 있는 저자의 경험담은 변동성이 큰 시장일수록 명확한 기준과 리스크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게 해줍니다. 하락장에서 멘탈이 흔들려 자멸하던 과거의 잘못된 매매 습관을 돌아보게 만드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 책을 관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질문은 "어떻게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투자적 인간'이 될 것인가"에 있습니다. 대다수의 투자자가 일시적인 유행이나 감정에 휩쓸려 시장에서 허무하게 퇴출당하곤 합니다. 저자는 이를 극복하고 영속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 투자자가 갖춰야 할 본질적인 마인드셋과 실전 테크닉을 가감 없이 공유합니다. 화려한 기법보다는 철저한 데이터와 기나긴 실전 기록에 기반한 공식들을 제시하기 때문에, 독자 입장에서는 나만의 포트폴리오에 즉각적으로 대입해 보고 보완점을 찾기에 매우 유용합니다. 결국 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일시적인 대박을 터뜨리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오랫동안 생존하며 복리의 마법을 온전히 누리는 것임을 이 책은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불안정한 직장 생활 속에서 조기 은퇴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들은 물론, 변동성 장세 속에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모든 투자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육과장의 절대 잃지 않는 실전 공식을 이정표 삼아 한 장 한 장 읽어나간다면, 다음 하락장이 찾아왔을 때는 공포가 아닌 기회와 설렘으로 시장을 마주할 수 있는 단단한 내공을 얻게 될 것입니다. |
|
도움 많이 됩니다. 추천합니다. 요즘 책값이 만만치 않지만, 자신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아끼지 않고 있어요. 조금만 시간 투자해서 일상에서 소소한 확실한 도움을 받고 있어요. 책보는거 싫어 했던 과거의 나를 반성하며 다시한번 추천합니다. |
|
욕심을 내려놓고 치근차근 원칙에 맞게 투자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책이에요~ 실패했던 경험담이 어찌나 똑같던지.. 한번 정독했으나 또 정독할 예정입니다~ 함께 주식투자 공부하는 친구에게도 선물했어요^^ 노후는 좀 더 여유롭게 더 많이 베풀면서 살았으면 합니다~ |
|
이 책은 주식 투자를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이 아닌,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세우는 과정'으로 정의합니다. 시장의 소음에 휘둘리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는 안목을 기르는 법을 실질적인 조언과 함께 담아냈습니다. 막연한 수익 추구에서 벗어나 꾸준히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심리적 단단함과 냉철한 사고방식을 정립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