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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원락에서 출간한 약상사 작가님의 화주 10권 리뷰입니다. 이제 완결까지 1권만 남겨놓고 있네요. 그러다 보니 얽히고 섥힌 일이나 원한들이 차례 차례 풀어집니다. 여주가 똑똑해서 고구마도 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고 여주 가족들도 행복해져서 좋습니다.전생에 여주 가족들은 너무 불쌍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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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묵은 원한들이 하나둘 해결되고 깊은 계략은 누가누가 영리한가 겨루는 것 같이 심계가 대단합니다. 남주는 온화하면서 본인의 사람 외에는 냉정하기만 해요. 여주는 전생에서의 일을 기억하며 복수 퀘스트를 완성해요. 이제 서서히 낚시줄을 걷기 시작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