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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상사 작가의 화주 6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이방의 사건으로 고 각로는 탄핵을 받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드네요. 사가의 사윤이 과거를 치르기 위해 경릉으로 오고, 소무 장공주는 권력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황태손을 해치기 위한 계략을 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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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는 없던 사랑을 만나게 된 여주. 드디어 황장손과 성혼교지를 받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달달한 로맨스 시작되었어요. 여주를 사촌동생이 아닌 연모의 마음을 가지고있는 진군공자 사윤 이 안타깝고 애잔하네요. 어서 좋은 인연 만들어야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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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원락에서 출간한 약상사 작가님의 화주 06권 리뷰입니다. 먼저 5권 초입까지는 이방에 대한 복수를 마무리 지었고 슬슬 황궁 암투로 넘어 오게되네요 슬슬 스케일이 커질꺼 같습니다. 여주의 할아버지가 탄핵을 받게되는데 여주와 남주가 어떻게 슬기롭게 넘어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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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윤이야기만 나오면 분위기가 처져서 그 부분은 읽고 싶지가 않네요. 괜히 지루하게 느껴지고요. 모략과 계략이 난무하는 정치 이야기는 읽을 만 했어요. 사실 정치이야기는 저한테는 재미가 없거든요. 여주는 진짜 영리한 것 같아요. 어떤 문제가 닥쳐도 잘 해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