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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원락에서 출간한 약상사작가님의 화주 03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생에 희생만 하다가 억울하게 죽은 여주가 회귀 후 서서히 전생의 적들에게 하나하나 조금씩 복수를 합니다.개인적으로는 남주가 사윤이었으면 좋겠는데 흘러가능 스토리 전개상 세손인 사역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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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도 없고 로맨스도 없고 인류애도 없지만, 중국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 물 한방울 의 은혜도 넘치게 갚는다 " 는 말처럼 복수도 넘치게 준비하는 여주입니다. 뭔가 2프로 부족하지만 무리없이 다음4권으로 넘어갈수 있을것 같아요. 자, 어서어서 복수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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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폐후의 귀환 만큼 독한 복수의 시작은 아니지만 부릉부릉 시동 걸고있어요. 아직 온전한 남주의 등장도 없지만 아무래도 태손이 남주인듯 합니다. 임팩트 있는 등장은 없지만 매력을 보여주겠지요. 스토리 전개가 느리지않아 일단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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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폐후의 귀환 만큼 독한 복수의 시작은 아니지만 부릉부릉 시동 걸고있어요. 아직 온전한 남주의 등장도 없지만 아무래도 태손이 남주인듯 합니다. 임팩트 있는 등장은 없지만 매력을 보여주겠지요. 스토리 전개가 느리지않아 일단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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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을 알고 있는 여주는 이방, 삼방 사람들을 경계하며 계략을 쓰고 천천히 무너트릴 준비를 합니다. 여주를 진심으로 대하는 이는 아버지와 남동생 정도예요. 어떻게 보면 인생이 불쌍하기도 해요. 평범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모른채 오로지 규율속에 갇혀 살아야 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