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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
♡코칭으로키우는아이♡ 아이 키우는 것은 아이들 어릴 때나.. 지금 중2, 6학년 이제 사춘기에 접어든 시기나.. 다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어떻게 아이들을 키우면 좋을까.. 늘 고민하고~ 육아서를 많이 읽는 것 같아요. 물론 책이 모든 정답을 주지는 않지만 이 책은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성적과 자존감을 함께 키우는 실전형 코칭서라고 해서 무척 기대가 되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진짜 실전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같아요. 진로교사 강력추천~ 1등 코칭 전략서!! 왜 그렇게 추천되는지 알겠더라고요.
아이를 바꾸는 건 더 많은 말이 아니라.. 더 좋은 질문이라는 이야기^^ 진작 알았다면 더욱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요. 아이는 가르칠수록 닫히고~ 질문할수록 열린다!! 앞으로 이 책을 통해 배운 질문들을 통해서 아이들 스스로 답을 찾게 만들어야겠어요. 아이를 위한 최고의 질문! 오늘부터도 늦지 않았어요. 진로와 학습을 스스로 만드는 힘! 오늘부터 노력해볼게요. 1장은 코칭이라는 렌즈를 끼다! 2장은 코칭의 언어를 익히다! 3장은 진로와 학습, 두 날개를 달다! 4장은 진로학습 코칭모델로 구성되어 있어요. 인상깊은 부분은 여러 곳이 있었는데~ 변화가 자라는 세 가지 조건! 첫째는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둘째는 공감적 이해~ 셋째는 진실성~ 그리고 코치는 내가 빛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빛나도록 돕는 사람이라는 말이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를 키우는 어른에게 정말 필요한 힘은 모든 답을 아는 힘이 아니라.. 아이 안에 이미 있는 가능성을 믿고 그 빛이 드러나도록 기다려주는 힘-♡ 훈민정음의 인생코치가 되어서.. 두 아이가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코칭해주는 멋진 엄마가 되고 싶어요♡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고 끊임없이 질문해주고 긍정해주며 빛이 드러날 때까지 기다려주는 그런 코치가 되어줄게요^^ #자녀교육 #코칭 #자기주도학습 #진로교육 #학습코칭 #부모교육 #질문교육 #AI시대교육 #나이스에듀 #김대선 #김병영 #김애리 #임은정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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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자주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 있다. 나조차도 완벽한 사람이 아닌데,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고 이끌어줘야 할까 하는 문제다. 부모라면 누구나 비슷한 마음이 있을 것이다. 나는 부족해도, 내 아이만큼은 잘 자랐으면 좋겠고, 나는 흔들려도, 내 아이만큼은 단단하게 컸으면 좋겠다는 마음. 그래서 부모는 자꾸 알려주고 싶어진다. 아이보다 먼저 답을 찾아주고 싶고,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싶고, 때로는 내가 아는 길로 아이를 데려가고 싶어진다.
그런 마음으로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를 읽었다. 이 책은 김대선, 김병영, 김애리, 임은정 네 명의 저자가 함께 쓴 자녀교육서로, 부제는 ‘성적과 자존감을 함께 키우는 실전형 코칭서’다. 저자들은 학교에서, 심리센터에서 필드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실제 교육 현장, 상담, 코칭심리의 관점이 함께 담겨 있어 부모뿐 아니라 교사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사실 나는 ‘코칭’이라는 개념을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아이에게 조언해주는 것. 아이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는 것.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이고, 가끔은 아이가 더 나은 방향으로 가도록 이끌어주는 것. 특히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고, 전업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에게 코칭이라는 말은 익숙하면서도 생소했다. 많이 들어본 말이지만, 막상 '코칭이 정확히 뭐야?'라고 묻는다면 선명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됐다. 코칭은 단순한 조언이 아니었다. 아이를 강압적으로 끌고 가는 것도 아니었다. 코칭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고, 스스로 선택하게 하며, 자기 안의 답을 찾아가도록 돕는 기술이다.
아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부모의 질문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부모는 아이에게 질문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질문 안에 이미 정답을 숨겨두는 경우가 많다. 겉으로는 질문이지만, 사실은 아이가 내가 원하는 답을 말해주길 기다리는 말을 많이 한다. 아이의 생각을 묻는 것 같지만, 사실은 아이를 평가하거나 설득하려는 질문이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부모의 말 습관을 돌아보게 한다. 아이에게 더 많이 알려주는 것보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왜 중요한지 설명한다. 특히 엄마들이 많이 고민하는 자기주도학습과도 연결된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고 싶다면, 결국 부모가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기다려주느냐가 중요하다. “공부해라”라고 반복하는 것만으로는 아이가 자기 공부의 주인이 되기 어렵다. 아이가 왜 해야 하는지, 무엇이 어려운지, 어떤 방식이 자신에게 맞는지 스스로 생각해보게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코칭은 꽤 중요한 기술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AI가 많은 것을 대신해줄 수 있는 시대다. 정보를 찾는 일, 요약하는 일, 답을 만들어내는 일은 점점 쉬워지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아이들에게 더 중요해지는 것은 단순히 정답을 아는 능력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던지는 힘, 스스로 생각하는 힘,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힘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코칭은 단순히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방법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게 돕는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에 나오는 이론들이 아주 낯설지는 않았다. 나는 평소 심리학과 뇌과학 관련 책을 꽤 읽어왔기 때문에, 책에 등장하는 개념들 중에는 이미 들어본 내용도 많았다. 감정, 동기, 자기효능감, 질문의 힘, 부모의 반응 방식 같은 내용들은 익숙한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이 좋았던 점은, 그 이론들이 단순한 지식으로 머무르지 않고 코칭이라는 실제 대화 방식과 연결된다는 점이었다. 알고 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부모의 언어로, 아이와의 관계 속에서 되새기게 해주었다. 나는 아직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공부에 매진하는 나이는 아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코칭은 꼭 학습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에 준비할 때,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하기 싫은 일을 미루고 싶어 할 때,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울거나 화낼 때, 아이에게 이렇게 해, 저렇게 해 라고 다그치기보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힘. 그것이야말로 생활 전반에서 필요한 코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가 모든 답을 알려줄 수는 없다. 그리고 사실 부모도 늘 정답을 아는 사람은 아니다. 그러니 어쩌면 좋은 부모란, 완벽한 답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질문해주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부모의 대화 방식을 돌아보게 했다. 아이에게 더 많은 말을 하기 전에, 내 질문이 아이를 닫히게 하고 있는지 열리게 하고 있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일 수 있게 이끌어주는 힘, 그런 코칭의 태도와 기술을 알고 싶은 부모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겠다. #자녀교육 #코칭 #자기주도학습 #진로교육 #학습코칭 #부모교육 #질문교육 #AI시대교육 #교육서추천 #자녀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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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성적과 자존감을 함께 키우는 실전형 코칭서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 표지를 읽고 자연스럽게 손이 갔던 책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는 AI시대 코칭 교육을 역설해 코칭으로 성적과 자존감을 올릴 수 있음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코칭은 거창한 개념이 아니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고 효과는 생각 이상으로 컸습니다. 아이를 몰아세우려고 의도한 말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의 질문이 아이의 생각을 멈추게 만드는 경우를 예문으로 수록해 '막다른 골목으로 모는 질문'과 '문을 여는 질문'을 비교해 바로 파악이 쉽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결과를 두고 잘했고 못했다고 판단을 내리는 말하기 보다는 지켜보는 대화가 아이의 마음을 여는 대화였습니다. 가르치는 대화는 아이를 움츠러들게 만들고 자존감을 깎아 내리지만 지켜보는 대화는 아이를 인격체로 존중하고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지게 만듭니다. 기본 바탕에 깔고 들어가야 하는 세 가지 조건에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공감적 이해, 진실성을 꼽았는데 아이와의 관계가 상하 관계가 아닌 인간 대 인간으로 대하려는 마음가짐에서 시작되어야 좋은 질문이 나오고 좋은 대화가 이어집니다.
각 장에서 코칭에 대해 학습한 내용을 핵심 개념 요약 정리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복습하고 복기할 수 있는 자녀교육서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이나 진로교육은 단번에 취사선택 할 수 없고 체화하는데 무한한 시간의 학습코칭과 질문교육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AI시대 교육은 적절한 질문교육으로 자존감을 높여주고 학습 효용을 높이는 코칭이 실전 전략입니다.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 덕분에 자녀교육에 대한 갈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자녀교육 #코칭 #자기주도학습 #진로교육 #학습코칭 #부모교육 #질문교육 #AI시대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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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춘기 이전에는 고분고분 말도 잘 듣던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서면 엄마, 아빠의 말을 잘 듣지도 않고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에 온 신경이 가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사춘기 탓에 부모와 서서히 멀어지는 아이들의 특성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말로써 충고하고 잔소리가 계속된다면 아이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 괴로울 거예요. 그럴때 중요한 것이 부모로서 해야 할 코칭이 아닐까 싶은데요.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에서 성적과 자존감을 함께 키우는 코칭 방법을 전수받기로 했어요.
부모라면 내 아이가 잘 되기를 바라고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득하죠.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이 행동은 아니다 싶은 순간에 감정이 앞선 나머지 필요 이상의 훈계를 놓을 때가 많아요. 돌아서면 후회하고 다시 비슷한 상황에 놓이면 이성적인 평정심을 유지하기란 참 힘든 일이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부모가 자녀에게 하지 말아야 할 언어 패턴에서 뜨끔하기도 했고 걱정하는 마음이 앞섰던 지난 날들을 돌아봤어요. 지금부터라도 아이를 바르게 성장시키는 적절한 언어와 행동들을 알고 연습하도록 노력해야겠더라구요.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호응하고 칭찬하는 모든 부모가 해야 할 일들을 코칭의 방법으로 배웠어요. 어쩌면 부모의 입장에서만 보지 말고 때로는 반대로 생각해 내가 아이였던 때를 떠올려보면서 정서적으로 어떻게 대해야 좋은지 힌트를 얻는 것도 방법이 될 때가 있는것 같아요. 아이에게 던지는 사소한 질문 하나가 아이의 마음을 열게 하고 성장하게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해봐야죠. 코칭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자녀교육 #코칭 #자기주도학습 #진로교육 #학습코칭 #부모교육 #질문교육 #AI시대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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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 NICEEDU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코칭으로키우는아이#자녀교육#코칭#자기주도학습#진로교육#학습코칭#부모교육#질문교육#AI시대교육 #김대선#김병영#김애리#임은정 안녕하세요. 오늘은 학부모님을 위한 #코핑으로키우는아이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코칭으로 키우는 아니는 성적과 자존감을 함께 키우는 실전형 코칭서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책을 읽기전까지 코칭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늘 고민했었는데 상담과는 약간 다르면서도 비슷한 면이 있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와닿는게 가르침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작가님들이 현직에 계시는 교장선생님, 선생님 그리고 박사님, 코칭 전문가님들이 쓰신 책이어서 현실적인 내용이 와닿았습니다. 다른 일반적인 부모교육 책과는 다르게 책이 가독성이 엄청 좋았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 이미지에도 있지만, 어른이 말하는 것,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비교하여 저같은 어른들이 가볍게 던지는 질문과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비교해서 읽을 수 있도록 한 구성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는 하루중에 아이와 얼마나 많은 대화를 할까요? 수많은 육아서적, 부모교육, 상담책을 읽어도 아이와의 대화는 맘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코칭법을 하나씩 습득해 나가면 그래도 아이와의 대화에서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모로서 너무 단순하고 직설적인 질문을 했던 저를 반성해봅니다. 책을 읽다보니 아이가 자꾸 주눅들고 눈치보는 행동을 하는 것이 다 엄마인 저의 행동때문이었구나 싶습니다. 아이의 기질때문이라 생각했는데 아이를 존중하지 않고 어른 시각의 질문만 했던 것이었습니다. " 너 진로가 뭐야?"보다는 "요즘에 뭐에 관심이 있어?"라는 질문으로 "엄마, 학원 다니기 싫어" 라고 할때 "응, 다니지 마"라고 했던 대답들.... 참 바보같은 대답이었구나 생각합니다. 코칭은 사람에 대한 믿음에서 출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코칭이 일반적이 대화와는 조금 다르다고요. 수업에서는 교사가 더 말을 많이 하지만, 코칭에서는 고객이 더 많이 말하는 구조라고 하네요. 코치는 코치 스스로 빛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빛나도록 돕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 코칭기법에 대해서 초보자적 입장에서 단계별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코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코칭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명료화 해주는 법부터 시작해 보아도 됩니다. 애매모호한 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하도록 이끌어 내는것. 상대에게 더 듣고 싶으니 말을 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명료화. 그리고 재진술까지.. 읽을땐 이정도는 할 수 있어!라고 생각들 수 있지만 결코 쉬운 것은 아닙니다. 사람의 말습관이 쉽게 고쳐지지 않아서 저는 코칭기법을 좀더 반복적으로 읽어보고 아이와 대화해 보려고 합니다. 책은 예시를 많이 들고 있어서 코칭을 따라 읽어 나가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다양한 학교 상담 사례를 우리 아이에게도 적용해보면 좋습니다. 어떤 질문을 하느냐부터 시작해서 명료화 재진술까지 그리고 다양한 질문 사례를 읽으면서 조금씩 연습해보면 아이에게 코칭기법으로 대화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저는 늘 아이와 공부를 함께 하면서 아이에게 "다 풀었니?, 채점해보니 어때? 틀린 문제는 어디가 틀린건지 확인해보자."라고 하는데 147페이지의 "뇌가 정보를 끄집어 내도록 하라"는 부분에서 머리를 한대 탁 맞는 듯 했습니다. 백지복습법으로 아이의 공부까지 코칭을 해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정보가 아닙니까?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코칭법이 페이지 한장 한장 담겨 있습니다. 학부모님들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후회없는 책입니다. 아이아 부모, 그리고 사람관계까지 도움을 주는 코칭법! 실전형 코칭서가 딱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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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바르게 자라기를 바라며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한다. 나 역시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려고 노력하지만, 문득 지금 나의 대화 방식이 정말 올바른 걸까? 혹시 내 생각만 일방적으로 주입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깊은 고민과 불안감이 생겼다.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열고, 올바른 성장을 돕는 진짜 소통방법을 찾고 싶어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의 감정을 거울처럼 비춰주는 반영을 넘어, 아이가 한말의 의미를 선명하게 정리해주는 재진술의 힘을 알려주었다. "공부를 분명히 했다고 느끼는데 결과가 생각과 달라서 혼한스러운 거구나"처럼 아이의 언어를 그대로 담아서 되돌려주는 구체적인 대화 패턴을 알게되었다. 또한, 아이의 학습 의지와 역량에 따라 부모의 개입 수위를 섬세하게 조절하여 무조건적인 자율성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코칭의 핵심이였다. 단답형의 닫힌 질문 대신, 아이가 스스로 상황을 설명하게 만드는 열린 질문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공부는 잘되고 있어?"라는 질문을 "요즘 가장 신경 쓰이는 게 뭐야?"로 바꾸는 순간, 대화의 물꼬가 터지거라 기대되며 노력을 해봐야겠다.
"정원사가 식물이 스스로 자라날 수 있도록 흙을 다지고, 햇빛을 조절하고, 때에 맞춰 물을 주는 것처럼… 조금씩, 그러나 분명하게 주도권을 아이에게 넘겨주어야 한다." (p161) 그동안 부모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도와준다는 핑계 하에, 아이가 스스로 서야 할 기회와 주도권을 내가 독점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깊이 반성하게 되었다. 감독관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조력자이자 '정원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최종적인 주도권은 결국 아이에게 있음을 잊지 않을 것이다. 조급한 마음에 꽃을 억지로 잡아당겨 키우는 부모가 아니라, 흙을 다지고 물을 주며 아이가 스스로 단단하게 피어날 때까지 믿고 기다려주는 지혜로운 정원사가 될 것을 다짐한다. #자녀교육 #코칭 #자기주도학습 #진로교육 #학습코칭 #부모교육 #질문교육 #AI시대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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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라고 할수록 멀어지는 아이 질문을 바꾸면 스스로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AI 시대, 가장 강력한 교육은 '코칭'입니다." 이 메시지의 강한 끌림으로 바라보게 된 성적과 자존감을 함께 키우는 실전형 코칭서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 이 책은 1. 코칭이라는 렌즈를 끼다, 2. 코칭의 언어를 익힌다, 3. 진로와 학습, 두 날개를 달다. 4. 진로학습 코칭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넌 꿈이 뭐야?" 참으로 익숙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마치 어딘가에 정답이 이미 정해져 있고 자신만 그 답을 모르는 것처럼 느끼는 것이라 바로 그 순간 아이의 말문은 막힌다란 문장에서 가슴이 먹먹해져 버렸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코칭의 꽃은 질문이다." 이 책에서는 추상적인 교육에 머물지 않고 실제 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질문과 대화 사례를 제시했다. '질문을 바꾸면 대화가 열린다.' 질문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아이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질문은 곧 관계의 방향을 결정짓는다. 질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경청'이라고 생각한다. 듣는 척이 아니라 진짜 경청하는 방법에 대해 요약, 반영, 명료화 및 재진술 4가지로 요약하였다. 또한 Discover(발견), Recognize(인식), Envision(상상) Apply(적용), Monitor(점검)의 단계로 구성된 DREAM 코칭 모델은 진로와 학습 코칭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반복해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우리네 이야기 같기도 하고 또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꼭 배워야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에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봐야 할 질문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 그리고 생각의 전환과 중요한 질문들!
직면할 경우가 많다. 때로는 필요한 직면이 신뢰가 쌓이기 전엔 좋지 않다 오히려 인정하기가 먼저라고 한다.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는 대화법! 칭찬보다 인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성적 중심 교육에 익숙한 부모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든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쉽지 만은 않을 것이다. 익숙하지도 않을 것이다 모든 대화방식이..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자기주도성과 자존감을 함께 키우기 위해서는 이 책이 실천적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아이와의 관계에서 잔소리와 지시가 반복되고 있다면 이 책은 질문과 경청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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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의 도서를 출판하는 나이스에듀 출판사의 신간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는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바라보며 불안해 하는 나와 같은 부모를 위한 책입니다. 성적과 자존감을 함께 키우는 실전형 코칭서라는 부제를 보면 이 책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가 아이들의 성적을 올리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이 책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는 아이의 성적을 올리기 위한 방법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하는 힘을 길러주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를 지도해야 하는 부모와 교사의 입장에서 참 친절한 코칭 안내서입니다.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파트 1에서는 코칭이 무엇인지에 대한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특히 코칭은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상담도 아니며, 멘토링도 아니고, 컨설팅도 아니라는 말은, 코칭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바꾸게 만듭니다. 파트2에서는 본격적으로 어떤 언어로 코칭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합니다. 따뜻한 마음도 중요하지만 조언하고 싶은 마음을 잠시 멈추고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 책은 말해줍니다. 어찌보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닌 듯하지만, 아이들의 고민이나 어려움을 듣다보면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방법을 제시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기에 그것을 참고 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정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질문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서 답을 찾게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이 책은 말합니다. 이 책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에서는 특히 실제로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코칭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질문 방식과 대화 예시를 제시해줌으로써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점점 결과와 성과만 중요시하는 사회로 가고 있는 이 시점에, 아이가 실패를 경험하고, 견디고, 다시 시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 어쩌면 현실적으로 적용하기에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사로서 부모로서 아이가 스스로 동기를 찾고 학습을 만들어가며 진로를 만들어가도록 돕는 것이 당연한 의무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자녀교육 #코칭 #자기주도학습 #진로교육 #학습코칭 #부모교육 #질문교육 #AI시대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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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 서평단 기회로 만난 <코칭으로 키우는 아이>는 부모의 입장에서 제목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던 책입니다. 실제로 읽어보니 기대보다 내용이 훨씬 더 알차고 깊이가 있어, 아이 코칭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스스로 코칭하고 변화시키기에도 충분한 강력한 메시지들을 품고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어떻게 해야 내 아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까?"라는 무거운 고민을 안고 살아갑니다. 저 역시 자녀 교육의 정답을 찾고 싶은 조급한 마음에 이 책을 펼쳐 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덮은 지금, 이 책은 단순한 자녀 훈육 가이드북을 넘어 부모인 '나 자신'의 삶까지 통째로 변화시키는 강력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매번 "내일부터는 꼭 거르지 않고 독서해야지", "매일 한 줄이라도 글을 써야지" 하며 수많은 다짐을 합니다. 하지만 늘 마음만 앞설 뿐, 일상의 피로를 핑계로 실천하지 못해 자책하곤 하죠. 저 또한 늘 작심삼일에 그치는 스스로를 탓하며 "나는 왜 이렇게 끈기가 없을까"라는 부정적인 원인만 파고들던 평범한 부모였습니다. 그런 제게 이 책은 머리를 강하게 내리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저자는 실패했을 때 "왜 안 될까?"라며 원인을 분석하는 자책의 관성에서 벗어나라고 말합니다. 대신, 과거에 내가 원하는 행동을 기가 막히게 잘 해냈던 성공의 순간이 언제였는지를 복기하라고 조언합니다. 문제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대신, 이미 내 안에 존재하고 작동했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입니다.
실제로 이 기법을 제 삶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매일 글을 쓰고 싶지만 책상에 앉기조차 힘들었던 제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거 무언가에 완전히 몰입했던 최적의 환경과 기억을 떠올려 현재의 일상에 대입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정말 놀랍게도 의무감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책상에 앉아 글을 쓰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나의 가능성을 믿고 행동을 바꾸었듯, 우리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 역시 이와 결을 같이 해야 합니다. 에필로그에 나오는 "좋은 질문 하나는, 아이의 내면에 이미 존재하던 생각을 밖으로 끌어낸다"라는 말처럼, 이제는 아이를 억지로 바꾸려고 잔소리하는 어른이 아니라 아이 내면의 무한한 힘을 온전히 믿어주는 다정한 코치가 되어주려 합니다. 아이가 길을 잃고 헤맬 때 다그치는 대신,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이정표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나와 아이의 잠재력을 동시에 깨우고,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즉각적으로 경험하고 싶은 모든 부모님과 독자분들에게 이 책을 온 마음을 다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