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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썰레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꿈의 악마 : 꿈의 도서관 1」을 읽어보았어요. 네 명의 악마 캐릭터들이 흥미진진한 만화 속 주인공으로 등장해요. 톡톡 튀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다음 내용이 궁금해져서 푹 빠져들게 돼요.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인간 세상의 모든 지식이 보관되어 있는 꿈의 도서관이에요. 악몽을 만드는 나이트메어, 질투를 담당하는 로베, 반복의 꿈을 만드는 싸이클, 그리고 예지몽을 꾸게 하는 텔러까지 네 명의 악마들이 꿈의 재료를 구하기 위해 특별한 이곳을 찾아가요. 마법을 써서 직접 책 속으로 들어가 겪어보는 엉뚱한 모험을 선택하면서 소동이 벌어져요.
첫 번째로 뛰어든 책 속 세상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예요. 크레타섬의 복잡한 미궁 속에서 무시무시한 미노타우로스와 맞서는 테세우스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부터, 트로이 전쟁을 치르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끝없는 시련을 겪는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여정까지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져요. 악마들의 엉뚱한 개입으로 원래 우리가 알던 신화의 내용이 조금씩 뒤틀리면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상황들이 흥미로워요.
마치 게임을 하듯 직접 신화 속에서 뛰어노는 느낌을 줘요. 문을 나서면 진짜 테세우스로 살아야 하는 상황에서 주인공들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궁금해져요. 외눈박이 괴물에게 잡힌 오디세우스가 어떻게 위기를 탈출할지 가슴 졸이며 읽다 보면 헷갈리고 방대하게 느껴지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줄기가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지식 속으로' 코너를 통해 아킬레스건이나 멘토처럼 평소 자주 쓰는 말들이 어디서 유래했는지 재미나게 알려주고요. 신화 속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나 시대적 배경까지 친절하게 풀어줘요. 유쾌한 모험을 함께했을 뿐인데 어휘력이나 문해력, 그리고 세상을 보는 배경지식까지 알차게 채워갈 수 있어요.
특별 부록인 부적 스티커도 즐길 거리예요. 원하는 소원을 꾹꾹 눌러 적으며 자기만의 부적을 꾸미다 보면 책을 끝까지 읽어냈다는 뿌듯함까지 함께 맛볼 수 있거든요. 꿈의 악마들과 함께 신나게 모험을 떠나다 보면 알찬 지식까지 가득 얻어갈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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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썰레임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1 학산키즈 평소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를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집에도 관련 책이 정말 많다. 어릴 때부터 테세우스, 오디세우스, 헤라클레스 같은 영웅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읽어 왔고, 신화 속 괴물이나 모험 이야기는 지금 읽어도 늘 흥미롭다. 그래서 새로운 그리스 로마 신화 책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편인데, 이번 『꿈의 악마 : 꿈의 도서관 1』은 제목과 표지부터 시선을 확 끌었다. 꿈의 악마들이 도서관 속으로 들어가 신화를 탐험한다는 설정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읽기 전부터 기대가 컸다. 특히 평소 썰레임 세계관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더 반갑게 느껴질 책이다.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아이들도 훨씬 부담 없이 책을 펼치게 되고, 자연스럽게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까지 이어진다는 점이 좋았다. 사실 신화 이야기는 재미있지만 이름도 어렵고 내용도 복잡해서 아이들이 헷갈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만화와 모험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서 훨씬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이번 책에서는 꿈의 악마들이 꿈의 재료를 얻기 위해 ‘꿈의 도서관’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 안에서 테세우스와 오디세우스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미궁 속 미노타우로스 이야기나 끝없는 항해를 이어 가는 오디세우스의 모험 같은 유명한 신화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된다. 단순히 신화를 짧게 소개하는 정도가 아니라,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어떤 상황이었는지까지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기존에 알고 있던 이야기들도 새롭게 느껴졌다.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건 그냥 정보만 알려 주는 방식이 아니라 꿈의 악마들과 함께 직접 신화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다. “이 문을 나가면 진짜 영웅 테세우스로 살아가는 거야!” 같은 장면들은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느낌이라 몰입감도 좋았다. 외눈박이 괴물 키클롭스가 등장하는 장면이나 트로이 전쟁 이야기도 긴장감 있게 이어져 페이지가 정말 빨리 넘어간다. 부록으로 들어 있는 부적 스티커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요소였다. 직접 꾸미고 소원을 적을 수 있어서 책을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놀이처럼 이어지는 느낌이었다. 이런 작은 구성까지 신경 쓴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꿈의 악마 : 꿈의 도서관 1』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미 신화를 여러 번 읽어 본 친구들에게도 새롭게 느껴질 수 있고,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재미있는 만화와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교양 지식까지 함께 쌓이는 책이라 더욱 만족스러웠다. 다음에는 또 어떤 신화 속 이야기로 들어가게 될지 기대된다😊 #썰레임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학산키즈 #그리스로마신화 #테세우스 #오디세우스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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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191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썰레임과 ‘꿈의 악마’가 함께하는 교양 학습 만화 출간되었어요. 학산키즈 학습만화인 <썰레임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첫 번째 이야기 '신화 속 영웅과 괴물이 싸운다면?'인데요. 이번 이야기는 꿈의 악마가 꿈의 도서관으로 직접 들어가, 그리스 신화 탐험을 시작합니다. 요즘 유튜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엄마는 하나도 모르는데 우리 아이는 왜 다 알고 있는 걸까요? 유튜버 썰레임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애니메이션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그 중 이 이야기의 원작인 「꿈의 악마」는 「꿈탈출」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인데요. 악몽을 만드는 나이트메어, 질투의 꿈을 만드는 로베, 반복의 꿈을 만드는 싸이클 그리고 예지몽을 꾸게 하는 텔러가 인간들의 꿈을 만들고 있어요.
학산키즈 학습만화인 <썰레임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1>은 꿈을 만들 재료를 소진한 꿈의 악마들이 수천 년이 훌쩍 넘는 인간의 역사를 재료로 삼기 위해 꿈의 도서관을 이용하며 시작하게 됩니다. 원래는 도서관의 책을 읽으며 꿈의 재료를 만들어야 하지만 공부를 좋아하지 않는 나이트메어가 책을 읽기보다 마법을 이용해 직접 책 속으로 들어가 경험하기로 해요. 다 찬성한 건 아니지만, 강제 도서관 책 속에서 시작된 교양 찾기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영웅들을 실제로 만난다면? ➖️➖️➖️➖️➖️➖️➖️➖️➖️➖️➖️➖️➖️➖️➖️➖️➖️ 이번 <썰레임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1>의 이야기는 '신화 속 영웅과 괴물이 싸운다면?'으로 시작은 그리스 로마 신화예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라 크레타섬의 미궁에서 미노타우로스를 물리친 테세우스의 모험과, 트로이 전쟁 이후 집으로 돌아가기까지 수많은 시련을 겪는 오디세우스의 여정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이번 이야기들은 우리 아이는 스토리를 알고 있었지만, <썰레임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1>은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꿈의 악마들의 개입으로 달라지는 원작 바로 잡기 모습도 웃음나네요. ✔️ 문해력·독해력 강화 ✔️ 꼭 필요한 배경지식 향상 ✔️ 어휘 및 사고력 확장 <썰레임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1>에서는 그리스 신화 배경지식이나 인물 정리 외에 재밌는 액티비티 페이지까지 담고 있어 읽고 즐기면서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이렇게 도서관 책 이야기 속에 빠져 재밌게 교양 지식 찾기라니 학습만화 <썰레임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좋은 것 같네요. 학산키즈 학습만화 <썰레임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1>으로 문해력 키우기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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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1 :: 신화 속 영웅과 괴물이 싸운다면? . . 초등 아이 책 고를 때마다 고민되는 게 있잖아요 재미만 있는 책은 금방 읽고 끝나고 너무 학습 느낌 강한 책은 몇 장 넘기다가 덮어버리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이가 스스로 계속 읽고 싶어 하면서 자연스럽게 배경지식까지 쌓이는 책을 찾게 되는데요 이번에 읽어본 ::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1 :: 아이 반응이 생각보다 정말 좋았어요 평소 썰레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표지만 봐도 반가워할 만한 분위기였는데 저희 아이도 책 보자마자 “어?! 이 캐릭터 알아!!” 하면서 바로 펼쳐보더라고요 억지로 읽히는 게 아니라 아이 스스로 먼저 읽고 싶어 하는 책이라는 점이 좋았어요 이번 이야기는 꿈의 악마들이 꿈의 재료를 얻기 위해 인간 세상의 지식이 담긴 꿈의 도서관으로 들어가면서 시작돼요 그리고 그 안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이야기를 직접 경험하게 되는데요 단순히 설명만 하는 방식이 아니라 캐릭터들이 모험 속으로 들어가 함께 움직이다 보니 아이도 훨씬 몰입해서 읽더라고요 특히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엄마!! 여기 진짜 길 잃으면 못 나오는 거 아니야?” “이 실타래 없었으면 큰일 났겠다!!” 이러면서 한참 이야기했어요 그냥 읽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아이 머릿속에서 장면이 그려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미노타우로스 등장 장면에서는 긴장하면서도 다음 페이지를 빨리 넘기고 싶어 했고요 오디세우스 이야기도 반응이 좋았어요 외눈박이 괴물이 등장하는 부분에서는 “왜 저 괴물은 사람들을 가두는 거야?” “오디세우스는 왜 바로 도망 안 갔어?” 이런 질문들을 계속 하더라고요 특히 아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오디세우스를 보면서 그래도 집에 가려고 계속 노력한 건 멋있다 라고 말했던 게 기억에 남아요 단순한 모험 만화가 아니라 용기와 선택 같은 부분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책 같았어요 그리고 좋았던 건 배경지식 설명이 꽤 알차게 들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아킬레스건 멘토 같은 단어들이 어디서 유래했는지 연결해서 설명해주는데 아이도 엄청 신기해하더라고요 공부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흐름이라 아이도 부담 없이 계속 읽을 수 있었어요 또 인물 정리나 놀이 요소도 들어 있어서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한 번 더 내용을 떠올리고 이야기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부록으로 들어 있는 부적 스티커도 반응이 정말 좋았어요 ‘시험 잘 보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 건강하게 해주세요’ 이렇게 직접 적고 꾸미면서 한참 놀더라고요 무엇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아이가 책 다 읽고 나서 바로 “다음 권 언제 나와?” 라고 물어봤다는 거예요 억지 독서가 아니라 스스로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 책이라는 게 부모 입장에서는 가장 반가운 반응이더라고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 학습만화 좋아하는 아이 재미있게 교양 지식을 쌓고 싶은 아이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았어요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1 :: 신화 속 영웅과 괴물이 싸운다면? 📚 많.관.부 :) #학산키즈 #꿈의악마꿈의도서관1 #초등추천도서 #초등학습만화 #그리스로마신화 #초등책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초등독서 #초등문해력 #초등배경지식 #학습만화추천 #초등학생책추천 #초등교양도서 #초등신화추천 #썰레임 #육아일상 #책육아 #초등맘 #도서협찬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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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한 권이 아니라 ‘모험의 입장권’ 같았던 이야기 《썰레임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1》은 처음부터 느낌이 확 달랐어요. 보통 신화책이나 교양 만화는 “설명”이 먼저 나오는데, 이 책은 시작부터 아이를 바로 이야기 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구조였어요. 선아도 책을 펼치자마자 “이거 그냥 공부책 아니고 완전 모험이네?”라고 말했는데, 딱 그 느낌이었어요.
🌙 꿈의 도서관으로 들어가는 순간 이야기는 꿈의 악마들이 등장하면서 시작돼요. 꿈의 재료를 얻기 위해 들어간 곳은 바로 ‘꿈의 도서관’. 그 안에는 인간 세상의 지식이 모두 담겨 있고 그중 첫 번째 여행지는 그리스 신화예요. ✔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 오디세우스와 트로이 전쟁 이 익숙한 이야기들이 그냥 설명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는 이야기”처럼 펼쳐져요.
🏛️ 신화 속으로 직접 들어간 느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읽는 신화”가 아니라 “들어가는 신화”라는 점이에요. 테세우스의 미궁도 오디세우스의 항해도 그냥 결과를 알려주는 게 아니라 꿈의 악마들이 그 안에서 직접 상황을 겪어요. 그래서 아이 입장에서는 ✔ 역사 공부 느낌 X ✔ 판타지 게임 느낌 O 이렇게 받아들이더라고요.
⚔️ 테세우스와 오디세우스, 살아 움직이는 영웅들 아이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영웅들의 “변형된 모습”이었어요. 테세우스는 미궁 속에서 더 생생하게 움직이고 오디세우스는 단순한 이야기 속 인물이 아니라 “선택하고 고민하는 캐릭터”로 등장해요. 그래서 아이가 중간에 한마디 했어요. “이건 그냥 신화가 아니라 선택 게임 같다”고요.
🌊 이야기 + 지식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 이 책은 재미만 있는 만화가 아니라 중간중간 “지식 속으로” 코너가 들어가 있어요. ✔ 트로이 전쟁 배경 ✔ 오디세이아 설명 ✔ 그리스 신화 정리 이런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붙어 있어서 읽다 보면 따로 공부한 느낌 없이 배경지식이 쌓이게 돼요.
🎮 아이가 빠져든 이유 선아가 이 책을 좋아했던 이유는 단순했어요. ✔ 그림이 살아있고 ✔ 전개가 빠르고 ✔ 캐릭터가 게임처럼 움직이고 ✔ 신화가 ‘이야기’가 아니라 ‘상황’으로 나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어버렸어요. 읽으면서 계속 “다음 장 뭐야?” 모드였어요. 💛 공부가 아니라 ‘모험’으로 느껴진 책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공부를 이렇게 바꿔줄 수도 있구나”였어요. 그리스 신화라는 무거운 주제가 ✔ 놀이처럼 ✔ 모험처럼 ✔ 게임처럼 바뀌니까 아이 입장에서는 부담이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신화 #서양사 #고대사 같은 개념이 스며드는 구조였어요.
🌈 마무리 《꿈의 악마: 꿈의 도서관 1》은 단순한 학습 만화가 아니라 “신화를 모험으로 바꾼 책”이었어요. ✔ 공부 같지 않은 공부 ✔ 설명이 아니라 체험 ✔ 지식이 아니라 이야기 이 구조가 아이에게 아주 잘 맞았어요. 특히 좋아했던 건 “신화를 외우는 게 아니라 살아보는 느낌”이었다는 점이에요.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이라 더 기대되는 책이었고, 아이도 다음 이야기를 벌써 기다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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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꿈의악마 #꿈의도서관
‘191만 유튜버 썰레임’이라고 되어 있기에 유튜브로 한번 찾아보았다. 책에서 보는 것처럼 똑같은 그림이 만화영화처럼 나왔다. 꿈의 악마라는데, OST도 있는 것 보니 꽤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것 같았다. “꿈을 파는 가게라고? 그런 게 어디있어? 있다면 내 영혼도 팔겠다!!”하면서 분위기가 바뀌고 노래가 나오고.. 생각보다 너무 흥미로워서 아들과 함께 한참을 보았던 것 같다.
이번 <꿈의 도서관 1권>은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쉬운 교양 학습 만화로 ‘신화 속 영웅과 괴물이 싸운다면?’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그리고 이 이야기 안에서 아이들이 필수로 알아야 하는 배경지식들까지 덤으로 넣어 주었는데 그것이 바로 ‘꿈의 도서관_지식 속으로’. 신화 속 인물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그 인물에 대한 성격이나 신화 속 사건 기록으로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도 함께 배운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꿈의 도서관 OX퀴즈’까지!!!
또 ‘비교 카드’로 인물들 간에 어떠한 사건, 특징, 이야기들이 숨어 있는지도 보고, 시사용어를 통해 배경지식의 확장을 도와주고 있다. 그리스로마신화는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 중 하나로 ‘어휘력, 문해력, 독해력, 사고력’ 같은 부분들을 강화시켜 주고, 확장시켜준다는데, 이를 어린 친구들부터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니 이야기뿐만 아니라 교양 지식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꿈의 악마들이 작고 귀엽게 나오지만 유튜브 영상에서 본 꿈의 악마들의 본 모습(인 것 같은)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그래도 책에서만큼은 귀여운 느낌의 꿈의 악마들과 그리스로마신화를 모험하게 되니, 어떠한 스토리로 우리 아이들의 관심을 끌게 될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그저 단순한 게 그리스로마신화를 알게 하는 것이 아닌 조금 더 확장된 영역까지 이끌어 주는. 만화라고 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게 아니라, 글밥으로 넘어가기 전에 조금 더 편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보면 좋을 것 같다.
꿈의 악마들은 과연 꿈의 재료를 인간 세상의 지식이 담긴 꿈의 도서관에서 찾을 수 있을까? 과연 다시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역시 모험이라는 것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것 같다!! 점점 그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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