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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편 소설이다. 진우라는 아이 플레이하는 행복한 우리집이라는 게임이 자신의 방과 연결되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딩중. 앞모습이 사라진채 발견된 정후이야기,뒷모습의 아이. 지나의 삶이야기,나를 녹여줘. 라는 이야기들이 있다. 세 이야기 다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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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 구매하는데는 돈 안 아끼는 엄마에요, 책을 고를 때는 바다에서 진주캐는 기분이랄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 좋아하는 출판사, 좋아하는 소재 등을 기준으로 먼저 고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밍이 안 맞아 맘에 드는 책을 못 골랐을 때는 수상 이력을 보기도 하는데 나름 성공률이 높더라구요, 큰 출판사라면 더더욱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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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에 웃다가도 마음 한쪽이 찡해지는 이야기다. 나는 3편 모두 후딱 읽었다...넘 재미있고 흡인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