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친 일상 속에서 소소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해준 새롭고 고마운 순정 만화입니다. 진짜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캐릭터들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꺼내 보기 딱 좋은 책입니다. 부담 없이 즐기기 너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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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노키 나나 작가님의 사랑하는 립틴트 1권을 구매해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정발하기 전부터 예쁜 그림체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죠 유치할 순 있지만 순정만화는 대게 유치하기도 하고 사실 그 단점을 상쇄 시킬 만큼 그림이 너무 너무 예쁩니다 그림인데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그림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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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려서 과연 재밌을까 했는데 읽어본 결과 저한테는 나쁘지 않게 읽혔어용 앞으로 뭔가 더 재밌어질 것 같은 느낌? 2권도 한 번 사볼려고 합니당 그리고 그림체가 진짜…완~~전 이뻐요ㅜㅠ!! 내용이 좀 불호가 갈릴수는 있겠지만 한 번 찍먹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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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후기들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표지 그림체, 남주 얼굴만으로 구매해보았는데요. 제 수준이 유치한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거슬릴 정도로 유치하다고 생각은 안 했어요.저한테 오히려 거슬린 것은 남주의 앞머리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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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권 때는 일본인들 만화책 뜯는 거에 너무 잘생긴 이케맨이 나와서 누군가 했다가 익숙한 이케맨이 보여서 사서 스토리가 애매했는데 2권부터 뭔가 제대로 스토리가 시작하는 느낌이라 좋았러요 남주 예쁘장하게 생겨서 잘생겼고 햇살 여주 너무 귀여우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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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입니다 특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쿠스노기 나나 작가님의 작품으로 표지부터 화려한 그림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1권에 이어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며 인물들간의 묘한 감정선과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여 예상치 못한 전개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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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감정의 씨앗을 뿌렸다면 2권은 인물들 사이의 거리감과 감정선이 훨씬 선명해지는 권이다. 단순한 로맨스 전개에만 집중하기보다 등장인물의 말투, 표정, 작은 행동을 통해 관계 변화를 섬세하게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제목처럼 ‘립 틴트’라는 소재가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서로의 감정을 이어주는 상징처럼 활용되어 분위기를 살린다. 감정 표현이 과장되지 않아 오히려 현실적인 설렘이 느껴졌고, 인물 간 오해와 가까워지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전개된다. 그림체 역시 감정 표현에 강점이 있어 눈빛이나 표정 변화만으로도 분위기가 전달된다. 화려한 사건보다는 관계성과 감정선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만족할 만한 작품이며, 다음 권 전개가 궁금해질 정도로 여운을 남기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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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겻다 그림체가 도랏다 남자의 얼굴은 그저 미남 게다가 백발이면 말 다했죠 내가 대신 사궈고싶어요 진짜로 여주도 그냥 귀여운 말괄량이 스타일!!! 근데 읽으면서 살짝 오글거리는 맛이 있었는데 만화는 이런 맛이 아닐까 싶습니다 2권도 빨리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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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쉽긴 하지만 살짝 밀당 아닌 밀당의 단계가 펼쳐지는 내용이네요. 작화는 당연히 이루말할게 없구요. 빠르게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눈치있는 여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살짝 들면서^^; 미용으로도 꼭 성공하는 모습까지 완결되길~ 소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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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립틴트 2권입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나와서 좋네용 남주 성격이나 외모가 일단 맘에 들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아직 초반부라서 정확하게 어떻게 전개 될지 모르겠지만 신간 따라 가면서 계속 구매는 해 볼 것 같습니다 다음 것도 빠르게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