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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다보면 자연속에서 수많은 종류의 생명체를 만난다. 그럴때마다 이 생명체들은 어디서 왔고, 어떻게 결정할까? 그리고 그 결정은 인간과 같은 뇌라는 기관이 없거나 미약한데 어다서 어떤 정보를 가지고 결정할까? 인간은 이들 생명체와 무가 다를까? 그 생명의 출발점은 우리 인간과 같은가 다른가? 그라고 이런 수많은 생명체들은 창조된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진화해 온 것인가? 등등 의문점에 대한 답을 구하는 과정에 동행자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종교적 참구과정에서 만난 소중한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