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성공이 내일의 생존을 약속하지 않고 현상 유지가 도태와 다름없는 약육강식의 비즈니스 세계! 어떻게 해야 피 튀기는 각축전 속에서 승리자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이디어 물량공세>는 고객 맞춤형 네일 스티커 스타트업부터 반도체 업계의 거물이었던 페어차일드 반도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조직 사례로 가득한데요. 전 세계 리더와 중간 관리자들이 열광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문제 해결법을 담은 <아이디어 물량공세>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비즈니스 현장의 방향성을 제시해 강추합니다.
|
|
보통은 반대로 생각하기 십상인데, 창의성에 있어서 아이디어의 질보다 양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이다. 좋아 보이는 아이디어 하나가 다른 아이디어들을 가로막기 때문이다. 그럴듯해 보이지만 조금만 테스트 해봐도 잘 될 가능성이 없는 아이디어에 집착해서 큰 비용을 날리는 게 문제다. 질보다 양을 말하고 있긴 하지만 제목의 물량공세라는 표현이 혼동을 줄지도 모르겠다. 왠지 일을 더 많이 해야할 것처럼 느껴지는데 뒷부분의 내용은 오히려 일을 줄이고 업무와 관련 없는 쪽으로 눈을 돌리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